교원 언론활동

[KBS 뉴스] 환경생태연구소 강효정 연구원, 모기 급증 원인 분석

2026.05.18 조회수 24 커뮤니케이션팀

이른 더위에 벌써 ‘윙윙’…모기 지수 5배 ‘껑충’

▲ KBS 뉴스9 방송화면 캡처

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소장 김동건) 강효정 연구원은 지난 14일 KBS 뉴스에 출연해 때 이른 모기 급증 현상의 원인에 대한 전문가 소견을 밝혔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달 들어 모기 발생량을 수치화한 ‘모기 지수’는 57까지 치솟아 지난해 동기 대비 5배 가까이 증가했다. 서울 시내 및 전국 단위 포집망에서도 뚜렷한 증가세가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강효정 연구원은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가 모기 서식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낮 기온이 3월부터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모기가 좀 더 빠르게 출현하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비가 자주 내리며 도심 곳곳에 물웅덩이가 형성됐고, 이로 인해 모기들이 알을 낳을 수 있는 산란 공간이 많이 생겨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KBS 뉴스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1207?sid=102
KBS 뉴스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1332?sid=102
KBS 뉴스라인W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1489?sid=102
KBS 뉴스광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1537?sid=102
KBS 아침 뉴스타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1726?sid=102
KBS 뉴스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817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