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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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 개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직무박람회 ‘2022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17~18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상담관 10개, 이벤트관 6개, 고용정책홍보관 5개 규모로 운영된다. 직무상담관은 △연구개발 △홍보·기획·마케팅 △식품 △유통·물류 △공기업 △SW 개발·기획 △영업·영업관리 △엔터테인먼트 △경영지원·인사 등 직무별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벤트관은 △컬러이미지메이킹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 및 메이크업 △구직스트레스 검사 △지문인적성검사 △캘리그라피 명함만들기 등 취업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해외취업상담 △산업인력공단 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북부고용센터 △SW중심대학사업단 △직업심리검사 등 고용정책 홍보 부스도 마련해 개별상담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온라인 취업특강에서는 ‘2022년 취업 트렌드 및 취업전략’ ‘공기업 이것만 알면 합격할 수 있다’ 등을 주제로 올 하반기 채용동향과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열리는 취업직무박람회인 만큼, 재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신지연 교수, 제15차 세계산림총회서 ‘한국 숲유치원’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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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신지연 교수, 제15차 세계산림총회서 ‘한국 숲유치원’ 주제 발표

삼육대 신지연 유아교육과 교수(한국숲유치원협회 부회장)는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WFC) 부대행사로 마련된 ‘어린이를 위한 숲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배움의 혁신(Forest education for children: innovations in learning for a sustainable future)’ 세션에서 한국 숲유치원의 역사와 발전을 주제로 발표했다.

2008년 산림청 주관으로 시작된 한국의 숲유치원은 2015년 통계 기준 3000여 개가 넘을 정도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성장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신 교수는 발표에서 “이 같은 한국 숲유치원의 눈부신 발전에는 산림청, 지자체, 협회를 비롯한 각 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면서 “한국 숲유치원의 발전모델은 어느 국가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신 교수는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해 산림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현시기 산림교육이야말로 산림보존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6년마다 개최된다. 전 세계 산림 관계자들이 모여 기후변화, 생물다양성감소, 사막화 등 전 지구적 산림·환경 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산림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이번 제15차 세계산림총회는 지난 1일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지난 1978년 인도네시아 이후 44년만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64개국 1만 5000여 명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참가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2 경기꿈의대학’ 24개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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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 경기꿈의대학’ 24개 강좌 운영
고교생 432명 수강신청…IT·심리학·진로 등 특화강좌 제공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경기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경기꿈의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6월 22일까지 운영한다.

‘경기꿈의대학’은 경기도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나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의 우수 강좌를 희망에 따라 수강해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 개척역량을 키우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3년째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퇴계원고, 평내고, 진건고, 송양고, 와부고, 인창고, 의정부여고 등 인근 지역 고등학생 432명이 삼육대의 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해 수강한다.

삼육대는 대학방문형, 거점형, 온라인형 세 가지 유형의 총 24개 강좌를 운영한다. △알고리즘을 적용한 C언어 프로그래밍 △공식이 필요 없는 과학 어드벤처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 IT 수업,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 나의 성격 이해하기 △청소년 관계 이해를 위한 심리여행 등 심리학 수업, △공무원이 되는 길 △나의 꿈은 항공사 객실승무원 △양식쉐프과정 등 진로 수업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운영하는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김명희 학장은 “대학의 특화된 콘텐츠를 청소년들의 미래 비전과 연결하여, 지역 인재들이 21세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학생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 ‘아웃리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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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 ‘아웃리치’ 운영
코로나 블루 겪는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

삼육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종환)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아웃리치’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간한 ‘코로나19, 대학(원)생 심리·정서 지원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자살에 대해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경험이 있는 학생은 응답자의 20.2%로 집계됐다. 수일간 지속되는 불안감을 경험한 학생은 30.8%, 우울감을 경험한 학생은 33.2%로 조사됐다.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면서 학내 구성원 간 정서적 교류가 축소되고 소속감이 저하되면서 우울, 불안 등이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지원하는 교내 학생상담센터 이용률은 저조했다. 같은 조사에서 대학 학생상담센터 이용 경험이 있는 학생은 응답자의 13.6%에 불과했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이 같은 상황에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고, 교내 학생상담센터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센터 형식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이 기간 교내 솔로몬 광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먼저 ‘정품 MBTI’는 최근 온라인에서 통용되는 약식 MBTI가 아닌, 전문상담센터에서 사용하는 정식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검사 후에는 전문 상담사가 해석특강을 제공한다.

건강한 연애와 성장을 위한 ‘사이다(사랑을 이야기 하다) 연애특강’을 비롯해, ‘나만의 MBTI 키링 만들기’, ‘하바리움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도 제공한다. QR코드를 활용한 생명존중 서약서를 작성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생명존중 캠페인도 진행한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 박종환 센터장은 “이번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여러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 중 일종의 ‘맛보기’ 프로그램”이라며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 정서적 어려움이나, 친구, 가족 간 갈등으로 인한 대인관계 문제, 자아 이해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학생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려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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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 출범
탄소중립 비전 제시…“제2의 새마을운동 ‘힙’하게”

삼육대(총장 김일목) 재학생들이 대학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를 구성하고, 9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김일근 서울시새마을회장, 전용성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 회장을 비롯해 동아리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정부 주도로 이뤄진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근면·자조·협동 등 3가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잘 살기 운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 21세기 들어서는 물질적 풍요는 물론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재해석돼 제2의 새마을운동이 순수 민간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이 부활하고 있다. 현재 전국 62개 대학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결성됐으며,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이날 결성한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는 중점과제로 ‘탄소중립’을 제시했다. ‘줍깅’, ‘플로깅’, ‘업사이클링’, ‘스마트폰 없는 날’ 등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하고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유튜브와 SNS 채널을 개설해 활동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웹 예능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동아리에 다수 참가한 만큼, 친환경 굿즈나 탄소중립 제품을 커스텀 제작하여 플리마켓 활동을 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전용성(아트앤디자인학과 1학년) 동아리 회장은 “삼육대 새마을동아리로서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여 굳어버린 사회의 심장을 따뜻하게 녹여내 살맛 나는 공동체로 만들어낼 것을 다짐한다”며 “우리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새로운 새마을운동 붐이 ‘힙’하게 일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은 처음에는 국가 주도의 탑다운형 사업이었지만 이내 국민들 스스로가 스스로를 돕고 서로 협력하는 바텀업 모델로 전개되어 나간 데 있다”며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가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사는 세상을 더욱 따스한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는 일에 일익을 담당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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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22년 고교-대학연계 인재육성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고교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올해 말까지 노원구의 지원을 받아 관내 염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은 창의성 및 전문지식 습득을 위한 동아리 활동, 학력 격차 완화를 위한 방과 후 학교, 진로·진학 정보제공 등 3개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윤리 문제 탐구, 세계는 지금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영자신문 기사 작성하기 △드론 촬영 이론과 실제 △융합탐구를 통해 살펴본 한류의 세계화 등 총 8개의 특화 강좌를 운영한다.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통해 진로, 진학 컨설팅도 제공한다.

사업 책임자인 김명희 스미스학부대학장은 “미래사회는 세계시민의 소양을 바탕으로 첨단기술에 관한 지식과 환경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춘 융합형 인재가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본 사업을 수행하며, 염광고, 청원고, 서라벌고, 효문고 등 인근 청소년들에게 특화 교육을 실시해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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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약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김완수(신학과 65학번 동문)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이 1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대학 발전기금을 약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 발행인은 올해부터 4년간 매년 25만 캐나다 달러씩 나눠 기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김 발행인은 1965년 삼육신학대학(삼육대 전신) 신학과에 입학해 1968년 졸업했다. 목회자가 되고자 신학을 공부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꿈을 접어야 했다. 졸업 후 서울에서 페인트시공 사업과 여행사 등을 운영하던 그는 1970년대 초 캐나다로 이주해 인쇄업에 뛰어들었다.

시작은 작은 인쇄소였다. 당시 인쇄업은 인쇄, 제본, 제판 등 공정을 개별 업체에서 운영했다. 김 발행인은 이를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인쇄회사로 탈바꿈해 사업을 확장하며 캐나다 최대 인쇄업체 ‘선 프린팅(Sun Printing)’으로 성장시켰다.

2004년에는 주간지 ‘캐나다 한국인’, 2012년 ‘토론토 중앙일보’를 창간했다. 두 매체는 한인사회를 통합하는 공기(公器)이자, 캐나다 정부와의 가교로서 소임을 다하며, 캐나다 한인 교민 사회 최대 언론사로 자리매김했다.

김 발행인의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4월 15일 캐나다 토론토한인교회에서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이 참석했다.

김 발행인은 “삼육대에서 공부하던 시절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에는 야경(夜警), 낮에는 산감(산지기), 강의실 청소, 회계실 근로를 하고 방학 때는 도서 방문판매를 하기도 했다”면서 “삼육동은 배고픔과 헐벗은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내 젊음을 불태웠던 곳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삶의 터전을 쌓은 제2의 고향”이라고 회고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발행인은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난이 심화되는 등 한국 사립대학들의 교육 여건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발행인은 “나는 비록 목회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훌륭한 목회자를 기르는 일에도 요긴히 사용해주길 바란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고유한 삼육교육의 이념을 지켜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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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 공개
논술전형 신설…정시 비중 소폭 확대
‘약학과 37명 모집’ 정시 사탐·확통도 지원 가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수험생에게 적용되는 ‘2024학년도 입학전형 주요사항’을 공개했다.

약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 바이오융합공학과 등 24개 모집단위(학과)에서 수시모집 830명, 정시모집 408명 등 총 1238명을 선발한다. 수시·정시 비율은 각각 67%, 33%로, 전년도(2023학년도)보다 정시 비중이 소폭 확대(2.4%p↑)됐다.

◇ 수시 논술전형 신설

수시모집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논술) 신설이 가장 두드러진 변화다. 신학과, 약학과, 예체능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13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와 논술고사 70% 성적을 일괄합산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1개 영역 3등급 이내다.

기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교과)은 폐지되는 대신 학교장추천전형(교과)을 신설해 148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출신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지만, 고교별 추천인원의 제한은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학과는 국어·영어·수학·탐구(1과목)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는 6등급 이내, 약학과는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세움인재전형(종합)은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193명을 선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합산해 뽑는다. 서류평가는 학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소개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전면 폐지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약학과만 있다. 국어·영어·수학(미적분 또는 기하)·과탐(1과목) 3개 영역 합 5등급 이내다.

◇ 정시 4개 영역 우수 과목순 ‘40-30-20-10%’ 반영

정시모집은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적용한다.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우수한 4개 순으로 각각 40%, 30%, 20%, 10%를 반영한다(약학과, 예체능학과 제외). 단, 약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모집단위(학과) 지원 시 미적분·기하 응시자는 총점에 5%를 가산해준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수능 51%, 실기 49%, 음악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적용한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중 1과목 한국사 대체 가능) 중 상위 2개 영역을 각 50%씩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점수를 백분위로 반영하지만,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등급에 따른 자체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지 않고, 특히 음악학과의 경우 실기반영 비율이 높아 정시모집임에도 실기성적이 당락을 좌우할 전망이다.

◇ 약학과, 정시모집 인원 증가…다군→나군

약학과는 수시모집 15명, 정시모집 22명 등 총 37명을 선발한다. 전년도(2023학년도)보다 정시모집 인원이 증가(8명↑)했으며, 다군에서 나군으로 모집군이 변경됐다.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교과) 2명 △학교장추천전형(교과) 3명 △세움인재전형(종합) 2명 △재림교회목회자추천전형(종합) 3명 △기회균형II전형(정원외) 3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외) 2명 등 15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나군 일반전형 20명, 농어촌전형(정원외) 2명 등 22명을 모집한다.

수능성적 반영비율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5%, 탐구(2과목) 20%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과학탐구 선택 시 취득점수의 3%를 가산하고, 미적분·기하 선택 시 5%를 가산해준다. 한국사 탐구 대체는 불가하다.

한편 입학전형 주요사항은 관계 법령 및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의 심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확한 내용은 추후 발표되는 해당 학년도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모험상담’ 운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4.2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모험상담’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모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의 온라인 활동이 증가하고 스마트 미디어 노출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과의존이나 가족 간 갈등 등 가정 내에서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가족 간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홈 베이킹 오레오 케이크 만들기(5월 22일) △걱정을 씻어내는 버블바 만들기(6월 11일) 등으로 2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9~24세 청소년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QR코드) 또는 유선전화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가족을 모집한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가족 내 갈등을 개선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가정 내에서 스마트 미디어 사용에 관한 지속적 관심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역기능 보드게임 △매체(영화)를 활용한 예방교육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 KOTRA ‘ICT 수출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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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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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 KOTRA ‘ICT 수출지원사업’ 선정
‘AI 영어기반 앱북’ 개발…日 교육 콘텐츠 시장 진출

삼육대(총장 김일목)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앱미디어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주관 ‘2022년 ICT 컨소시엄 수출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모바일 전자책(앱북) 전문기업인 앱미디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본 교육 콘텐츠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ICT 컨소시엄 수출지원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공략하기 어려운 해외 IT 프로젝트를 기업 간 협력(컨소시엄)을 통해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KOTRA 해외무역관을 통해 시장조사, 현지 마케팅, 발주처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의 수주 활동을 연중 지원받는다.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는 △AI 교육플랫폼 기업 ‘일루니’ △영어기반 교육콘텐츠 기업 ‘리딩타운’ △디지털 인쇄제작 기업 ‘후니프린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한다. 이들은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한 ‘AI 영어기반 앱북 교육교재’를 개발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앱미디어는 지난해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소프트웨어 기업 수출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일본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지난 1월 일본 최대 전시사 RX재팬이 주최한 ‘오사카 IT 전시회’에도 참가해 다수의 바이어 미팅을 성사시켰다. 현재 일본 파트너사 3곳도 보유하고 있다.

앱미디어 컨소시엄은 오는 5월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교육 IT 솔루션 전시회 ‘EDIX 2022’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이고, 수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일본 에듀테크 시장 자체 분석 결과 1만 건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훈 대표는 “우리나라 K-콘텐츠와 K-디자인 강점을 바탕으로 일본 콘텐츠 시장에서 반드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바이오 소재, IT, 3D 프린팅, 로보틱스, 멀티미디어 콘텐츠,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1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S등급)’을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