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신규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3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신규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유형 II)됐다.

이 사업은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선정 대학은 2년간 재정지원을 받으며, 중간평가를 거쳐 추가로 1년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삼육대는 올해 사업에 신규 선정돼 연간 2억 5천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를 통해 △대입 공정성 및 책무성 △수험생 부담 완화 △학생선발 여건 △고교교육 연계성 등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대입전형공정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여기에 외부위원을 참여시켜 대입 공정성과 책무성을 강화한다.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입전형을 단순화하고, 2024학년도 입시부터 자기소개서 제출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대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 등 정보소외지역 고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입학사정관 인력을 확충하고 교육·훈련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HI-SU(High School-Sahmyook University) △SU 전공체험 등 다양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지역 고교 학생들에게 적성계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교학점제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입 전형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울러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대학-북미주교회협회, 美 차세대 한인목회자 양성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3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학대학-북미주교회협회, 美 차세대 한인목회자 양성 MOU
신학연구소·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는 공동연구 협약

삼육대 신학대학(학장 송창호)과 미주 한인 재림교회 연합회인 북미주교회협회는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계선교에 비전을 갖고 있는 신학생을 미주 한인 목회자로 양성하는 것이 골자다. 협약식은 2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현재 미주 한인 교계에서는 장래 목회를 준비하는 젊은 한인 목회자가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미주 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목소리가 대두되고 있다. 또 국내에서는 목회환경의 변화로 인해, 신학과 졸업생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보다 다양한 진로 확장 요구가 제기돼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국 목회의 뜻을 갖고 있는 신학과 2학년 학생을 선발해, 미국 라시에라대학교(La Sierra University), 앤드류스대학교(Andrews University), 워싱턴재림교회대학교(Washington Adventist University) 등에서 1년간 교환학생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교환학생 기간에는 북미주교회협회의 지도로 한인 재림교회에서 목회실습을 한다. 교환학생이 끝난 후에는 귀국해 학업을 마치고, 졸업과 동시에 미주 지역교회 청년목사(youth pastor)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더 많은 신학생이 세계선교에 비전을 갖고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역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미주교회협회장 김성식 목사는 “많은 신학생들이 미주 한인교회의 영적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삼육대 부설연구소인 신학연구소, 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는 북미주교회협회와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를 위한 상호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 교회의 선행사례로 여겨지는 북미 교회 현황과 목회상황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바탕으로, 미래 한국적 교회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미션 페스티벌 ‘봄 사랑나눔주간’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2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미션 페스티벌 ‘봄 사랑나눔주간’ 개최
‘나뭇잎 하나’ 주제로 신앙콘서트
생명나눔 헌혈 220명 참여

삼육대 총학생회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봄 사랑나눔주간’을 개최했다.

사랑나눔주간은 삼육대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한 주 동안 기독교의 핵심가치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미션(mission) 페스티벌이다. 매년 봄, 가을 두 차례 열리고 있다.

사랑나눔주간의 대표 행사인 신앙콘서트는 매일 오후 6시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진행됐다. 서중한합회 동두천열린교회 박진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나뭇잎 하나’를 주제로 강연하며,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집회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삼육대 미디어사역팀 유튜브 채널 ‘두유미디어’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교내 솔로몬광장에서는 체험 부스활동 ‘사랑나눔 엑스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삼육대 학생상담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아웃리치’ 부스를 운영했다. 이외에도 청년예배 세이(SAY), 선교카페 온기, 총학생회, 학회연합회 등도 부스를 열고 다양한 사랑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생명나눔을 위한 대규모 헌혈행사도 열렸다. 대한적십자 서울동부혈액원이 헌혈차량 2대를 지원해, 이 기간 재학생, 교수, 직원 등 220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사랑나눔주간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SNS 이벤트도 마련돼 풍성한 선물을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총학생회 정건희(신학과 3학년) 종교부장은 “이번 사랑나눔주간은 지난 2년간 올스톱됐던 오프라인 행사를 재개한 만큼, 학생들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러 운영진의 노력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덕분에 은혜로운 행사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K-Move스쿨’ 운영기관 5년 연속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2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K-Move스쿨’ 운영기관 5년 연속 선정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수료생 76명 美 취업 성과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해외취업연수사업 ‘K-Move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8년부터 5년 연속 선정 성과다.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 수료생 76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미국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5기)’과 ‘미국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2기)’ 등 2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미국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미국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배출한다.

삼육대는 오는 6월까지 연수생 모집 및 선발 절차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연말까지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직무교육 300시간,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문화·안전·법규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 과정이다.

선발인원은 각 20명씩 총 40명으로, 국고지원금 3억 2천여만원과 대학 대응자금 7천여만원 등 총 4억여원을 투입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이며, 학생 1인당 지원금 규모는 1천만원에 육박한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우수 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며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착한음식점 목향원,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2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착한음식점 목향원,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음식점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가 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지난해 11월에도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쾌척한 바 있다.

한 대표는 사업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재학하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아들을 돌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는데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성업 중인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 대표는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다수 쾌척해왔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하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도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기부를 통해 보람을 얻으시고, 늘 여유와 너그러운 마음으로 큰 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4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2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4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미국·호주 대학서 4주간 해외연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 성과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60명(타대생 9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연수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전면 해외연수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진로인식검사 △공통역량강화 워크숍 △모의토익 테스트 △언어교육 △오리엔테이션(안전, 성폭력 예방, 글로벌 에티켓, 기업분석) 등 사전교육에 참여하고, 오는 7월초부터 4주간 현지에 파견돼 영어연수와 팀별 기업분석, 기업탐방을 실시한다.

연수를 마친 후에는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과 연계해 수료자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파란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연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신학대학원, ‘전쟁과 평화’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신학대학원, ‘전쟁과 평화’ 주제로 정기 학술세미나
우크라 사태 맞아 ‘기독교 평화주의 신념’ 조명

삼육대 신학대학원(원장 이국헌)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세계적 담론으로 부각된 ‘전쟁과 평화’를 기독교 평화주의적 시각에서 다룬 학술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삼육대 신학대학원은 지난 18일 교내 신학관 배창현관에서 ‘2022학년도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쟁과 평화: 기독교 평화주의 신념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일 프리덴사우대학교의 다니엘 하인츠 교수가 기조 강연하고, 한신대 연규홍 교수, 한국 메노나이트교회연합 배용하 대표 등이 발제했다.

하인츠 교수는 ‘유럽의 사례에서 재림교회의 반전주의’를 주제로 한 영상강의에서 1·2차 세계대전 동안 양심적 병역거부와 비무장 군복무 신념으로 고통받았던 재림교인들의 사례 발굴 논문을 발표해 재림교회의 군복무 신앙신념의 의미를 확인시켜 주었다.

이어 발제자로 나선 연규홍 교수는 ‘한국교회의 분단 극복과 평화통일 운동’을 주제로 강의했다. 연 교수는 1980년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작성한 ‘한국교회 평화통일 선언’의 역사적 의의를 제시함으로써 한국 기독교의 평화와 통일 담론을 강조했다.

배용하 대표는 메노나이트의 시각에서 ‘아나뱁티스트의 평화주의 신념과 국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메노나이트의 무저항주의와 아니키적 국가관의 본질을 역사적이고 실천적인 관점에서 제시했다.

이국헌 신학대학원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세계적 담론으로 부각된 전쟁과 평화를 기독교 평화주의적 시각에서 다룬 의미 있는 학술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신학대학원은 매년 2차례 정규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학기에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한국연합회 종교자유부와 연대해 ‘종교자유’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이경송 동문, 대학 발전기금 1만불 쾌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2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이경송 동문, 대학 발전기금 1만불 쾌척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이경송 동문(신학과 54학번)이 대학 발전기금 1만불(한화 약 1268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시에 거주하고 있는 이 동문은 최근 모교 방문을 계기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동문은 지난 2002년부터 DVD, CD, LP, LD 등 수집 자료를 꾸준히 모교에 기증해오기도 했다. 1966년 미국으로 건너간 이듬해부터 50년간 모아온, 자신의 살과 피와 같은 귀중본들이다. 최근까지 그가 삼육대에 보내온 자료는 누적 1만여 점을 훌쩍 뛰어넘는다.

삼육대는 2019년 개교 113주년을 맞아 이 동문의 모교 사랑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교내 학술정보원(도서관)에 ‘이경송 음악자료실’을 조성하고, 기증품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선 2010년에는 음악학과에 발전기금 1만 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이경송 동문은 일제강점기 조선합회사역자양성소(삼육대 전신) 최태현 소장과 함께 신사참배를 거부했다가 순교한 이명준 전도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우리은행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은행의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를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는 우리은행의 상속·증여 신탁 서비스다. 위탁자(기부자)가 유가증권, 부동산 등을 우리은행에 신탁하면, 생전에는 신탁수익을 위탁자에게 지급하다가, 유고 발생 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수익자(삼육대)에게 신탁 재산을 기부하는 상품이다.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팀이 세무자문과 법률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부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속 및 기부 설계가 가능하다. 또 위탁자는 기부예정자로서 삼육대로부터 합당한 예우를 받는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 기관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성숙한 상속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송현주 부행장은 “소중한 자산을 후대에 효율적으로 승계하는 신탁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부의사를 밝힌 고객에게 맞춤형 자산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귀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동문 성악 앙상블,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 개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5.1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동문 성악 앙상블,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 개최
21일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서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들이 구성한 성악 앙상블 ‘수수(SUSÙ)한 성악회’(음악감독 김철호)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 ‘수수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앙상블 팀명인 ‘수수(SUSÙ)’는 삼육대(Sahmyook University)의 영문 머릿글자 ‘SU’와 위로 향하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SÙ’, 빼어날 ‘秀(수)’ 등 의미를 담았다.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관객에게 수수하게 다가가자는 취지다.

회원들은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하고,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 음악인들로 구성했다. 소프라노 김현경 윤종은 김설아, 메조소프라노 윤소은, 테너 성여린 이기용 임창진, 바리톤 김광수 이세원 신홍철, 피아노 전혜원 신희정 등이다.

이번 음악회 레퍼토리는 ‘내 맘의 강물’ ‘베틀노래’ ‘산아’ ‘새타령’ ‘가고파’ ‘진달래꽃’ ‘편지’ 등 익숙한 한국가곡과 ‘투우사의 노래(Chanson du Toreador)’ ‘더 이상 날지 못하리, 나비야(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페데리코의 탄식(li lamento di Federico)’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Mon Coeur s’ouvre a ta voix)’ ‘세 명의 경관은 마차를 타고…가라, 토스카!(Tre sbirri, una carrozza…Va, Tosca!)’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했다.

김철호 음악감독(삼육대 음악학과 교수)은 “가정의 달 5월의 설레임과 봄의 향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수수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학생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하면 된다. 문의는 삼육대 음악학과 사무실 ☏02-3399-1819.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