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2021학년도 후기 비대면 학위수여식…졸업생 263명 배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1학년도 후기 비대면 학위수여식…졸업생 263명 배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21학년도 후기 졸업생 263명을 배출했다. 19일로 예정된 학위수여식 공식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취소했다. 대신 대학 홈페이지와 SNS에 김일목 총장의 축하 영상을 게재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삼육대는 학교를 찾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난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주일간 학위복을 대여하고, 대강당 외벽 대형 현수막과 포토월을 설치해 졸업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위증은 각 학과(부) 사무실에서 개별 배부했다.

공식행사는 취소됐지만, 학생들은 가족과 친지,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학교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지도교수를 만나는 등 개별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일반대학원 박사 13명, 석사 20명 △신학대학원 석사 2명 △경영대학원 석사 6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1명 △학사 211명 등 총 263명이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출신 외국인 학생 20명과 장애학생 5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최선의 노력, 그리고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전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 미지의 바다에 스스로 선장이 되어 각자의 인생의 노를 저어가야 한다”면서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모교에서 체득한 가르침을 따라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가 되기 바란다.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리더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1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입학사정관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
60시간 직무연수도…평가 전문성 높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 44명을 위촉하고,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사정관은 “삼육대의 교육이념, 교육철학 및 비전에 부합하는 우수학생 선발 과정에 참여하는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모든 업무에 공정하고 성실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혈연, 지연, 학연, 성별, 종교, 경제적 또는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할 것”을 서약했다.

이들 입학사정관은 총 60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이수하며 평가 전문성을 높이고 윤리의식을 고취한다.

연수 내용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대입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고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기록부 이해 △우리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서류평가 이해 및 실습 △면접평가 이해 및 실습 등이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입학사정관은 잠재력 있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중요한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입시 업무에 어려움이 많지만, 공정하고 내실 있는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17일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16.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해외취업자 연 100명 이상 배출 목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스쿨)’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 첫 시행되는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한다.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겠다”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85명 미국·호주 해외연수…’파란사다리’ 성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1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85명 미국·호주 해외연수…’파란사다리’ 성료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여름방학 기간 운영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파란사다리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삼육대는 11일 교내 보건복지교육관에서 ‘2022 파란사다리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에게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는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삼육대는 올해 85명(타교생 11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지난 7월 초부터 4주간 미국 괌대학교(University of Guam)와 호주 빅토리아대학교(Victoria University)에 파견했다.

학생들은 외국어(영어) 연수와 직무역량 교육을 비롯해, 해외산업에 대한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을 받았다. 수료생들에게는 삼육대의 대표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 스쿨)’과 연계해 우선 선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함창호(영어영문학부 영어통번역전공 4학년) 학생은 “이번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한 것은 물론, 해외취업에 대한 꿈과 직무 분야를 보다 구체화 할 수 있었다”며 “사업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고 고생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연수 기간 중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은 큰 감동이었다”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해외경험, 그리고 연수 중에 만난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고, 더 많은 꿈과 비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미주 장학재단 정태건 회장, 발전기금 30만불 쾌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10.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미주 장학재단 정태건 회장, 발전기금 30만불 쾌척

삼육대(총장 김일목) 미주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정태건(로마린다의대 교수) 회장이 대학 발전기금 30만불을 쾌척했다.

정 회장는 한국 재림교회를 대표하는 여성교육자 고(故) 임정혁(1909~2006) 교수의 차남이다. 임 교수는 한국 여명기 신여성으로, 이화여전(현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34년부터 9년간 동대 교수로 재직했다. 해방 후 1952년부터 삼육신학원(현 삼육대)에 부임해 1972년까지 20년간 영어, 양재, 가족관계, 가정관리학을 가르치며 헌신적으로 봉사했다.

교수 재직 중 ‘새로운 건강요리’를 출간해 당시로서는 매우 선구적인 채식 식생활 보급에 앞장섰다. 가정교육학과(현 식품영양학과) 생활실습관 건축을 위해 사재를 털어 건축비 전액을 헌신했고, 고액의 장학금을 기부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왔다.

정 박사 역시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2002년부터 장학기금과 발전기금, 건립기금 등으로 누적 5억 2210만원의 고액 기부금을 삼육대에 후원하며 대학 발전에 공헌했다.

지난해에는 삼육대 미주지역 장학재단인 ‘삼육대학교 국제재단’의 회장을 맡아 조직 설립을 주도하고, 미주 전역에 발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기금유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9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정 회장 내외뿐만 아니라, 자녀, 손자 등 미국에 거주하는 일가족이 모두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정 회장은 “어머니로부터 이어진 삼육대를 위한 헌신이 자녀와 손자세대까지 가족의 전통으로 계속되길 바란다. 중책(미주 장학재단 회장)을 맡은 만큼, 대학 발전과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고 임정혁 교수님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대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육기관으로 우뚝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최근 교내 임정혁기념관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했다. 1971년 임 교수가 사재를 들여 가정교육학과 생활실습관으로 건립한 건물로 몇 년 전부터 사택으로 사용해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거쳐 앞으로 VIP 게스트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창업동아리 국제화연구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업동아리 국제화연구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비영어권 이주민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KLM’

삼육대 창업동아리 국제화연구소(대표 오준재)가 개발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Korealife Medic(이하 KLM)’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받았다.

KLM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에 어려움을 겪는 ‘비영어권 이주민(이동인구)’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다.

비영어권 이주민은 진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가벼운 증상에 적합한 일반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어도 통역 인력이 없는 일반병원에서는 언어서비스가 제공되는 대형병원으로 안내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 관리기관에 통역사를 요청해 담당 통역사를 배정받아야 하는데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이 과정에서 치료가 지연되거나, 혹은 배정된 통역사가 이주민의 문화적 표현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의료체계가 달라 정확한 의료 통역이 어려운 등 문제가 적지 않다.

KLM은 이러한 문제 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픽토그램 △글로벌 의료 지도(Health Map) △영상 의료 통역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환자는 증상에 따라 직관적인 의료 픽토그램을 선택해 문진표를 작성할 수 있다. 증상에 맞는 의료기관을 필터링하고, 추천·접수가 가능한 의료 지도 시스템도 갖췄다. ‘이주민 선배’를 영상통화로 빠르게 연결해 전문성 있는 의료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KLM은 이주민의 의료권 보장이라는 비전과 핵심가치를 담아낸 디자인 서비스 프로젝트인 만큼, 다양한 문화권의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명료한 UI(사용자환경)와 빠르게 병원을 찾아 내원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고 간결한 UX(사용자경험) 디자인을 구현했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환자를 안정시키는 차분하면서 경직되지 않은 ‘KLM Trust Blue’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이용자의 시선이 의료 아이콘에 집중될 수 있도록 서브 컬러는 최소화했다. 전용 서체는 중립적이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고딕체 ‘Helvetica Neue‘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모바일 환경에서 다양한 언어로 정확한 의료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전체적인 비주얼은 브랜드 로고의 모티브인 ‘원’에서 확장되는 곡선과 직선의 조화를 의료 픽토그램에 적용해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쉽고 친근한 의료 서비스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김지민(아트앤디자인학과 3학년) 디자인 팀장은 “KLM의 디자인적 특징은 보는 사람이 편한 심플하고 정제된 디자인,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모두가 장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사용자 중심적인 디자인, 유연하고 밝은 디자인”이라며 “이번 레드닷 수상은 삶의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에서 소외된 이주민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의 건강하고 주체적인 삶을 위해 차별화된 디자인 솔루션을 기획하고, 디지털 서비스로 잘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KLM은 오는 9월 공식 런칭을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외국인을 위한 의료 지도를 정비하고 있으며, 베트남 거주 한인을 위한 현지 의료 지도 서비스도 개발하고 있다. 국내 보험사와 협업해 대학 어학당과 공장을 대상으로 한 보험 상품도 기획하고 있다.

오준재(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4학년) 대표는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뿐만 아니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모두 도전해 검증된 글로벌 디자인 서비스로 인정받고, 인포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의료의사표현의 세계적 표준이 되고자 한다”며 “KLM의 디자인과 서비스로 전 세계 모든 이주민(이동인구)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독일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디자인 시상으로,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한다.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필리핀 유학생, 모국 대학교수로 임용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필리핀 유학생, 모국 대학교수로 임용

삼육대(총장 김일목)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필리핀 유학생이 모국의 대학교수로 임용됐다.

지난 2월 삼육대 대학원 융합과학과 생명과학전공 석박사통합과정을 마친 엘리아잘 페니튼(Eliazar Alumbro Peniton Jr) 박사는 8월 1일 자로 필리핀 마운틴뷰대학(Mountain View College) 생물학과 조교수로 임용됐다.

페니튼 박사는 2015년 마운틴뷰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생명과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삼육대 김현희 교수 연구팀에서 학업과 연구를 펼치기를 희망해 지난 2018년 한국행을 택했다. 2022년 2월까지 김 교수 연구팀에서 분자세포유전학(molecular cytogenomic)과 식물조직배양(plant tissue culture)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며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페니튼 박사는 한국유전학회 국제학술대회를 비롯해 17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논문을 발표하며, 최우수논문상, 포스터상, 구두발표상을 다수 수상했다. 한국연구재단과 농촌진흥청 등 김 교수가 수주한 정부 연구과제에 연구원으로도 참여했다.

삼육대 대학원 졸업 후에는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유수의 대학에서 영입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곧바로 필리핀으로 귀국한 뒤 모교인 마운틴뷰를 택했다. 모국과 모교의 교육·연구 발전에 헌신하고 싶다는 결심이었다.

페니튼 박사는 “마운틴뷰대는 필리핀에서 식물 세포유전학 연구의 중심지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면서 “이 목표를 실현하도록 돕고 싶다. 또 다른 모교인 삼육대와도 적극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페니튼 박사는 석박사 학위를 받을 기회를 준 삼육대에 “영원히 감사하다(forever grateful)”고 전했다. 그는 “저를 유능하고 자립적이며 비전 있는 전문가로 키워주시고 훈련해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김현희 교수님은 학업에 매진하는 동안 끈기 있게 멘토링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삼육대에서의 경험은 제 인생을 바꾸고(life-changing), 영혼을 고양하는(soul-uplifting), 소중한(cherishing) 경험이었다. 다른 학생들도 반드시 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페니튼 박사의 지도교수이자 부총장 겸 대학원장인 김현희 교수는 “삼육대 대학원에는 중국, 인도,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이라크, 카메룬, 우간다, 가나, 우즈베키스탄, 튀르키예(터키) 등 전 세계에서 온 많은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면서 “이들이 모국의 전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SU-AgRI, 스마트팜 전문기업과 공동 연구 MOU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8.3.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SU-AgRI, 스마트팜 전문기업과 공동 연구 MOU
연료전지 활용 도시형 스마트팜 연구

삼육대 학교기업 SU-AgRI(SU-애그리, 대표 김유선)는 스마트팜 전문기업 아보카도와 연료전지를 활용한 도시형 스마트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U-AgRI는 도심형 스마트팜(식물공장)인 ‘에코팜센터’를 기반으로 첨단농업 교육과 식물재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3년 삼육대와 경기도농업기술원, 노원구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아보카도는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지자체 등과 △메타버스 기반의 스마트팜 통합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 △연료전지 이용 충전소 연계 스마트팜 비즈니스 모델 개발 △폐열이용 스마트팜 모델하우스 구축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9월부터 교내 에코팜센터에서 연료전지를 활용한 도시형 스마트팜 연구를 공동 수행한다. 연료전지를 활용한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제안하고, 메타버스와 VR 기반의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해 재학생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유선(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 SU-AgRI 대표는 “ESG 분야 사업과 교육이 요구되는 시기에 선도적인 기업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기대가 크다. 이번 연구를 통해 탄소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효율 향상을 달성하고, 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마이크로전공 제도’ 도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7.28.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마이크로전공 제도’ 도입
반도체·바이오·항공서비스 등 8개 과정 개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가장 작은 전공’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전공’ 제도를 도입해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한다. 전공 간 문턱을 낮춰 재학생의 융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반도체, 바이오, 항공서비스 등 8개 과정을 개설한다.

마이크로전공은 주 전공 외에 여러 학문을 익힐 수 있도록 최소단위(micro) 학점으로 설계하고 개발한 전공과정이다. 급변하는 미래사회 유망산업과 융합학문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주전공의 이수 부담을 최소화해 다양하고 폭넓은 전공지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설 전공은 △데이터사이언스(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인공지능융합학부) △메타버스컨텐츠디자인(아트앤디자인학과) △바이오의약(화학생명과학과) △항공서비스(항공관광외국어학부) △금연상담(상담심리학과) △건강영양(식품영양학과) △외국인을위한한국어과정(글로벌한국학과) 등 8개 과정이다.

각 전공별 교과과정에서 12학점(4과목) 이상 이수하면 마이크로전공 인증을 수여하고, 인증 취득 내용을 성적증명서에 기재해 준다. 재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비전공자 학생을 위해 별도로 개발된 맞춤형 강의로 제공한다.

마이크로전공을 이수한 후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경우, 복수전공·부전공·연계전공·융합전공 등 다양한 다중전공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크로전공 이수자가 동일 다중전공으로 진입 시 이수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삼육대 최성욱 교무처장은 “마이크로전공은 타 전공과 융합교육을 경험해보고 싶지만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점이 부담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로, 새로운 학문에 진입할 수 있는 ‘브릿지(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하나의 전공에 제한하지 않고 다양한 학문적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도록 더 많은 마이크로전공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수업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실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2.7.27.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수업시간에 배운 ‘공동모금’ 실천
노원구 독거노인에 ‘사랑의 죽’ 500개 전달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공동모금’을 직접 실천하고, 모금액을 통해 노원구 독거노인을 후원했다. 이 학과 전공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의 일환으로, 20년째 이 같은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최근 서울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231만 8278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사랑의 죽’을 직접 배달했다.

이들은 지난 한 학기 동안 사회복지학과 전공 교과목인 ‘지역사회복지론’(지도교수 정종화)을 수강했다. 지역사회복지의 체계적인 이론과 실무학습을 배우는 교과목으로, 공동모금의 개념과 마케팅, 전략, 후원자 개발 등에 대해서도 다룬다.

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학기 중 공동모금을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노원구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가두모금, 온라인 모금, 캠페인 모금 등을 전개해 총 231만 8278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후 지난 6월 말 모금액 전액을 노원구 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기부하고, 이 기금으로 치아가 없어 식사를 잘하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죽’을 구입해 센터 생활관리사와 함께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죽은 1차로 100명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매달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400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배달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제이(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선물과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큰 보람이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하는 실천봉사 학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종화 지도교수는 “지역사회복지론을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자원 연계 및 확보를 위해 20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활동이다”며 “앞으로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까지 참여하는 활동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