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18개 기업·기관과 MOU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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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18개 기업·기관과 MOU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SW중심대학사업 협력키로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SW건강과학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18개 건강과학 기관 및 ICT 기업과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 그랜드홀에서 ‘2023 SW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삼육대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다르크(DARC·마약중독치유재활센터), 창동·광진·보라매·마포·강북·강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등 건강과학 분야 11개 기관 및 7개 ICT 기업 등 총 18개 기관·기업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내용은 △연구인력 교류와 산학사업 정보교환 △연구과제 협력과 공동 위탁연구 수행 △산업체 수요 기반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재학생 참여형 실전적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인턴십) 활동의 기회 제공 △상호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이다.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에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의 사업 비전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이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SW,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은 이제 IT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발하게 접목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삼육대는 SW 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통해 새로운 혁신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산업체와의 상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중기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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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중기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 선정
연간 12.4억 투입해 ‘SW 핵심인재’ 90명 양성
동덕여대-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컨소시엄 구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에 신규 선정됐다. 백엔드 SW개발자와 AI·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등 연간 90명의 실무형 인재를 집중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는 SW·콘텐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기반 훈련과정을 통해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삼육대(주관대학)는 동덕여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AI·빅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백엔드 SW개발자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하며, 총 90명(삼육대 50명, 동덕여대 40명)의 교육생을 이달 중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비로는 국비 11억 2500만원과 자체 대응금액 1억 1125만원 등 총 12억 3625만원이 투입된다. 중기부 유관 6개 벤처협·단체 회원사들의 채용수요를 바탕으로 수요기업 발굴(50% 이상 채용약정)을 통해 맞춤형 훈련과정과 직장 내 교육훈련(OJT)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한다. 교육생에게는 1인당 25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된다.

이 밖에 △유니콘 스타트업 연계 프로그램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해커톤 등 산학협력 프로젝트 △메타버스 채용박람회 및 취업연계 지원 △수강생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페이지 제작 △선배 개발자 특강 등 다양한 실전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최성욱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창의적 SW 융합 인재를 양성해 기업의 SW 개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교육혁신원, ‘2022 성과포럼 및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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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육혁신원, ‘2022 성과포럼 및 성과공유회’ 개최
‘교육혁신 미래를 공유하다’ 주제로

삼육대 교육혁신원(원장 김정미)은 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학년도 성과포럼 및 성과공유회’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했다.

‘교육혁신, 미래를 공유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교육혁신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교육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1부 ‘성과확산 사례 발표’에서는 고려대 교육학과 박인우 교수가 ‘대학교육 성과의 성장과 나눔’을 주제로 기조 특강했다. 박 교수는 강연에서 ‘대학교육의 성과’를 둘러싼 다양한 논제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대학교육의 성과는 학생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지표가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대학혁신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각 대학에서 메타버스를 어떻게 도입하고 교육현장에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사례로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송창호 교수, 광운대 교수학습개발센터 강수민 연구교수, 서강대 교수학습개발센터 김혜림 책임연구원이 발표했다.

특히 이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우리 고등교육의 환경변화를 잘 나타내고 있는 교수학습 모델은 단연 메타버스를 활용한 블렌디드 러닝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2부는 ‘교육혁신원 운영 성과 공유’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혁신원 산하 원격교육지원센터, 교수학습개발센터, 교육인증센터, 비교과통합센터 담당자들이 지난 1년간 운영했던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교육혁신원은 2022학년도 사업 성과에 대해 “교수자 및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을 이루었다”며 “교수학습 및 비교과 교육 분야에서 국내 최고 대학으로 도약했다”고 자평했다.

구체적으로 교육혁신원은 교수역량 진단과 역량기반 교수-학습지원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수역량진단도구를 개발했으며, 교육의 질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교육과정 및 교과목 인증 편람’을 완성했다. 학과 비교과 체계를 구축해 학과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메타버스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모형을 선제적으로 개발했다.

또한 대학의 교육이념에 따라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전인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BFFL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미래사회의 변화에 수동적이고 후발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선제적으로 변화를 주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민과 노력의 결과물로써 성과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성과사례와 주제 발표를 통해 함께 미래 교육의 방향을 가늠하고 준비해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성과포럼에서는 교육혁신원이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고 함께 성장한 교수와 학생을 선발해 시상하는 순서도 진행됐다. △티칭포트폴리오 △교육혁신 △교과목인증 △학생참여 등 부문에서 총 22명(중복포함)이 상을 받았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SDA 필리핀연수원, 방학 어학연수 운영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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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SDA 필리핀연수원, 방학 어학연수 운영 MOU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김봉근)는 SDA삼육어학원 필리핀연수원과 재학생 어학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필리핀 마닐라 현지 연수원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글로벌한국학과 재학생들은 매 방학 4주 혹은 8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집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연수비를 일정 금액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글로벌한국학과는 이번 겨울방학에 4명의 학생을 선발해, 지난 1월부터 연수원의 4주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김봉근 학과장은 “글로벌한국학과 학생들은 국내외 OTT 기업과 엔터사를 비롯해, 전 세계 세종학당 등에 진출하는 만큼 외국어 실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기 중 수업을 통해서는 분야별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방학 중에는 기초 어학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준 연수원장은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할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원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길 바란다. 향후 영어 연수를 넘어, 중국어 등 기타 외국어 연수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DA삼육어학원 필리핀연수원은 올해로 설립 21년을 맞았으며, 현지 정부에 정식 교육기관으로 등록돼 있다. 100여명이 동시에 숙식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을 갖추고, 24시간 외국인 교사와 함께 생활하는 종합관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어민 1:1 수업 3시간, 그룹 수업 4시간 등 하루 7시간의 정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풍부한 표현력을 습득할 수 있다. 사설 경호원이 24시간 상주해 비상상황에도 즉각 대처할 수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 성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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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 성과포럼‘ 개최
인성·봉사교육으로 ’사회공헌형 글로컬 리더‘ 양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2일 교내 중앙도서관 나눔실에서 ‘2022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삼육대 글로컬사회혁신원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한 이날 포럼은 지난 한 해 동안 삼육대가 운영한 여러 사회가치실현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에 발전적인 적용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삼육대는 ‘사회공헌형 글로컬 리더 양성’을 목표로 재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특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겸비한 지성인을 키워내고 있다. 특히 학생중심, 지역사회중심, 과정중심의 사회봉사교육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삼육대의 사회가치실현 프로그램은 △학생참여형 △서비스개발형 △전공연계형으로 나뉜다.

먼저 학생참여형 부문에는 관계중심의 캠핑 프로그램 ‘호프캠프’가 있다. 교내 캠핑장에서 1박 2일간 캠핑을 하며 소원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다른 학생참여형 프로그램인 ‘피플스 그로서리’는 도시농업교육을 받으며 교내에서 직접 작물을 키우고, 학기 말에는 이를 재배해 이웃에게 나누는 프로젝트다. 매 학기 30여명 규모로 학생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생들이 재배하고 수확한 상추를 노원구 취약계층에게 나눴으며, 김장김치 80포기(150㎏)를 담가 50가구에 전달했다.

‘서비스 개발형’ 부문은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직접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SU아이디어톤’ ‘삼육마을 프로젝트’가 있다.

특히 ‘삼육마을’은 학생들이 돌봄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지역사회 수혜자와 매칭하는 사업이다. 시설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의 권역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케어’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이다. 지난해에는 103명의 학생들이 11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해 150명의 수혜자에게 제공했다.

‘전공연계형 부문에는 ’전공연계 봉사클럽‘과 ’국내외 봉사‘가 있다. 전공연계봉사클럽은 각 학과의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도교수와 학과 선후배 등이 팀을 이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학기 중 봉사자 1명당 최소 5회 이상, 총 2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국내외 봉사 중에서는 방글라데시에서 전개하는 ’체인지 더 월드‘가 주목된다. 일방적인 시혜성 봉사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학습(Service-Learning) 프로젝트다. 지난 1월 방글라데시 BASC(Bangladesh Adventist Seminary and College) 대학에서 발대식을 열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향후 2~3년간 현지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성과포럼에서는 각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낸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빛과 소금이 된 학생을 치하하는 ’SU인재상(돌봄부문)‘ 시상식, 한국대학봉사협의회 표창 전수식도 마련됐다.

최경천 글로컬사회혁신원장은 “삼육대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성화된 사회가치실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가슴 따뜻한 글로컬 리더를 키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국민취업지원제도 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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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민취업지원제도 유공’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만 15~69세 구직자에게 구직촉진수당과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이른바 ‘한국형 실업부조’로 불린다. 2021년 1월 1일부터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됐다.

삼육대는 제도 도입 초기부터 고용센터 및 지역 민간위탁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수의 재학생에게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청년 취업률 향상에 기여했다.

지난 2년간 졸업생 및 재학생 221명이 이 제도에 참여해, 114명(51.58%)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이 같은 공로로 서울북부고용센터로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율 및 일경험 연계율 우수 대학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김일목 총장은 “정부의 청년취업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7억 5천만원(국비 4억 5천만원, 지방비 1억 5천만원, 교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해외취업연수사업 성료…취업자 34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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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 해외취업연수사업 성료…취업자 34명 배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공동으로 운영한 ‘2022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개 대학 78명의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600시간 이상의 집중 연수과정을 수료했으며, 지난 12월부터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34명이 해외 및 국내 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삼육대 대진대 덕성여대는 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22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을 비롯해 3개 대학 관계자와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삼육대는 지난해 첫 도입된 ‘대학연합과정’에 추가 선정되면서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연합사업단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삼육대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했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2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2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14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0명) 등 총 78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했다.

연합사업단은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지난 12월부터는 구직 매칭을 시작해 현재까지 해외취업자 31명, 국내취업자 3명을 배출했다. 오는 2월 말까지 전원 해외기업과 매칭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또한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했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했다. 이를 위해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은 오는 29일부터 2주간 직접 미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수료식에서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여러분은 모교를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사임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공은 비단 자신의 성공만이 아니라 그 길을 따라올 후배들을 돕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권혁성 과장,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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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권혁성 과장,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재무실 권혁성 과장이 ‘국민교육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 과장은 지난 29년간 삼육대 총무과, 전산교육원, 기획처, 입학관리본부, 정보전산원, 대외협력처 등에서 근무하며 전산교육지원, 네트워크망 구축 운영, 학생홍보대사단 운영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사무처와 재무실에서 입찰 및 계약 구매업무 등을 맡아, 투명한 계약과 공정한 입찰을 진행함으로써 대학 재정 절감에 기여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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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 선정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로 선정됐다.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서울경찰청이 지난 2017년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단체·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들과 협업 체계를 조성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관내 위기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돌봄과 사례지원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인 ‘꽃길만~’을 지원하기도 했다.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소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험상담(신체활동),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보드게임), 찾아가는 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대통령과학장학생 2년 연속 배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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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대통령과학장학생 2년 연속 배출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 학생

삼육대(총장 김일목) 화학생명과학과가 2년 연속 대통령과학장학생을 배출했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전은선(3학년) 학생은 ’2022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발됐다. 지난해 선발된 천재환(4학년) 학생은 계속장학생 자격을 유지했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 분야 최우수 학생을 발굴·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학업성적과 과학활동, 성장계획,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지원한다.

올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전은선 학생은 전공과 지식탐구에 대한 열의가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지식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이다.

중학생 시절 메르스가 생명을 앗아가는 상황을 보며 백신 개발 연구원이라는 꿈을 갖게 된 그는 보다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교내 학술 경진대회에 참가해 ’질병진단-신속진단키트(RDT Kit) 원리‘ ’약물의 사용기전-진통제 메커니즘‘ 등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매 학기 과 수석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성적도 우수하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교육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설계하고 가르치며 교수법을 익혔다. 청소년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실험을 하면서 생명과학에 흥미를 갖게 됐다.

전은선 학생은 “생물학이 암기과목이라 힘들다는 학생이 실험을 하며 원리를 알고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때,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에게 생물학의 여러 분야를 설명해줄 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임을 깨닫게 됐다”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부하는 방식은 나 자신의 고민에도 해답을 찾아주곤 했다”고 말했다.

특별히 치매치료 연구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학부 졸업 후 뇌인지과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연구자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주변에 치매 환자가 많아서 환자의 가족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학부에서 전공한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컴퓨터공학, 화학공학, 약학 등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접목하여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성과를 내는 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