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구리시, 지역사회 발전 위한 학관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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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구리시, 지역사회 발전 위한 학관협력 MOU
공동연구-교육 프로그램 개발-인프라 공유 등 협력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구리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학관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는 서울 노원구에 소재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인근 지자체인 구리시와 오래전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삼육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육마을 프로젝트에 협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 같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보다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구리시의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시민평생교육 체제 수립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식·정보 인프라 공동 활용 △중앙정부 및 광역지방정부 공모사업 지원을 위한 교류협력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연계 등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구리시의 행정역량과 삼육대의 교육 노하우가 어우러져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자원과 연구역량의 도움을 받아 구리시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제해종 교목처장, 양재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구리시에서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지영호 복지문화국장, 이영희 평생학습과장, 박원경 교육지원팀장이 배석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일본 자매대학과 교류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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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일본 자매대학과 교류협력 강화
후쿠오카현립대 교환학생 매년 5명으로 확대
데이쿄헤이세이대와는 물리치료학과 학술교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일본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 범위를 확장하며, 국제화 역량을 강화했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0일 후쿠오카현립대를 방문해 시바타 요사부로 총장과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양교는 2010년 교류협정을 맺고 2013년부터 교환학생을 파견해 오고 있다. 그간 삼육대는 16명의 학생을 후쿠오카현립대에 보냈으며, 후쿠오카현립대 학생 20명을 파견받는 등 깊은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교는 이번 갱신 협약에서 매년 2명씩 파견하는 교환학생을 5명으로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학생교류와 교수연구 등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김 총장은 같은 날 후쿠오카현립대 강당에서 총장, 교수, 직원,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했다. 김 총장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으로 세상의 변혁을 시도하라’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삼육대의 자원봉사교육 철학과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하며, 앞으로 두 대학이 합동 봉사팀을 조직해 해외봉사를 함께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다음날인 11일에는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일본의 또 다른 자매대학인 데이쿄헤이세이대를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데이쿄헤이세이대와는 지난 2021년 국제교류 MOU를 맺었다.

양교는 삼육대 한국어학당과 데이쿄헤이세이대의 일본어학교에 각각 재학생을 파견하기로 했다. 또 오는 8월에는 삼육대에서 양교 물리치료학과 학술교류를 위한 단기연수를 개최한다. 데이쿄헤이세이대 교수 2명과 재학생 15명이 방문한다.

김일목 총장은 “이번 일본의 두 자매대학 방문을 통해 일본과 한국 유학생 교류를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향후 한류를 기반으로 한 학생교류와 교수연구, 학술교류 등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현재 전 세계 125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학생교류와 교수 공동연구 등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 25개국 580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ESG 경영 강화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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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ESG 경영 강화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든다”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친환경 스마트팜 ‘에코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 ‘삼육마을’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내부감사제도’를 통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10월 ‘개교 116주년 기념식’에서 ‘ESG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삼육대학교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가치 실현(Social) △투명하고 윤리적인 책임 경영(Governance) 등 3개 영역에서 3대 전략방향과 30개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삼육대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ESG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친환경(Environment) 영역에서는 학교기업 SU-AgRI(SU-어그리)를 운영하고 있다. SU-AgRI는 도심형 스마트팜(식물공장)인 ‘에코팜센터’를 기반으로 첨단농업 교육과 식물재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3년 삼육대와 경기도농업기술원, 노원구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SU-AgRI는 지난해부터 스마트팜 전문기업 아보카도와 연료전지를 활용한 도시형 스마트팜 연구를 공동 수행하고 있다. 연료전지를 활용한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제안하고, 메타버스와 VR 기반의 스마트팜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해 재학생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SU-AgRI는 최근 신규 교육브랜드 ‘그린 그라운드(Green ground)’를 런칭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교육 △그린교육 △정원디자인 교육 등을 수행하며 친근하고 차별화된 식물재배 경험을 제공한다.

사회적 가치 실현(Social) 영역의 대표사업은 글로컬사회혁신원 리더십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삼육마을 프로젝트’가 있다. 삼육마을은 학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돌봄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이를 플랫폼(마음을 잇는 마을)에 입점해 지역사회 수혜자와 매칭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3명의 학생이 11개 돌봄 서비스를 개발해 150명의 수혜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삼육마을은 시설에서 벗어나 마을 단위의 권역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케어’를 교육현장에 적용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삼육대는 삼육마을을 통해 대학의 인재상인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돌봄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사회적 기업까지 배출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책임 경영(Governance) 영역에서는 내부감사제도가 있다. 삼육대는 총장 직속의 독립기관으로 내부감사실을 두고 있다. 대학경영과 예산의 편성 및 집행이 목적과 제도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지를 분석·평가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한 감사제도를 수립해 운영하는 역할을 한다.

구체적으로 △정기적인 예산집행과 규정준수 감사의 계획과 수행 △자금 흐름과 내부통제 시스템의 상시감독 체게 운영 △감사결과를 업무에 반영하고 공개하는 것의 제도화 △대학 구성원 간 분쟁 조정 조사 등을 수행한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개교 이래 117년간 삼육교육(三育敎育), 즉 지성과 영성과 체력을 고루 갖춘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길러내며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일에 기여해 왔다”면서 “시대적 화두인 ‘ESG 경영’은 그런 면에서 우리의 교육이념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삼육대학교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학생맞춤형 학사지원시스템 ‘SPACE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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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맞춤형 학사지원시스템 ‘SPACE 시스템’ 구축
유연학기제·집중학기제·SU-이노베이션데이 등 시행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유연학기제, 집중학기제, SU-이노베이션데이 등을 골자로 한 학생맞춤형 학사지원시스템 ‘SPACE 시스템’을 구축했다.

‘SPACE 시스템’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것으로 삼육대만의 독창적인 창의·융합적 학사구조다. 학사제도 개선을 통해 대학 공간(space) 전체를 창의융합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다.

먼저 삼육대는 유연학기제 ‘SU-PACE’를 도입한다. 현행 15주 학사과정에 방학 중 8주의 학사과정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현장실습 및 집중수업을 위한 ‘집중학기(Proper)’ △신입생을 위한 ‘동기유발학기(Active)’ △3~4학년을 위한 취창업 등 진로를 위한 ‘맞춤형학기(Customized)’ △휴학생, 전과생 및 편입학 학생을 위한 ‘발전가능학기(Evolvable)’ 등이 있다.

집중학기제 ‘SPACE 6.0’은 기존의 1년 4학기제(계절학기 포함)를 6학기제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현재 총 15주로 이뤄진 한 학기 학사과정을 전반기(7주), 후반기(8주)로 나누고, 여름·겨울 계절학기를 더해 총 6학기로 조정할 수 있다. 각 학기는 집중이수 과정으로 운영한다. 마이크로·연계·융합 전공과 모듈 기반의 전공교육과정, 과정평가형 교육과정 설계 등 융합 교육을 활성화하는 학사구조다.

마지막으로 ‘SPACE 4.1(SU-이노베이션데이)’은 삼육대만의 독창적인 창의·융합적 학사구조다. 수요자 중심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SU-이노베이션데이(수데이)’로 지정해, 전공실습 및 전공연계 봉사활동, 창업교육, 마이크로전공 등 액티비티 데이를 운영한다.

지난 학기에는 신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SU-이노베이션데이를 도입해 시범 운영했다. 신학과는 목회학, 목회실습, 교내선교실습, 영성훈련, 노작교육 등 학과의 모든 실습과목을 수요일로 배정했다. 이론을 넘어선 다양하고 실제적인 경험학습을 통해 현장중심형 교육을 실현했다. 물리치료학과는 학과 비교과 프로그램인 스포츠테이핑, 스포츠마시지를 수요일에 운영했다. 임상강사를 초빙해 해당 기술을 집중적으로 습득했다.

이병희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유연학기제, 집중학기제, SU-이노베이션데이 등을 포함한 SPACE 시스템을 구축해 유연한 학사제도를 고도화하고, 혁신적인 학사구조 체계를 확립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학생들은 다양한 학사제도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SPACE 시스템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청년창업 플리마켓 ‘콩콩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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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청년창업 플리마켓 ‘콩콩마켓’ 개최
액세서리·쿠키·마들렌·굿즈 등 14개팀 참가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7~18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청년창업 플리마켓 ‘콩콩마켓’을 개최했다.

콩콩마켓은 학생들이 상품 기획부터 판매, 브랜딩, 마케팅까지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플리마켓이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스타트업지원센터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주최하는 창업 프로그램이다.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19년 9월 처음 시작했다. 이후 코로나19 기간이던 2020년 1학기에 한 차례 온라인으로 열렸다가, 지난 학기부터 오프라인 행사로 재개됐다.

콩콩마켓은 자체 제작한 액세서리부터 문구류, 식품, 의류 등 판매하고 싶은 모든 물건을 팔 수 있다. 이번에는 총 14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판매상품)은 △People’s Grocery(상추) △디저트36(쿠키&마들렌) △슈가슈가룬(제로컨셉 음료) △쓸모있게(한국 전통 패키지) △이찌(Eazzy)(헨드메이드 주얼리) △제과제빵점(디저트) △지니의 매직핸드(자체제작 그립톡&귀걸이) △콩손이(비건 핸드크림&초콜릿) △SOOM ribbon(핸드메이드 리본) △키움드림(다이어리&파우치) △콩콩프린스 1호점 △헨젤과그레텔(쿠키&구움과자) △프시케(컵) △Yolykee(강아지, 고양이 수제 간식) 등이다.

박제이(사회복지학과 4학년) 학생은 ‘키움드림’이라는 상점으로 이번 콩콩마켓에 입점했다. 판매 상품은 ‘나만의 스페셜 이름 각인 다이어리’이다.

박제이 학생은 정부 지원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최근 사업자등록까지 마친 어엿한 창업가이기도 하다. 그는 “창업가로서 물건을 직접 판매해보며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시장을 분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콩콩마켓 참가 계기를 밝혔다.

특히 그는 콩콩마켓을 준비하면서 주 고객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아이템을 기획하는 법을 익히게 됐다고 했다. 박제이 학생의 원래 창업 아이템은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교육 키트’이다. 그는 “기존 창업 아이템의 주 고객이 발달장애 아동이기에, 콩콩마켓의 고객인 대학생에 맞춰 다이어리와 파우치를 선보였다”며 “콩콩마켓을 준비하며 창업의 기획 과정을 배울 수 있었다”고 했다.

물론 모두가 창업가의 꿈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평소 취미를 살려 참여하는 학생들도 있다. 지영환(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은 ‘식영카롱’이라는 이름으로 콩콩마켓에 3번이나 참가했다. 평소 직접 만든 디저트를 친구들과 나누는 것을 즐기던 그는 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보자는 생각이었다.

그 역시 “콩콩마켓에 참가하면서 기획부터 판매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을 내 손으로 직접 해보는 것은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고 했다. 특히 그는 전공과목에서 배운 ‘관능평가(시각·후각 등 오감을 활용해 식품 등에서 감지되는 반응을 측정, 분석, 해석하는 일)’를 적용해 매회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며 완성도를 높여갔다.

올해 4학년으로 식품기업 연구소 취업을 목표로 하는 그는 “면접에서 콩콩마켓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학생 신분에 매장을 직접 운영해 확장하고, 원가를 계산하고,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직접 활용했다는 점에서 면접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곤 한다”고 말했다.

스타트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창업’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데, 콩콩마켓을 통해 창업을 친근하게 경험해봤으면 좋겠다”며 “졸업 후 꼭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콩콩마켓에서 일련의 과정을 겪다 보면 본인의 다양한 능력을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2차년도 사업비 10.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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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반도체전공트랙사업 2차년도 사업비 10.1억 확보
1차년도 우수평가 받아…사업비 3배 이상 대폭 증액
시스템 반도체 분야 핵심 전문인재 양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반도체전공트랙사업 2차년도 사업비로 10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 기존 연간 사업비 3억원에서 3배 이상 대폭 증액됐다. 최근 실시된 1차년도 사업에 대한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삼육대는 증액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시스템 반도체 분야 핵심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반도체전공트랙사업은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부처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반도체산업 육성을 선도할 혁신인재 양성 및 활용을 통해 산업계에 우수인력을 지속 공급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삼육대는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돼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신설하고, 시스템 반도체 분야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사업기간은 지난해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2개월간이다.

삼육대는 1차년도(2022년 7월 1일~2023년 2월 28일) 연차평가에서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이 아닌 컨소시엄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실무 능력 중심의 교과목을 개발한 점, 반도체 6대 공정을 중심으로 한 연구센터를 구축한 점 등 여러 수행실적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삼육대는 2차년도에는 증액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반도체 소부장 엔지니어 양성 트랙 커리큘럼 확립 △신규 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운영 △컨소시엄 기업과 협업 – 인턴십·현장실습 및 산학프로젝트 운영 △신규 컨소시엄 기업 협약 △반도체 공정센터 시설 및 장비 추가 구축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양민규 지능형반도체사업단장 겸 인공지능융합학부장은 “반도체 공정 실습과 관련한 산학교육 중심의 프로젝트를 구축해 미래 반도체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첨단학과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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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첨단학과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 신설
데이터 클라우드 분야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 양성
올해 입시부터 신입생 모집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첨단학과인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정원 30명)를 미래융합대학 내에 신설하고, 올해 2024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탄탄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문제해결 능력과 전인적 소양을 겸비한 창의적인 글로컬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한다.

1·2학년 과정은 기존 컴퓨터공학부와 인공지능융합학부에서 다루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기초 이론과 프로그래밍 관련 교과목을 배운다. 3·4학년 과정은 여기에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특화된 ‘데이터공학트랙’, ‘클라우드컴퓨팅트랙’을 운영한다.

데이터공학트랙은 △소셜빅데이터분석 △데이터마이닝 △데이터시각화 △소셜빅데이터분석 △클라우드기반빅데이터분석 등 과목을 배운다. 클라우드컴퓨팅트랙의 주요 교과목은 △클라우드컴퓨팅 △클라우드가상화 △클라우드인프라관리 △클라우드운영 △클라우드DevOps자동화 등이다.

현업 실무진의 요구사항을 수용한 전공심화 과목을 중점 배치했으며,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3~4학년 과정에서 캡스톤디자인 및 인턴십 교과목을 강화했다. 산업계 실무자를 강사 및 멘토진으로 적극 영입해 학생들의 현업 능력과 취업률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미래융합대학 산하 연계학과인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융합학부와 교육과정과 교수진을 연계함으로써 융합 교육과 연구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2021년 인공지능융합학부를 신설한 데 이어 이번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까지 첨단분야 학과 신설을 통해 신산업 인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본 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SW중심대학사업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과 신설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4학년도 첨단분야 학생정원 조정’에 따라 이뤄졌다. 기존 컴퓨터공학부 정원 71명 중 10명과 편입학 여석 20명을 빅데이터클라우드공학과로 이관해 30명 정원으로 운영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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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 출범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총원우회가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은 11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곽경국 총원우회장(2기 원우), 윤호중 국회의원(1기), 임종성 총동문회장(3기)을 비롯해, 1~3기 원우, 대학 주요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지난 2019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그간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 42명을 배출했으며, 현재 3기 과정에 23명이 입학해 진행 중이다.

이날 곽경국 총원우회장은 “개교 117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 삼육대 동문으로서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감사하다”며 “총원우회가 모교, 그리고 본 과정의 선후배 여러분의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그동안 배출된 원우 여러분께서 역량 있는 지도자로서 사회 각계각층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모습을 볼 때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총원우회가 원우 간에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모교와의 협업과 협력을 이루어 냄으로 결코 끊어지지 않는 ‘세 겹줄’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대통령에 ‘간호법 공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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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대통령에 ‘간호법 공포’ 촉구
학부생-대학원생-교수 결의대회 열고 성명서 발표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간호법의 조속한 공포를 촉구했다.

삼육대 간호대학 학부생과 대학원생, 교수 등 100여명은 11일 교내 제3과학관에 모여 최근 대통령실로 이송된 간호법의 공포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간호대학은 성명서에서 “간호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난 4월 27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의결돼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즉각 공포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간호대학은 “간호법은 전 세계 90여개국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법이다.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현행 의료법은 1951년 제정되어 1962년 전문 개정된 것이어서 눈부시게 발전한 의료와 돌봄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간호사의 수준 높은 역량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간호법의 제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고 법적, 제도적 보호 아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간호대학은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곁에서 돌봄의 가치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며 “삼육대 간호대학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간호학생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공포를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호법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등 간호인력의 자격, 업무 범위, 처우 개선 등을 담은 법안이다. 기존 ‘의료법’의 간호 관련 내용을 떼어내 별도 법안으로 만든 것으로, 지난달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달 4일 정부로 이송된 법안은 15일 이내 대통령이 공포하거나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그 시한은 오는 19일이다.

아래는 삼육대 간호대학의 성명문 전문

삼육대학교 간호대학은 간호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지난 4월 27일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의결되어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즉각 공포되기를 촉구한다.

간호법은 전 세계 90여개국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법으로써,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 증진에 기여 하고자 하는 법이다. 주기적 감염병 유행의 위협과 함께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한민국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체계적이며 선진적인 돌봄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따라서 국가는 간호법 제정을 통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평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민 건강권 수호의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전국 204개 간호대학(과)에서 4년의 간호대학 과정과 60개 간호대학에서 석.박사 학위 과정을 마친 우수한 간호 인재들은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학교, 보건소, 산업장과 장기요양기관 등 다양한 지역사회 현장에서 질병의 예방과 회복, 건강의 증진을 위해 전문적 간호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 의료법은 1951년 제정되어 1962년 전문 개정된 것으로써 눈부시게 발전한 의료와 돌봄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며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으며 간호사의 수준 높은 역량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간호법의 제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의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고 법적, 제도적 보호 아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간호사들이 국가의 공중보건 위기마다 전문직 소명을 다하며 돌봄의 가치를 실천해온 것을 국민 모두가 알기에, 적법한 절차로 통과된 간호법에 대해 어떠한 정치공학적 계산에 의한 겁박이나 특정 직역의 거짓 선동에 휘둘려져 사실이 왜곡되는 것을 우리는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간호사가 의료인으로서 국민의 곁에서 돌봄의 가치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

삼육대학교 간호대학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간호학생들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국민건강을 수호하는 의료인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간호법 공포를 위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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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행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오는 15일부터 재학생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밥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생이 한 끼에 1000원을 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1000원을 지원하고, 대학이 나머지 금액을 부담한다.

삼육대는 교내 학생식당 파인하우스에서 5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이다. 여름방학에도 운영한다.

김일목 총장은 “연일 가파르게 오르는 물가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대학생활을 돕고자 이번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건강한 아침식사로 학생들 모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