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4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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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4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7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4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겸 대학원장, 오덕신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1~3기 원우, 4기 입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4기에는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의장 이임성 변호사, 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 구리농협 황종덕 지점장, 한국연합회 유지재단 임재형 법인실장 등 21명이 등록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강사진으로는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인숙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한명기 명지대 사학과 교수, 최진훈 프로 등이 참여한다. 2박 3일 해외연수와 골프레슨도 포함돼 있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삼육대의 교육비전을 따라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조직경영의 실전지식은 물론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하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더욱 번영하고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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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졸업생 287명 배출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8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211명 △일반대학원 박사 35명, 석사 26명 △신학대학원 석사 1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4명 등 총 287명이다.

미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 라이베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38명과 장애학생 1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사회에 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이타(利他)의 마음’를 강조했다. 김 총장은 “이타적 마음이란 남이 잘되기 바라는 자비의 마음이다.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다. 이타의 마음을 기르면 시야가 넓어지고, 운명의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교에서 배운 삶의 기준을 간직하고 살기 바란다”며 “매일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바란다.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히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 일을 지혜롭게 경영하기 바란다. 어느 자리에 있든지 이타의 마음으로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SU-AgRI,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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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U-AgRI,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삼육대(총장 김일목) 학교기업 SU-AgRI는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삼육대 SU-AgRI는 도심형 스마트팜(식물공장) 노원삼육에코팜센터를 기반으로 첨단농업 교육과 식물재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매년 노원구 관내 초·중·고등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교육 △그린교육 △정원디자인 교육 등을 수행하며 친근하고 차별화된 식물재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U-AgRI 김유선 대표(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는 “진로체험과 교육사업에 오랜 기간 헌신한 결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스마트팜, 정원, 연구 등 식물 분야 교육사업의 거점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16개국 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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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16개국 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추진
“삼육형 미네르바 모델 구축할 것”
러시아·스페인·나이지리아·우크라이나 등 재림교회 대학 참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러시아, 스페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케냐 등 16개국 18개 재림교회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MOOC 기반의 공유대학’ 설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해각서(MOU) 체결식은 국제학술진흥학회(ISAA)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가 열리는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10일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를 비롯한 각 대학은 공동으로 온라인 플랫폼(LCMS, Learning 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MOOC(온라인 공개강좌) 기반의 공유대학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각 대학은 우수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플랫폼에 탑재한다. 또 대학간·학제간 융합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학사학위 프로그램과 연계전공·융합전공·마이크로전공 등 모듈기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해 운영한다.

일부 전공은 미네르바대학처럼,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각국 대학에 체류하며 기업 인턴십과 비영리단체·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재림교단 소속의 118개 대학과 229개 병원, 9419개의 교육기관, 130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ADRA)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삼육형 미네르바대학’ 모델을 구축할 것이다”며 “삼육대 주도로 개최한 이번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를 통해 우리는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 미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전 세계 대학의 협력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참여대학은 삼육대를 비롯해, △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Africa, 케냐) △중앙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Central Africa, 르완다) △루캉가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Lukanga, 콩고민주공화국) △모잠비크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Mozambique, 모잠비크) △서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West Africa, 라이베리아) △밥콕대(Babcock University, 나이지리아) △부제마대(Bugema University, 우간다) △클리포드대(Clifford University, 나이지리아) △헬더버그고등교육대(Helderberg College of Higher Education,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니예재림교회간호대(Kanye Seventh Day Adventist College of Nursing Motswana Botswana, 보츠와나) △말루티재림교회대(Maluti Adventist College, 레소토) △음와미간호조산대(Mwami College of Nursing and Midwifery, 잠비아) △루산구대(Rusangu University, 잠비아) △사군토재림교회대(Sagunto Adventist College, 스페인) △솔루시대(Solusi University, 짐바브웨) △우크라이나문리과대(Ukrainian Institute of Arts and Sciences, 우크라이나) △밸리뷰대(Valley View University, 가나) △자오크스키재림교회대(Zaoksky Adventist University, 러시아) 등 19개 대학이다.

한편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지난 8~1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23 ICISAA’ 김도연 태재대 이사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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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3 ICISAA’ 김도연 태재대 이사 강연
”미래 대학, 평생학습자 길러내야“
리더스포럼서 ‘대학교육의 미래’ 주제로 발표

초장수, 초지능, 초연결로 예견된 미래 사회를 위해 대학교육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김도연 태재대 이사는 9일 삼육대(총장 김일목)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리더스포럼 연자로 나서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이사는 이명박 정부 초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내고 포스텍과 울산대 총장,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뒤, 현재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장과 오는 9월 개교 예정인 태재대 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태재대는 세계적 혁신 대학으로 꼽히는 미국 미네르바 대학의 교육 모델을 벤치마킹해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별도의 캠퍼스 없이,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일본·러시아에서 체류하며 온라인 수업을 듣고 현장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날 김 이사는 전 세계 대학 총장과 교육행정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리더스포럼 강연에서 대학이 미래를 위한 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김 이사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미 맞닥뜨리고 있는 변화로부터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초장수(super-longevity), 초지능(super-intelligent), 초연결(super-connected) 사회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며 “지금 젊은 학생들은 적어도 120세까지 살 것이며, 국경과 문화적 장벽 없이 모두가 서로 연결된 세상에서 지식과 정보의 쓰나미를 겪게 될 것이다”고 예견했다.

그는 이처럼 급변하는 미래에는 끊임없이 학습하는 사람만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기에 대학교육은 ‘학식을 갖춘 사람(learned ones)’이 아닌 ‘평생 학습자(life-long learners)’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봤다.

김 이사는 “넘쳐나는 정보의 합리성을 판단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과 폭넓은 시각을 길러야 한다”며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도 중요해질 것이므로 협동심을 더욱 장려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끝으로 김 이사는 ‘지식의 유일한 원천은 경험이다’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과 ‘지혜는 경험의 딸이다’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을 인용하며, ”초장수, 초지능, 초연결 사회로 정의된 미래를 위해 대학은 학생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지혜를 제공해야 한다. 대학의 문을 활짝 열고 학생들이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며 대학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한편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개최했다.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8~10일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학술대회 메인 세션은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링크▷https://www.youtube.com/live/XTbf59XNkEo?feature=share)

(끝.)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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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개막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주제로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9일 저녁 기념음악회 테너 박성규·강요셉 출연

개교 117주년을 맞은 삼육대(총장 김일목)가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 하디 박사, 북아태지회 교육부장 에드가드 리오넬 루스, 우크라이나 연합회장 스태니슬라브 노소프, 남아프리카인도양지회 교육부장 펠릭스 엔지니, 르완다 중앙아프리카 재림대학 총장 켈빈 오농가 박사, 나이지리아 밥콕대 총장 아데몰라 타요 박사를 비롯해,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교육 행정자 등이 참석했다. 테드 윌슨 재림교회 대총회장, 학교법인 삼육학원 강순기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상으로 축사를 보냈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8~10일 삼육대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8일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 하디 박사가 ‘팬데믹 이후 재림교회 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9일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가 ‘재림교회 헬스케어 기초 이해와 새로운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10일에는 삐땅기의원 대표원장 유제성 박사가 ‘재림교인의 미래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총주제다.

교육부 장관을 지낸 김도연 태재대 이사는 ‘대학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의 미래’, 미네르바대학 한국컨설턴트 최진영 대표는 ‘미네르바대학으로 본 미래인재와 미래교육’ 등을 주제로 발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교육의 미래를 살피고 혜안을 제시한다.

학술세션은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종교와 신학,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야에서 16개 세션으로 열린다. 63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사회복지서비스 △경영 이론과 실행의 개발 △움직임과 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약학연구의 현재 △건강한 삶을 위한 생명산업 연구의 현재와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있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한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9일 저녁 7시에는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학술대회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테너 박성규, 강요셉을 비롯해, 김철호, 조대명, 박선영 등 세계무대에서 대학을 빛낸 동문들이 무대에 오른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ISAA 플랫폼을 통해 국제협력을 촉진하며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상호 우정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학문적 우수성, 문화적 다양성, 봉사 정신을 구현하는 ISAA의 사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8~1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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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8~10일 개최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주제로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눈다.

8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같은 날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하디 박사가 기조강연한다. 9일에는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 10일 삐땅기의원 대표원장 유제성 박사가 각각 기조강연을 위해 연단에 오른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주제다.

태재대 김도연(전 포스텍 총장) 이사,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 미네르바대학 한국컨설턴트 최진영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교육의 미래를 살피고 혜안을 제시한다. 로마린다대 이승현 교수는 ‘SDA 교육철학과 생활의학’을 주제로 발표한다.

학술세션은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종교와 신학,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야에서 16개 세션으로 열린다. 63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사회복지서비스 △경영 이론과 실행의 개발 △움직임과 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약학연구의 현재 △건강한 삶을 위한 생명산업 연구의 현재와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있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한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한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의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관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ISAA 플랫폼을 통해 국제협력을 촉진하며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상호 우정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학문적 우수성, 문화적 다양성, 봉사 정신을 구현하는 ISAA의 사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2023 ICISAA 홈페이지(https://isaa2023.com/)를 참조하거나 이메일(isaa@syu.ac.kr), 전화(02-3399-3020)로 문의하면 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美 앨라배마주 공립학교 교사 양성과정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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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美 앨라배마주 공립학교 교사 양성과정 운영한다
웨스트앨라배마大, 교육 NGO 등과 다자간 MOU
앨라배마주 전·현직 상원의원 등 참석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국제교육협의회 아시아지부(GEI Asia) 주관하에 미국 웨스트앨라배마대,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A-KEEP) 등과 교육 국제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이 협력해 앨라배마주 공립학교 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협약식은 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아서 오어, 바비 싱글턴, 도니 체스틴, 팀 멜슨, 스티브 리빙스턴, 전 상원의원 제럴드 다이얼을 비롯해, 웨스트앨라배마대 켄 터커 총장,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 한미순 사무총장,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웨스트앨라배마대는 미국 앨라배마주 리빙스턴시에 소재한 공립대학이다. 1835년 개교했으며, 경영학, 자연과학, 교육학, 리버럴아츠 등 8개 단과대학에서 60개 학사 학위와 20개 대학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5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이하 A-KEEP)는 2011년 출범해 한국과 앨라배마주의 교육, 경제, 문화 교류를 추진해온 비영리단체(NGO)다. 특히 2016년 앨라배마주 교육청이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정식 채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와 웨스트앨라배마대, A-KEEP 등은 ‘앨라배마주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사 양성 프로그램’(가칭)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앨라배마주를 비롯한 미국은 심각한 교사 수급난을 겪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교직과정을 이수하거나 사범대 등을 졸업해 교원자격증을 갖춘 인원이 과포화 상태인 데다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각 기관은 이 같은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삼육대는 교직 전공 학생 중 아이엘츠(IELTS) 등 일정 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해, 웨스트앨라배마대에 파견한다. 이후 웨스트앨라배마대에서 1년간 추가로 교원 양성과정을 이수하면, 앨라배마주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채용되는 과정이다.

아울러 삼육대와 웨스트앨라배마대는 2+2, 1+3 등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환학생 파견, 교환교수, 공동연구, 세미나, 학술대회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날 앨라배마주 전·현직 상원의원,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등 방문단과 미팅을 갖고 각 기관의 현황과 주요 사업, 공통의 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하고, 교육 및 산학협력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일목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교육 커뮤니티를 연결함으로써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많은 젊은 학생들에게 세계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사진1: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A-KEEP) 한미순 사무총장, 웨스트앨라배마대 켄 터커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2: 삼육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아서 오어, 바비 싱글턴, 도니 체스틴, 팀 멜슨, 스티브 리빙스턴, 전 상원의원 제럴드 다이얼을 비롯해, 웨스트앨라배마대 켄 터커 총장,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 한미순 사무총장,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美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버나디노와 국제교류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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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美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버나디노와 국제교류 MOU
교환학생·학점인정 프로그램 운영 합의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버나디노(이하 CSUSB)와 교환학생 파견, 학점교류 등을 골자로 한 국제교류 MOU를 체결했다.

CSUSB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시(市)에 위치한 연구중심 주립 종합대학이다. 캘리포니아주립대(CSU) 시스템에 속한 23개 캠퍼스 중 하나로, 6개 단과대학에서 70여개의 학사와 석사학위, 교육학 분야에서 2개의 박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미국 US뉴스&월드리포트 미국대학순위에서 공립대학 100위를 기록했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는 매년 2명의 학생을 CSUSB에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고, 상호 학점인정 프로그램(2+2, 3+1, 4+1M 등)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 밖에도 공동연구, 학술대회, 세미나, 단기 어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삼육대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겸 국제교육원장은 “두 대학의 우수하고 다양한 전공과정을 바탕으로 교환학생과 학술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길 기대한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함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현재 전 세계 128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현재 25개국 600여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삼육대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겸 국제교육원장,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버나디노 오현경 국제교육원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가천대, ‘연합 논술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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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가천대, ‘연합 논술설명회’ 개최
‘약술형 논술’ 출제 방향 안내
24일부터 온라인 모의논술 실시

올해 2024학년도 수시모집부터 논술전형을 도입하는 삼육대가 가천대와 연합으로 ‘논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23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고3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상담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육대와 가천대는 모두 지난 2021학년도 수시모집까지 적성고사 전형을 운영하다가 교육부 방침에 따라 폐지한 후, ‘약술형 논술(약식논술)’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논술전형을 도입했다.

논술고사의 출제 방향과 문항수, 배점, 고사시간, 출제범위 등 운영방법이 같아 두 대학을 목표로 준비 중인 수험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삼육대, 가천대 입학팀장이 연단에 올라 각 대학 논술전형의 주요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이재진 미래대학연구소장이 전문가의 시각으로 삼육대와 가천대 논술 출제 방향을 분석했다.

설명회가 마친 후에는 대학별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각 대학 실무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논술전형과 논술고사에 관한 여러 궁금증을 해소했다.

삼육대 김명희 입학처장은 “삼육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면 타 대학의 약술형 논술고사 대비도 할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논술전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4일 오후 2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한다. 홈페이지에서 문제지를 다운받아 답안을 수기로 작성한 후, 이를 스마트폰 앱으로 찍어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500명에게 개인별 채점 결과를 제공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