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제5회 한류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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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 제5회 한류 페스티벌 개최
노원구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전통문화 체험도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김봉근)는 지난 4일 교내 일원에서 ‘제5회 한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류 페스티벌은 글로벌한국학과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한류를 주제로 한 체험, 세미나 등이 어우러진 문화축제다.

올해 한류 페스티벌에는 엔터테인먼트 기업 이룬아이티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했다. 이룬아이티는 지난 9월 글로벌한국학과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먼저 이룬아이티 이미영 대표가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동향과 직무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오디션 전문 플랫폼 스타코어 연습생들의 K-POP 공연과 삼육대 댄스동아리 플레이그의 답례 무대가 진행됐다.

글로벌한국학과는 또한 이날 오후 노원구가족센터의 돌봄 지원을 받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초청해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한국학과 학생들은 어린이들과 한복 공예, 다식 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봉근 학과장은 “한류 페스티벌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캐릭터 ‘수야·수호’, 첫 번째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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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캐릭터 ‘수야·수호’, 첫 번째 생일파티

삼육대(총장 김일목) 공식 캐릭터 수야(SUYA)와 수호(SUHO)의 첫 번째 생일파티가 10일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수야와 수호는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을 비롯해 재학생들과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기념촬영을 하며, 축하케이크를 나눠 먹었다.

수야·수호 표정 그리기 대회, 탄생 1주년을 맞아 개설한 수야·수호 인스타그램(@suya_suho)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됐다.

수야와 수호는 지난해 10월 10일 삼육대 개교 116주년 기념일에 탄생했다. 각각 1학년 신입생과 2학년(수야), 3·4학년 선배 및 동문(수호)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재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생활을 누리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개교 117주년 기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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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개교 117주년 기념식 거행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된 삼육대는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각부 처장과 교수, 직원,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준태 사무부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수멜로디아 교수중창단의 특창, 제해종 교목처장의 말씀,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40년, 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김일목 총장은 기념사에서 “이 뜻깊은 날을 맞아 대학의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춥고 가난하던 시절 한국 땅에 와서 청춘과 일생을 바친 선교사들의 희생과 토대 위에 오늘 우리가 서 있다. 삼육동 곳곳에 서려 있는 선배들의 헌신의 정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요, 우리가 계속 이어가야 할 정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개교 117주년을 맞아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다시 출발하는 한 해도 주께서 우리 대학과 공동체 구성원 한분 한분을 크게 복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회상, 감사 그리고 대학의 내일(내 일)’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한다. 앞선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삼육대학교박물관은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학 기록물 전시’를, 10일부터 13일까지 ‘적목리 신앙유적지 역사 전시’를 마련한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SG 경영 실천’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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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SG 경영 실천’ 위한 MOU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에 협력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육대는 지난해 10월 개교 116주년 기념식에서 ESG 경영 비전을 선포하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기업 SU-AgRI의 도심형 스마트팜(식물공장) ‘에코팜센터’를 기반으로 첨단농업 교육과 식물재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학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 ‘삼육마을’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내부감사제도’를 통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30개국 540여 기관과 관련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나라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 등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과 ESG 실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육성 및 취·창업 역량 강화 △안전한 공공급식을 통한 국민건강 제고 및 제반 산업 활성화 △‘김치의 날’ 글로벌 확산 등 한국 농수산식품 세계화 등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우리 대학은 개교 이래 지난 117년간 삼육교육(三育敎育), 즉 지성과 영성과 체력을 고루 갖춘 이타적 인재를 길러내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일에 기여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ESG 경영을 더욱 확산하고, 이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인류의 발전을 도모하는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국내외로 확산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탄소중립 실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간호대학, ’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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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간호대학, ‘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오복자)은 25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4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간호사로서의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87명의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다짐을 되새겼다. 지도교수들은 이들에게 현장간호 학습 자격을 부여하는 의미의 핀을 수여했다.

오복자 학장은 격려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1974년 첫 입학생을 맞이한 이래 2500여명의 간호전문인력을 배출해 왔다. 국내 4년제 간호학과로서는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했고, 1996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해 교육자와 지도자를 양성하는 등 간호전문직 교육기관으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23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약학과 임동술 교수, 정년퇴임 맞아 발전기금 3천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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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과 임동술 교수, 정년퇴임 맞아 발전기금 3천만원 쾌척

삼육대 약학과 임동술 교수는 지난 8월 말 정년퇴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 3천만원을 쾌척했다. 삼육대 교수들은 퇴임하며 후학양성을 위해 학과 발전기금을 내놓는데, 이 같은 기부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임 교수에게 기부는 일상이었다. 그간 △대학 발전기금 △학과 발전기금 △제자사랑 장학금 △학과 밀알장학기금 △코로나 장학금 △총동문회 장학금 등으로 14차례에 걸쳐 총 6500여 만원을 기부했다.

삼육대 약학과 79학번 동문이기도 한 임 교수는 “약학과는 내 인생의 모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약사가 되면 먹고사는 데 지장 없을 거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삼육대에 들어왔다. 그런데 대학에서 신앙을 받아들이고, 삶의 지표와 목표를 세우고, 아내(최순복 약학과 82학번 동문)를 만나고, 교수까지 하게 되는 등 여러 많은 축복을 받았다”며 “부끄럽지만 이만하면 성공적인 삶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임 교수는 “내가 받은 축복을 조금이라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동문인 아내도 흔쾌히 동의해줬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과 발전에 작은 마중물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임 교수는 삼육대 약학과 1회 졸업생으로, 1988년 모교 교수로 부임해 지난 35년간 후학을 양성해왔다. 2009년에는 초대 약학대학장을 맡아 6년제 학제 개편의 기틀을 놓았다. 연구자로서는 생약학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업적을 쌓았다. 생약학교수협의회 회장, 전국약학대학약초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문 발전에 공헌했다. 이 같은 공로로 정년퇴임을 맞아 정부로부터 근정포장을 받았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SW 페스티벌 잇’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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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SW 페스티벌 잇’ 개최
SW중심대학 성과 발표…체험부스 등 풍성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8~19일 양일간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SW 페스티벌: 잇(I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 3년차를 맞은 삼육대가 최근 1년간 수행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SW(소프트웨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체험행사다. 재학생은 물론, 산학협력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오렌지존, 옐로우존, 그린존으로 구성했다. 오렌지존은 성과물 전시 부스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SW 프로젝트 경진대회 수상작과 SW건강과학 연계전공 학생들의 국제학술대회 출품작이 전시됐다. 우수 SW 동아리, SW 캡스톤 디자인 성과물도 전시했다.

옐로우존은 체험부스로 꾸려졌다. △AI 근력운동 모니터링 시스템 △VR 마약중독 예방교육 △메타버스 심리상담소 △소아암 완치자를 위한 기능성 게임 등 각종 첨단 신기술 체험부스가 마련돼 재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SW건강과학 연계전공,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해외취업 K-Move스쿨 등 삼육대의 대표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벤트와 함께 안내하는 그린존 부스도 열렸다.

삼육대 SW중심사업단 오덕신 단장은 “삼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모든 학문 분야에 SW를 융합하고, 우리 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건강과학 특성화를 접목,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며 “총 6년 사업 중에서 올해 3년차로 이제 반환점을 돈 만큼,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02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 특화트랙에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총 60억원에 달한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을 내세우고,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 AI, 빅데이터 등 SW교육을 접목해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 2024 수시모집 경쟁률 ‘16.65대 1’…개교 이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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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4 수시모집 경쟁률 ‘16.65대 1’…개교 이래 최고
최고경쟁률 논술우수자전형 간호학과 ‘124대 1’
논술전형 강세 뚜렷

삼육대는 15일 2024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22명 모집에 1만 3683명이 지원해 16.65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개교 이래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전형별로는 올해 신설한 논술우수자전형(논술)이 134명 모집에 무려 5663명이 지원해 42.2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뒤 이어 일반전형(교과) 22.03대 1, 실기우수자전형(실기) 21.94대 1, 세움인재전형(종합) 16.29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가 8명 모집에 992명이 지원해 124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같은 전형의 물리치료학과는 99대 1, 경영학과는 51.4대 1, 컴퓨터공학부는 44.89대 1로 논술우수자전형의 강세가 뚜렷했다.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도 24명 모집에 967명이 지원하며 40.29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지원자는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해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12일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산학협력단, ‘기술창업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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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산학협력단, ‘기술창업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 세미나’ 개최
기술지주자회사-특허법인-투자기관-AC 등 참석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세미나 및 상담회’를 1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강남 프로방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지식재산의 전략적 활용 지원 사업(P모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삼육대와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활성화해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분야를 개척하고, 기술창업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에는 삼육대 교원 창업기업, 예비창업자, 기술지주자회사, 가족기업을 비롯해,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특허법인, 투자기관, 액셀러레이터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특별세미나에서는 한독의 액셀러레이터 전문 자회사 이노큐브 심태훈 팀장이 ‘투자유치를 위한 스타트업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 강병우 팀장이 ‘교원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성공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며, 예비창업자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진 오찬 및 네트워킹 시간에는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특허상담과 기술마케팅이 이뤄졌다.

2부 투자상담회에서는 삼육대 교원창업 기업인 ㈜와이칩스(대표 양민규 인공지능융합학부 교수), ㈜FS(권기욱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올해 기술지주자회사로 신규 편입한 ㈜앤비켐(박명환 화학생명과학과 교수) 등이 액셀러레이터를 대상으로 IR발표를 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 컨설팅을 받았다.

삼육대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수 있는 키워드로 ‘지식기반 창업’과 ‘기술기반 창업’을 강조하며 “이날 행사가 삼육대와 기업 간 산학협력 관계를 보다 단단히 하고,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4년 출범했다. △교수, 직원, 학생의 기술 창업 지원 △특허기술 및 현금 투자를 통한 자회사 창업 지원 △자회사 관리 및 인큐베이션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구리도시공사,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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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구리도시공사,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MOU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등
서울 동북부 4개 대학 협력

삼육대(총장 김일목)와 광운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등 서울 동북부 지역 4개 대학은 구리도시공사와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3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 광운대 김종헌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김성환 교육부총장,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 등이 참석했다.

구리 테크노밸리는 구리시 사노동 일원에 첨단 4차산업 중심의 기업과 연구시설 등을 유치해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토대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이 민선 6기 시장으로 재임하던 2017년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유치했으나,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취소됐다가, 민선 8기 들어 역점 공약사항으로 재추진 중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은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 입주 지원 △제휴·협력을 위한 공동 노력 △첨단산업 기술 연구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4차산업 첨단 신기술 및 관련 정보 공유 △테크노밸리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구리 테크노밸리 사업을 통해 수도권 동북부 지역에 첨단 4차 산업 육성 기반이 구축되길 기대한다.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은 ”삼육대를 비롯한 4개 대학과 긴밀한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구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겠다. 구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각 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 사진 설명: 왼쪽부터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 광운대 김종헌 총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김성환 교육부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