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TOEFL) 우수 시험센터 선정

삼육대가 토플 우수 시험센터(2019 TOEFL Best Center Awards)로 선정됐다.

토플시험을 주관하는 미국 교육평가원(ETS)은 지난 1년간 시험 센터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같이 결정하고 감사장(Certificate of Appreciation)을 수여했다.

평가 항목은 △ETS 감사 결과 및 시험센터 운영지침 이행률(Audit History) △응시생 불만 접수율(Candidate Complaints) △ETS 보완 요청사항 개선율(Repeat Offender Status) △응시생 만족도 조사 결과(Customer Satisfaction Survey) △ETS 시험보안 및 개인정보 관리 규정 이행률(MFA Success Rate) 등 5개 항목이다.

삼육대는 iBT(인터넷 기반 토플시험) 도입 초기인 2007년 1월부터 ETS의 공식 인증을 받아 토플 시험센터로 지정됐다. 오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시험 진행, 편리한 접근성, 우수 시험장비 등 최적의 시험환경을 제공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응시자 대기실과 간식 보관소를 별도로 마련하고, 주차할인권을 지급하는 등 수험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장용선 삼육대 토플 시험센터장은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시험 운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12/2019111202109.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3073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111215483885854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34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5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99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121549747373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5886

삼육대-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경춘선 숲길 축제’

삼육대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가 연합해 구성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난 3일 서울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2019 레스트포레스트: 경춘선 숲길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개 대학이 노원구와 협력해 추진하는 ‘6차 산업 그린(green)-창업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춘선 숲 거리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하여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숲 책방 △차와 향의 시간 △숲 소리 보기: 바스락찌르르휘이잉 △라이브 페인팅 등 숲과 힐링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숲 주방 △플라스틱 코인 △그릇과 숲 레시피 등 워크숍 프로그램, 가수 오지은, 김목인, 9와 숫자들 등 인디밴드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9개 입주기업이 참여해 6차 산업 관련 창업 아이템을 전시해 호응을 얻었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 조치웅 사업단장(삼육대 환경원예디자인학과 교수)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 및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노원구청과 협조하여 경춘선 숲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 및 체계적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노원구, 대학, 지역주민, 각종 협의체와의 협업을 통해 캠퍼스타운 사업의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사업 ‘캠퍼스타운’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3년간 시행한다. 6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창업육성, 교육, 지역·문화 활성화를 통해 ‘힐링도시’ 노원에 알맞은 창업문화를 확산시키고, 경춘선 숲길 공원 일대의 문화거리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7925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112500050&wlog_tag3=naver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14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07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1108010004724
에너지경제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628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49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 첫 정기 학술대회 열어

‘인문교양교육과 평화통일’ 주제로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소장 한금윤)는 10일 경기 양평 한 리조트에서 ‘2019년 제1회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인문교양교육과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다가오는 통일시대, 교양교육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한 철학, 종교학, 북한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제적 담론과 관점이 오갔다.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 한금윤 소장의 개회사와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김용성 학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삼육대 조광현 교수가 연단에 올라 ‘일본의 교양학부 교과과정 사례’를 주제로 기조강연 했다.

이어 △통일에 대한 동양철학적 전망(삼육대 박지현) △종교적 주체의 전복을 위하여 – 통일을 맞이하는 종교학의 자세(서울대 김진숙) △교양교육에서 통일교육의 역할 – 갈등 유발자, 방관자에서 문제 해결 촉진자로(동국대 한승대) 등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한금윤 소장은 “이번 학술적 논의를 토대로 인문교양교육과 평화통일 연구를 확대해 미래 대학교육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예방하고 교양교육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는 앞으로도 이 같은 학제적 논의를 통해 인문학과 교양교육을 아우르는 학술적 기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11/2019111102349.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828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111650748576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23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6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1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6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84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11120018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351

13일 엘렉톤과 함께하는 ‘피아노 페스티벌’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정기연주회…국제엘렉톤앙상블 협연

피아노와 엘렉톤 앙상블이 함께하는 이색 연주회가 삼육대에서 열린다.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지도교수 오혜전) 정기연주회 ‘피아노 페스티벌’이 오는 13일 저녁 7시 교내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피아노, 협주곡을 노래하다’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삼육대 음악학과 피아노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세기를 초월해 사랑받는 대표적인 피아노 협주곡 3곡을 선보인다.

연주곡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다단조, 작품번호 37’ 1st(조하은), 3rd(함주연) △슈만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번호 54‘ 1st(오승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다단조, 작품번호 18‘ 1st(이여경), 3rd(이성산) 등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오케스트라 대신 엘렉톤 반주가 함께하는 이색적인 무대로 눈길을 끈다. 엘렉톤은 악기 한 대로 수십 대의 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전자 오르간이다. 국내에는 아직 생소하지만, 일본에서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유광재 교수가 이끄는 국내 최초 엘렉톤 전문 연주자 단체인 국제엘렉톤앙상블이 협연한다.

총감독 오혜전 교수는 “삼육대 음악학과는 부전공으로 6학기 과정의 엘렉톤 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며 “악기가 새롭기에 학생들이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고, 진로의 폭 또한 넓혀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다양한 연주회 시리즈를 기획해 피아노 전공생들에게 더 많은 무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11/2019111101738.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63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21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413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3

정종화 교수,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국회의장상

장애인복지·인권화합에 기여한 공로

▲ 정종화 교수(오른쪽)와 손봉호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위원회 대회장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가 제13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시상식에서 인권화합 부문 국회의장상(대상)을 수상했다. 교육과 연구, 국회 자문 활동을 통해 장애인복지와 인권화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장애인복지연구와 사회복지교육, 현장 활동, 국회 정책자문 활동 등을 헌신적으로 수행하며 장애인 인권과 복지향상에 앞장서 왔다.

특히 정 교수는 장애인이 사회적 지원을 받는 일방적인 수혜자가 아니라, 권리주체로서 자기선택권과 자기 결정권을 갖는 ‘자립생활 이념’을 우리나라 최초로 전파했다.

정 교수는 이를 확산하기 위해 삼육대에 장애인자립생활지도자대학을 설립하여 장애인 당사자리더 양성을 주도했고, 장애인 자립생활철학과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또 장애인복지와 인권향상을 위한 연구발표와 입법 활동 지원을 통해 자립생활 이념이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등 이를 제도화하는 데 기여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은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뉴스, 사단법인 장애인복지선양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복지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인식개선 및 인권향상에 헌신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08/2019110801916.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804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81807745678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42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08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49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61

간호대학, 미국에서 임상실습…워싱턴 최대 병원그룹과 MOU 체결

▲ 삼육대 김성익 총장(오른쪽)과 AHC 카를로스 바르가스 인사담당 부사장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미국 워싱턴DC 지역 병원그룹인 어드벤티스트 헬스케어(Adventist HealthCare, 이하 AHC)와 간호대학 임상실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 간호대학 학생들은 미국 AHC 산하 병원에서 간호현장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실무중심으로 학습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임상실습은 매년 겨울방학에 2주간 진행하며, 급성환자치료(acute care) 시설에서 환자 관리의 다양한 측면을 관찰하고 수행함으로써 업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삼육대가 지난 7월 재학생 5명을 선발하여 AHC에 연수생으로 파견한 뒤 나온 후속조치다. 연수생들은 약 1달간 AHC에서 임상실습을 이수하며 어학과 업무수행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MOU를 맺고 해당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양 기관은 향후 임상실습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실제 AHC에 취업할 수 있도록 영주권 취득 및 현지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해외취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학생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AHC 카를로스 바르가스 인사담당 부사장은 “삼육대와의 협약을 통해 우수한 간호 전문 인력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전문적인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인재들이 미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HC는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에 본사를 둔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이다. 산하에 화이트 오크 메디컬 센터, 셰이디 글로브 아퀼리노 암 센터, 록빌 재활치료센터, 저먼타운 응급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워싱턴DC 지역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08/2019110801078.html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36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32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63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11100004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05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21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4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4391

‘옹기, 채색화 곁에 서다’ 展…박물관서 15일까지

삼육대 박물관, 이학수 옹기장·이화영 민화작가 부부 기획전 개최

‘숨 쉬는 그릇’ 옹기와 한국 전통 채색화의 아름다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삼육대에서 열린다. 삼육대 박물관(관장 김영안)은 이학수 옹기장과 이화영 민화작가 부부 기획전을 오는 15일까지 기획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무형문화재 제37호 옹기장인 이학수 작가는 중요무형문화재 96호 옹기장 보유자였던 선친(이옥동, 1994년 작고)의 대를 이어 9대째 400년 전통의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보성군 미력면에서 미력옹기를 운영하고 있는 이 작가는 옛 모양, 옛 방식의 살아 숨 쉬는 전통옹기를 제작한다. 별도의 동력 없이 오로지 발 물레로 옹기를 빚는 세계 유일의 ‘쳇바퀴 타래 기법’을 고집하고 있으며, 천연 ‘잿물’ 유약을 입혀 옹기마다 독특한 모양과 색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한민국 도예대전 대상,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특별상·장려상을 수상했다.

▲ 왼쪽부터 이학수 옹기장과 이화영 민화작가

아내 이화영 작가 역시 중요무형문화재 96호 옹기장 이수자였다. 그러나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옹기 작업 대신 한국적 정서가 담긴 민화 작업에 빠져들었고, 10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전통채색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 작가는 광주교대, 목포대, 조선대, 순천대 평생교육원에 출강 중이며, 한국미술협회 광주지부 민화분과 이사, 대한민국전통채색화협회장을 맡고 있다. 10회의 개인전과 50여 차례 그룹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 옹기장은 찻잔, 주전자, 항아리 등 따뜻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그릇 50여점을 내놓았다. 아내 이 작가는 ‘장생도’를 비롯해 ‘일월오봉도’ ‘금강산도’ ‘모란도’ ‘삼일절’ 등 전통 채색화 20여점을 선보인다.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에는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07/2019110701895.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697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199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31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7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3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719077432247

‘스마트폰 1.1.1 OFF 캠페인’ 삼육대 위탁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지난 달 27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스마트폰 1.1.1 OFF 캠페인’을 개최했다. ‘일주일(1)에 한 번(1) 한 시간(1), 스마트폰을 끄고 가족과 대화의 시간을 갖자’는 의미다.

캠페인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알리고, 자신만의 스마트폰 사용 약속을 다짐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기획하고, 서울 지역 6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협력·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부스, 문화 활동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센터 캐릭터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1.1.1 OFF 운동’ 시민참여 독려 △스마트폰의 역기능을 버리는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 △9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한 ‘무대공연’ 등에 참여하며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다짐했다.

서경현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스마트폰의 역기능으로 인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면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의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서울시의 지속적인 관심,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해 7월부터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상담 전문기관으로서 중독 문제로 고민하는 아동·청소년(9~24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에 권역별 총 6개의 센터가 운영 중인 가운데, 창동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에서 한해 평균 1만80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상담 및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06/201911060202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5966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1106000885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1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981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030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46220

학생 스타트업 야하잇, ‘스마트항만’ 창업비 2600만원 수주

▲ 학생 스타트업 야하잇과 이들이 제작한 스마트 컨테이너 프로토타입 모듈.

삼육대 학생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야하잇(YAHAIT)이 울산항만공사 스마트항만물류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 스마트 항만물류 창업아이템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돼 264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게 됐다.

‘스마트 항만물류 창업아이템 발굴 지원사업’은 스마트 항만물류 분야 혁신적인 기술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현장견학부터 기초사업화자금, 창업 공간, 컨설팅, 전담 멘토링 등 창업 전주기에 걸친 지원을 통해 해당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한다.

삼육대 야하잇은 항만 물류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컨테이너(Smart Container)’ 아이템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해운산업 주요 운송수단인 컨테이너에 IoT를 접목한 시스템으로, IoT센싱, 데이터 마이닝, 인공지능 및 최적화 알고리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IoT 센서를 통해 컨테이너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온도, 습도, 문 개폐 등을 원격 조정한다. 또 컨테이너 물품에 대한 정보를 가공, 분석하여 컨테이너 상태를 최적화하고 이를 시각화 처리한다. 알고리즘을 통해 컨테이너 스스로 최적의 내부 상태를 유지하고, 온도, 습도, 유통기한 등을 분석하여 적재 위치를 탐색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야하잇은 내년 상반기까지 특허 출원과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후 울산항만공사의 지원을 받아 국내 항만에 시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템에 대한 시장성을 판단하여 해외시장까지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야하잇 한정우 대표(컴퓨터학부 4학년)는 “개발자 위주로 구성된 팀이라 사업화 파트가 조금 부족했지만, 교내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공모전과 멘토링에 꾸준히 참가하면서 프로젝트를 밸류업(value-up)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우리나라 경제 대동맥인 항만 프로세스에 적용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박재혁 부대표(컴퓨터학부 4학년)는 “수많은 경진대회와 공모전에서 떨어졌지만, 창업에 대한 열정으로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며 “많은 학생들이 창업지원단을 적극 활용해 열정을 갖고 창업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마트 항만
자동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산업 기술을 통해 자동·자율적으로 물류 흐름을 최적화하는 항만을 뜻한다. 최근 센서, 통신, 제어, 정보처리기술의 발전으로 이들 기술과 융합한 스마트선박 개발이 주요 조선 산업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11/06/2019110601298.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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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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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5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1660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15

예술영재교육원 박은서, 금호영재콘서트 데뷔 리사이틀

비올리스트 김남중에 사사…SBS ‘영재발굴단’ 출연해 화제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원장 박정양)에 재학 중인 비올리스트 박은서(11) 양이 금호영재콘서트로 리사이틀 데뷔 무대를 갖는다. 박 양은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남다른 천재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금호영재콘서트는 한국 클래식 음악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꼽힌다. 금호문화재단은 매년 두 차례 오디션을 통해 연주자를 선발하여 무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 양은 올해 상반기 오디션에서 비올라 부문 유일한 합격자로 선정돼 이번 데뷔 무대를 갖게 됐다.

박 양은 1년 전부터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에서 수학 중이다.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돼 수업료 전액을 지원받고 있으며,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김남중 교수에게 사사하며 프랑스 해외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클래스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고 있다.

▲ SBS <영재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지난 7월 SBS ‘영재발굴단’은 박 양을 “몇십 년 만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꼬마 비올리스트”로 소개하기도 했다.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수원시립교향악단 협연오디션 등 국내 메이저 콩쿠르를 휩쓴 독보적 영재성과 함께 음악의 길을 반대하는 아버지와의 갈등, 화해의 과정이 감동적으로 다뤄지며 방송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박 양의 금호영재콘서트 데뷔 무대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금호아트홀연세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3일에는 삼육대 음악관 챔버홀에서 김남중 교수와 함께 프리뷰 리사이틀을 갖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01/201911010201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2197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1/98310693/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11753741611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44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972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02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