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특집] 의명학교 출신의 교육가 허연 선생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옥고
“도산의 발치에 묻어 달라” 유언…망우리공원에 묘소

순안의명학교(삼육대 전신) 출신의 교육가 허연 선생을 아십니까.

3.1운동 제102주년을 지나며 의명학교가 배출한 또 한 명의 역사적 인물이 발굴돼 사회적 조명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추담 허연(許然) 선생. 그는 1896년 평안남도 순안군에서 출생했다. 1908년 러셀 박사가 의료선교사로 봉사하던 순안병원에 침식을 제공받는 급사로 들어가면서 재림교회와 인연을 맺었다. 그의 곁에서 조수로 일하며 영어와 병원 업무를 배우던 중 1926년 러셀 박사의 주선으로 20세의 늦은 나이에 순안의명학교에 입학해 학업을 병행했다.

1919년 3월 6일 의명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주도한 순안 만세운동에서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며 시위에 적극 가담했다. 경찰의 체포를 피해 스승 김창세의 추천장을 들고 상해로 망명했으며, 그해 상해 삼육대학(중학부)에 입학했다.

이즈음, 일경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어릴 때 이름이던 용성 대신 허연으로 개명했다. 이름을 바꿔준 이는 파리강화회의에 한국대표로 참석해 대한민국임시정부 명의로 된 탄원서를 제출하고, 〈한국민족의 주장〉·〈한국의 독립과 평화〉등의 민족선언서를 작성, 배포한 항일독립운동가 김규식 박사다.

1922년 상해 삼육대를 졸업한 그는 귀국해 경성연희전문에 입학했다. 2년 뒤 미국으로 건너가 과수원, 호텔 식당 등에서 일하며 학비를 모아 김규식 박사의 추천으로 로노크대학에 편입했다. 1929년에는 펜실베이니아대학 석사과정에 입학했으며, 1932년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뉴욕에서 흥사단에 가입했다. 그의 흥사단 입단을 권유한 것도 의명학교 동창인 한승인이었다. 1933년 귀국해 협성실업학교(현 광신고)에서 교사로 근무하다 이듬해 김귀애 여사와 결혼했다.

1937년 6월 10일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누하동 자택에서 긴급 체포돼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으며 1년2개월 동안 복역한 후 출소했다. 일경은 조서에 “조선 독립을 궁극적 목적으로 결성한 미국의 흥사단, 조선의 수양동우회에 가입해 수차례 회합하고, 협성실업학교의 상업전수과를 동우회 지도아래 두는 등의 활동을 했다”고 적시했다.

수양동우회 사건은 1937년 6월부터 1938년 3월에 걸쳐 일제가 수양동우회에 관련된 181명의 지식인을 검거한 사건. 당시 재경성기독교청년면려회가 각 지부에 기독교인으로서 독립에 이바지하는 방법을 담은 문서를 발송한 게 일경에 발각되면서, 그 배후를 밝히려는 과정에서 동우회가 수사망에 들게 됐다. 이에 안창호를 비롯해 이광수, 김성업 등 동우회의 지역 지부 대부분의 회원이 검거됐고, 재판 끝에 적게는 2년, 많게는 5년의 징역을 선고받았다.

허연 선생은 해방 후에도 흥사단 국내 위원부의 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민족계몽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1949년 일제 때 옥고의 후유증(폐렴)으로 병석에 누웠으며, 그해 8월 12일 향년 5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도산 선생의 발치에 묻어 달라”는 유언에 따라 가족들은 망우리에 묘지를 마련했다.

허연 선생의 이런 행적은 그간 교단 내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아 왔다. 단지 지난 2016년 한국삼육고등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서 당시 동문회장이었던 정성화 장로가 회고담에서 “의명학교 출신(3회, 4회) 독립운동가인 최경신, 허연, 강봉호, 이면식, 유영순 선생 등 선배들이 흥사단원으로 활동하며 상해 임시정부와 깊은 관계를 갖고 있었음을 기록으로 알 수 있다”고 짧게 언급할 뿐이었다.

그러던 중 최근 김영식 작가가 한국 기독교 역사의 발자취를 담은 책 <망우리 언덕의 십자가>를 출간하며 도산 안창호 선생, 3.1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 중 기독교 대표로 참여한 박희도 목사, 조선국민회 결성의 주역인 애국지사 서광조 선생 등과 함께 허연 선생을 순안의명학교 출신의 재림교 교육가로 소개하면서 주목을 받게 됐다.

김영식 작가는 이 책에서 “의명(義明)학교는 1906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선교부가 순안에 설립하고, 초대 교장에는 재림교 최초 선교사 스미스가 취임하였다. 1949년 함경남도 요덕군으로 이전하고 전쟁 후 1952년에 서울 청량리로 이전하였다. 청량리 지역에는 재림교 한국본부와 출판사 시조사, 삼육서울병원이 모여 있어, 한국 재림교의 발상지는 순안이고 중흥지는 청량리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의명학교는 삼육중고 및 삼육대학의 전신으로, 삼육은 지·덕·체를 육성한다는 교육이념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 김영식 작가가 망우리공원 내 허연 선생 묘소를 둘러보고 있다.

이와 함께 “임시정부의 기관지 『독립신문』(1921.12.26.)은 1921년 12월 13일 3·1예배당에서 열린 상해유학생회(留滬學生會)의 모임을 소개하며 허연, 주요섭, 박헌영의 연설 소식을 실었다. 독립운동의 주역이 될 조선청년들의 상해유학생회는 당연히 임시정부가 깊게 관여하여 이때 허연은 우사 김규식(1881~1950)과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허연 선생은 뚜렷한 독립운동 족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정부가 추서한 애국지사 반열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김영식 작가는 이에 대해 “고인이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것과 젊은 시절 상해에서 임시정부 김규식 선생의 지도하에 임정 국채의 판매 등 활동한 경력을 들어 유족은 30여 년 전 서훈을 신청한 적이 있었으나, 당시 보훈처의 심사 태도에 분개하여 이런 심사나 서훈은 돌아가신 분에 대한 모욕이니 받지 않겠다고 가족이 결의했다”고 언급했다.

허연 선생은 의명학교가 배출한 또 한 명의 역사적 인물이자 오랫동안 잊혔다 되찾은 신앙의 유산임이 틀림없다. 민족의 격동기와 숨결을 함께 한 의명학교가 남긴 올바른 역사인식과 정신을 오늘에 되새기고 기려야 할 이유가 되고 있다.

■ 허연 선생 묘소 찾아가는 길:
망우리공원 구내 시인 김상용 묘역을 지나면 지석영 연보비가 나온다. 다시 순환로를 100여 미터 올라가면 길가 왼쪽에 회양목이 20여 미터의 폭으로 식재된 곳 직전에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30여 미터를 내려가면 오른쪽 아래에 검정 사각 비석이 보인다.

재림마을 http://www.adventist.or.kr/app/view.php?id=News&category=3&no=10429

‘새내기 여러분 환영합니다!’…2021 입학식 온라인 개최

학부생 1461명, 대학원생 178명 입학
金총장 “신입생 성공 힘껏 지원할 것”

▲ 왼쪽부터 김일옥 간호대학장, 신입생 대표 김솔이(간호학과 수석), 김일목 총장, 신입생 대표 김민규(상담심리학과 차석), 이완희 보건복지대학장

삼육대는 2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1학년도 입학식을 갖고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일목 총장과 단과대학장, 신입생 대표, 총학생회장, 학생자치기구 대표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올해는 신입생 1207명(이하 2일 오전 기준), 편입생 254명(약대 포함) 등 학부생 1461명과 일반대학원, 경영대학원, 임상간호대학원, 신학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 등 대학원생 178명이 입학했다.

간호학과 수석 김솔이 학생과 상담심리학과 차석 김민규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학업에 전력함으로 이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학교휘장과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어 음악학과 재학생 관 트리오가 축가를 연주하며 신입생을 환영하고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신학과장 제해종 박사와 간호대학장 김일옥 박사, 김인영 총학생회장도 환영사를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삼육대는 지식과 인격, 건강을 고르게 길러주는 전인교육을 통해 사람을 참되게,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교육의 뜻을 두고 있다”면서 “신입생 여러분의 성공적인 학업과 미래를 위해 힘껏 지원할 것이다. 최고의 대학생활을 디자인하고 멋진 인생을 만들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이날부터 4일까지 3일간 신입생 대상 ‘온라인 MVP 캠프’를 실시한다.(관련기사▷신입생 온라인 MVP 캠프…3일간 ‘ON-AIR’) MVP 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삼육대만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기간 오후 5시부터 20분 동안 전용 홈페이지에서 영상 콘텐츠를 라이브로 송출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3206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3522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02/2021030201663.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03/105704396/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021244747651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30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18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020100003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839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51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36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19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460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783&thread=22r12

신입생 온라인 MVP 캠프…3일간 ‘ON-AIR’

2~4일 라이브 방송 송출
수강신청·장학제도·캠퍼스투어 등 대학생활 ‘꿀팁’ 안내

삼육대는 신입생 12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4일 3일간 ‘온라인 MVP 캠프’를 실시한다.

MVP 캠프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인성교육으로 확장한 삼육대만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션(Mission), 비전(Vision), 열정(Passion)을 지닌 MVP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돼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MVP 캠프는 합숙교육으로 매년 2월 2박3일간 교내에서 진행해왔으나,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다. 삼육대는 이를 위해 온라인 MVP 캠프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재학생 35명으로 구성된 공동체 리더를 선발해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제작했다.

▲ 온라인 MVP 캠프 사전 녹화

온라인 MVP 캠프는 사전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3일간 오후 5시부터 20분 동안 전용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라이브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삼육대의 인재상과 6대 핵심역량부터 수강신청 방법, 취·창업 지원, 장학제도, 캠퍼스투어, 종합정보시스템(SU-Wings),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 활용, 최근 학내 이슈 등 신입생이 대학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각종 바이럴 영상 콘텐츠로 풀어냈다.

소통에도 방점을 뒀다. 전용 홈페이지에는 신입생과 재학생, 교수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방명록 ‘콩들의 합창’을 마련했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댓글창을 통해 학교생활에 관한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여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MVP 캠프는 신입생 여러분을 인재로 키워주고 세워주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함께 꿈을 만들어 나가는 4년이 되길 기대한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1137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26/2021022601011.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226170202163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261038748510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56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1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3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7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26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17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223

건축학과 정광호 교수, 한국건축가협회 감사 선출

한국 건축계 대표 단체

삼육대 건축학과 정광호 교수는 24일 서울 목동 한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한국건축가협회 제63회 정기총회에서 감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 2월까지 2년이다.

1957년 창립된 한국건축가협회는 명실공히 한국 건축계를 대표하는 건축단체다. 국제건축가연맹(UIA) 가맹기구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해 건축 지식, 경험, 정보를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국제교류를 통해 한국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건축대전을 주관하고 있다. 전국 지회 조직을 두고 지역별 도시 및 건축 공간환경 조성과 건축문화진흥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 교수는 서울시·경상북도 공공건축가, 노원구·금천구·중랑구·오산시·김포시 건축위원, 동대문구·강북구 도시계획위원, 국방부 특별건설심의위원, 경기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기술자문위원, SH공사 건설기술자문위원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 활발한 자문활동을 펼쳐왔다.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술발전에도 공헌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0023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25/2021022501922.html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14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44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251406743837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19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62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22501000655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09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165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978&thread=22r12

2020년 올해의 교수 13명 선정…新교원표창제 도입

교육·연구·선교 분야서 단과대학별 선정

▲ 2020학년도 ‘우수 교육자’로 선정된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경영학과 임태종, 유아교육과 김길숙, 간호학과 김현영, 약학과 최성숙, 건축학과 이규일, 스미스학부대학 한금윤,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황윤정 교수

코로나19 위기 가운데서도 교육, 연구, 선교에 헌신하며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교수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삼육대는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1학기 교수협의회에서 ‘2020학년도 우수교원’ 13명을 발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 없이 명단만 공개했다.

◇ 우수 교육자 8명, 연구자 1명, 선교봉사자 4명

우수교원 선정은 교육, 연구, 선교 3개 분야에서 단과대학(계열)별로 이뤄졌다. 먼저 ‘우수 교육자’는 △인문사회대학 경영학과 임태종, 유아교육과 김길숙 △보건복지·간호·약학대학 간호학과 김현영, 약학과 최성숙 △문화예술·스미스학부대학 건축학과 이규일, 스미스학부대학 한금윤 △과학기술·미래융합대학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황윤정 교수 등이다.

2020학년도에 18시수 이상 강의한 교원 중 학생강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교수를 계열별로 2명씩 선발했다.

▲ (왼쪽부터) ‘우수 연구자’ 약학과 김희진 교수, ‘우수 선교봉사자’ 글로벌한국학과 김봉근, 간호학과 강경아,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교수

‘우수 연구자’는 약학대학 약학과 김희진 교수가 선정됐다. 최근 3년간 논문 및 교외 연구비 수주 실적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우수 선교봉사자’는 올해 신설된 부문이다. 대학의 선교사명 구현에 공헌한 교수들을 학과별로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글로벌한국학과 김봉근, 간호학과 강경아, 물리치료학과 정이정, 화학생명과학과 황윤정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 ‘SU-GLORY 우수교원’ 표창제 도입

한편 오복자 교무처장은 이날 교수협의회에서 2021학년도부터 새롭게 개편되는 ‘SU-GLORY 우수교원’ 표창 제도를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도 역시 교육, 연구, 선교 3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우수 교육자’는 전임교원, 학부 수업이 연간 18시수 이상인 자, 최근 3년간 강의평가점수 평균이 85점 이상인 자, 업적평가 교육영역에서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자가 대상이다. 심사기준은 △강의평가 △강의콘텐츠 △교수법 △CQI △학생소통(상담) 등 지표를 담당 부서에서 심사해 위원회 최종 결의를 거쳐 선정한다.

포상인원은 인문사회·신학대학, 과학기술대학, 보건·약학·간호대학, 문화예술·교양대학, 특성화 트랙 등 계열별로 1명씩 총 5명으로, 포상금액은 각 100만원이다.

▲ 2021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정되는 우수교원 선발 지침

‘우수 연구자’는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자연계열과 인문사회·예체능계열 2개 부문에서 선정한다. 최근 3년간 논문실적(주저자 논문에 한함)과 교외연구 수주실적(연구책임자 과제만 해당) 등 기본조건을 충족한 교수 중 교원인사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연구격려금 200만원을 지원한다.

‘우수 선교봉사자’ 심사기준은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간호대학, 국가고시 4년 연속 100% 합격

응시자 81명 전원 합격

삼육대 간호대학(학장 김일옥)은 올해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8년, 2019년, 2020년에 이어 4년 연속 기록이다.

삼육대 간호대학 학생 81명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1월 22일 실시된 제 61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삼육대 간호대학은 지·영·체의 조화로운 계발과 과학적 지식에 근거한 간호학문 연마를 통해 인류의 안녕에 기여할 전문 간호인을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론적 지식교육과 풍부한 실습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졸업생이 3차 의료기관을 비롯한 보건소,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등 높은 평판도와 취업유지율을 자랑한다.

또한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18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904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24/2021022401033.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24/105597114/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22266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0014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241009748357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50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1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218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0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14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2126
아이팜뉴스 http://www.ipharmnews.com/news/view.php?no=49448
메디팜뉴스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336
메디팜헬스 http://www.medipharmhealth.co.kr/news/article.html?no=71014
보건타임즈 http://bktimes.net/detail.php?number=81798
헬스코리아뉴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17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888&thread=22r12

[삼육동사진관] 졸업 축하해, 꽃길만 걷자!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온라인 개최
1071명 영광의 학사모…영어영문학전공 구현모 전체 수석

삼육대는 19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과(부) 대표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학교를 찾은 학생들에게는 학사복과 학사모를 대여했다. 대강당 외벽에는 대형 현수막을 걸어 졸업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위기(학위증)는 각 학과(부) 사무실에서 배부했다.

체온측정소도 교내 곳곳에서 운영됐다. 교내 출입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고, 체온 측정 후 스티커를 부착해야 건물 및 강의실에 출입할 수 있게 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학생은 △일반대학원 박사 13명, 석사 44명 △신학대학원 석사 12명 △경영대학원 석사 1명 △학사 1001명 등 총 1071명이다.

학부 전체수석인 영어영문학부 영어영문학전공 구현모 학생은 학교법인 삼육학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학과(부)수석 식품영양학과 김효균 학생은 삼육대 총동문회장 표창장을 받았다. 미국, 중국, 인도, 필리핀,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 9명과 장애학생 6명도 이날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훈화에서 “어느 곳에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삼육대에서 체득한 가르침을 따라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가 되기 바란다”며 “이제 여러분은 동문으로서 모교의 얼굴이며 대표임을 잊지 말라. 모교 삼육대학교도 여러분을 빛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594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19/2021021902133.html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national/nie/2021/02/22/UCG5GJZBARE6JIOVEIMKR6CWWU/
뉴시스 포토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219_0017176451
뉴시스 포토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219_0017176450
뉴시스 포토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219_00171764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83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82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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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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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71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91521742700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549

“창업 새싹들 모여라!” 스타트업지원센터 창업캠프 개최

예비 창업자 기초교육 과정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스타트업지원센터(센터장 고충기)는 17~18일 양일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예비 창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캠프를 개최했다.

‘창업 새싹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스타트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창업 프로그램 중 가장 기초단계에 해당한다. 창업 정보를 사례 위주로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만큼, 참가자 32명 중 10명이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이었다.

먼저 참가 학생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창업 전략’ ‘나의 잠재력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특강과 국내외 혁신사례 영상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을 함양했다. 캠퍼스투어 시간에는 메이커스페이스를 비롯해, 학생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대학일자리본부 등 교내 창업지원시설을 견학하며 이용방법을 안내받았다.

스타트업 현직 선배들과의 소통 시간도 마련됐다.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팀별로 혁신제품을 선정하여, 해당 제품의 기업, 시장, 타깃, BM, 마케팅, 미래가치 등 성공전략을 분석해 발표하는 팀 활동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3월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 박지원(경영학과) 학생은 “사회적 기업 창업에 관심이 많은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던 차에 이번 캠프에 참가하게 됐다”며 “창업 기초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습득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입학 후에도 학교에서 지원하는 창업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창업가의 꿈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충기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프는 창업에 관심 있는 저학년 학생을 준비된 창업가로 양성하기 위한 기초교육 과정”이라며 “향후 보다 심화된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제 창업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513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813197484412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2180845d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775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82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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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48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19

삼육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유학생 비자발급 기준 완화

삼육대는 교육부 주관 ‘2020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인받았다. 인증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2년이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는 교육국제화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고,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인증은 기본요건인 △불법 체류율과 △국제화 사업계획 및 인프라(조직·예산) △학생선발 및 입학 적절성 △의료보험 가입률 △등록금 부담률 △학업·생활 지원 △상담률 △중도탈락률 △공인 언어능력 △만족도 및 관리 등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한 대학에 한해,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된다.

삼육대는 47개국 200개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바탕으로 우수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점교류 교환학생’ 제도, 우수학생 단기유학 ‘톱텐(Top-ten) 프로그램’, 취약계층 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미국 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을 통해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유학생 다변화 전략에 따라 중국, 베트남, 몽골, 인도, 필리핀, 브라질, 우즈벡, 일본, 미국, 카메룬, 남아공, 영국, 포르투갈, 러시아, 대만 등 19개국 312명의 유학생(어학연수·학부·대학원)이 재학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교육원 산하 5개의 센터를 두고, 유학생의 입학부터 적응, 비자, 성적, 졸업, 취업까지 학업과 생활 전반을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유학생을 입국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대학 및 지역 확산을 예방했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을 통해 원격수업을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이번 인증으로 삼육대는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발급 기준 완화와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 국제화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인증결과는 11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부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 공시돼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 선택 시 공신력 있는 정보로 활용된다.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와 외국 정부 등에도 인증 정보가 제공된다.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대학의 국제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유학생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569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17/2021021702189.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17/105468495/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653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21750029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76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832
뉴스핌 http://www.newspim.com/news/view/2021021700098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7145574304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2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15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23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8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641&thread=22r12

ACE+사업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 대학’ 쾌거

‘MVP 혁신교수법’ 탁월성 인정받아

▲ (오른쪽부터) 삼육대 강태진 ACE+사업단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김일목 총장, 김재현 사업단 팀장, 팀원들이 ACE+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상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2020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MVP 혁신교수법’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이를 통해 교수-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등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 및 개선’ 분야에서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이른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불리는 ACE+사업은 교육부가 학부교육 발전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4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7년 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 사업에 신규 선정돼 지난 4년간 50억여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명실상부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해 왔다.

특히 이번 ACE+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MVP 혁신교수법’은 삼육대가 대학의 인재상 달성을 위해 구축, 운영해온 교수학습모형이다. 교수의 강의는 영상으로 예습한 뒤 강의실에서는 토론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을 기반으로, 수업 전-중-후 학습자를 밀착 관리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교육모형이다.

수업 전 온라인 학습으로 시작해, 수업 중 학습자 중심 학습, 수업 후 교과목에 대한 개별·집단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과정은 지도교수가 ‘티칭 포트폴리오’에 기록하고 성찰하여 티칭(teaching) 역량을 계발한다. 2019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원이 실시한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우수대학’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 MVP 혁신교수법 수업 결과물인 티칭 포트폴리오.

삼육대는 ACE+ 사업 2년차인 2018년 MVP 혁신교수법 개발을 마무리했으며, 3년차인 2019년부터 실질적인 운영에 들어가, 지난해 총 119개 교과목에 적용했다.

교수들이 교수법을 효과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교수법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교수지원 체계를 갖췄으며, 별도의 인증평가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의 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수업 결과물인 티칭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열어 MVP 혁신교수법의 성과를 확산하고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삼육대 강태진 ACE+사업단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삼육대는 ACE+사업을 통해 학부교육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ACE+사업 마지막 해에 최우수 대학 선정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 이 같은 성과를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이어받아 창의융합 중심의 전인역량을 갖춘 ‘SU-MVP+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의 ACE+사업 우수사례는 한국연구재단이 사례집 형태로 발간·배포해 대외에 공유, 확산된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3274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1/02/25/3WD2URLPBRGWJANSFVRHGKQ66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16/2021021601995.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16/105446068/1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21380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9725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61357743692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75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59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08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70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1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