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포스트 코로나, 미래를 그린다…환디 졸전 ‘그린날에’

11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서
졸업예정자 24명 참가

삼육대 환경디자인원예학과(학과장 김유선)는 5일부터 11일까지 교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졸업전시회 ‘그린날에’를 개최한다.

이번 졸업전시회 테마는 ‘포스트 코로나’다. 24명의 졸업예정자들은 환경디자인, 캠페인, 조경디자인, 플로랄디자인,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영상디자인, 조형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전시 타이틀인 ‘그린날에’는 ‘새롭게 그려지는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다’라는 의미로, 학생작가들은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제시했다.

엄혜민 최영빈의 ‘플로리아’는 홈코노미족을 위한 해외여행 키트다. 영국, 싱가포트, 네팔 등 각 나라를 특징하는 생화와 부자재, 스티커, 사진을 담아, 집에서도 꽃을 만져보며 세계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유림의 캐릭터 디자인 작품 ‘로나의 숲’은 숲속에 나타난 버섯 괴물 (코)로나를 물리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를 통해 희망과 극복의 메시지를 담았다. 코로나 시대 결혼식을 올리는 연인을 위한 옥외 웨딩공간 디자인 ‘VENA AMORIS’(유정민 김도연 오지연 윤서희)도 눈길을 끈다.

엄혜민(4학년) 졸업전시회 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누구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24명의 작가들은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고 상상하며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작가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관람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관상식물을 현대생활에 조화롭게 디자인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에코디자인 학문을 실천하는 학과다. 도시환경디자인, 화훼장식디자인, 그린디자인 관련 교과목을 교육한다.


△ 「플로리아」 엄혜민 최영빈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우리들의 삶은 ‘언택트’, ‘홈코노미’로 설명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우리들에게 ‘해외여행’은 막연한 꿈이 되어 버렸다. 실질적으로 어려워진 해외여행을 플로리아를 통해 각 나라별 특징을 살린 꽃을 만지며 세계를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각 나라별 특징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 키트에는 여러 가지 생화, 부자재, 여행가방, 그리고 그 가방을 꾸미며 여행 기분을 낼 수 있는 스티커가 있다. 영국, 네팔,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직접 찍은 세 장의 사진을 의뢰받아 각 사진의 색감과 분위기를 살려 나라별로 생화 작품과 여행가방 키트를 만들었다.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플로리아의 다양한 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집에서 해외여행을 하는 기분을 즐기길 바란다.


△ 「다시돌아 봄」 이동연
원형의 크란츠(리스)의 의미는 생명의 순환, 승리, 영원한 삶, 영원한 사랑이다. ‘Hope springs eternal’ 언 땅이 녹고 새 생명이 대지를 아름답게 수놓듯이 겨울지나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돌아 봄 우리의 희망은 끝이 없고 결국 따뜻한 봄은 꽃과 함께 화사하게 다시 찾아온다는 의미로 꽃의 사계를 표현했다.


△ 「로나의 숲」 이유림
어느 날 숲 속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버섯 괴물 ‘로나’로 인해 숲은 황폐해져 간다. 더불어 인접한 마을에 전염병까지 번지면서 상황은 나빠진다. 이를 본 주인공 나리는 친구들과 힘을 합쳐 숲과 마을을 되돌리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모험 중 신비한 약초를 발견한 주인공과 친구들은 이를 신비한 물약으로 만들어 로나에게 뿌린다. 그러자 로나의 몸에선 병을 일으키는 버섯 대신 꽃이 자라나게 되고, 세상은 다시 행복을 되찾는다.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것은 희망과 위로다. ‘오즈의 마법사’처럼 어느 날 갑자기 닥친 고난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 난관을 헤쳐 나가는 내용의 이 동화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 「VENA AMORIS」 유정민 김도연 오지연 윤서희
결혼식 하이라이트는 연인들이 서로의 약지에 사랑의 증표인 반지를 끼워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네 번째 손가락의 정맥이 바로 심장으로 연결된다는 믿음 때문이다. 결혼식은 부부의 주변 사람들에게 그들의 사랑을 알리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성스러운 행사이지만, 최근 코로나 사태로 하객들은 결혼식에 참여하기 어려워졌고, 그로 인해 연인들은 결혼식을 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 때문에 2020년 혼인율은 급격히 떨어졌고, 다수의 웨딩 관련 업체들도 악영향을 받게 되었다. 우리는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연인들을 위해, 언제든 그들이 서로의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잠시 바이러스에 대한 걱정을 덜어 주고자 한다.


△ 「La vita e bella」 김한이
COVID– 19 이후 우리의 삶은 달라졌다. 너무나도 당연했던 것들이 하나하나 소중해졌다. 답답한 삶, 힘든 시간을 보낸 모두에게 그리웠던 멋진 여행의 순간을 선물한다.


△ 「CHAIR IN HERE」 김지원
‘우리 여기 앉을까요?’ 누군가가 정해놓은 자리가 아닌, 원래 의자가 있던 곳이 아닌, 편하고 자유롭게 우리가 있는 이곳에 앉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 우리 볕 좋은 날 하루 정도는 집에서 의자를 가지고 나와 다함께 런파티(lawn party)를 즐겨 보는게 어떨까요?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4/05/20210405015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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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7511&thread=22r12

산학협력단, 정부 특허 지원사업 연이어 선정

지식재산 패키지 구축, 특허설계 등 지원받아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한경식)은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주관하는 특허 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산학연(産學硏)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학협력단은 최근 ‘제품기반 지식재산 패키지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특허를 시장 요구에 맞게 제품별로 묶어 기업에 이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공공연의 우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산학협력단은 제품기반 지식재산 패키지 기술이전 전략과 해당 제품 관련 기술의 마케팅 제반 비용으로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 대학의 강점 분야를 강화하고자 스마트 시티 환경개선 모듈 기술 등 바이오 분야에 대한 패키지 구축을 통해 국내외 수요기업과 매칭,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학협력단은 ‘2021년 정부 R&D 특허설계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대학과 공공연이 수행하는 R&D 과제의 연구 성과물이 우수특허로 보호될 수 있도록 최적의 특허 권리범위 설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4천만원 규모로,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의 연구과제에 대한 특허 컨설팅을 받게 됐다. 나노버블과 에스터 결합을 활용한 초음파유도 약물전달기술로, 개별국 해외 특허 출원을 지원받는다.

산학협력단은 또한 ‘특허경영전문가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특허경영전문위원을 파견받는다. 특허전문가는 파견 기관의 지식재산(IP) 인식 제고와 지식재산관리 역량 강화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학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발명인터뷰 및 공공 IP 활용사업’(4년차),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3년차) 등 기존에 수행해오던 정부 지원 산학연 협력사업도 올해 계속 수행하게 됐다.

한경식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대가 보유한 우수 특허를 활용하여, 산업계와 지역사회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연구·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현장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4년 출범했다. 2016년부터 가족기업 지원제도를 도입해 260여개 기업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였으며,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등 산학연 동반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4/02/2021040200858.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4021059742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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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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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7584&thread=22r1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585

[공연] 사제 테너 듀오 리사이틀…코로나 시대 ‘위로의 하모니’

테너 김철호·이기용, ‘위로와 희망’ 메시지 담아
오는 4일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음악계 스승과 제자가 코로나 시대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한 무대에 선다.

삼육대 음악학과 교수 테너 김철호와 그의 제자인 테너 이기용의 듀오 리사이틀이 오는 4월 4일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2021년 새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1부는 위로(Consolazione)를 테마로 진행된다. 베토벤의 연가곡 ‘멀리 있는 연인에게’(An die ferne Geliebte, Op. 98)를 시작으로, 토스티의 ‘위로를 위한 모음곡’(Consolazione)을 선보인다.

희망(La Speranza)을 테마로 한 2부에서는 슈베르트의 ‘그대는 나의 안식’(Du bist die Ruh), ‘웃음과 눈물’(Lachen und Weinen)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독일가곡과 한국가곡 ‘그리움’(채동선), ‘그대 창 밖에서’(임긍수), ‘꽃피는 날에’(정환호), ‘제명호에서’(박정양)를 들려준다.

이번 리사이틀은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이자, 스승과 제자인 두 테너의 협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애틋한 사제지간의 교감과 소통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승화시킬 것이란 기대다.

김철호 교수는 삼육대 음악학과, 이탈리아 티토 스키파(Tito Schipa) 국립음악원, 바리(Bari) 음악치료학과를 졸업했다. 이탈리아 카사라노 시가 선정한 성악가상을 수상했고, 밀라노 F.M.I(국제음악재단) 브래샤 국제 성악 콩쿨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삼육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테너 이기용은 삼육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뤼벡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함부르크 브람스 콘서바토리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치고, 독일 브레머하펜 오페라극장에서 정단원으로 활동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30/2021033001686.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30/106158794/1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330152131952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3010547443267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3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04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7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59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330500265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3001000846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74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19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2441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5941

[긴급진단] 대학 생존위기, 삼육대의 대응 방안은?

김일목 총장 <재림마을 뉴스센터> 인터뷰
“명확한 비전과 전략 수립” 강조

벚꽃 피는 순서대로 문을 닫을 거라던 우려가 그저 먼 미래의 이야기만은 아니었다.

2021학년도 새 학기 들어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가 줄줄이 발생하면서 대학의 정원 미달은 현실이 됐다. 역대급 추가모집에도 상당 수 대학이 수백 명씩 학생을 받지 못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의 생존위기를 걱정하는 언론보도가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온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앞으로 더욱 심화할 거라는 점. 이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시선도 걱정스럽긴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우리 교육기관은 이에 대해 어떤 대응방안 갖고 있고,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재림마을 뉴스센터>는 삼육대학교 김일목 총장에게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중장기 대응책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들었다. – 편집자 주 –

Q. 삼육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중장기 대응책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 첫째,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할 명확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인 ‘SU-MVP+ 플랜 2025’에 따라 다양한 세부 전략과제들을 추진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대응하면서도 앞선 전략과 실행과제를 재정립하고, 발전계획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환경 변수, 정부정책 방향까지 고려해 2030년까지 적용될 새로운 ‘SU-GLORY 플랜 2030 발전계획’(가칭)과 전략과제를 연내에 발표할 것입니다.

둘째, 대형 국고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존 CK-II(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의 성과와 현재 진행 중인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부교육 전반에서 대대적인 혁신을 이루고 있습니다. 향후 BK21+, SW중심대학, LINC+사업을 수주하여,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보다 고도화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교육 역량 강화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첨단 강의실 및 원격강의지원 시스템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교육·행정의 질 관리 시스템 또한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중점전략을 업데이트하고, 실행과제를 도출해 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넷째, 대외평가를 통해 삼육대의 브랜드 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QS 세계대학평가, THE 아시아 대학평가 등에 참여하여 삼육대의 역량을 객관적 수치로 입증하고, 각 평가 지표를 고려한 정책을 추진하여,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2025년까지 세계평가 200위, 국내평가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성과 영성과 신체의 균형진 전인교육을 통한 인류사회 기여’라는 삼육대의 설립이념과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라는 인재상에 따라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발전계획과 대응방안은 이 같은 대전제하에 이뤄질 것입니다. 지속적인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Q. 특성화 교육 등 삼육대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장님께서는 어떠한 전략을 구상하고 계십니까?

– 건강과학특성화, 첨단도시농업특성화, ICT특성화, 문화예술특성화를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먼저 의료, 보건, 상담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생활건강증진을 위한 예방의학 차원의 건강과학특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예, 조경, 디자인 분야 학과를 통해 안전식품, 도시조경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첨단도시농업특성화, 컴퓨터 테크놀로지와 결합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ICT특성화, 문화콘텐츠와 연관 학문이 결합된 문화예술특성화도 강화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성교육특성화는 우리 대학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분야입니다. 인성교육원과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기독교 정신 기반의 각종 인성교육 프로그램은 삼육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강점입니다.

이 같은 특성화 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성과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특성화 교육을 위한 계획과 예산을 별도로 수립하고, 재원을 확보하여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고, 예산이 적절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련 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정시스템을 간소화하고 고도화하여 특성화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실행할 계획입니다.

Q. 학령인구 감소에 맞도록 대학의 정원을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들려옵니다. 대학을 연구중심, 교육중심, 직업훈련 및 평생교육 등 각각 분리해 역할을 나누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총장님께서는 삼육대학교의 미래교육 방향성을 어떻게 그리고 계십니까?

– 대학을 연구중심, 교육중심, 직업훈련과 평생교육 등으로 각각 분담해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정부 차원에서 구체화된 것은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대학을 기능별 분담체제로 개편하는 것 역시 하나의 현실적인 구조조정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육대는 교육중심 대학으로, 앞선 2017년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ACE+)에 선정되면서 이미 교육역량을 공인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학부교육의 지속적인 개선과 혁신을 추진하여 명실상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도약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몇 가지 방향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사회 수요에 맞춰 학과 융·복합 및 신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과구조개선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지능정보융합학부와 항공관광외국어학부를 신설해 첫 신입생을 선발했습니다. 지능정보융합학부는 인문사회계열인 경영정보학과와 공학계열인 IT융합공학과를 통합한 학부입니다. 항공관광외국어학부는 기존 중국어학과와 일본어학과를 통합했습니다. 올해는 바이오융합학과를 신설하여 바이오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인공지능융합학부로의 학과 개편도 추진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연계전공과 융합전공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여러 학문 분야를 자유로이 넘나들면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융합적인 안목을 배양하도록 교육하기 위함입니다. CK-II, ACE+,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연계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독연계전공과 휴먼ICT연계전공은 우리 대학의 대표 연계전공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설되는 학과, 학부간 연계, 융합 전공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를 마련할 것입니다.

아울러 ‘원격교육지원센터’를 신설해 디지털 교육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 디지털에 기반한 통합운영시스템을 갖추고, 교육 콘텐츠를 확충할 것입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적극 활용해 교육효과를 높이는 것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과제입니다. 첨단강의실, 원격강의실도 추가 구축해 원격교육의 내실화를 이뤄나가겠습니다.

▲ 김일목 총장이 화상으로 교수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Q. 끝으로 삼육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 국내외 성도들에게 당부나 강조의 말씀이 있으면 해 주십시오.

–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의 위기가 올해 입시를 기점으로 현실화된 듯합니다. 국내외 많은 성도께서도 우려를 갖고 계실 줄로 압니다.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삼육대는 중장기발전계획과 전략과제, 특성화를 바탕으로 대내외 변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삼육교육은 우리 대학의 본분이요, 설립 목적이요, 존재 이유입니다. 올해는 삼육대가 개교 115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제강점기와 6.25 동란, 근대화와 산업화 등 질곡의 수레바퀴 속에서도 우리는 숭고한 교육이념의 토대 위에서 대학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우리의 경쟁력은 하나님이시며 또한 하나님을 붙드는 공동체 구성원들의 역량에 달려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소유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구성원들의 역량을 계발하고 맡겨진 과제들을 최선을 다해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재림성도들께서 삼육대에 대한 긍지와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삼육교육의 이념과 선교사명을 구현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재림마을 http://www.adventist.or.kr/app/view.php?id=News&category=1&no=10470

만기적금 3천만원 기부한 은퇴교수 부부

권오달 은퇴교수-이경희 전 교장 부부
“받은 은혜에 보답”…누적기부액 6500만원

삼육대 권오달(왼쪽) 은퇴교수와 이경희 전 삼육중고등학교 교장 부부가 은퇴 후 8년 만에 대학을 찾아 만기적금 3천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권 교수는 1988년 삼육대 원예학과(현 환경디자인원예학과) 교수로 임용돼 교무과장, 학생처장, 과학기술대학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이후 25년여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2013년 정년퇴임했다.

이 교장은 1975년 호남삼육중학교에서 교사의 첫 발을 디딘 후 한국삼육중고, 서울삼육고, 호남삼육중고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2013년 퇴임했다.

이들 부부는 은퇴 후 삼육대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에 목표 금액을 정하고, 5년 만기 정기적금에 가입했다. 생활비에서 일부를 떼어 매월 50만원씩 불입했다. 최근 적금이 만기되자 이를 찾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권 교수는 재직 중에도 1500만원을 삼육대에 기부한 바 있다. 은퇴 직후인 2013년에는 2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이번에 기부한 3천만원까지 더하면, 누적기부액은 6500만원에 이른다.

권 교수는 “삼육대에서 평생을 근무하며 많은 제자들과 귀한 인연을 만났다. 또 이곳에 첫 신혼살림을 꾸렸고, 아내는 같은 캠퍼스에 있는 학교(한국삼육중고)에 근무하는 등 대학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받은 은혜에 극히 일부를 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뜻에 동참해준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교수님 부부의 귀한 뜻과 정신을 받들어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29/2021032901555.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9/1061409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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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2901000816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70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3295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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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8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67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110

신용호 BIO성형외과 원장-정용복 시온금속 대표, 홍보대사 위촉

대학 브랜드 인지도 제고…마케팅 자문도

신용호(사진 왼쪽)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과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가 삼육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신 원장은 국내 성형수술 붐을 일으킨 1세대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휴젤의 공동 창업주로 잘 알려져 있다. 2010년 휴젤을 통해 세계에서 6번째로 보톡스 개발에 성공해 판매하면서 성형 시장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본업으로 돌아온 그는 2018년 신사역 사거리 420여평 대지에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의 빌딩 ‘SYH타워’를 짓고, 비아이오(BIO)성형외과를 개원했다. 지하에는 창업보육센터를 마련해 유망 바이오 업체를 육성하고 있다.

얼마 전 부친 신성식 전 서울삼육중고등학교장이 삼육대에 소나무 100주(5천만원 상당)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발전기금 5천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관련기사▷자식처럼 길렀습니다…’소나무 100그루’ 기증한 교장선생님)

정용복 대표는 삼육대의 대표적인 고액후원자다. 폐기물이나 슬러지 등에서 금을 추출하는 사업체인 시온금속을 운영하는 그는 지난해 6월 차남 결혼식 축의금 4800만원에 사재 5200만원을 보탠 1억원을 삼육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관련기사▷‘아들 결혼 축의금 1억원’ 삼육대에 기부한 정용복 대표)

정 대표는 앞서 장남이 삼육대 재학 당시에도 고액의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2007~2009년 신학과 장학기금으로 1억 2천만원을 쾌척했고, 2011년과 2012년에는 각각 현금 1억 2천만원과 1억 3천만원 상당의 골드바 2kg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누적 기부액만 4억 7천만원에 이른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신 원장과 정 대표는 삼육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마케팅 자문 역할도 수행한다.

▲신사역 사거리 SYH타워. 빌딩 외벽에 초대형 LED 전광판(붉은색 네모 부분)이 설치돼 있다.

특히 신 원장은 본인 소유 SYH타워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LED 전광판에 삼육대 광고를 무료로 송출하기로 했다. 유동 차량, 인구가 많은 신사역 일대에서도 단연 랜드마크로 꼽히는 빌딩인 만큼, 홍보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대표는 거래처를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며, ‘삼육대 후원의 집’ 확장 사업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25/2021032502049.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5/106085177/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251717748563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41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98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2501000726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54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38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33

[종합] 삼육대, 올해 임용고시 합격자 총 16명 배출

간호, 상담, 생체, 식영, 유교 등

삼육대는 2021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과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자는 전공별로 △간호학과(보건) 2명 △상담심리학과(전문상담) 7명 △생활체육학과(체육) 1명 △식품영양학과(영양) 1명 △유아교육과 5명 등이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의 절차를 이수한 뒤 정규 교사로 발령, 일선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삼육대 교직과는 매년 9개 학과에서 28명의 우수학생을 선발, 예비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학원수강료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매 학기 임용시험 전문가와 현직 선배를 초청해 특강을 마련하고 있다.

스터디그룹 형식의 학습공동체도 학과별로 구성해 지원한다. 각 학과에서도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직과는 교직이수자들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실습(교생실습)을 나가지 못하게 되자, 서울북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안정적인 교육실습 환경을 제공하기도 했다. (관련기사▷삼육대-서울북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교육 발전 ‘맞손’)

김나미 교직과장은 “각 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며 “올해부터는 교직과정 이수자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강화해 더 많은 임용고시 합격자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임용고시 합격자 명단

△간호학과(보건) 2명
▲김하영(12, 경기) ▲최예빈(14, 경기)

△상담심리학과(전문상담) 7명
▲이다원(16, 경기) ▲최소연(17, 서울)은 심화전공 교직 이수자, ▲유수민(음악학과 09, 경기) ▲이해창(음악학과 13, 경기)는 복수전공 교직 이수자, ▲이가연(12, 경기) ▲천정수(13, 경기) ▲윤정화(영문학과 12, 서울)는 심화/복수전공 졸업 후 교대원 교직 이수자

△생활체육학과(체육) 1명
▲송성연(08, 경기)

△식품영양학과(영양) 1명
▲김유리(16, 경기)

△유아교육과 5명
▲양선미(07, 인천) ▲이선미(14, 경기) ▲김아림(15, 충남) ▲김효정(16, 서울) ▲김민정(16, 경기)

일회용 컵 무인회수기 ‘테이컵’, 창업 공모전 최우수상

학생 창업가들, ‘캠퍼스타운 창업 콘테스트’서 다수 입상
스타트업지원센터 밀착 멘토링 받아

▲ 캠퍼스타운 창업 콘테스트 최우수상 팀 테이컵. 왼쪽부터 팀장 선우은교, 팀원 함민아 차원빈

내년 6월부터 전국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회용 컵 보증금제’가 의무화된다. 일회용 컵 사용 시 보증금으로 일정 금액을 내고, 컵을 매장에 돌려주면 이를 돌려받는 제도다. 이 제도는 앞선 2003년 도입됐으나, 컵 회수율이 30% 수준에 그치고, 반환되지 않은 보증금이 업체 수익으로 돌아가는 등의 문제로 불과 5년 뒤 폐지된 바 있다.

선우은교(경영정보학과 19), 함민아(아트앤디자인학과 19), 차원빈(일본어학과 18) 학우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한 일회용 컵 무인회수기 ‘테이컵(Take UP)’을 최근 개발했다.

다 쓴 컵을 들고 직접 매장에 찾아가지 않아도 컵을 반납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에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또 테이컵에 부착된 피처린서(세척기)가 컵을 자동으로 세척해 위생성을 높였다. 수거된 컵이 일정 양이 되면, 센서 인식을 통해 빈 공간으로 컵을 이동시켜 많은 양의 컵을 수용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세 학생은 이 아이템으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창업 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300만원)을 받았다.

▲ 일회용 컵 무인회수기 ‘테이컵’

삼육대 학생 창업가들이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 창업 콘테스트’에 출전해 다수 입상 실적을 거뒀다.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노원구 3개 대학(삼육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과 노원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 서울 동북부의 우수한 대학 인프라와 이를 지리적으로 연결하는 경춘선 숲길 공원을 활용해 6차 산업 창업을 육성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6차 산업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 삼육대는 테이컵 외에도 총 7개 팀이 입상했다. △산업 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키트 판매 ‘의미업키트’ △현지 아티스트와 여행객간 매칭 플랫폼 ‘여행의 밤’은 우수상(200만원)을 받았다.

△프리미엄 굿즈 공방 플랫폼 ‘모두의 공방’ △비영어권 외국인 의료안내 서비스 ‘콜라메딕’ △건강기능식품 비교정보 서비스 ‘구원’ △폐기물 활용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 판매 ‘메보다’ 팀도 장려상(100만원)으로 입상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야 너두! 창업정부지원금 받을 수 있어!’ 포스터

특히 이들 학생 창업가들은 모두 삼육대 스타트업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야 너두! 창업정부지원금 받을 수 있어!’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아이디어 수준의 발상을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고도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 관련 정부지원과제 및 외부경진대회 대비 프로그램으로, 맞춤 창업교육과 밀착형 멘토링을 지원한다. (관련공지▷야, 너두 창업정부지원금 받을 수 있어!)

테이컵 선우은교 팀장은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서로 격려하는 팀원들과 스타트업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모전과 정부지원 사업에 꾸준히 도전하여 사업화까지 이뤄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18658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9499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3/23/2021032301218.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4/106060580/1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8072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32311477464956
한경잡앤조이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3232120d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323010006553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7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7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43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327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39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201

상담심리학과, 전문상담교사 임용고시 합격자 7명 배출

최근 4년간 20명 합격

삼육대 상담심리학과(학과장 정성진)는 2021학년도 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에서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이다원(16학번, 경기도) △최소연(17, 서울) 동문은 상담심리학과에서 교직을 이수했고, △유수민(음악학과 09, 경기도) △이해창(음악학과 13, 경기도) 동문은 복수교직을 이수했다. △윤정화(12, 서울) △이가연(12, 경기도) △천정수(13, 경기도) 동문은 상담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서 교직 이수 후 이번 임용시험에 합격했다.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2018~2020년 총 13명의 전문상담교사 임용고시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올해 7명의 합격자를 더하면서 전문상담교사 인재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성진 학과장은 “상담심리학과 및 교직과 교수들의 지도,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