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과 나상은 학생, 한의약 홍보 콘텐츠 공모전서 ‘최고상’

‘한의약 미래를 밝히다’ 주제로 모션그래픽 영상 출품
전공과목 ‘생약학’ 큰 도움

“요즘 한약이나 한의에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기 때문인데요. ‘한쪽은 좋고 한쪽은 나쁘다’ 식의 흑백논리는 잘못된 편견으로 이어지고 서로의 발전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공 공부를 하며 한의약의 무궁무진한 가치를 알게 됐어요. 이를 대중도 쉽게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이 대국민 공모로 주최한 ‘제2회 한의약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리 대학 약학과 나상은(18학번) 학생이 최고상인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한의약의 우수성과 세계화, 변화·발전하는 한의약 산업 및 의료서비스에 관한 대국민 홍보’를 주제로, 영상, 포스터, 캐릭터 이모티콘 분야에서 공모가 이뤄졌다. 나상은 학생은 ‘한의약, 미래를 밝히다’라는 제목의 영상 콘텐츠를 출품했다. (아래 영상)

2분 30초 분량의 모션그래픽 영상은 파킨슨병의 사례로 시작한다. 전 세계 인구 약 1천만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 현재까지 개발된 약들은 단지 병이 심해지는 것을 늦춰주기만 할뿐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다. 그런데 최근 한 국내 연구팀이 감초에서 파킨슨병을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을 발견했다.

영상은 이처럼 아직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수천 년간의 임상경험이 축적돼 있는 한의약의 가치를 드러낸 뒤,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현대화하고, 또 의학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한의약의 오늘과 미래를 조명한다.

나상은 학생은 전공과목인 ‘생약학’을 공부했던 것이 이번 공모전에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생약학은 식물, 동물, 광물 등 천연물에서 유래한 약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는 “한약에 해당하는 생약이 현대 약학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얼마나 넓은지, 그리고 합성의약품의 기초로서 얼마나 큰 기여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며 “이런 것들을 비전공자도 알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고 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초로 ‘생약학’ 교과서를 보며 대중에게 가장 익숙하면서도 중요한 한의약(생약)을 찾기 시작했다. 그게 바로 감초였다. 이후 감초와 관련한 최신 논문과 학술지를 뒤지며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을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주최 측인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떻게 한의약을 발전시키는지 조사해 영상의 소재와 주된 내용에 반영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수상작까지 분석하며 서술과 표현방식도 함께 고민했다.

김형석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은 “한의약의 연구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구체적인 연구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표현해 한의약의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내는 노력이 돋보였다”고 평했다.

나상은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과목을 토대로 제 생각을 정리한 게 좋은 평가를 받아서 참 뿌듯하다”며 “전공공부를 할 때마다 내용이 방대하고 어려워서 힘들 때도 많았지만, 지금 배우는 것들이 언젠가는 큰 자산이 될 거라고 믿으며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수상은 약학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자들이 사회에 나가 멋진 약사가 될 수 있도록 열의를 갖고 가르쳐주시는 약학과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울러 상대(한의학과 서양의학)가 잘하는 분야가 있다면 인정해주고 협력해서 우리나라가 의료 선진국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편입학 경쟁률 ‘7.03대 1’…물치·간호 올해도 강세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 ‘52대 1’ 최고 경쟁률

삼육대는 28일 2022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41명 모집에 1694명이 지원해 7.03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바로가기▷2022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전형별로는 일반편입은 157명 모집에 1233명이 지원해 7.85대 1, 학사편입은 23명 모집에 318명이 지원해 13.83대 1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농어촌 2.50대 1 △특성화고 4.50대 1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6.27대 1 △RN/BSN 0.75대 1 등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물리치료학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 경쟁률이 높았다. 학사편입 물리치료학과가 1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52.0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일반편입 물리치료학과가 1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43.00대 1, 일반편입 간호학과는 2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해 39.50대 1을 기록했다.

지원자 서류제출은 1월 14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1~12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0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4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688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9_000170571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90946743328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84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56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8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63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723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894

용석태 과장, 노원구청장 표창 ‘평생학습 발전 기여’

노원평생시민대학 관리·운영
구민 445명에 테니스·스쿼시 강좌 제공

▲ 용석태 과장(오른쪽)과 김일목 총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평생교육원 체육문화센터 용석태 과장이 노원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용 과장은 올해 초부터 삼육대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을 총괄하며 평생학습 증진에 기여해왔다.

노원평생시민대학은 대학의 교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관협력 사업으로, 삼육대는 5월부터 11월까지 테니스·스쿼시 강좌를 운영했다. (관련기사▷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키로)

용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그 결과 테니스·스쿼시 51개 강좌를 개설, 노원구민 445명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다.

용 과장은 “내년에도 이어질 노원평생시민대학 프로그램에 많은 구민의 관심을 바란다”며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이 프로그램이 건강한 생활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 이미지 광고, 문화일보 광고그랑프리 우수상

‘삼육교육 이념을 구현할 우수 교수님을 모십니다’

삼육대의 교원 모집 광고가 국내 10대 종합일간지 문화일보가 주최한 ‘2021 문화광고그랑프리’에서 대학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작 ‘우수 교원을 모십니다’는 삼육대가 지향하는 미션, 비전, 열정을 갖춘 ‘삼육 MVP’ 인재양성에 참여할 우수 교원을 모집하는 광고다.

각 전공분야의 전문성과 연구역량,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가진 우수한 교원의 초빙은 향후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역량이 될 터. 이번 광고는 이 같은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잘 표현되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삼육대는 중장기 발전계획 ‘SU-GLORY 2030’에 따라 미래 선도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2030년까지 스마트 케어, ICT 융합교육, 바이오헬스, 미래형 시티팜 등 분야를 집중적으로 특성화할 계획인 만큼, 향후 이 분야에서 교원 수급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삼육대는 2022년에도 미션과 비전 그리고 열정을 갖춘 글로컬 리더를 양성하는 MVP대학으로 우뚝 서고자 한다”며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의 발전하는 모습을 주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11801032933000005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11801032633000001

김기석·유다혜 과장,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수상

대학 발전에 헌신한 숨은 일꾼

삼육대 김기석, 유다혜 과장이 한국대학신문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학직원대상’을 수상했다. 각각 원격교육과 홍보 분야에서 불철주야 대학 발전에 헌신하고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온라인 학습지원 체계 인프라 구축 및 안정화에 기여

▲ 김기석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 과장

김기석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 과장은 일반대 일반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미디어 매체 활용이 중요해진 시대에 온라인 학습지원과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김 과장의 활약은 코로나19가 기약 없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더욱 빛났다. 삼육대 전산 시스템의 기능을 새로운 환경 변화에 맞춰 적용시키는 동시에 적정한 유지 보수를 통한 교육 환경개선에 성공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온라인 수업 고도화를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다급하게 이뤄져야 했던 온라인 강의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울여 원활하고 수준 높은 온라인 수업 체계를 갖추게 됐다. 이러닝전공 공학 석사 학위와 3D콘텐츠전공 콘텐츠학 박사 학위를 받아 직무 관련 전문성을 높여 이러닝 및 교육개발에 힘썼다.

김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대학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대면 오프라인 강의에서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교육의 형태가 변화한 것이다. 빠른 변화에 교수와 교직원, 학생 모두 혼란스러웠지만 대학 구성원 모두가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역할과 업무에 성실히 임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역량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고생한 팀원과 동료·선후배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 이하 모든 행정 보직 교수, 특히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김정미 교육혁신단장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 우리 대학이 더 큰 변화와 성장에 마주할 수 있도록 원격교육시스템 개발 및 지원에 많은 노력을 쏟아 붓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SNS 홍보 전문가로 브랜딩 위상 높여

▲ 유다혜 대외협력처 홍보팀 과장

유다혜 대외협력처 홍보팀 과장은 일반대 대외협력·홍보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0년에 홍보팀으로 입사한 유 과장은 입사 이후 지금까지 언론홍보의 탄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언론홍보 담당자로서 뉴스콘텐츠 발굴을 위한 교내 시스템을 정립하는 데 공이 컸다. 교·내외 주요 이슈와 뉴스 콘텐츠가 홍보팀으로 취합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한 사람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또 SNS 홍보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해 삼육대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수요자 관점의 우수 콘텐츠 제작에 힘썼다.

유 과장의 저력은 자체 영상 홍보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한층 돋보였다. 외주 제작 없이 모든 홍보영상을 직접 기획·촬영·편집했다. 코로나19가 본격화한 상황 속에서도 연간 100여 편의 영상을 제작, 이를 다양한 플랫폼에 송출해 삼육대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유 과장은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지원해 준 팀원들 덕분에 제가 좋은 상을 받은 것 같아 송구하고 감사하다. 대학 직원들을 위해 귀한 상을 마련해 주신 한국대학신문 관계자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삼육대는 10년 전, 선제적으로 SNS 홍보와 영상 중심의 홍보를 시작했다.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홍보 역량을 키워 대학이 홍보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쉼 없이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 ‘제13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시상식’이 21일 줌을 통해 진행됐다. 수상자들이 화상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이사는 지난 21일 온라인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하기까지 대학이 그 원동력이 됐듯 대학의 발전에 대학 구성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뒷받침됐다”면서 “혈액이 온 몸을 순환해야 모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듯 우리 대학 직원 분들의 노력이 없었더라면 아무리 큰 교정과 훌륭한 시설이 있다 한들 그 기능을 원활히 수행치 못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한 해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분들이기에 어렵게 모시고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본지가 항상 직원 분들 그리고 여러분의 노력과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은 창의와 혁신의 자세로 헌신적으로 일하는 대학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각 업무 분아별 우수 직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시상제도다. 지난 2009년부터 제정 수여해 왔으며, 올해는 11월부터 추천과 신청접수를 받아, 자문단이 공적, 근무기간 등을 중점 평가해 총 1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40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40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562

화학생명과학과 천재환 학생, 대통령과학장학생 영예

청소년 과학교육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대한민국 의생명강국으로 만들 의생명과학자 될 것”

▲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천재환 학생(오른쪽)이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장학증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화학생명과학과 천재환 학생(19학번, 지도교수 김현희)이 ‘2021년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발됐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과학기술분야 최우수학생을 발굴·육성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핵심 과학자군을 양성하기 위한 장학제도다. 학업성적과 과학활동, 성장계획, 봉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층면접을 거쳐 선발하며,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250만원의 학업장려비를 지원한다.

천재환 학생은 지난 2년간 지역사회 다문화센터와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명과학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실험을 직접 설계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수법까지 익혔다. 청소년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실험을 하면서 생명과학에 흥미를 갖게 됐다.

전공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했다. 교내 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와 의명신경과학연구소에서 학부생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1월 삼육대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ICSU 2021’에서 ‘현대인의 수면장애’, ‘전공연계봉사 활동’을 주제로 한 포스터 논문 2편을 발표해 우수발표상을 받았다.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조기졸업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생명과학 여러 분야 중 질병 및 치료제에 관한 기전연구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학부 졸업 후 의과대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의생명과학자로 활동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전 세계에 보급해, 우리나라가 의생명과학 강국이 되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대통령과학장학생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3_0001699284&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31107742464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55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966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3151203524665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235003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99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99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2134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20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5672

‘K-Move 스쿨’ 수료생 33명, 전원 美 취업 쾌거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을 운영해 수료생 33명 전원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그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에 성공한 학생은 누적 76명에 달한다.

삼육대는 19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K-Move스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일목 총장과 류수현 대학일자리본부장, 수료생, 학부모,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K-Move스쿨은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 외에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연수과정’까지 추가 선정되면서 2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e-Biz 과정’은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을 통해 e-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디자인 과정’은 그래픽 디자인, 모바일·웹 디자인, 영상디자인, 프로젝트 디자인 등을 교육하며 4차 산업 디자인 인재를 양성한다.

지난 6월 e-Biz 과정 15명, 디자인 과정 18명 등 총 33명을 선발한 삼육대는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다.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지난 10~11월에는 김일목 총장이 직접 미국 현지기업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올해 연수생 33명 모두 중도탈락 없이 과정을 수료하고, 전원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25명은 내년 1~2월 출국을 앞두고 있으며, 8명은 현지기업과 매칭을 확정하고 비자발급 등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 K-Move스쿨 e-Biz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취업을 확정한 김재희 학생이 이날 수료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웰(Kwell)에 취업한 김재희(생활체육학과 16학번) 학생은 “K-Move스쿨 덕분에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660시간 동안 가르쳐주시고 믿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모교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서 어느 곳에서 일하든지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고 보람을 얻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수료생 중 재학생 28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80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24086.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0_000169486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015197484853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122000057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22050031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29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61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2110404624902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9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72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507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42761

2022 편입학 241명 모집…20일부터 원서접수

공인영어·GPA·면접 등 반영

삼육대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2022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57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4명 △특성화고 2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41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포함)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국내·외 대학교(산업대학,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인정 학교 포함)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 농어촌, 특성화고 전형 일반학과(부)에 지원하는 학생은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를 반영한다.

공인영어성적은 토익(TOEIC), 뉴텝스(New TEPS), 토플(TOEFL) iBT 성적을 삼육대 자체 환산표에 따라 차등 적용하며, 서류제출 마감일(1월 14일) 기준 2년 이내 국내에서 취득한 성적만 인정한다. 전적대학성적은 성적증명서에 기재된 100점 만점 환산점수를 삼육대 등급표에 따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일본어학과와 중국어학과는 JLPT·JPT, HSK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1,000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은 12월 20일부터 1월 14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1~12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0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4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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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3166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1220MW15020183330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7_0001692282&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526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170953741402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1710302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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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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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31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17500256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47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453

김성운 교수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 책으로 출간

프랑스 명화 탄생 현장 답사기
월간 ‘가정과 건강’에 9년간 연재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김성운 교수의 프랑스 명화 탄생 현장 답사기를 담은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모래와 거품)가 16일 출간됐다. 월간 ‘가정과 건강’에 동명의 제목으로 9년간 인기리에 연재된 글을 엮은 책이다.

‘힐링이 있는 그림 이야기’는 2015년 김 교수가 연구년을 맞아 프랑스로 미술 유학을 간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주불한국문화원의 미술 도서를 섭렵한 그는 책에 소개된 명작의 현장을 찾아 프랑스 전역을 누볐다.

숙소가 있던 파리 근교 루브시엔느 주변의 마를리, 사튜, 부지발은 인상파 화가들의 주 활동지이자 유적지였다. 이 외에도 아르장퇴유, 말메종, 바르비종, 생제르맹, 르와브르, 에트라타, 옹플뢰르, 도빌, 트루빌, 몽생미셀, 스트라스부르, 꼴마르, 툴루즈, 안시, 안도라 등 명작이 탄생한 도시와 마을을 탐방했다. 영국, 스페인, 벨기에 등지의 미술관도 답사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생한 기록을 남겼다.

김 교수는 프롤로그에서 “마음을 극적으로 움직이는 힘은 그림에 있다. 나는 파리 오랑주리미술관에서 모네의 ‘수련’ 앞에서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여인을 목격했다. 그 여인은 그림 속 행간의 굴곡 많은 인생사를 읽었던 것이다. 그림에는 화가의 사상, 생활, 생각, 애환이 은닉되어 있고, 모델과의 인연, 소장 과정의 역사, 감상자와 관련된 사연 등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스토리를 안고 있다”면서 “나는 어느 그림이든 항상 이면에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책은 288쪽 국판으로 전 페이지 컬러다. 1장 사랑으로 힐링하기, 2장 생명으로 힐링하기, 3장 인정으로 힐링하기, 4장 감성으로 힐링하기, 5장 열정으로 힐링하기로 구성했다. 1장~3장에서는 해외 작가, 프랑스 화가, 프랑스에 정착해 이름을 남긴 세계적 화가 44명, 4~5장은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국내 작가 33명의 작품을 다뤘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2861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6_0001690826&cID=10201&pID=1020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51623248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160941744224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109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1610282336207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04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7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54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3926

SW동아리 국제화연구소, ‘전국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톤’ 최우수상 쾌거

한국 입국 희망 유학생 멘토링 서비스
“이주민 어려움, SW 방법론으로 해결할 것“

▲ 오른쪽부터 국제화연구소 오준재 대표, 김지민 디자인 담당, 사우랍 탄월 개발 담당

삼육대 SW융합교육원 산하 SW동아리이자 학생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국제화연구소가 ‘2021 전국 대학생 SW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최우수상(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발전시켜 결과물을 발표하는 방식의 프로젝트 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대학 35개 팀, 109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서는 특강-팀별 아이디에이션-사업계획서 제출-1·2차 멘토링-최종 결과물 제출-IR 등으로 이어지는 2주간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아이템의 우수성을 겨뤘다.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과제는 ‘사회적·보편적 문제를 SW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였다. 국제화연구소는 대한민국 입국을 희망하는 유학생을 위한 멘토링 서비스 ‘ITK(International To Korea)’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 국제화연구소의 IR 발표 영상

ITK는 인도 유학생인 팀원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됐다. 팀에서 개발을 맡은 사우랍 탄월(Saurav Tanwar,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18학번) 학생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외국인에게 한국 유학정보와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한국 유학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과 소통하던 그는 이들이 한국 유학을 시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우랍 학생은 “인도에서는 한국어가 제2외국어로 채택돼 있을 만큼 유학 수요가 많지만, 한국 사정을 잘 아는 지인이나, 유학원을 활용할만한 금전적 여유가 없는 일반 학생들은 (유학을) 시도하기 힘든 구조”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TK라는 아이템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ITK의 서비스는 크게 2가지다. 선배 유학생 멘토링과 장학정보 제공. 멘토와 멘티를 매칭해 유학정보를 제공하고, 장학금 공지 문자알림 서비스, AI를 적용한 대학 합격예측, 적성에 맞는 학과 찾기 등 기능도 탑재한다.

▲ 현재 개발 중인 국제화연구소의 ‘ITK’

특히 ITK는 유학생들이 단순히 한국 대학에 입학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적응하고 계속 생활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외국인이 타국에서 겪는 4대 문제인 의료, 근로, 음식, 거주 등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멘토-멘티 간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우랍 학생은 “인도에도 비슷한 애플리케이션(앱)이 많지만, 대부분 입국만 시켜주기에 중도이탈 문제가 많이 생긴다”면서 “ITK는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편하게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분명한 차별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ITK는 현재 개발단계로, 내년 3월 공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의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이후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인도 대학생,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학생, 전 세계 유학생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

국제화연구소 오준재(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 18학번) 대표는 “유학자금과 정보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도 ITK를 통해 한국 유학과 정착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와서 가장 먼저 설치하는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국제화연구소가 개발한 비영어권 외국인을 위한 의료솔루션 애플리케이션(앱) ‘콜라(Korea Life_Medic)’

한편 국제화연구소는 이주민이 한국사회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소프트웨어적인 방법론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 창업팀이다. 오준재 대표와 사우랍 탄월 개발 담당, 김지민(아트앤디자인학과 20학번) 서비스 디자인(UI/UX) 담당을 비롯한 8명의 팀원 모두 유학생이거나, 유학생을 대상으로 봉사경험이 있는 학생들로 꾸려졌다. 타 대학에서 다문화를 전공하는 팀원도 있다.

지난 6월에는 비영어권 외국인을 위한 의료솔루션 애플리케이션(앱) ‘콜라(Korea Life_Medic)’ 아이템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소셜벤처 분야’에 선정돼 4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다. (관련기사▷소셜벤처 창업팀, 5천만원 규모 정부지원 사업비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