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대학으로 선발

삼육대는 ‘2016년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대학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은 서울시에서 대학생들에게 서울시정 참여를 통한 실무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삼육대를 포함해 서울시 소재 9개 대학이 선발됐다.

이에 따라 삼육대는 6월 3일 서울시와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기간 동안 서울시와 상호 협력해 인턴십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총 11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학은 배정기관의 요청에 따라 직무별로 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은 7월 4일부터 8주 동안 시 본청·사업소 및 투자․출연기관에 배치돼 주 5일 1일 8시간 동안 근무하며 학점인정 등 혜택을 받는다. 또한 서울시와 대학이 5:5로 최저임금 이상의 연수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은 "젊은이의 영토는 자신이 달려가는 곳까지라고 생각한다.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 참여는 새로운 영토를 확장하는 기회이며 귀한 삶의 목적과 의미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보도]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310
뉴스1 http://news1.kr/articles/?269065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61401000667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914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48215.html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2044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61512137491064

나이트스카웃(NightScout), 삼육대서 국내 첫 설명회


삼육대학교는 13일 미국 NGO단체 나이트스카웃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나이트스카웃은 3년 전 미국에서 시작된 NGO 단체로 당뇨병에 걸린 아이들의 부모들이 직접 측정한 혈당데이터를 보호자의 스마트폰 등의 기기로 실시간 전달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1만8500여명의 회원들이 이 시스템을 이용 중이다.

임영철(56) 한국 나이트스카웃 책임자는 “나이트스카웃 시스템에 업로드된 혈당데이터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면서 “이를 통해 당뇨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저혈당으로 인한 응급상황에서 많은 이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관련보도]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174060
뉴스1 http://news1.kr/articles/?268995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6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0844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61323037491601
JTBC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53591

삼육대 건축학과 학생들, KG 건축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삼육대 건축학과 이정우(4), 손수금(4), 방하영(4) 학생팀(지도교수: 정광호)이 2016년 KG 건축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2등)을 수상했다.

KG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주최한 ‘KG 건축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은 서울 문정도시개발사업지구내 서울사옥 신축과 관련하여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됐다. 총 80개 팀이 참가했으며, 경영진과 실무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삼육대 팀을 포함해 총 16개 팀이 선발됐다. 시상식은 5월 13일 KG 의정부 본사에서 열렸다.

이정우, 손수금, 방하영 학생은 새롭게 생겨나는 경제지구로서의 장소성과 기업 이미지를 녹여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정우, 손수금, 방하영 학생은 “처음 도전하는 사옥 설계여서 모르는 것도 많고 고된 작업도 많았는데 친구들과 교수님께서 도와주셔서 가능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열린채플 장거리우수통학자 시상


6월 4일 토요 열린채플 시간에 장거리우수통학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김성익 총장은 경기도 광주, 용인 등 먼 지역에서 오는 학생들 중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출석한 20명을 격려하며 시상을 했다.

교목처 관계자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토요일에 진행되는 열린채플은 지역교회 출석, 헌혈보충, 결석사유서 제출 등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이번에 뽑힌 장거리우수통학자들은 100% 열린채플에 정각 출석한 학생들”이라며 “이러한 장거리우수통학자들은 지속적으로 선발하여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육대 김철호 교수 ‘한류문화공헌대상’ 수상


삼육대는 10일 음악학과 김철호 교수가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2016 한류문화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클래식음악 교류 공연을 열며 클래식음악 한류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이제 한류는 세계 속에서 주목을 받고 있고 문화역수출 단계까지 이르렀다”면서 “이러한 한류열풍에 이바지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이태리 브레샤국제성악콩쿠르 심사위원, 일본 동경아시아국제성악콩쿠르 심사위원, K-MAT 오페라단 단장, 한국성악가협회 이사,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이사 등을 맡아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06101322030607
뉴스1 http://news1.kr/articles/?268772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no=958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0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2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1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90198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61216007447434
MTN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061216007447434

추상화가 하태임 교수 아트플랫폼 개인전


서양화가 하태임(43)은 ‘컬러밴드’라는 독특한 추상화로 인기를 끌고 있다.

색들의 중첩과 충돌은 묘하게 시각적인 쾌감을 준다. 그가 21번째 개인전 ‘하태임되기2’전을 서울 강남구 학동로 에이루트 아트플랫폼에서 연다. ‘하태임되기’란 타이틀은 영화 ‘존 말코비치되기’를 패러디한 것으로 관람자들이 작가의 머릿속에 들어오듯이 전시장에서 작품을 통해 작가의 생각과 시야를 느껴보자는 취지를 가진다. (중략)

작가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일필휘지로 작품을 그린 것 같다고 하는데 아크릴 물감이 마르기를 기다렸다가 덧그리는 일을 수없이 해야 한다”고 했다. 총 20여 점이 벽에 걸리며, 서수한밴드와 협업해 ‘쓸모있는 회화2’도 제작한다. 현재 삼육대 문화예술대학 미술컨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사전문 보기]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160618
JTBC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51656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414711&year=2016
뉴시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7280434&sid1=001&lfrom=facebook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60610080142647
스포츠서울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01300
경기매일 http://kgmaeil.net/detail.php?number=92857&thread=22r05

삼육대 학생연구팀, 2016년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선정


삼육대에 재학 중인 정광윤(화학과,3), 양유열(화학과,4), 김장군(컴퓨터학부,3) 학생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6년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이공계 학부생들의 창의·융합적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고, 자기 주도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4억 규모의 재원으로 이공계 전공심화부문과 창의융합부문의 160개 과제를 지원한다.

삼육대 학생 연구팀은 창의융합부문에서 ‘비색센서와 모바일앱을 활용한 환경미세유체칩 개발에 관한 연구’과제를 제출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지도는 화학과 박명환 교수가 맡는다. 사업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이며, 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박명환 교수는 “이번 연구의 주된 목적은 모바일용 카메라를 활용하여 복잡한 장비와 전처리 과정 없이 환경유해물질을 검출할 수 있는 범용적 환경칩을 개발하는 것이다. 학부과정부터 다양한 실험경험을 요구하는 현재의 환경에 비추어봤을 때 이번 연구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구개발의 결과를 특허로 출원할 뿐만 아니라 시작품을 제작하여 중소기업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육성하고 산학연 시스템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57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8962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609010004704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61010237482008&outlink=1

신지연 교수, “대학생도 숲 치유 필요해”


[한국대학신문 김소연 기자] “숲 생태 교육이 대학생들에게도 필요하다. 대학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싶다. 사실 숲 치유 프로그램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다.”

신지연 삼육대 교수(유아교육)는 최근 ‘인성교육 진흥을 위한 산림교육(숲학교) 콘텐츠 모델 개발’을 제안해 삼림청의 지원을 받기로 했다. 신 교수는 인성교육과 결합된 형태의 삼림(숲학교)유아교육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여기에 더해 숲 유치원을 확대해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정규 삼림 교육과정 콘텐츠를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의 순리와 이치를 배우고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 생명체와의 공존을 체득한다. 이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엄청난 도움을 준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숲에서 아이들은 ‘행복’을 체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삼육대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은 불암산 자락에 직접 올라 숲 교육 프로그램, 숲 놀이 콘텐츠를 직접 개발한다. 선생님이 먼저 숲 교육에 특화된 지식과 경험을 쌓는 것이다. 교사가 숲을 알아야 아이들에게 생생한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여름, 겨울 방학에는 15~20시간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숲, 생태, 곤충, 식물 등을 관찰하고 직접 도감을 만든다. 또 대학 내에 있는 나무 하나를 본인의 나무로 선정해 관찰 일지도 쓴다. 처음에는 귀찮게 생각하던 학생들이 나중에는 숲에서 스스로 의미를 찾고 오히려 먼저 숲에 빠진다.”

숲이 가진 효과다. 숲 유치원을 넘어 숲 치유 개념으로 최근에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나무 숲에서 누워있기, 동식물 관찰하기, 야생동물 흔척 찾기 등 인간에게 베푸는 자연 속에서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위로받는다. 동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생명 존중, 더불어 살아가는 감성, 타인을 배려하는 사회성을 갖추게 된다.

“지금처럼 스펙, 학점, 취업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에게 삼림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대입 공부만 하고 달려왔다. 그런데 막상 대학에 왔더니 목표가 없는 학생들을 많이 본다. 대학에서 방황하는 학생들 많지 않나. 이들에게 숲은 치유가 될 수 있다.”

삼육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학생을 ‘숲 생태 인성교육’에 특화된 인재로 키우는 것이 신 교수의 목표다.

“삼육대는 서울에 유아교육과가 있는 6개 대학 중 숲 교육을 실시하기에 가장 적합한 학교다. 불암산 자락과 맞닿아 있는 캠퍼스 환경으로 걸어서 10분이면 학생들이 숲, 나무, 호수와 만날 수 있다. 삼육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학생은 숲에서 생명체와 공존하는 방법,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운 선생님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

신 교수의 다음 수업은 오늘도 교실 밖 캠퍼스 나무 아래에서 진행된다.

[관련기사]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946

2016년 삼육대 하계 국내봉사대 발대식 열어


삼육대는 6월 2일 오후 6시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16년 삼육대학교 하계 국내봉사대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내봉사대 11팀의 대원들과 지도교수 28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여름방학동안 전국 곳곳에서 교육봉사, 노력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덕신 부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봉사대에 참여한다는 것은 큰 특권이다. 봉사가 여러분의 미래에 큰 가치를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대학을 대표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겸허한 자세로 봉사에 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 부총장은 각 팀의 지도교수와 학생대표를 격려하며 발대식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이날 국제구호기구 아드라코리아의 임종민 사무총장을 초빙하여 봉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대, 미래창조과학부 ‘대학TLO·대학기술지주회사 지원사업’ 선정

삼육대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추진하는 ‘2016년 대학 TLO 및 대학기술지주회사 지원사업’ 연합형 TMC(Technology Management Center) 유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육대는 서울과기대, 광운대, 서울여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합형 TMC’에 선정됐으며, 최장 3년간 매년 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대학 TMC 사업은 대학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적 기술경영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분산되어 있는 대학 내 기술사업화 조직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대학기술경영계획에 따라 IP창출‧관리, 기술이전‧기술출자‧창업, 사후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오덕신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삼육대는 제2호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한 대학으로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서울 동북지역 4개 대학과 연합지주회사를 설립하여 지역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60301000164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76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0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9544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60415447432409&outlink=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campus/7468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