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에서 통일공감 청춘 수다 토크 콘서트 열려


삼육대는 11월 14일 오후 4시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통일공감 청춘 수다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삼육대 선교와사회문제연구소, 북한종교사회연구소에서 주최했으며,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 콘서트는 김희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곽인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북한의 실상을 폭로한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를 함께 시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 대표는 어렸을 때 가게 된 요덕 정치범 수용소 생활을 통해 자유가 억압된 북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했으며, 곽 위원도 남파 공작원으로 실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북한의 대남공작 현실을 알렸다.    

강 대표는 “북한은 폐쇄된 사회이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정보를 알리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한다”며 “최근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가 북한에 전해지며 북한 주민들의 생각을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곽 위원은 “빠른시일 내에 북한 정권이 붕괴될 것으로 본다. 통일을 앞당기려면 지금부터라도 북한 주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 대표는 “통일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도 희망이 될 수 있다. 통일을 위한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한빛(영어영문학부, 4년) 학생은 “북한이라는 가깝지만 먼 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북한에 대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87356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115010009977
JTBC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56412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1151113018016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111513167473463&outlink=1
헤럴드경제 http://www.fnnews.com/news/201611151113018016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1862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890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82
팟스넷데일리 http://cn.moneta.co.kr/Service/stock/ShellView.asp?ArticleID=2016111511162801156

제약업계 “위험분담제 개선”…정부 “수용할 수 없어”


제약업계가 위험분담제도를 개선해 달라는 불만의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원칙대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7회 아시아국제보건경제학회에서 삼육대학교 김혜린 교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0개 제약사의 보험급여 등재 담당자 117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위험분담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위험분담제를 이용하겠다는 관계자는 65%로 집계됐다.

이는 약가가 다른 국가들의 참조약가로 책정되는 점, 희귀질환 치료제의 경우에는 정부와의 약가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가져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이 약가에 유리한 조건을 가질 수 있는 위험분담제지만, 제약사들은 적용 대상이 너무 좁아 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며 개선을 요구해오고 있는 상황이다.

위험분담제는 비용효과성 입증이 어려워 등재가 되지 않거나 지연되는 항암제‧희귀질환 치료제 등에 대해 효능‧효과‧보험재정 영향 등의 불확실한 부분을 제약사와 보험자가 분담하는 제도로 지난 2014년 1월부터 국내에 도입됐다. (중략)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61112/81293973/1#

화학과 고원배 교수 나노화학 연구팀 우수 포스터상 수상


화학과 고원배 교수 나노화학 연구팀이 11월 3일~4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16년 한국고무학회 추계 학술발표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대학원 융합과학과 Jiulong Li 학생과 졸업생인 고정원 씨는 고원배 교수의 지도 아래 [Synthesis of ZnS:Mn-Gly-C60 Nanocomposites and Their Photocatalytic Activities of Organic Dye Degradation]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이 상을 수상했다.

중국에서 온 Jiulong Li 학생은 “한국에서 유학하는 동안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한·중 양국 간에 연구 가교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정원 씨는 “앞으로 더욱 연구에 정진하여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과학적 결과를 논문을 통해서 발표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환경그린디자인학과 이성주 학생, 우수논문발표상 수상


삼육대 환경그린디자인학과 4학년 이성주 학생(지도교수: 김유선, 신상은)이 11월 4일 (사)한국색채학회가 개최한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놀이다운 놀이를 할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색채디자인 분석 및 제안’을 주제로 발표한 이성주 학생의 논문은 논문발표상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이성주 학생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평균 바깥놀이 시간은 34분으로 미국의 3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나가서 놀고 싶을만한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더 자유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개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종화 교수,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복지교육부문 수상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는 11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시상식에서 복지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이 상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정 교수는 지난 16년 동안 한국의 장애인 자립생활정책과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제도화하는 등 장애인 복지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최근 세계사회복지대회조직위원과 학술분과위원으로 2016 세계사회복지대회(SWSD 2016)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사)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맡아 한국의 사회복지교육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6502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573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611070143746779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10401000301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85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96&no=1053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47
MTN http://news.mtn.co.kr/v/2016110701437467795

10만원으로 CEO 도전, 제5회 삼육대학교 SEEDGEM 대학생 창업오디션 열려


창업지원단은 10만원의 투자금으로 CEO에 도전하는 ‘제5회 삼육대학교 SEEDGEM 대학생 창업오디션‘을 개최했다.

이 창업오디션은 소자본으로 실제 창업이 어떤 단계에 걸쳐서 진행되는지 직접 경험하고 생각해보는 창업·판매 체험 학습 프로그램으로 창업계획서 작성 기초 교육부터 시작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교내에서 오픈마켓을 열었다.

픽 앤 믹스(Pick and Mix) 방식으로 다양한 애견 간식을 원하는 만큼 구매할 수 있는 ‘개&식’, 고양이 캐릭터 상품을 판매해 고양이들의 겨울나기를 돕는 ‘고양이를 부탁해’. 식사와 식사 친구까지 제공하는 ‘혼밥남녀’, 고민 해결을 돕는 ‘나쁜 기억 지우개’ 등 12개 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창업오디션에 참가한 황수빈(컴퓨터학부, 3학년) 학생은 “교내에서 열린 작은 시장이지만 실제 창업에 필요한 과정들을 경험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 창업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창업에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학생들의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창업지원단을 신설하여 창업 강좌, 창업 동아리, 창업 경진대회, 창업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45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10201000165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26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49
뉴데일리경제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17500

한경식 교수,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선정


삼육대 동물생명자원학과 한경식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의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연구는 ‘장기간 식이섭취에 따른 장 균총 변화와 주의력 결핍/과잉 행동장애와의 관련성을 규명’하는 연구로서 학계에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사람의 장 균총과 뇌 건강과의 관련성에 대한 내용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의 결과는 향후 성장기 어린이들의 정신 건강에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 교수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과 더불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2016-2018), 고부가가치식품개발사업(2014-2017), 중소기업청의 기술혁신개발사업(2016-2018), 한국식품연구원 위탁과제(2016-2017), 한국연구재단의 국제협력사업(2014-2016) 등으로 최근 2년 동안 약 7억 1천만 원의 정부 과제를 수주했다.

한 교수의 주요 연구분야는 장 미생물학 및 영양유전체학으로 사람 및 동물의 건강과 장 미생물과의 상관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식품 및 동물 사료에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바이오젠을 설립하여 병원성 미생물 검출 키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수의 특허를 출원하여 여러 기업들과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343
서울경제신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L3SUDSQ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3311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735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0496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68384.html
경기일보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768384.html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17384
티브로드 방송 http://ch4.tbroad.com/content/view?p_no=15602

간호학과 홍예지 학생, KBS 강연 100℃ 라이브 출연

지난 4월 쌍문역에서 응급처치로 시민을 구한 간호학과 홍예지 학생이 KBS 1TV 강연 100℃ 라이브에 출연해 ‘너무나 당연한 일’을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홍예지 학생은 강연에서 “나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무도 당연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홍예지 학생의 도움을 받은 전병철 씨 부부와 엄복동 할머니가 출연해 그 당시 상황을 전하며 홍예지 학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홍예지 학생이 출연한 이 프로그램은 23일 오후 8시에 방영됐다.

KBS 강연 100℃ 라이브 다시보기 http://goo.gl/uN8rJ8
KBS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65377

삼육대 사회복지학과, 9년간 일본으로 사회복지현장실습 보내


삼육대 사회복지학과는 매년 8월 한 달(4주) 동안 2명의 재학생을 일본 키타큐슈데오쯔나그 육성회 사회복지법인에 사회복지현장실습을 보내고 있다.  

이 현장실습은 학과의 노력과 해외실습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지난 9년간 꾸준히 이뤄져왔다.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이 실습을 위해 일본어를 미리 학습하는 등 국제적인 사회복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일본은 한국과 사회복지시스템이 비슷해 해외실습의 수행이 용이하고, 한일교류차원에서도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실습과정을 경험한 학생들은 우수한 인력으로 성장하여 사회복지공무원, 해외유학(일본, 독일, 캐나다, 영국, 미국  등)과 NGO국제단체, 사회복지관 등에 취업하여 사회복지전공생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있다.

기사제공:  사회복지학과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삼육대, 여성친화대학 평가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올해 처음 시행한 ‘여성친화대학’ 평가에서 삼육대등 11개 대학이 상위권 대학으로 건양대 등 7개 대학이 최상위 대학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여대를 제외한 74개대 중 여성 교수 비율, 여학생 취업률, 성폭력 예방교육 이수율 등 10개 지표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했다. 평가의 목적은 여학생의 취업 질을 높이고 학내 양성 평등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을 발굴해 여학생의 학교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삼육대의 세부 평가항목별 순위를 살펴보면 전임교원 확보율중 여성 비율이 높은 대학 상위 5위에 성폭력예방교육 참여율 높은 대학 학생부문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중략)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743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