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중랑구시설관리공단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 맺어


삼육대와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은 12월 26일 오전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정행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및 취업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공유 ▲우수 인재 인력 지원 협조 ▲취업정보 및 취업기회 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045191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122801073642000007
뉴데일리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21945
헤럴드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21945
뉴시스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1226_0012528373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122614267469476&outlink=1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9181
JTBC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86508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044363
시정신문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04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815

삼육대 서경현 교수, K-MOOC에 ‘중독상담’ 강좌 개설


 

삼육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상담심리학과 서경현 교수의 ‘중독상담‘ 강좌가 신규 개설됐다고 20일 밝혔다.
 
강좌는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II)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으로 중독자들을 상담하고 중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중독을 예방하고 돕는데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좌에서는 중독의 개념과 평가 및 진단, 물질중독은 물론 행위중독을 중재할 수 있는 상담이론 및 상담방법, 그리고 중독상담과 관련된 여러 쟁점들을 다룬다.
 
학습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K-MOOC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수강기간은 내년 3월1일까지다.
 

생활체육학과 이재구 교수, 올림픽성화회 연구상 수상

엘리트 체육인 출신 학자들의 모임인 올림픽성화회(회장 신승호 국민대교수)는 14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2016 체육상 시상식 및 세미나를 열고 리우 올림픽에서 성과를 올린 체육인들에게 상을 주며 격려했다.

리우 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 이 부문 3연패를 달성한 진종오가 경기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양궁 국가대표 총감독을 맡아 남녀 전종목 석권을 이끈 문형철 감독(예천군청)이 지도상을 받았다.

대한양궁협회 정의선 회장과 태릉선수촌 최종삼 촌장에게는 각각 공로상이 수여됐고, 이재구 삼육대 생활체육학과 교수가 연구상을 받았다. (중략)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142007001&code=980701

삼육대, 2017학년도 정시모집 가군, 다군 314명 신입생 모집


      기술 창업 한계…인문학 기반 창업 교육·지원 확대
      2017학년도 정시 가·다군 신입생 314명 선발

   

[한국대학신문 천주연 기자] 올해로 개교 110주년을 맞은 삼육대학교는 인성교육을 최고의 교육 가치로 여긴다. 삼육대 인성교육원은 ‘실천하는 인성에 기초한 사회공헌 전문가 양성’이란 목표 아래 △전인교육 기반 △관계중심 지향 △실천기반 활동 등 3가지 핵심가치를 정해 삼육대만의 고유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교육하고 있다.

교양교육과정에서 △종교와 인생 △인성과 사회 △생활과 윤리 △역사와 문화 등 핵심교양과 △그린교육 △사회봉사 등 기초교양을 이수하도록 했다. 비교과교육과정에서는 △MVP 캠프 △MVP+교육 △사회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글로컬 리더십 인증과정을 신설해 실질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글로컬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이러한 삼육대의 인성교육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한국대학신문 대상 인성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 대상은 2011년부터 4회 수상한 바 있다.

■2020년, 건강과학 분야 선두주자 도약 목표로 ‘박차’ = 전통적으로 건강과학 분야에 강점을 갖춘 삼육대는 그동안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과학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까지 건강과학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교육연구센터 조성 △건강 분야 학제간 융합모델 개발 △실습 및 체험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임상 실습환경 구축 △해외 명문대학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중독연계전공을 신설해 각종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할 창의적인 중독 전문가도 양성 중이다. 세부 전공으로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중독심리연계전공’과 회복 위주의 ‘중독재활연계전공’이 있다. △근거 중심의 실무교육 △예방부터 재활까지 중독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교육 △학문적 융합이 이루어지는 교육 △현장연계 실습과 인턴십이 강화된 교육 △국제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국제 연계교육 등을 지향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선정돼 5년간 86억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창업 활성화’ 핵심 사업으로…창업지원단 운영 = 삼육대는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기술 창업 위주의 정부지원 사업 한계에 대한 대안으로 인문학 기반의 창업 교육과 지원을 늘려가고 있는 게 특징이다.

이를 위해 최근 분산돼 있는 창업관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창업지원단은 학생 창업의 전진기지뿐만 아니라 교내 창업에 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는 학생들의 창업 도전 과정을 ‘창업로(路)’라는 고유의 브랜드로 만들고 △창업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창업여행 프렌즈’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창업토론 ‘창업로 나들목’ △10만원으로 CEO에 도전하는 ‘창업 페스티벌’ 등 스토리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삼육대는 창업 친화적인 학사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우선 창업을 한 학생들이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고, 창업휴학제도를 2013년에 도입했다. 창업을 위한 휴학이 인정되면 최대 2년(4학기)까지 연속으로 휴학이 가능하다.

■국제화캠퍼스 조성…1년간 원어민 교수 회화강의 의무 수강도 = 국제무대에서 자유로운 언어 구사가 가능하도록 실용영어 집중 교육도 마련했다.

‘1인 1외국어’를 목표로 하루 1시간씩 주 4일간 원어민 교수의 회화강의를 1년 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하고 있다. 방학에는 영어집중교육 프로그램(TIE)을 마련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 실제적으로 타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아웃바운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 있는 자매대학들과 함께 △교환학생제도 △어학연수제도 △입학성적 우수자 단기유학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화 캠퍼스 구축을 위해 외국인 기숙사를 건축하고 해외 홍보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의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고, 삼육대 학생이 국제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2017 정시모집 일반학과, 대학수학능력시험 100% 반영 = 삼육대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 전형으로 총 314명의 신입생을 뽑는다. 추가로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도 함께 선발한다.

삼육대는 정시모집에서 일반학과의 경우 수능 100%를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성적과 실기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가’ ‘다’군 모두 국어·수학·영어 중 2개 영역에서 각 40%를 반영하며 사탐·과탐·제2외국어 중 1개 과목에서 20%를 반영한다. 한국사 3등급 이상이면 총점 1점을 가산해준다.

삼육대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므로 문·이과의 구분 없이 자유롭게 영역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는 수학 취득점수의 10%를 수학영역 점수에 가산해준다.

원서 접수는 내년 1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같은 달 4일 오후 5시까지 진학어플라이(http://apply.jinhak.com)에서 실시한다. 서류 제출은 원서 접수 시작일부터 내년 1월 5일 오후 5시까지며 우체국 소인이 찍힌 것까지 인정한다. 그 외 실기고사 시간 및 장소는 ‘가’군은 1월 6일 오후 2시, ‘다’군은 1월 20일 오후 2시에 공지될 예정이다.

 
[인터뷰]박완성 입학처장
“입학 후 전과자율화 실시로 학생 선택권 확대 시행”

– 정시모집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팁을 준다면.
“자신의 수능 영역별 성적의 강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수능 반영 영역과 반영 비율, 가중치 적용 등 입시요강을 꼼꼼하게 분석해서 지원해야 한다.”

–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지난해까지는 영어를 필수로 반영했으나 올해는 필수 영역을 없애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탐구영역 대신 제2외국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바꿨다. 2017학년도 모집부터 학과가 통합돼 학과명이 바뀐 학과도 있다. 컴퓨터학부와 메카트로닉스학과가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로, 화학과와 생명과학과는 화학생명과학과로 통합됐다. 또 미술콘텐츠학과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아트앤디자인학과로 통합돼 모집한다.

– 학생들이 주목할 만한 제도가 있다면 소개해달라.
“진로나 적성보다 성적에 맞춰 대학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삼육대는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전과(轉科)자율화’를 실시하고 있다. 삼육대는 총 22개 학과 중 정부가 정원을 통제하는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유아교육과·약학과 등 4개 학과와 법인이 정원을 통제하는 신학과 등 1개 학과를 제외한 17개 과에서 학과장의 승인 없이 전과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 제도를 통해 학생들은 보다 쉽게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 삼육대만의 특별한 장학제도는 무엇이 있나.
“학생경력관리제도는 삼육대만의 특별한 장학제도로 마일리지 프로그램과 삼육MVP 인증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삼육대 학생들은 이 제도를 통해 경력도 쌓고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진로설정과 취업활동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체계화, 세분화해 이를 마일리지 점수로 수치화한다. 이 기준에 맞는 경력을 쌓은 학생들이 경력점수를 신청해 인증을 받게 되면 확보된 경력점수 중 신청한 점수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05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19/2016121901648.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02512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61220/81944691/1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76106.html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202005025&code=94040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12/18/20161218001276.html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12150103262100000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L599BLT4X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21401000964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90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2131651554533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215000419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223017002&wlog_tag3=naver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83614499eae4473eb4a69598b2523186

약학과 성기현 대학원생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삼육대 대학원 약학과에 재학 중인 성기현 약사(임상약학 전공)가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 운동본부가 주최한 ‘의약품 안전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약국이 교실이다’는 주제를 발표해 대상을 차지한 성기현 약사는 ‘약국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경과들을 붙은 판넬들을 설명하며 “약본부가 ‘약국 교실’프로그램이 전국 약사들이 함께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대상을 선정한 것 같다”고 밝혔다.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9253&category=A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9433&category=A
메디파나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92515&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201640
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News/219506

2016 한예음악콩쿠르, 성악부문 대상 삼육대 ‘이재연’


9일 서울시 강남구 클래식 공연장 세라믹팔레스홀에서 ‘한국예술평가위원회(회장 이유정)’ 주최로 열린 ‘2016 한예음악콩쿠르 시상식 및 대상전’에서 강현미 한국수목원 이사가 하반기 성악파트 대상을 받은 이채연 삼육대학교 4학년 학생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시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3&aid=0007643986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0987383

[취업·창업이 강한 대학]고유 브랜드 ‘창업路’ 만들어 자립 가능한 창업자 배출


삼육대는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사업으로 정하고 예비 창업 학생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술 창업 위주의 정부지원 사업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인문학 기반의 창업 교육과 지원을 늘리고 있다. 

최근 삼육대는 분산돼 있던 창업 관련 기능을 하나로 모아 ‘창업지원단’을 신설했다. 창업지원단은 경쟁력 있고 자립 가능한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창업지원단은 교과 영역과 비교과 영역에서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일반인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보육센터도 운영 중이다.

쉽고 재미있는 창업을 향해

삼육대는 ‘창업로(路)’라는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 스토리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창업을 어려운 게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생각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창업로에서는 매년 창업에 도전할 ‘창업여행 프렌즈’를 선발해 창업 교육을 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 대상의 특별과정으로 창업의 기초교육부터 해외연수, 아이템 발굴 및 사업화 과정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다. 

 
김성익 총장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창업 장학금으로 해외연수비를 전부 지원한다”며 “올해에는 15명이 대만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창업로 나들목’에서는 창업특강과 창업토론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월별 1, 2회 창업 전문가로부터 특강을 들을 수 있으며 매주 주어진 주제를 갖고 학생, 멘토, 교수, 교직원 등이 창업교육센터 카페에 모여 토론을 진행한다. 최근 문을 연 창업교육센터 오픈스페이스는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창업 소통 공간이다. 

10만 원으로 최고경영자(CEO)에 도전하는 ‘창업 페스티벌’은 소자본으로 실제 창업이 어떤 단계에 걸쳐 진행되는지 직접 경험하고 생각해보는 창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팀별로 사업 아이템을 선정해 창업계획서를 쓰고, 대학에서 오픈 마켓을 직접 운영한다. 우수 아이템이면 창업보육센터 입주 공간을 제공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해준다.

창업하면 2년 연속 휴학도 가능

방학 중에는 ‘학생창업 종합검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생들의 창업 역량과 진행상황을 검진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 학생들의 창업 활동을 강화한다. 상황별로 2개 트랙으로 진행한다. 

신규 학생들은 창업기초역량 진단을 통해 향후 창업교육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창업교육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멘토링을 통해 아이템을 보완한 뒤 데모데이에서 벤처캐피털(VC)의 심사와 고객평가단의 평가를 받게 한다. 이러한 체계적인 점검 과정을 거쳐 학생들이 창업 아이템을 완성하도록 돕는다.

삼육대는 창업 친화적인 학사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창업을 한 학생들이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고 2013년 창업휴학제도를 도입했다. 창업을 위한 휴학이 인정되면 최대 2년(4학기)까지 연속으로 휴학할 수 있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MVP 챌린지 프로젝트’도 실시하고 있다. 학사일정과 별도로 한 주를 MVP주간으로 지정하고 자율적으로 해외기업 탐방이나 창업 캠프에 참여하게 한다. 올해는 59팀(257명)이 프로젝트에 참가했고, 참가자 전원에게 장학금 50만 원씩을 지급했다.

교원의 창업도 적극 지원한다. 3년 이상 재직한 전임 교원이라면 창업을 위해 겸직과 휴직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또 교원이 창업을 하면 SCI급 논문을 쓴 것 이상 배점해 교원업적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오덕신 부총장(창업지원단장)은 “삼육대의 창업교육은 자신의 미션과 비전을 찾는 인성교육부터 시작한다”며 “아직은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지만 삼육대의 특화된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새로운 창업교육 로드맵을 제시해 창업선도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61208/81732860/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61208/81732829/1

삼육대,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 개최


삼육대는 지난 7일 오후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아트웰니스플랫폼 세미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가 추진하고 있는 ‘아트웰니스플랫폼 인재양성사업’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이시형 세로토닌 문화원장, 노영희 웰니스IT협회 회장, 안수지 러번다이나믹스 대표이사를 초청했다. 이들은 △웰니스IT의 개념과 전망 △힐링아트와 뇌과학 △아트웰니스와 감성디자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노영희 웰니스IT협회 회장은 “아트웰니스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미래 융합 신사업이다. 여러분이 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될 수 있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삼육대 아트웰니스플랫폼 인재양성사업은 미국, 일본, 프랑스 등 복지문화선진국의 신산업형 모델로 아트와 디자인을 통한 정서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래지향적인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삼육대는 인성교육을 토대로 아트와 디자인, ICT첨단기술 등을 융합해 웰니스 아트 앱 개발, 아트테라피의 수치화 작업, 소외계층을 위한 미술봉사, 웰니스 관련 전시회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98061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1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8624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12058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0981
JTBC 뉴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7419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39&no=10778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120823527470745&outlink=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209000234

박유선 교수 “노인들 그림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 마련”


“그림을 통한 세대간 소통이 장을 마련하고 싶다”

박유선 삼육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는 “그림은 독창성과 개성이 강조돼야 하는데, 남들 다 하는 건 관심없다”며 “잘하는 못하든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죠”라고 말했다.

박 교수가 찾은 독창적인 그림은 전쟁과 보릿고개 등 어려운 시절을 겪은 노인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기억을 화폭에 옮기는 작업이다.

그는 이를 위해 디자인과 소속 학생들과 함께 2012년부터 노인층을 대상으로 ‘나도 피카소’ 봉사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노인들과 1 대 1 멘터링 방식으로 대화를 나누고, 과거의 기억이 그림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작품 활동을 돕는다.

이렇게 모은 작품은 매년 1차례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젊은 층과의 교류의 장으로 엮어진다.

박 교수는 “노인들의 그림은 순수성을 지니고 있어, 모자와 가방 등 디자인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앓던 노인들 가운데 그림을 그리면서 이를 극복하기도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노인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새로운 도전과 자아발견에 대한 동기도 부여 받는 것 같다. 일부 노인은 (그림을 그리면서) 우울증도 치료됐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노인들의 기억은 태몽·남편·꿈·친구·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곳 등 다양하다보니, 작품 세계 또한 무궁무진하다.

그는 앞으로 시집살이와 피난살이 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 힘들고 고단했던 노인들의 삶을 화폭에 담을 예정이다.

그가 이처럼 노인층의 그림에 매진하는 이유는 문화보존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픈 마음이 크다.

그는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라져가는 문화를 보존하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 노인과 학생, 지자체가 함께하는 실버 아트 센터(Silver Art Center·가칭)를 꿈꾸고 있다. 

박 교수는 “센터에는 구전으로 남기지 못하는 노인들의 과거와 현재를 작품으로 남기고 학생들이 실버디자인 제작 등을 통해 문화를 계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교수는 이어 “이 과정에서 노인들은 우울증 등 각종 정신적 치유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1204010002023

약학과 정재훈 교수, 제4회 한국마약퇴치학술대상 대상 수상


약학과 정재훈 교수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설 마약퇴치연구소가 주최한 제4회 한국마약퇴치학술대상 시상식에서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8일 서울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마약류 정책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 앞서 진행됐다.

정교수는 수상자 특별강연에서 ‘Development of an animal model for drug addiction through a novel paradigm’이란 주제 강연에서 유전적 질병 성향이 마약 중독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마약류 예방, 재활교육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보건관리학과 손애리 교수의 학술연구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약사공론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79091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01467
약사신문 http://www.pharmnews.co.kr/news/news_content.asp?sno=83350
데일리팜 http://www.dailypharm.com/News/219262
약국신문 http://www.pharm21.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27
닥터 W http://www.doctorw.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40
보건뉴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34084
뉴스 뷰 http://www.newsv.kr/detail.php?number=23206
한국의약통신 http://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97
e메디코파마 http://www.emedic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