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새 단장’

삼육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조광현)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쾌적한 창업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삼육대는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을 마치고 12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 5월 삼육대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 창업보육센터(BI) 리모델링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센터 시설개선을 통해 보육환경과 기능을 개선하고, 운영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관련기사▷https://bit.ly/2RFakNU)

삼육대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금 8800만원과 대학의 대응자금 8600만원 등 총 1억7400만원의 사업추진 예산을 투입해 9월초부터 1달여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노후화 된 냉난방 시스템을 교체하고 회의실, 미팅룸, 휴게실 등 실전창업시설을 전면 개선해 보다 쾌적한 창업보육환경을 구축했다.

조광현 센터장은 “대학 행정 당국의 적극적인 협조와 센터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로 공사를 잘 마무리 하게 되었다”며 “센터 입주기업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익 총장은 축사에서 “새롭게 단장된 센터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가족기업들이 파트너십을 맺고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신 창업보육센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2001년 개소해 다양한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기업 창출 및 발굴에 힘쓰고 있다. 현재 20개의 보육실을 갖추고 멀티미디어 시스템, 콘텐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분야 17개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4306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6024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65777.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844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10140010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42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90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9675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808#09ne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지원 업체에 감사패 전달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0일 총장실에서 중앙도서관 친환경 지열 냉·난방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주식회사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지지케이는 지난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신기술촉진연구사업’을 시행하면서 삼육대를 연구개발 테스트베드로 선정, 약 5억원을 투입하여 중앙도서관에 친환경 복수지열공 냉·난방시스템을 설치했다. (관련기사▷https://bit.ly/2CHND7q)

이 시스템은 지하수 온도가 지상의 대기 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는 점을 활용한 설비다. 동절기에는 땅속 따뜻한 열기를 기계장치를 통해 실내로 전달해 온기를 유지하고, 하절기에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지열을 전달해 실내 열기를 식히는 방식의 천연에너지 장치다.

▲ 김성익 총장(오른쪽)이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9월부터 지열 냉·난방시스템의 정식운전을 실시해 총 누적 250MWh의 에너지를 생산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248톤의 이산화탄소(CO₂) 절감과 9만 리터에 달하는 석유 대체 효과를 낸 것이다. 이는 약 9만여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은 효과와 동일하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지지케이의 냉·난방 시스템은 에너지 절약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정부의 에너지정책은 물론 대학 재정절감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이에 대학 구성원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지케이 이강석 사장은 “연구개발 테스트베드 선정에 도움을 주신 삼육대 측에 감사드린다”며 “R&D 시설이 삼육대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연구결과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신기술 지열시스템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4305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82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9303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62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425

[동정] 김성익 총장, 블록체인대상 수상

▲ 김성익 총장(가운데)이 11일 한·일 국제블록체인연합회 발기인 대회에서 블록체인대상을 받은 뒤 다카하시 마코토 전 도쿄대 부총장(왼쪽), 정창덕 송호대 총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11일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국제블록체인연합회와 일본 블록체인개발자협회, 한국산업정보보안학회가 공동 수여하는 블록체인대상을 받았다.

김성익 총장은 4차산업혁명과 블록체인 분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세 협회는 시상식과 함께 한·일 국제블록체인연합회 발기인 대회 및 ‘창의성 시대에 블록체인의 기대’라는 주제의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다카하시 마코토 전 도쿄대 부총장과 정창덕 송호대 총장이 블록체인 기술기반 솔루션 등에 대해 강연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42343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10120107364200000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59828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680#09ne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87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9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344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9378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852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12/2018101200134.html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616

국제교육원, 베트남 유학생 친선 축구대회 개최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이기갑)은 9일 교내 대운동장에서 한국 재학생과 베트남 유학생간 화합과 교류를 위해 ‘한-베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어과정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 30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협동심과 단결력을 길러 학습효과를 높이고자 함께 공부하는 반별로 팀을 꾸렸으며, 총 8개 팀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또한 한국 재학생들과의 친선경기도 마련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중에는 얼마 전 별세한 쩐다이꽝 베트남 전 국가주석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수안 후안(20) 학생은 “한국 학생들과 함께 뛰며 친분을 쌓을 수 있어 무척 의미 있는 행사였다”면서 “대회를 마련해준 학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국제교육원 봉원영 부원장은 “국제교육원이 행사를 후원했지만, 프로그램 기획과 진행은 베트남 유학생 공동체가 직접 주도했다”며 “이를 계기로 베트남 학생들이 한국사회에서 더 자립적이고 주체적인 개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35845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65293.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101001000535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79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8156

개교 112주년 기념예배 거행

김성익 총장 “고등교육의 위기…연합하여 진정한 도약 이루자”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0일 오전 교내 대학교회에서 개교 112주년 기념예배를 거행했다.

기념예배에는 김성익 총장과 각부처장을 비롯해 교수와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일목 교목처장의 기념설교와 김성익 총장의 기념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30년, 20년, 10년) 37명에 대한 근속패도 수여됐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지난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ACE+)에 선정된 이후 교육과정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이제는 진정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의 내실을 확인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총장은 “‘잘 가르치는 대학’이란 철저하게 학생 중심의 학습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면서 “자기주도 학습, 글로컬 리더십, 나눔 실천을 구현하는 교과과정을 설계하고, 더 나아가 어떤 전공이든지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 그들의 진로를 열어주는 교과과정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어 김 총장은 “살길을 넘어 우리가 가야하는 사명의 길은 학생들을 변화시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세우는 것”이라면서 “어려운 일이지만, 애교심과 사명감이 어느 대학보다 특출한 삼육대학교 공동체이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총장은 “우리 모두가 연합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는 헌신을 계속 한다면 우리는 고등교육 위기의 시기에 진정한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대는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개교한 의명학교를 모체로, 지난 112년간 숭고한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겸비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해 왔다. 최근에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과 ‘수도권대학특성화(CK-Ⅱ)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선정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며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근속패 수여자]
△ 10년 근속 = 김명식 김옥례 김유선 나형욱 박행숙 이승원 이충효 유재현 전규성 전은주 정현철 조희옥 황윤오, Robert Clive McLeod, Ruby Christian Lewis, John Thomas Peters
△ 20년 근속 = 김용성 박상규 안기훈 이재용 이태은 유옥경 전종범 정광호 정명진 주미경
△ 20년 특별근속 = 박순향 이선
△ 30년 근속 = 김광규 김정순 김철희 송선기 이준태 임동술 유구용 윤형섭 전경미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3584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76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71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8157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11/2018101100107.html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401#09ne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59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119

경영정보학과 학생, 정부 주관 창업지원사업 연이어 선정

경영정보학과 황유진(16학번) 학생이 ‘샤워볼 살균기’를 개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오픈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황 씨가 개발한 아이템은 샤워볼(샤워타월)과 칫솔을 UV-C 및 건조풍으로 복합 살균하는 ‘ALL CLEAN 투윈 살균기’다. 샤워볼의 세균오염에 대한 심각성이 언론을 통해 제기돼 왔지만, 정작 전용 살균기는 없다는 점에 착안했다. 여기에 칫솔살균 기능도 접목해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황 씨는 앞서 지난 7월 같은 아이템으로 중기부와 특허청이 공동주관하는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관련기사▶https://bit.ly/2pyHZvX)

교내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지난 번 사업은 지식재산사업이라 지원 범위가 다소 한정적이었다면, 이번 추가 선정된 사업은 실제 창업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황유진 학생은 본격적인 창업자의 길을 걷게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황 씨는 “아직 대학생이지만, 아이디어의 실현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체와의 미팅, 다른 창업자들과의 교류 등 실무 경험의 기회를 갖게 돼 매우 뜻깊다”며 “그간 교내 창업지원단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학원 융합과학과 학생,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상

대학원 융합과학과 석사과정 김필재 학생(지도교수 신숙)이 지난 8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73회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김필재 학생은 ‘DNA barcoding and phylogenetic analysis of Comatulida (Crinoidea: Echinodermata) based on mitochondrial COI and 16S rRNA genes(COI와 16S 유전자 염기서열을 이용한 바다나리류의 종 동정과 계통분석)’라는 주제의 포스터를 발표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종마다 서로 다른 염기서열을 보이는 부위(종 동정이 가능한 유전자 염기서열)인 COI, 16S 유전 부위의 염기서열을 이용하여 한국산 바다나리류로 기록되어있는 종 체계에 대해 분자적 종 동정 결과를 제시하고, COI과 16S 유전 부위의 통합 분석으로 계통분류학적 관계를 파악한 연구 성과가 담겼다.

김필재 학생은 “극피동물문 바다나리강에 속하는 종들에 대해 보고된 국내 연구 결과가 부족한 실정이었기 때문에 한국산 바다나리류의 유전자 염기서열(Cytochrome oxidase subunit I 과 16S ribosomal RNA)을 기반으로 분자적 데이터를 이용한 계통 분류학적 관계를 밝히고자 본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명과학과 신숙 교수 연구실은 해양생명자원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해양생태계 교란생물과 유해해양생물의 관리기술개발’, ‘해양극피동물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해외해양생물시료 분석연구’ 및 환경부 한국생물자원관의 ‘한국 생물지 발간연구’, ‘자생생물 조사·발굴연구’ 등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간호학과, 제44회 나이팅게일 헌신회 및 핀 수여식

간호학과(학과장 강경아)는 2일 교내 대학교회에서 ‘제44회 나이팅게일 헌신회 및 핀 수여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헌신회는 간호학과 2학년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간호사로서의 봉사와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임상실습을 앞둔 74명의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와 헌신가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다짐을 되새겼다.

강경화 학과장은 헌신사에서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미래 전문직 간호사로서 책임과 역량을 갖추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 간호학과는 1974년 20명의 신입생이 입학한 이래로 15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전문 간호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간호학과 동문들은 서울대학병원, 삼성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에서 전문 간호인으로, 보건교사로, 간호공무원 등으로 수고하고 있으며, 20여명이 국내외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18148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1003_0014518341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1003_001451833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1003_0014518340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1003_001451834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100309392827844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2252
일요서울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3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5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569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546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084#09ne

취업직무박람회 ‘잡 페스티벌’ 개최

13개 직무별 취업상담…재학생 1500여명 참가 성황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가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취업직무박람회 ‘Job Festival’(잡 페스티벌)을 2일 교내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직무관 13개, 이벤트관 5개, 고용정책홍보관 2개 등 총 2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으며, 두 차례 취업특강도 마련됐다. 행사에는 1500여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직무관에서는 영업, 유통·물류부터 마케팅, 헬스케어, 해외영업, 기획·MD, 외국계기업, IT, 디자인, 공기업, 항공사, 경영지원·인사, 엔터테인먼트까지 13개 직무별 인사담당자들이 참가해 공채 대비 직무 상담과 취업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했다.

5개 이벤트관에서는 △지문인적성검사 △컬러이미지메이킹 △이력서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구직스트레스 검사 등 취업과 관련한 다채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채용설명회와 해외취업특강을 개최해 올 하반기 채용동향과 해외취업전략 등 취업시장의 주요 이슈를 소개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황주찬 학생(사회복지학과 2)은 “전공 외에 다양한 직무 정보를 얻게 돼 무척 유익했다”며 “무엇보다 현직에 있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열게 됐다.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희망 직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취업 성공에까지 이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018149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5774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441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015#09ne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54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2222
한국강사신문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7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421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글로벌 캠퍼스 구축과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에 박차

삼육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대학의 핵심 사업으로 삼고 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의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ACE+)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육대는 최근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를 통과하고, 올해에만 7개 이상의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아울러 개교 112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전개하며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교육혁신단 창단, ‘MVP 혁신교수법’ 개발

삼육대는 지난해 총장 직속기구로 ‘교육혁신단’을 창단했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교육혁신단은 산하에 ▶교육혁신지원팀 ▶교수학습개발센터 ▶교육성과관리센터 ▶교육과정인증센터 ▶이러닝센터를 두고 있다. 관련 전문성을 갖춘 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수 지원, 학습 지원, 교육성과 관리, 교과목 및 교육과정 인증, 이러닝 지원, 각종 매체 지원 등 교육혁신과 관련한 서비스를 총괄 지원한다. 교육혁신단은 교수와 학생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MVP 혁신교수법’을 개발해 실행하고 있다. ‘플립드 러닝(flipped learning)’과 ‘학습자 중심의 학습’ 그리고 ‘상담’을 진행한 뒤 학습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제출하는 네 단계로 이뤄진다.

플립드 러닝은 전통적 방식과는 정반대로 교수가 제공한 강연 영상을 미리 학습한 뒤 강의실에선 토론이나 과제 풀이를 진행하는 형태의 수업 방식이다. 교수자는 가르치는 것보다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이러닝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 캠퍼스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2학기부터 효율적인 학사관리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출결 시스템 ‘su-출석체크’를 도입했다. ‘su-출석체크’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출결을 체크한다. 기존 난수(亂數) 생성방식으로 운영하던 출결 시스템에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위치인식기술인 비콘을 접목했다.

삼육대는 출결 빅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인 강의실 배치와 학생 동선 최적화, 중도 탈락 방지를 위한 학생관리 등 첨단 맞춤형 학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지원단 만들어 ‘창업 활성화’ 추진

삼육대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학의 창업교육 기능을 총괄 지원하는 전담조직인 창업지원단을 꾸리고, 학생들이 예비창업자로서 갖춰야 할 경영지식과 가치관, 태도 등을 함양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육대는 일반적인 창업교육과 차별화된 ‘창업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창업교육에 최신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접목했다. 학생들이 창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도록 하거나, 분야별 전문가와의 집중 멘토링을 지원해 발표 자료 시각화 역량을 업그레이드한다. 또 전문기관 현장견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 시야를 확대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6년부터 해외 창업 연수 프로그램 ‘창업 여행 프렌즈 Global-Up’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방학마다 학생을 선발해 중국 항저우와 상하이, 대만 등에 파견해왔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재학생 15명이 일본 오사카의 창업 관련 기관과 기업, 시장을 탐방했다. 또한 삼육대는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돼 창업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KDB나눔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으로도 선정돼 고객 발굴 창업교육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글로리 삼육’ 캠페인으로 발전기금 마련

글로벌 캠퍼스로 도약하기 위한 움직임도 발 빠르다. 삼육대에는 9월 현재 7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어학연수와 학부, 대학원, 교환학생 등 과정에서 공부하고 있다. 전년 대비 8배나 증가했다. 삼육대는 향후 외국인 학생을 2020년까지 1000명, 10년 내 2000명 수준으로 늘려 명실상부한 국제 캠퍼스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또한 모금캠페인 ‘글로리 삼육’을 통해 발전기금을 마련해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여학생과 남학생 기숙사 증축 공사를 완료했고, 최근 ‘글로벌 생활관’을 완공해 전체 기숙사 수용인원이 1500명 수준으로 늘어났다.

국제적 교육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학사제도도 전면 개편했다. 외국인 학생이 한국의 문화·사회·정치·경제 등을 공부할 수 있는 학과인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수시모집부터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또 외국인 학사관리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삼육대는 지난해 말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IEQAS)을 획득했다. 유학생의 비자 발급 시간과 절차를 간소화하게 되면서 우수 유학생을 대거 유치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999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