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푸드트럭 창업가 키운다…’실전외식창업’ 과정 개설

삼육대가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손잡고 ‘실전외식창업(16주·3학점)’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푸드테크 분야의 미래 CEO를 양성하기 위한 실전형 창업교육 과정이다.

‘실전외식창업’은 SBA가 주관하는 ‘캠퍼스 CEO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설됐다. 서울 주요 대학에 캠퍼스 CEO 과정(정규 학점과정)을 개설하여 융합형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스타트업 창업 및 취업과의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

삼육대는 사업지원비와 대응자금 총 1억5400만원을 투입해 이번 2학기와 내년 1학기 △실전형비즈니스창업 △실전외식창업 △크리에이터창업 △디자인프로젝트창업 등 4개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과목별 정원은 40~50명 수준으로 총 36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실전외식창업’은 교내에서 직접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실전형 외식창업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과정으로 주목된다.

실전외식창업은 매주 3시간씩 총 16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외식산업의 이해부터 △아이템 개발 △메뉴 선정 △브랜딩 △마케팅 △운영관리 △서비스교육 △원가관리 및 손익계산 △조리 등 외식창업의 실무 전반을 폭넓게 학습한다.

현업 전문가, 전문기관, 액셀러레이터 등과 적극 연계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강사 및 멘토 그룹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내 교육혁신단과 협업해 플립드러닝, 강의저장수업 등 특화된 온·오프라인 병행학습도 진행한다.

단순 이론교육은 지양하고, 실전과 같은 창업과정을 경험하도록 현장 문제해결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중간고사는 팀별로 외식 창업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발표하는 경진대회 형식으로 진행하고, 기말고사는 교내에서 실제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아이템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전외식창업’ 강좌는 교내 대학일자리본부가 주관하는 ‘테이스티 오브 삼육’이라는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학기 종료 후 우수 팀을 선발, 6개월간 푸드트럭을 무상으로 임대하여 교내에서 실제 창업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덕신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장(부총장)은 “기존 창업 프로그램과 단순 이론교육 보다는 실제 창업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업도전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푸드테크, 디자인 및 크리에이터 등 시대적 트렌드를 선도하는 분야에서 학생들이 창업을 경험하고 신속히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SBA 정익수 고용지원본부장은 “삼육대 ‘캠퍼스CEO 육성사업’은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실전형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 실제 창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삼육대의 강점이자 웰빙 트렌드를 선도하는 푸드테크 분야는 젊은 세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향후 시장 전망이 매우 좋아서 혁신적 스타트업들도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관련 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30/2019093001122.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930010016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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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05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b/hotnews_view.jsp?nidx=364796&depth1=1&depth2=1&depth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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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9465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927001519374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90927000063

구리행 2-2번 마을버스, 캠퍼스 안까지 들어온다

구리역~갈매역~삼육대 노선
구리행 셔틀버스, 10월 한 달 유지 후 11월부터 폐지키로
11~12월 두 달간 마을버스 무료

10월 1일부터 우리 대학 캠퍼스에 구리행 마을버스가 들어온다. 마을버스의 캠퍼스 통과 노선 개설은 이번이 처음. 구리역~갈매역~삼육대 구간으로, 교내 버스정류장은 대강당 앞 기존 스쿨버스 정류장 옆에 자리한다. 이로써 구리, 갈매 지역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퍼스 운행을 확정한 마을버스는 2-2번(구리 미래교통, 25인승)이다. △구리역.롯데백화점(22-211) 정류장에서 출발해 △갈매역.아이파크(22-198)를 경유, 정문 앞 교차로에서 회차하는 노선이다.

여기에 △삼육대 정류장이 추가됐다. 버스는 △담터고개(11-156)를 거쳐 정문을 통과, 교내 대강당 앞에 새로 들어선 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회차하게 된다.

버스 출발시간은 ▲구리역~갈매역~삼육대 구간은 첫차 6시, 막차 22시 50분 ▲삼육대~갈매역~구리역은 첫차 6시 50분, 막차 23시 7분이다. 평일 등교시간(구리역 출발기준 6시~12시 40분)과 하교시간(삼육대 출발기준 17시~20시 20분)의 배차간격은 33분이고, 그 외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도 운행한다. ▲구리역~갈매역~삼육대는 첫차 6시, 막차 22시 50분 ▲삼육대~갈매역~구리역은 첫차 6시 50분, 막차 22시다. 주말 배차간격은 50분이다.

마을버스 신설에 따라 기존 스쿨버스 ‘구리역(3번 출구)출발’ 노선은 폐지된다. 학생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10월 한 달간은 해당 스쿨버스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고(스쿨버스, 마을버스 동시 운행) 11월 1일부터 마을버스만 운행한다.

우리 대학은 마을버스 노선 신규 유치를 기념해 11~12월 2달간 교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당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SU-TALK 어플리케이션(앱) 스쿨버스 메뉴에서 마을버스 승차권을 열고, 마을버스에 설치된 삼육대 전용 교통단말기에 대면 이용할 수 있다.

유구용 사무처장은 “우리 대학의 오랜 염원이었던 마을버스 유치가 확정되어 구리역, 갈매역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이용자가 많아져 해당 노선에 대한 수익성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배차간격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 ‘긴장감 흐르는 고사장’ 아트앤디자인학과 수시모집 실기고사

삼육대는 9월 29일(일), 30일(월) 양일간 교내 체육관 주경기장과 제3과학관에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실기고사를 실시했다.

2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기초디자인’ 실기고사가,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발상과 표현’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30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사고의 전환’과 ‘기초조형’ 실기고사가 열렸다.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49명 모집(정원 내)에 1435명이 지원해 29.29: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이 14명 모집에 317명이 지원해 22.64:1, 실기우수자전형은 21명 모집에 1046명이 지원해 49.81:1, 예능인재전형은 3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해 11.3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190929030000013?input=1196m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929_0015646378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3843726
코리아타임즈 http://www.koreatimes.co.kr/www/nation/2019/09/181_276340.html
동아일보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361578804
경향신문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361576870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30006009&wlog_tag3=naver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29508120?OutUrl=naver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92917091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FO1QME7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909291435387600
머니투데이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361568209
아시아투데이 http://www.eyesurfer.com/brief/mailform/article_viewer.php?strCNo=36157328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929001100191
천지일보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70654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392
경북매일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27504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929010010118

글로벌한국학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김광호 사무총장 초청 특강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학과장 음영철)는 26일 교내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김광호 사무총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 헌장 제7조에 따라 1954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에서 유네스코 활동을 촉진하고, 유네스코와 대한민국 정부, 교육·과학·문화 등 관련 분야 전문기관·단체 간의 연계·협력을 원활히 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김광호 사무총장은 재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평화와 공존, 그리고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 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사무총장은 양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이후 유네스코의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유엔이 2015년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대해 설명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불평등과 기후변화, 교육, 인권 등 오늘날 인류가 당면한 17개 목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2030년까지 달성을 목표로 한다.

김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는 17개 목표 중 △성평등 보장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기후변화 대응 △해양생태계 보전 △육상생태계 보전 △지구촌 협력확대 등 6개 목표에 대해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지적되고 있다”면서 “선진국가로서 SDGs를 달성하기 위한 책임감 있는 행동과 사회시스템을 갖춰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대 글로벌한국학과는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리는 국제적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자, 한국 교류∙홍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돼 올해 첫 신입생을 받았다. 다양한 이론 교육, 문화 체험, 현장 실습, 인턴십 실무 교육, 글로벌 리더 특강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전공이나 복수전공시 이수만으로 국립국어원이 발급하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이 주어지고, 부전공시 3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8906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93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031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9270008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23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79

中 산동성건직업전문대와 국제교류 위한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중국 산동성건직업전문대(山东城市建设职业学院)와 국제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공동연구 및 공동 학술회의 개최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인정 △교수 및 교원간의 교류 △대학시설 사용 등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루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양교는 건축학과, 환경원예디자인학과를 중심으로 한 학사편입과정(3+2) 및 교환학생 제도 도입, 경영학과와 통합예술학과 박사과정 초청(중국어 트랙) 등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지역의 우수한 유학생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대학이 공동 발전하며 시너지를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동성건직업전문대는 산동성 성도(省都)인 제남시에 위치한 공립대학이다. 건축특성화 대학으로 36개의 관련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1만2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8870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935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000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994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70903743750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88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37

음악학과,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와 ‘가을음악축제’ 개최

삼육대 음악학과는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교내 대강당에서 ‘2019 가을음악축제’를 개최했다.

가을음악축제는 전국 음악대학 윈드오케스트라간의 상호교류와 공동 발전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21회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24일 숙명여대(지휘 김운성), 단국대(임성훈), 경희대(유병엽), 25일 국민대(이봉환), 한국예술종합학교(이석준), 26일 제주대(허대식), 숭실대(김응두), 삼육대(성주진) 등 전국 8개 대학 윈드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수준 높은 연주와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특히 각 참여 대학은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 콩쿠르 입상자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과 협연하며 미래 한국을 대표하는 관악연주자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삼육대 음악학과 성주진 교수는 “여러 대학이 참여한 가을음악축제의 장이 삼육대라서 더욱 뜻깊다”며 “이번 공연이 학생들에게 미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는 전국 음악대학에서 관악 활동을 핵심적으로 수행하는 교수들이 모인 단체다. 미래 관악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1998년 전국음악대학윈드오케스트라협회로 창단했으며, 지난해 지금의 명칭으로 바꿨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8781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92601001514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61328743210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1993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928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92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9947

삼육대-노원문화재단, 노원구 문화예술진흥 위한 MOU

삼육대(총장 김성익) 산학협력단과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이 노원문화재단과 노원구 문화진흥 및 예술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산학협력단 서경현 단장,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박정양 원장,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삼육대 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박정양 원장,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 삼육대 산학협력단 서경현 단장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와 노원문화재단은 노원구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최근 노원구가 조성한 화랑대역 철도공원에서 계절별 음악회를 추진하고, 연말 크리스마스 콘서트, 힐링음악회 등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도 진행하기로 했다.

이 밖에 두 기관은 △노원구 문화예술진흥 프로그램 공유 △문화사업의 공동 개발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필요시 문화시설의 공유 △기관 회원에 대한 상호 할인 혜택 부여 등 협의 △정책 개발 등 상호연구 △문화예술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교류 협력 △양 기관이 개최하는 문화예술 행사 및 활동에 대한 지원 및 협조 등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 산학협력단 서경현 단장은 “대학의 인력과 자원, 캠퍼스를 적극 활용하여 노원구 문화진흥과 예술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구의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상호 협력뿐만 아니라, 노원구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문화적으로 재생하는 데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노원문화재단은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체계적인 문화정책을 추진하고자 지난 7월 노원구 산하 기관으로 출범했다. 지역 문화축제와 각종 문화예술시설 운영 관리, 정책 개발, 단체 육성 등 노원구 문화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8650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51056749028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0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919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816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41
노원신문 http://nowon.newsk.com/bbs/bbs.asp?group_name=109&section=7&category=1&idx_num=32176&exe=view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926
메트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9260001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901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925010014300

제2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2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김문경 원우회장(원일종합건설 회장), 김진홍 구리경찰서장, 최청수 보승농원 회장 등 1기 수료생, 2기 입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2기에는 안승남 구리시장, 곽경국 구리시경제인연합회 회장, 장승희 구리시의회 의원 등 22명이 등록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19일까지 15주간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총장 직속으로 운영되는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대표 교수진으로는 조벽 고려대 석좌교수, 박진식 한국뉴욕주립대 교수, 김영식 예비역 대장,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차현진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교수 등이 참여한다. 3박 5일 해외연수와 골프레슨도 포함돼 있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이용 혜택 등 특전을 제공한다.

김성익 총장은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는 평생교육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혁신하려는 자세를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삼육대 최고경영자과정에서 최고의 강사와 최고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변화와 혁신의 자극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의 만남이 모두에게 의미 있고 가치 있고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도전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식 후에는 조벽 석좌교수가 ‘인성이 실력이다 –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를 주제로 강연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8220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01108743221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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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95

물리치료학과, 日 자매대학과 학술교류 세미나

삼육대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이승원)는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자매대학인 일본 모리노미야 의과대학 물리치료학과와 국제학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양교가 체결한 학술·인적 교류를 위한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 모리노미야 의과대학 물리치료학과가 삼육대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두 학과가 교차 방문하여 학술대회를 열기로 했다.

모리노미야 의과대학 물리치료학과 쿠도 신타로 교수와 학부, 대학원생 1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김성익 총장을 예방해 환담을 나누고, 연구 발표 세미나를 통해 물리치료학 분야 최신 연구결과를 교류했다.

세미나에서는 △듀얼 재활영상 프로브(RUSI)를 활용한 동시 근수축 측정(이완희 교수) △노인의 대칭적 보행과 기능 향상을 위한 전기 자극 보조시스템(박혜강 대학원생) △대퇴골 골절환자의 글라이딩과 측방대퇴부 통증 사이의 관계(쿠도 신타로 교수) △초음파로 측정하는 정상 발과 평발 내재근의 형태학적 차이(사카모토 코다이 대학원생) 등 발표가 진행됐다.

이완희 교수는 “양교 대학원생들의 학문적인 열정과 연구결과를 공유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지역 자매대학과도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서울권 대학 중 유일하게 물리치료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석박사과정을 통해 국제적인 물리치료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학과 졸업생 중 다수가 현재 국내외에서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8/201909180104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7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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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S 상호대차’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이용하세요

삼육대 학술정보원, RISS API 보급 기관 선정

내년부터 삼육대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도 RISS의 상호대차, 해외논문구매대행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삼육대 학술정보원(원장 장용선)은 국내 최대 학술연구정보시스템 RISS의 상호대차 및 소장정보 API 보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학도서관 업무관리 시스템(LAS)에 RISS API를 연계·보급하는 사업이다. RISS의 개방 및 확대를 통해 학술정보 이용 편의 향상을 도모하고, 대학도서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삼육대 학술정보원이 이번 사업으로 보급 받는 API는 해외논문구매대행(EDDS)과 상호대차(WILL) 등 2종이다. 3천여만원의 설치·보급 비용 일체는 KERIS가 부담한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RISS 사이트에 방문해 로그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삼육대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RISS 학술정보검색, 문헌복사, 해외논문구매대행, 상호대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비스 신청 건에 대한 처리상태, 제공 가능한 소장처를 확인하는 것도 학술정보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학술정보원은 올 하반기 KERIS API 연계작업과 소장정보 수집, 구축을 마무리하고, 내년 1학기부터 RISS 연계 서비스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7839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09758.html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91601000845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161506748169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372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3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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