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회계법인 송재현 대표,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 기탁

학교법인 삼육학원 감사로 오랜 인연

삼육대는 송재현(사진 왼쪽) 대현회계법인 대표가 간호대학 발전기금 15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간호대학 김일옥 교수와의 친분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대표는 1992년부터 7년간 학교법인 삼육학원의 감사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세무 컨설팅 및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등 삼육학원과도 인연이 깊다.

간호대학은 이 기금을 통해 실습실 기자재 구입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이번 간호대학 발전기금을 시작으로, 향후 삼육대에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을 기탁할 뜻을 밝혔다.

한편 2002년 4월 설립된 대현회계법인은 상장사감사인 등록 회계법인으로, 회계감사 및 세무분야에 특화됐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0778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04_0001820146&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40500035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041613748818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62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1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97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40401000097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8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8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35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671

삼육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쾌척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했다.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는 지난 7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평화 회복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전개해왔다. 이번 모금과 기도회에는 삼육대 교수와 직원, 대학교회 성도 등이 참여했으며, 총 20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아드라코리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국내 12개 시민사회단체 가운데 기부금을 공익목적사업에 가장 부합하게 사용하는 NGO로 꼽힌다. 민간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얼마 전 한 언론 의뢰로 각 단체의 3년간 회계 결산자료를 평가한 결과다.

아드라코리아는 아드라인터내셔널 네트워크와 공조해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금된 구호자금은 아드라우크라이나사무소를 포함해 아드라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 국가 아드라 사무소에 분배돼 효율적인 난민지원에 사용된다.

김일목 총장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기도한다”며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ngo/1036747.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9_0001811868&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91409743577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32915234276259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04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6676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329143946915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32950029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241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89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7319

경영학과 오동엽 동문,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물류컨설팅기업 티제이파트너스 대표

▲ 티제이파트너스 오동엽 대표(왼쪽, 경영학과 97학번)와 김일목 총장

물류컨설팅기업 티제이파트너스의 오동엽 대표(경영학과 97학번)가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학과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오 대표는 2003년 삼육대를 졸업하고 18년간 물류 대기업과 외국계 글로벌기업에서 근무했다. 이후 2020년 티제이파트너스를 창업하고, 대형 물류센터 및 물류단지 개발사업과 다수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오 대표는 “평소 대학발전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오 대표는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후배들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을 졸업한 지 수십 년이 지나도 모교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감사하다.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여겨 학과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93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31641749813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70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30301000097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0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3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9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213

[삼육人] 모교에 장학금 1천만원 기부한 사회초년생

정규직 상담교사 임용되며 급여 일부 쾌척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에 함께하는 교사 될 것”

삼육대를 졸업한 한 동문이 5년 만에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쾌척했다. 졸업 후 기간제 상담교사로 일해 온 그는 최근 정규직 교사에 임용되면서 그간 모아온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삼육대 정소영(신학과 13학번, 2017년 졸) 동문은 최근 모교를 찾아 학과 장학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정 동문은 대학에 다니면서 많은 기부자와 교수님, 선배들이 마련해준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제 기부금이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나중에 후배들도 흔쾌히 기부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라며 “그런 면에서 기부는 선순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마련했다. 넉넉한 급여는 아니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검소하고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 저축이 크게 어렵진 않았다. 그는 “물론 사회초년생에게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거니까 더 큰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동문은 최근 서울지역 한 사립중학교에 정규직 상담교사로 임용돼 3월 초 첫 출근을 앞두고 있다.

대학교 2학년 때 사랑나눔주간 동안 친구들과 상담부스를 운영한 것이 상담교사를 꿈꾸게 된 계기였다. 전문적으로 상담을 배운 것은 아니었지만, 찾아온 학우들이 상담을 받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본격적으로 상담을 배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다음 학기부터 상담심리학 복수전공과 교직이수를 했다.

이후 학교현장실습에 나가 학생들을 만나면서 큰 보람을 느낀 그는 전문상담교사의 꿈을 구체화 하게 됐다.

정 동문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이 상담을 통해 참된 자기를 바라보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상담과정은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을 함께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 상황이나 사건들로 인해 좌절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면서 “이러한 학생들과 보폭을 맞추면서, 그들이 아직 만나지 못한 가장 예외적이고 반짝이는 순간에 함께하는 상담교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180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2/02/18981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28_0001775731&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81057742773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3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688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22811062192842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2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558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10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6721

삼육농산 대표, 장학기금 3천만원 쾌척

“농산물 가꾸는 것처럼 인재 키우는 일 보람”

삼육대는 삼육농산 박 모 대표가 대학 장학기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육농산은 농산물 재배 및 도소매 유통기업으로, 삼육대 학교기업이기도 하다. 박 대표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회사 부지 일부가 3기 신도시 왕숙지구로 수용되면서 보상금을 받게 되자, 보상금 2천만원에 사재 1천만원을 더해 총 3천만원을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게 됐다.

박 대표는 앞선 2006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삼육대 발전기금으로 사재 3천만원을 기부해오고 있기도 하다. 그는 “농산물 가공, 수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며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해 1억원 이상의 장학기금을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 대표는 “여러 농산물과 나무를 가꾸며 보람을 느꼈는데, 인재를 키우는 일도 참 보람 있다는 생각이다. 이 장학기금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일하는 큰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6754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209_000175227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091128742503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378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6103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4776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79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20950034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20901000206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963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6390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599

황희찬 선수, 또 기부…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지난해 ‘코로나 장학기금’ 2천만원 기부 계기로 본교와 인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와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25·울버햄튼) 선수가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전달식은 진행하지 않았으며, 기부금은 삼육대 대외협력처 계좌로 지난 10일 입금됐다.

황 선수는 지난해 11월 삼육대에 코로나 극복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부하면서 삼육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관련기사▷축구선수 황희찬, ‘코로나 극복 장학금’ 2천만원 기부) 당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또래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부처를 고민하던 중 가까운 지인이 교수로 재직하는 삼육대에서 코로나 장학기금을 모금하고 있다는 것을 전해 듣고 기부를 결정했다.

황 선수는 이를 계기로 매년 삼육대에 기부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한 그는 이번에도 또래 청년들에게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버지 황원경 씨는 “(황)희찬이는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말했다. 실제 황 선수는 삼육대 외에도 지난 달 모교인 포항제철고와 본가가 있는 부천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쾌척하는 등 기부를 통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황희찬 선수의 선한 영향력이 많은 청년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삼육대 모든 구성원과 함께 황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1805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1213106300007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21416020002023?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13_0001685827&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3&aid=0010886711
뉴스1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21&aid=0005780934
스포츠동아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82&aid=0000950774
엑스포츠뉴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11&aid=0001384887
스포츠투데이 http://stoo.asiae.co.kr/article.php?aid=76375989303
MK스포츠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0&aid=0000837485
마이데일리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17&aid=0003562144
풋볼리스트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36&aid=0000052043
더팩트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629&aid=000012128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131152744863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85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90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361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21410361586425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60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213500216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21301000362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76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652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news/article.html?no=11127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3240

삼육사랑샵 누적 기부액 1억원 돌파

발전·장학기금 3천만원 추가 기탁

삼육대 교수 부인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삼육사랑샵이 대학발전기금과 장학기금 3천만원을 대학에 기탁했다. 누적기부액은 총 1억 200만원에 달한다.

삼육사랑샵은 2013년부터 각계에서 후원받은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재학생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유학생을 돕기 시작했다. 최근 3학기 동안 베트남, 중국, 인도, 필리핀, 이라크, 카메룬 출신 유학생 27명에게 총 152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유학생은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데다, 코로나로 인해 아르바이트 일자리마저 끊기고, 유학비를 지원하는 본국의 가족 역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삼육사랑샵 권영순 회장(김일목 총장 사모)은 “매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등록금을 3~4회에 걸쳐 나눠 낼 정도로 어려운 형편에 놓인 외국인 학생들이 많다”면서 “그들이 가장 어려울 때 즉각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0056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215/110797234/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215/110794872/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22265.html
코리아타임스 https://www.koreatimes.co.kr/www/nation/2021/12/281_320232.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07_0001679084&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51611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71048741040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051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201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120750018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949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1739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6459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1207010002013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7000

도르가 장학기금 2천만원 기탁…누적 6억 훌쩍

매주 수요일, 체육관 앞에는 장터가 선다

삼육대학교회 도르가회가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그간 도르가회가 대학에 기부한 장학금은 누적 6억 2200만원에 이른다.

1960년대 조직된 도르가회는 삼육대학교회 성도들이 운영하는 지역사회 봉사 단체다. 일평생 이웃을 위해 구제와 선행으로 헌신한 성경 속 인물 ‘도르가’에서 이름을 따왔다.

도르가회는 매주 수요일 교내 체육관 앞에서 ‘장학기금 마련 수요바자회’를 열고 있다. 봉사자들은 직접 농수산 도매시장에서 물건을 떼어 오거나, 손수 발품을 팔아 지방 농가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농작물을 가져오기도 한다.

믿을만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무엇보다 수익금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기부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 바자회는 ‘도르가 장터’로 불리며 지역사회 명물로 자리 잡았다.

그렇게 모아 학교에 기탁된 장학금이 6억 2200만원에 이른다. 장학금 집계를 시작한 2001년부터 현재까지 911명의 학생이 수혜를 입었다.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학과 추천으로 선발해 매년 5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도르가회는 장학사업 외에도 무의탁 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돕거나 요양원, 양로원, 교도소 등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이를 위해 별도의 회비를 걷거나 뜻을 같이하는 독지가들의 후원을 받는다.

도르가회 유영환 회장은 “도르가 장학금 덕분에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다며 찾아와 인사하는 졸업생들을 만날 때면 가슴이 뭉클하다”며 “이 기금이 어려운 학생을 돕고,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귀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859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215/110797234/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1215/110794872/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640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9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992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1677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6238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50712

‘착한음식점’ 목향원,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어려웠던 시절, 아들 장학금 받으며 공부”

남양주시 별내동에 소재한 음식점 목향원의 한성우 대표가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한 대표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 장남이 삼육대 화학과(현 화학생명과학과)에 다니며 여러 번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을 돌볼 수 없을 정도로 사업이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무심하게 세월만 보내다가 늦게나마 은혜와 신세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향원은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성업 중인 음식점으로 지역사회에서는 ‘착한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 장애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다수 쾌척해왔다.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이기도 하다.

한 대표는 “재물에는 한계가 있고, 관 속에 들어가면 쓸모없어질 물건이라는 생각”이라며 “나눌 수 있을 때 나누는 삶을 살고 싶다”고 기부철학을 밝혔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에 보내주신 큰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해 보람을 얻으시고, 늘 여유와 너그러운 마음으로 큰일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25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2_0001648812&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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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120915746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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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46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