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2022.10.19)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42명 본교 방문

오충환 회장 등 발전기금 70만불 쾌척

삼육대는 개교 116주년을 맞아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미주 동문 및 기부자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미주지역 총동문회(회장 오충환) 회원과 가족, 고액기부자 등 42명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9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마련된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경춘선숲길 3650 건강걷기대회(10일) △이경송 동문 기증 소장품 특별전(10일) △개교 기념 음악회(10일) △제주도 관광(11~13일) △이한구 조승자 명예학위수여식(14일) 등 개교 기념행사에 참여하며 모교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 총장은 “삼육대의 교육사명 구현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미주 교우 분들을 초청해 모실 수 있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대학의 기쁨과 수고를 함께 나눠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세계 곳곳에서 보내주신 후원과 계신 곳에서의 아름다운 감화가 삼육대를 빛내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오충환 미주 총동문회장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오충환 회장, 석연희 사모, 김일목 총장

미주지역 총동문회 오충환(신학과 1976년 졸) 회장은 “오랜만에 방문한 모교의 발전상이 눈에 띄게 보였다”며 “원로 동문과 기부자를 배려하고 대접하는 행사를 준비한 대학의 헌신에 특별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동문과 기부자들이 올해 삼육대에 기부한 금액은 오충환 회장(1100만원)을 비롯해, 총 70만불(한화 약 10억원)을 훌쩍 넘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046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8_0002052440&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83598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01850056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3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7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97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8996

개교 116주년 기념식(2022.10.11)

개교 116주년 기념식 거행…ESG경영 비전 선포

金총장 “이타의 마음…이 시대 희망 되어야”

삼육대는 11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06년 10월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된 삼육대는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미주 장학재단 ‘삼육대학교 국제재단’ 정태건 회장(로마린다의대 교수)을 비롯해 교수, 직원,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세현 사무처장의 사회로  김현희 부총장의 기도와 제해종 교목처장의 말씀,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정태건 회장의 축사, 이병희 기획처장의 ESG 경영 비전 선포, 신지연 대외협력처장의 캐릭터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김일목 총장은 ‘이타(利他)의 마음‘이라는 제목의 기념사에서 “긴 세월 동안 우리 대학은 삼육교육(三育敎育), 즉 지성과 영성과 체력을 고루 갖춘 ‘이타적 인재’를 길러내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일에 기여해 왔다”면서 “시대적 화두인 ‘ESG 경영’도 ‘이타의 마음’을 실천하자는 우리의 교육이념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세상은 핵 위협, 경제 침체, 기후 위기 등으로 갈수록 어둡지만, 밤이 깊을수록 별이 더욱 빛나듯(야심성유휘 夜深星愈輝) 예언을 가진 백성, 미래를 아는 사람들로서 우리는 세상에 갈 길을 보여주는 뚜렷한 표지판이다. 삼육의 지성이 모인 우리 대학이 더욱 빛을 발하여 이 시대에 진정한 희망이 되어야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ESG 경영 비전 선포에서 이병희 기획처장은 ‘삼육대학교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ESG 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환경(E), 사회책임(S), 지배구조(G) 3개 영역에서 3대 전략방향과 30개 실행과제를 발표했다.

한편 삼육대는 이날 기념식에서 공식 캐릭터 수야(SUYA)와 수호(SUHO)를 처음 선보였다. (관련기사▷삼육대 공식 캐릭터 ‘수야·수호’ 탄생)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351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012/115921935/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011500179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116080002836?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1_0002043841&cID=10201&pID=1020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3804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4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1101000239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615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932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896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221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393569782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194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101217500642282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277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011010001441

주한 가봉대사 본교 방문(2022.9.22)

주한 가봉대사 본교 방문…교류협력 논의

“보건의료 분야 큰 교류 희망”

▲ 사진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카를로스 분구 주한 가봉대사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22일 교내에서 카를로스 빅토르 분구(Carlos Victor Boungou) 주한 가봉대사와 환담 및 만찬을 갖고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환담에는 카를로스 분구 대사를 비롯해,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양재욱 총장특보, 제해종 교목처장, 신지연 대외협력처장, 삼육보건대 김종춘 산학협력단장 등이 배석했다.

김 총장과 분구 대사는 최근 국제 정세와 교육·연구기관의 역할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초과학 연구, 인재양성, 교수 및 학생 교환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 세계 46개국 124개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삼육대와 가봉이 서로의 강점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구 대사는 교육 국제화를 위해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과정과 경험을 아프리카에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며 “특별히 삼육대가 강점이 있는 의약학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더 큰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담 후 분구 대사는 삼육대 전공실습실과 첨단강의실, 스튜디오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3997#home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23_0002024246&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21602747027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5243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no=28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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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235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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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862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428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939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2022.8.31)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동문 70여명 참가…친목·화합 다져

삼육대 총동문회(회장 임종성)는 8월 31일 경기 가평 베뉴지CC에서 ‘제11회 삼육대 총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임종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해 그린 위에서 친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18홀 스트로크플레이(3-WAY 출발/신페리오 방식)로 진행됐다.

우승은 김한기 동문(투비씨앤씨 대표, 경영정보학과 01학번)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메달리스트, 니어리스트, 롱기스트, 36상, 다파상, 다보기상, 다더블상, 베스트드레서상 등 수상자를 가렸다.

임종성 총동문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동문회 활동이 축소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언제나 모교에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동문 여러분 덕분에 잘 이끌어올 수 있었다”며 “올해도 총동문회가 기획한 각종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5_0002002342&cID=10201&pID=1020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212577423106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90250012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59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352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91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654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2022.8.16)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MOU

▲ 삼육대 김일목 총장(가운데),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왼쪽), 대진대 임영문 총장이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와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구 K-Move스쿨)’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수료생 80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삼육대는 올해 첫 시행되는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글로벌 이노비즈(Global InnoBiz) 서울 북부 연합사업단’을 구성,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연간 10억 7700만원(정부지원금 9억 6000만원) 규모로, 최대 4년(2+2년)간 지원받는다.

삼육대 등 연합사업단은 8월 말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4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5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15명) 등 총 80여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신설한다.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 2개 과정 280명, 대진대 1개 과정 100명, 덕성여대 1개 과정 100명 등 총 480명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 5년간 K-Move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연 100명 이상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하겠다”며 “각 대학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국내 취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2/08/19/202208190114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489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55400.html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615240002457?did=NA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70103992108000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816_0001980021&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17000022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915515621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61548742281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81950029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243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712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81915283712625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270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81650052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72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816010004024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021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8450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7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3764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819010003478

美 서던어드벤티스트대와 교환학생 MOU 갱신(2022.06.15)

美 서던어드벤티스트대와 교환학생 MOU 갱신

등록금 감면 40%까지 확대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던어드벤티스트대 로버트 영 부총장

삼육대는 미국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15일(현지시각) 자매대학인 미국 서던어드벤티스트대(Southern Adventist University)를 방문해 로버트 영(Robert Young) 부총장과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MOU)을 갱신했다.

양교는 우선 2008년 첫 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해오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각 대학에서 어학 및 학업성적 등 요건을 갖춘 학생을 선발해 1년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TOEFL ITP(기관토플) 성적을 인정하며, 수업료(등록금) 감면 범위는 기존 25%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40%로 확대됐다.

아울러 우수 신입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술교류를 위한 교환교수 제도도 지속하기로 했다.

김일목 총장은 “앞으로도 여러 자매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9696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16_0001910138&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71405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6150474495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970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0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80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9005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977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017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8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429

KT와 업무협약식(2022.05.31)

삼육대-KT,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맞손’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키로

▲ 왼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

삼육대와 KT는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내 클라우드 환경 구축 △유무선 교육 인프라 개선에 공동 협력하고, 메타버스, 원격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DX) 등 신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KT는 자사의 AI 실무 자격인증 제도인 ‘AIFB(AI Fundamentals for Business)’와 AI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에이블스쿨(AIVLE School)’ 등 다양한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삼육대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교내 교육 인프라 개선과 클라우드 환경 전환, 메타버스에 기반한 다양한 협력 사업 발굴 등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는 지난해 인공지능융합학부 등 4차 산업혁명과 AI 시대를 이끌 첨단 학과를 신설하고,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디지털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KT와의 이번 협약이 SW·AI 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창규 KT 강북·강원법인고객본부장은 “수도권 대학 사례 중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삼육대의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에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6261#home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311730746742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899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60250054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84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9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88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953

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2022.05.18)

삼육대-우리은행, ‘신탁 기부문화 활성화’ 위한 MOU

“성숙한 상속문화 자리잡길”

▲ 삼육대 김일목(왼쪽) 총장과 우리은행 송현주 부행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와 우리은행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신탁을 통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은행의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를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는 우리은행의 상속·증여 신탁 서비스다. 위탁자(기부자)가 유가증권, 부동산 등을 우리은행에 신탁하면, 생전에는 신탁수익을 위탁자에게 지급하다가, 유고 발생 시 신탁계약으로 지정한 사후수익자(삼육대)에게 신탁 재산을 기부하는 상품이다.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팀이 세무자문과 법률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부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상속 및 기부 설계가 가능하다. 또 위탁자는 기부예정자로서 삼육대로부터 합당한 예우를 받는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양 기관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성숙한 상속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송현주 부행장은 “소중한 자산을 후대에 효율적으로 승계하는 신탁상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부의사를 밝힌 고객에게 맞춤형 자산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귀중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동아리 발대식(2022.05.09)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 발대식
탄소중립 비전 제시

삼육대 재학생들이 대학 새마을운동 동아리 ‘이루리’(지도교수 이은미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를 구성하고, 9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김일근 서울시새마을회장, 이은미 동아리 지도교수를 비롯해 동아리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정부 주도로 이뤄진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근면·자조·협동 등 3가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잘 살기 운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 21세기 들어서는 물질적 풍요는 물론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재해석돼 제2의 새마을운동이 순수 민간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새마을운동이 부활하고 있다. 현재 전국 62개 대학에 새마을운동 동아리가 결성됐으며,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존 새마을운동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이날 결성한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는 중점과제로 ‘탄소중립’을 제시했다. ‘줍깅’, ‘플로깅’, ‘업사이클링’, ‘스마트폰 없는 날’ 등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하고 전국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유튜브와 SNS 채널을 개설해 활동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웹 예능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동아리에 다수 참가한 만큼, 친환경 굿즈나 탄소중립 제품을 커스텀 제작하여 플리마켓 활동을 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전용성(아트앤디자인학과 1학년) 동아리 회장은 “삼육대 새마을동아리로서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하여 굳어버린 사회의 심장을 따뜻하게 녹여내 살맛 나는 공동체로 만들어낼 것을 다짐한다”며 “우리만의 색깔과 개성으로,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새로운 새마을운동 붐이 ‘힙’하게 일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은 처음에는 국가 주도의 탑다운형 사업이었지만 이내 국민들 스스로가 스스로를 돕고 서로 협력하는 바텀업 모델로 전개되어 나간 데 있다”며 “삼육대 새마을동아리 이루리가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사는 세상을 더욱 따스한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는 일에 일익을 담당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전달식(2022.04.15)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약정

“삼육동, 내 삶 터전 쌓은 제2의 고향”

△ 왼쪽부터 김완수 발행인, 부인 임송자 사모,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완수(신학과 65학번 동문)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이 100만 캐나다 달러(한화 약 10억원) 규모의 대학 발전기금을 약정 기부했다. 김 발행인은 올해부터 4년간 매년 25만 캐나다 달러씩 나눠 기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김 발행인은 1965년 삼육신학대학(삼육대 전신) 신학과에 입학해 1968년 졸업했다. 목회자가 되고자 신학을 공부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꿈을 접어야 했다. 졸업 후 서울에서 페인트시공 사업과 여행사 등을 운영하던 그는 1970년대 초 캐나다로 이주해 인쇄업에 뛰어들었다.

시작은 작은 인쇄소였다. 당시 인쇄업은 인쇄, 제본, 제판 등 공정을 개별 업체에서 운영했다. 김 발행인은 이를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인쇄회사로 탈바꿈해 사업을 확장하며 캐나다 최대 인쇄업체 ‘선 프린팅(Sun Printing)’으로 성장시켰다.

2004년에는 주간지 ‘캐나다 한국인’, 2012년 ‘토론토 중앙일보’를 창간했다. 두 매체는 한인사회를 통합하는 공기(公器)이자, 캐나다 정부와의 가교로서 소임을 다하며, 캐나다 한인 교민 사회 최대 언론사로 자리매김했다.

김 발행인의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4월 15일 캐나다 토론토한인교회에서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이 참석했다.

김 발행인은 “삼육대에서 공부하던 시절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에는 야경(夜警), 낮에는 산감(산지기), 강의실 청소, 회계실 근로를 하고 방학 때는 도서 방문판매를 하기도 했다”면서 “삼육동은 배고픔과 헐벗은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내 젊음을 불태웠던 곳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삶의 터전을 쌓은 제2의 고향”이라고 회고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발행인은 “학령인구 감소로 재정난이 심화되는 등 한국 사립대학들의 교육 여건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대학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발행인은 “나는 비록 목회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훌륭한 목회자를 기르는 일에도 요긴히 사용해주길 바란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고유한 삼육교육의 이념을 지켜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725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586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0610360001328?did=NA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06_0001861520&cID=10201&pID=10200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0600045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2779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567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2050610345761572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91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884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251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50801000165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761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