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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타이중과기대-국제연합대와 국제교류 MOU(2023.6.19~21)

칭화대-타이중과기대-국제연합대와 국제교류 MOU

▲ 차오양과기대 MOU.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차오양과기대 쳉타오밍 총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대만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칭화대를 비롯해, 차오양과기대, 국립연합대 등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대만을 방문해, 칭화대, 차오양과기대, 국립연합대와 교환학생 파견 등을 골자로 한 국제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김 총장은 앞서 지난 1월 이들 대학을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최근까지 실무협의를 마무리하고 이번 협약에 이르게 됐다.

협약에 따라 삼육대는 각 대학과 매년 혹은 매 학기 최대 2명의 학생을 교환학생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동연구, 교환교수, 출판물 및 정보교환 등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 총장은 또한 이번 출장 기간 대만 내 기존 자매대학인 타이중과기대를 방문해 셰쥔훙 총장을 만나 기존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관련기사▷대만 타이중과기대와 ‘교환학생 파견’ 지속하기로) 또 타이중 지역 대학 총장 만찬 자리에 초청받아 각 대학과도 국제교류 협약을 맺기로 약속했다.

▲ 국립연합대 리웨이시엔 총장(오른쪽)이 삼육대 김일목 총장에게 자매대학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 총장은 “최근 ‘K컬처’ 열풍으로 한국 대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교류는 물론, IT 강국인 대만 대학과 다양한 학술적 교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향후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칭화대(National Tsing Hua University)는 대만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연구중심 국립대학이다. 중국 칭화대와 같은 뿌리로 설립됐다가, 국민당 정부가 1949년 대만으로 옮긴 뒤 1956년 신주시에서 재개교했다. TSMC 등 첨단기업이 밀집해 있는 ‘대만의 실리콘밸리’ 신주과학단지에 소재해 있으며, 이공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차오양과기대(Chaoyang University of Technology)는 1994년 설립된 대만 최초의 사립 공과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 25개 학과를 운영하며, 1만 45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THE, QS 등 세계대학평가에서 꾸준히 순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국립연합대(National United University)는 1972년 설립된 국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 19개 학과와 18개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공계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다.

한편 삼육대는 전 세계 127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학생교류와 교수 공동연구 등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현재 25개국 600여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29/202306290145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363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7995.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92588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62901000858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905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79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23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96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2950066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82

방글라데시 지자체·대학·NGO 등과 다자간 MOU(2023.6.5)

‘체인지 더 월드’ 협력…방글라 지자체·대학·NGO 등과 다자간 MOU

중장기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협력 맞손

▲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에서 세번째)은 방글라데시 지자체·대학·사회복지시설·NGO 등과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

삼육대는 방글라데시에서 전개하는 중장기 국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현지 지자체와 대학, 사회복지시설, 시민단체, NGO 등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5일 삼육대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市) 마지부르 라만 시장, BASC(Bangladesh Adventist Seminary and College) 대학 박윤권 총장, 마흐무드 아다쉬 장애인학교(Mahmud Adarsh Handicapped School) 샤모손하르 카비르 교장, 칼리아코르 장애인 당사자단체(DPO) 자심 우딘 회장,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GSC(Global Support Circle) 전경철 이사 등 6개 기관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 BASC 대학, 마흐무드 아다쉬 장애인학교, 칼리아코르 장애인 당사자단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GSC 등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운영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체인지 더 월드’는 일방적인 시혜성 봉사에서 벗어나, 현지 학생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봉사학습(Service-Learning) 프로젝트다. (관련기사▷‘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방글라데시서 전개)

▲ 삼육대 ‘체인지 더 월드’ 프로젝트. 지난 1월 삼육대 학생들이 방글라데시 BASC 대학에서 학생들과 문화교류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삼육대는 지난 1월 방글라데시 칼리아코르시에 소재한 BASC 대학에 5개팀 학생 28명, 교수 5명, 직원 2명 규모의 봉사대를 파견해, 1주일간 △문화교류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 △환경인식 개선 △한식체험 △업사이클링 등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체인지 더 월드’는 1회성 봉사가 아닌, 향후 2~3년간 이어지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현지 학생들과 교육 및 정보,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스스로 자립하고 자발적인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기반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방향성을 갖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BASC 대학을 넘어, 칼리아코르 지역사회까지 협력 및 활동 범위를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재학생과 지도교수 33명을 현지 장애인학교로 파견해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의료봉사(물리치료학과)와 소프트웨어 교육봉사를 전개한다.

김일목 총장은 ”향후 2~3년간 이어질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삼육대는 현지 대학, 지역사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것이다“며 “방글라데시와의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대학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삼육대의 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9/202306090123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74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5246.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7186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2046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98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8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60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81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06

국내,국외 봉사대 발대식(2023.6.1)

여름방학 대규모 봉사대 파견…6개국 307명

발대식 열고 헌신적 봉사 다짐

삼육대는 이번 여름방학(6~8월) 동안 방글라데시, 몽골, 네팔, 우즈베키스탄, 대만 등 해외 5개국과 국내 8개 지역에 23개팀 307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는 지난 1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3학년도 하계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효현(사회복지학과 4학년), 임수린(신학과 3학년) 학생을 비롯한 모든 봉사대원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삼육교육을 바르게 실천하고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이어 김일목 총장과 최경천 글로컬사회혁신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김 총장은 격려사에서 “세계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인생의 참 목적과 의미를 성취하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6/07/2023060701033.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083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293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77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0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71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684171287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67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78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606500011

구리시와 관학협력 협약식(2023.5.22)

삼육대-구리시, 지역사회 발전 위한 학관협력 MOU

공동연구-교육 프로그램 개발-인프라 공유 등 협력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백경현 구리시장

삼육대와 구리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학관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육대는 서울 노원구에 소재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인근 지자체인 구리시와 오래전부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기사▷대학생 멘토-청소년 멘티 매칭한다)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산학협력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기관 선정) 최근에는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삼육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육마을 프로젝트에 협력하고 있다. (관련기사▷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와 ‘삼육마을’ 협력키로)

양 기관은 이 같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보다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의 경쟁력 확보와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 김일목(왼쪽) 총장이 학관협력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른쪽은 백경현 구리시장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정 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구리시의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시민평생교육 체제 수립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식·정보 인프라 공동 활용 △중앙정부 및 광역지방정부 공모사업 지원을 위한 교류협력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연계 등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구리시의 행정역량과 삼육대의 교육 노하우가 어우러져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자원과 연구역량의 도움을 받아 구리시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 김현희 부총장, 신지연 대외국제처장, 제해종 교목처장, 양재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구리시에서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해, 지영호 복지문화국장, 이영희 평생학습과장, 박원경 교육지원팀장이 배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24/202305240102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4846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55753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30525135056315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186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52350059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526500219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523010006823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209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553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68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27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0523153843740575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147
경기&뉴스 http://www.gg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020
뉴스피크 http://www.newspeak.kr/news/articleView.html?idxno=511531
금요저널 http://www.thesejong.tv/html/view.html?idx=472236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93964
아시아일보 https://www.asiailbo.co.kr/etnews/?fn=v&no=475129&cid=21050300
경기시사투데이 http://www.yi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68
파이낸셜신문 http://www.ef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63
수도권일보 http://www.sudokwon.com/article.php?aid=1684998067594572011
경기북부탑뉴스 http://www.gbto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92377
경기북뉴스 http://www.ckbnews.com/etnews/?fn=v&no=154547&cid=21080600
경인매일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465
경기IN http://www.gipress.com/sub_read.html?uid=281472
데일리와이 http://www.why25.com/sub_read.html?uid=391914
뉴스쉐어 http://www.newsshare.co.kr/658284
뉴스줌 http://www.newszoom.kr/sub_read.html?uid=764949
충남도민일보 http://www.cinpnews.kr/news/article.html?no=443865
중부시사신문 http://www.gninews.co.kr/news/article.html?no=393753
중앙뉴스타임스 http://jnewstimes.com/news/article.html?no=313179
저널25방송 http://www.journal25.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634
경인저널 http://www.gjournal.net/316961
메타TV뉴스 http://www.metatvnews.co.kr/sub_read.html?uid=149752
미디어타임즈 http://www.mdtimes.kr/450163
뉴스후 http://www.newswho.net/sub_read.html?uid=483555
케이에스피뉴스 http://www.kspnews.com/sub_read.html?uid=1339422
내외일보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32520
미디어투데이 http://www.mediatoday.asia/sub_read.html?uid=795793
경기인터넷신문 http://www.gginews.co.kr/1198688
경기북부포커스 http://www.kbfocus.com/read.htm?ns_id=134922
경기경제신문 http://www.ggeco.co.kr/news/article.html?no=182349
경원일보 http://www.k1ilbo.com/news/view.asp?idx=140118

후쿠오카 현립대와 교류협력(2023.5.10)

日 자매대학과 교류협력 강화…교환학생 확대키로

후쿠오카현립대 교환학생 매년 5명으로 확대
데이쿄헤이세이대는 물리치료학과 학술교류

▲ 삼육대와 일본 후쿠오카현립대의 국제교류 MOU 갱신 협약. (왼쪽부터) 삼육대 정종화 교수, 김일목 총장, 후쿠오카현립대 시바타 요사부로 총장, 오쿠조노 히데요시 부총장

삼육대는 일본 자매대학과의 교류협력 범위를 확장하며, 국제화 역량을 강화했다.

김일목 총장은 지난 10일 후쿠오카현립대를 방문해 시바타 요사부로 총장과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을 갱신했다.

양교는 2010년 교류협정을 맺고 2013년부터 교환학생을 파견해 오고 있다. 그간 삼육대는 16명의 학생을 후쿠오카현립대에 보냈으며, 후쿠오카현립대 학생 20명을 파견받는 등 깊은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교는 이번 갱신 협약에서 매년 2명씩 파견하는 교환학생을 5명으로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학생교류와 교수연구 등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후쿠오카현립대에서 특강하는 모습

김 총장은 같은 날 후쿠오카현립대 강당에서 총장, 교수, 직원,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했다. 김 총장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으로 세상의 변혁을 시도하라’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삼육대의 자원봉사교육 철학과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례를 소개하며, 앞으로 두 대학이 합동 봉사팀을 조직해 해외봉사를 함께 추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다음날인 11일에는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일본의 또 다른 자매대학인 데이쿄헤이세이대를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데이쿄헤이세이대와는 지난 2021년 국제교류 MOU를 맺었다.

양교는 삼육대 한국어학당과 데이쿄헤이세이대의 일본어학교에 각각 재학생을 파견하기로 했다. 또 오는 8월에는 삼육대에서 양교 물리치료학과 학술교류를 위한 단기연수를 개최한다. 데이쿄헤이세이대 교수 2명과 재학생 15명이 방문한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에서 5번째) 후쿠오카현립대 방문

김일목 총장은 “이번 일본의 두 자매대학 방문을 통해 일본과 한국 유학생 교류를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향후 한류를 기반으로 한 학생교류와 교수연구, 학술교류 등이 더욱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육대는 현재 전 세계 125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맺고, 학생교류와 교수 공동연구 등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 25개국 580명의 유학생이 삼육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23/202305230095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483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5534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186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94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711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16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106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266032680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661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출범식(2023.5.11)

최고경영자과정 총원우회 공식 출범

윤호중 국회의원 등 원우 참석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총원우회가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은 11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열렸으며,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곽경국 총원우회장(2기 원우), 윤호중 국회의원(1기), 임종성 총동문회장(3기)을 비롯해, 1~3기 원우, 대학 주요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지난 2019년 1기 과정을 시작으로 그간 사회 각계각층의 리더 42명을 배출했으며, 현재 3기 과정에 23명이 입학해 진행 중이다.

이날 곽경국 총원우회장은 “개교 117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 삼육대 동문으로서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감사하다”며 “총원우회가 모교, 그리고 본 과정의 선후배 여러분의 구심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그동안 배출된 원우 여러분께서 역량 있는 지도자로서 사회 각계각층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모습을 볼 때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총원우회가 원우 간에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모교와의 협업과 협력을 이루어 냄으로 결코 끊어지지 않는 ‘세 겹줄’을 만들어 내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2484#home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45049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067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21522173313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6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7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695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77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593

중남미 대학(Montemorelos Univ, Peruvian Union Univ, UNASP)과 교류협력(2023.4.)

브라질·멕시코·페루…중남미 자매대학과 MOU 갱신

교환학생 등 협력관계 지속하기로

▲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과 페루 페루비안유니언대 월터 무리요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이를 교환하고 있다.

삼육대는 중남미 지역 3개 대학과 자매대학 MOU를 갱신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일목 총장과 양재욱 총장특보는 지난 4월 19일(현지시각) 멕시코 몬테모렐로스대(Montemorelos University), 21일 페루 페루비안유니언대(Peruvian Union University), 25일 브라질 UNASP(Adventist University of Sao Paulo) 등 자매대학을 공식 방문해 그간의 교류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기존 협약(MOU)을 갱신했다.

협약 내용은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해외 봉사활동 공동 참여 △학생대표 교환 방문 △방학 중 자매학교 학생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써머스쿨 등이다. 이 외에도 △교수 공동연구 △교환교수 활성화 등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삼육대와 각 대학은 모두 재림교회의 글로벌 네트워크 대학으로, 오랜 기간 상호 협력관계를 이어왔다. 삼육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단절됐던 중남미 지역과의 국제교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에서 6번째), 브라질 UNASP 방문

특히 이들 대학은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한류의 영향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양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의료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김일목 총장은 “앞으로도 여러 자매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몬테모렐로스대는 멕시코의 산업도시 몬테모렐로스에 위치해 있다. 신학대, 의대, 치대, 간호대, 물리치료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수는 약 2천명이다. 페루비안유니언대는 페루의 수도 리마에 있는 학생 수 1만명 규모의 대학이다. 신학대, 의대, 간호대, 교대, 물리치료학과, 건축학과, 환경공학 등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UNASP 대학은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를 비롯해 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신학대, 간호대, 수의대, 약대, 영어동시통역대 등 단과대가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5/03/202305030199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988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0451.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03549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9829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616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27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64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41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509

2023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업무협약식(2023.3.23)

2023 K-Move스쿨 스타트…”年 100명 해외취업 목표”

삼육대-대진대-덕성여대-서경대, K-Move 대학연합과정 MOU
7월부터 본 과정 운영

▲ 지난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업무협약식’에서 각 대학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대진대 임영문 총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경대 구자억 혁신부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

삼육대는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공동으로 ‘2023년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스쿨) 대학연합과정’을 운영한다. 지난해 대진대, 덕성여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성공적인 해외취업 모델을 구축한 삼육대는 올해 서경대를 사업단에 포함해 노하우를 공유하고 연간 100명의 해외취업자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육대는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와 ‘2023년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과 대진대 임영문 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 서경대 구자억 혁신부총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박태훈 해외취업국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학, 직무교육은 물론, 취업상담 및 알선, 취업 후 현지 정착을 위한 생활 정보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이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수료생 116명(23일 기준)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삼육대는 지난해 시범 과정으로 도입된 ‘대학연합과정’에 선정되면서 대진대, 덕성여대 등 참여대학과 함께 연합사업단을 구성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 한 해에만 해외취업자 70명(23일 기준), 국내취업자 4명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서경대가 참여대학으로 합류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서울 동북부 지역의 해외취업 거점과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지난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업무협약식’에서 김일목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진대 임영문 총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경대 구자억 혁신부총장, 덕성여대 김건희 총장

삼육대 등 4개 대학 연합사업단은 올해 7월부터 미국 취업을 목표로 5개 본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삼육대 20명)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대진대 20명) △스마트 무역, 물류 & 회계 전문가 양성과정(덕성여대 25명)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서경대 15명) 등 총 100명의 졸업(예정)자를 선발한다.

직무교육, 비즈니스 영어(어학교육), 문화·안전·법규교육 등 총 600~640시간의 집중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낸다. 캠퍼스 밖에서는 미국 현지 동문조직과 해외취업 전문기관 등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 및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하고,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가동한다.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자 과정도 운영한다. 해외취업 조기 준비를 지원하고 본 과정으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매너, 해외취업 직종 특강, 해외취업 설명회,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영어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초 어학 역량을 강화한다. 삼육대 200명, 대진대 100명, 덕성여대 130명, 서경대 75명 등 재학생(전학년) 505명이 대상이다.

▲ 지난 2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해외취업연수사업 대학연합과정 업무협약식’에서 4개 대학과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들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지난해 시작한 대학연합과정은 3개 대학이 협력해 많은 학생이 해외취업의 꿈을 펼치도록 길을 열어주었다”며 “특별히 올해부터 서경대가 함께함으로써 사업이 확장되고 더 많은 학생의 미래를 열어줄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연합하고 협력하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열매를 얻게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박태훈 해외취업국장은 “대학연합과정은 사업을 먼저 수행한 운영대학(삼육대)의 노하우가 참여대학(대진대 덕성여대 서경대)에 파급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며 “4개 대학이 함께 지혜를 모아 성공적인 해외취업의 거점 모델로 성장하고 자리 잡길 바란다. 한국산업인력공단도 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을 꼭 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K-Move의 모든 것 ①] 해외취업률 100%의 비결은?
[K-Move의 모든 것 ②] “다시 돌아가도 해외취업을 선택할 거예요”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3/24/202303240111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978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0250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5552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387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49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55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96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00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24078098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206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10
뉴스에이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443

SU-MVP 최고경영자과정 3기 개강(2023.3.9)

SU-MVP 최고경영자과정 3기 개강

전인적 리더십 배양
임종성 총동문회장·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등 23명 입학

삼육대는 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3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겸 대학원장, 오덕신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1~2기 원우, 3기 입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3기에는 임종성 삼육대 총동문회장, 이상네트웍스 김성옥 상무이사,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이병길 의원, 박주희 삼육보건대 혁신기획처장 등 23명이 등록했다. 오는 6월 15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대표 교수진으로는 한인석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초대총장, 김영식 육군사관학교 특임교수,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백현주 국악방송 사장, 소리꾼 장사익 등이 참여한다. 2박 3일 해외연수와 골프레슨도 포함돼 있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삼육대의 교육비전을 따라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조직경영의 실전지식은 물론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하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더욱 번영하고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3/10/202303100119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725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310000418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9467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71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55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09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231

2023학년도 입학식(2023.3.2)

4년 만의 대면 입학식…신·편입생 1816명

金총장 “AI 시대, 노동력 아닌 사람 필요”

   

삼육대는 2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4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열렸다.

올해에는 신입생 1220명, 편입생 266명(약대 포함) 등 학부생 1486명과 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경영대학원, 임상간호대학원 등 대학원생 330명(2일 오전 기준)이 입학했다.

신입생 대표 이준환(간호학과), 신다연(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은 단상에 올라 “학업에 전력함으로 이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김일목 총장으로부터 학교 휘장과 메달을 받았다.

김 총장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훈화에서 “과거 산업시대에는 사람이 아닌 노동력을 필요로 했다. 그러나 노동력이 AI 기술로 대체되는 오늘날에는 노동력이 아닌 사람을 필요로 한다”며 “그 사람이란 지식과 인격과 건강을 구비한 인재를 말한다. 즉, 탁월한 지적 능력뿐 아니라 깨끗한 도덕성, 그리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진 인물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이다. 삼육대는 이런 사람을 길러내는 대학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삼육대는 여러분의 꿈과 비전을 더 멀리, 더 높게 성취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여러분이 꿈꾸는 대로 여러분의 미래가 디자인된다. 지성과 영성과 신체를 골고루 계발하는 삼육인이 되어 최고의 대학생활을 디자인하고 멋진 인생을 만들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4295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278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131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73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30301000048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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