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117주년 기념식(2023.10.10)

박물관, 31일까지 대학 기록물 전시

  

삼육대는 10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개교 1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06년 10월 10일 평안남도 순안에서 의명학교(義明學校)라는 교명으로 설립된 삼육대는 1949년 현재 부지(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로 터전을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해 각부 처장과 교수, 직원, 재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준태 사무부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수멜로디아 교수중창단의 특창, 제해종 교목처장의 말씀, 김일목 총장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한 장기근속자(40년, 30년, 20년, 10년)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김일목 총장은 기념사에서 “이 뜻깊은 날을 맞아 대학의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춥고 가난하던 시절 한국 땅에 와서 청춘과 일생을 바친 선교사들의 희생과 토대 위에 오늘 우리가 서 있다. 삼육동 곳곳에 서려 있는 선배들의 헌신의 정신은 우리 대학의 자랑이요, 우리가 계속 이어가야 할 정신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개교 117주년을 맞아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다시 출발하는 한 해도 주께서 우리 대학과 공동체 구성원 한분 한분을 크게 복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회상, 감사 그리고 대학의 내일(내 일)’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한다. 앞선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의 학술교류를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련기사▷[삼육동사진관]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2023 ICISAA)

삼육대학교박물관은 관내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학 기록물 전시’를, 10일부터 13일까지 ‘적목리 신앙유적지 역사 전시’를 마련한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830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111575.html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1101032936156002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1000065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101513433476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52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339781186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445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3101015334214036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850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90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101001000198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565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10500706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101001000139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723

삼육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2023.9.26)

삼육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ESG 경영 실천 ‘맞손’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에 협력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삼육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육대는 지난해 10월 개교 116주년 기념식에서 ESG 경영 비전을 선포하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관련기사▷스마트팜·사회공헌·내부감사까지…ESG 경영 박차) 학교기업 SU-AgRI의 도심형 스마트팜(식물공장) ‘에코팜센터’를 기반으로 첨단농업 교육과 식물재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학생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 ‘삼육마을’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내부감사제도’를 통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30개국 540여 기관과 관련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나라 농수산식품산업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 등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과 ESG 실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 육성 및 취·창업 역량 강화 △안전한 공공급식을 통한 국민건강 제고 및 제반 산업 활성화 △‘김치의 날’ 글로벌 확산 등 한국 농수산식품 세계화 등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우리 대학은 개교 이래 지난 117년간 삼육교육(三育敎育), 즉 지성과 영성과 체력을 고루 갖춘 이타적 인재를 길러내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일에 기여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ESG 경영을 더욱 확산하고, 이 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인류의 발전을 도모하는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국내외로 확산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탄소중립 실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27/202309270191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601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10302.html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26519107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27_0002466723&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8521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21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01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20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100150008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92650080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33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52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666
충청뉴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839
창업일보 https://www.news33.net/news/articleView.html?idxno=95900
내외뉴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8882
로컬세계 http://www.localsegye.co.kr/news/view/1065607562592517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9780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9271106138310396
한국수산경제 http://www.fisheco.com/news/articleView.html?idxno=84481

서울 동북부 4개 대학,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 MOU(2023.9.13)

삼육대·광운대·서울과기대·서울여대, 구리도시공사와 협력

▲ 왼쪽부터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 광운대 김종헌 총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김성환 교육부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삼육대와 광운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등 서울 동북부 지역 4개 대학은 구리도시공사와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3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삼육대 김일목 총장, 광운대 김종헌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김성환 교육부총장,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 등이 참석했다.

구리 테크노밸리는 구리시 사노동 일원에 첨단 4차산업 중심의 기업과 연구시설 등을 유치해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토대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이 민선 6기 시장으로 재임하던 2017년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유치했으나,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취소됐다가, 민선 8기 들어 역점 공약사항으로 재추진 중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인 협력내용은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업 입주 지원 △제휴·협력을 위한 공동 노력 △첨단산업 기술 연구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4차산업 첨단 신기술 및 관련 정보 공유 △테크노밸리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구리 테크노밸리 사업을 통해 수도권 동북부 지역에 첨단 4차 산업 육성 기반이 구축되길 기대한다. 상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은 ”삼육대를 비롯한 4개 대학과 긴밀한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구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겠다. 구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각 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15/2023091501042.html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9/14/2023091401057.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789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788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763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40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4118500060?input=1195m
매일경제 https://stock.mk.co.kr/news/view/231846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91409140000373?did=NA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14516809?OutUrl=naver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9140103992108000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8458.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383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70971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91414524742361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4250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370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248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594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648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960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91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87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146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296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54226199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57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914010002760
잡포스트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349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31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7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464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91401000395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914500085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11781

2023년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패 수여식(2023.8.30)

5개 평가영역 모두 충족

▲ 지난 8월 30일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2023년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패 수여식’에서 (왼쪽부터) 기획처 기획평가팀 신동석 팀장, 김일목 총장, 한국대학평가원 안세근 원장, 이병희 기획처장, 이재동 부속실 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한국대학평가원이 주관한 ‘2023년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 ‘5년 인증’을 획득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교육 질 등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절대평가 방식으로 평가하고 인증을 주는 제도다. 교육대학을 제외한 일반대, 산업대 총 185곳이 평가 대상이다.

특히 이 제도는 오는 2025학년도부터 정부가 그간 재정지원 기준으로 활용했던 대학기본역량진단을 대체하게 된다. 국고 일반재정지원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대학은 ‘인증(5년)’ 또는 ‘조건부 인증(2년)’ 취득 대학이다.

삼육대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대학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해 2028년까지 5년 인증을 받게 됐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28/2023082801439.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7957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6024.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8_0002428496&cID=10201&pID=1020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5_0002426804&cID=10205&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5319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51464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2814465264732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8416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6001120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827095043787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54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09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7009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85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84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42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720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2750004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69419

SU-MVP 최고경영자과정 4기 입학식(2023.8.17)

SU-MVP 최고경영자과정 4기 개강

대한변호사협회 이임성 총회의장·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 등
21명 입학

삼육대는 17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4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목 총장과 김현희 부총장 겸 대학원장, 오덕신 책임교수를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곽경국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1~3기 원우, 4기 입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4기에는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의장 이임성 변호사, 구리시의회 김성태 의원, 구리농협 황종덕 지점장, 한국연합회 유지재단 임재형 법인실장 등 21명이 등록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15주 과정을 이수한다.

삼육대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략’ ‘시황대응’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 등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강사진으로는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인숙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한명기 명지대 사학과 교수, 최진훈 프로 등이 참여한다. 2박 3일 해외연수와 골프레슨도 포함돼 있다.

수료자에게는 삼육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삼육서울병원 VIP 등록, 재단 산하 80여개 요양원 할인,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및 도서관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

김일목 총장은 “삼육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삼육대의 교육비전을 따라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디자인됐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조직경영의 실전지식은 물론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하고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인적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다”며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이 이끄는 조직이 더욱 번영하고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21/2023082100988.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622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5175.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1_0002420888&cID=10201&pID=102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46067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2100074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116022334747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100077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8627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302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369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199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821500135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2023.8.18)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생 287명 배출

                

삼육대는 18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22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211명 △일반대학원 박사 35명, 석사 26명 △신학대학원 석사 1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4명 등 총 287명이다.

미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 라이베리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38명과 장애학생 1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이날 축사에서 사회에 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이타(利他)의 마음’를 강조했다. 김 총장은 “이타적 마음이란 남이 잘되기 바라는 자비의 마음이다.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다. 이타의 마음을 기르면 시야가 넓어지고, 운명의 흐름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교에서 배운 삶의 기준을 간직하고 살기 바란다”며 “매일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바란다. 무슨 일을 하든지 부지런히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 일을 지혜롭게 경영하기 바란다. 어느 자리에 있든지 이타의 마음으로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6223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484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18_0002418645&cID=10201&pID=1020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18164502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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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 첫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참석(2023.8.8~10)

ISAA 첫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 성황리 폐막
리더스포럼·학술세션·학문후속세션 등 운영
40여개국 600여명 참여

                     

개교 117주년을 맞은 삼육대가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2023 ICISAA’는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8~10일 삼육대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눴다.

8일 재림교회 대총회 교육부장 리사 비어슬리 하디 박사가 ‘팬데믹 이후 재림교회 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9일 미국 로마린다대 총장 리처드 하트 박사가 ‘재림교회 헬스케어 기초 이해와 새로운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10일에는 삐땅기의원 대표원장 유제성 박사가 ‘재림교인의 미래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했다.

전 세계 자매대학 총장과 행정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리더스포럼도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흥과 생존’이 총주제다.

교육부 장관을 지낸 김도연 태재대 이사는 ‘대학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인공지능팩토리의 김태영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육의 미래’, 미네르바대학 한국컨설턴트 최진영 대표는 ‘미네르바대학으로 본 미래인재와 미래교육’ 등을 주제로 발표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 교육의 미래를 살피고 혜안을 제시했다.

학술세션은 인문사회, 건강과학, 과학기술, 문화예술, 종교와 신학, 학문과 신앙 등 6개 분야에서 16개 세션으로 열렸다. 63명의 석학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첨단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연구 △중독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이문화 화용론과 커뮤니케이션 △사회복지서비스 △경영 이론과 실행의 개발 △움직임과 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약학연구의 현재 △건강한 삶을 위한 생명산업 연구의 현재와 미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독교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예배음악의 과거 미래 현재 등 주요 발표가 이뤄졌다.

아울러 포스터 발표세션을 마련해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기관, 단체 및 개인 등이 특별활동과 프로그램을 국제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했다. 학문 후속세대 세션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젊은 연구자들이 다양하고 창의적인 연구논문,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했다.

9일 저녁 7시에는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학술대회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 테너 박성규, 강요셉을 비롯해, 김철호, 조대명, 박선영 등 세계무대에서 대학을 빛낸 동문들이 무대에 올랐다.

김일목 총장(ISAA 회장)은 10일 폐막식에서 “지난 3일간 전 세계에서 온 참가자들과 함께 학술적·문화적 교류를 나누며 매우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ISAA가 더욱 발전하여 전 세계 많은 사람들과 사회에 영향력 있는 연구 결과를 제공하고,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우리의 시작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길 꿈꾸고 기도한다. ISAA는 우수한 학술교류와 함께 선교활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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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09/20230809011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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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09/1206376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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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0900028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0914344732724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697
조선에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09/120637655/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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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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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80901000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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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SDA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2023.8.10)

“삼육형 미네르바 모델 구축할 것”
러시아·스페인·나이지리아·우크라이나 등
16개국 재림교회 대학 참여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러시아, 스페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크라이나, 케냐 등 16개국 18개 재림교회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MOOC 기반의 공유대학’ 설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해각서(MOU) 체결식은 국제학술진흥학회(ISAA)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가 열리는 삼육대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10일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를 비롯한 각 대학은 공동으로 온라인 플랫폼(LCMS, Learning 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고, MOOC(온라인 공개강좌) 기반의 공유대학을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각 대학은 우수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플랫폼에 탑재한다. 또 대학간·학제간 융합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학사학위 프로그램과 연계전공·융합전공·마이크로전공 등 모듈기반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해 운영한다.

일부 전공은 미네르바대학처럼,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각국 대학에 체류하며 기업 인턴십과 비영리단체·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현장 실습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재림교단 소속의 118개 대학과 229개 병원, 9419개의 교육기관, 130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ADRA)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삼육형 미네르바대학’ 모델을 구축할 것이다”며 “삼육대 주도로 개최한 이번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를 통해 우리는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 미래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전 세계 대학의 협력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참여대학은 삼육대를 비롯해, △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Africa, 케냐) △중앙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Central Africa, 르완다) △루캉가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Lukanga, 콩고민주공화국) △모잠비크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Mozambique, 모잠비크) △서아프리카재림교회대(Adventist University of West Africa, 라이베리아) △밥콕대(Babcock University, 나이지리아) △부게마대(Bugema University, 우간다) △클리포드대(Clifford University, 나이지리아) △헬더버그고등교육대(Helderberg College of Higher Education,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니예재림교회간호대(Kanye Seventh Day Adventist College of Nursing Motswana Botswana, 보츠와나) △말루티재림교회대(Maluti Adventist College, 레소토) △음와미간호조산대(Mwami College of Nursing and Midwifery, 잠비아) △루산구대(Rusangu University, 잠비아) △사군토재림교회대(Sagunto Adventist College, 스페인) △솔루시대(Solusi University, 짐바브웨) △우크라이나문리과대(Ukrainian Institute of Arts and Sciences, 우크라이나) △밸리뷰대(Valley View University, 가나) △자오크스키재림교회대(Zaoksky Adventist University, 러시아) 등 19개 대학이다.

한편 삼육대는 개교 117주년을 맞아 전 세계 128개 자매대학과 함께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 ‘2023 ICISAA(International Conference of ISAA and Leaders Forum)’를 지난 8~1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삼육대 주도로 창립한 국제학술진흥학회 ISAA(International Society for Academic Advancement)의 첫 국제학술대회다.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Sharing Academic Inspiration with the World)’를 총주제로 교내 일원에서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40여 개국 600여 명의 학자들과 각 분야 전문가, 연구원, 학생들이 참여해 학술적 교류를 나눴다.

[관련기사]
[삼육동사진관] 세계와 함께 학문적 영감을 나누자! (2023 ICISAA)
전 세계 SDA대학과 ‘MOOC 기반 공유대학’ 설립 (2023 ICISAA)
“미래 대학, 평생학습자 길러내야” (2023 ICISAA)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8/11/2023081101671.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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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8140103993615600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4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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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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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앨라배마大, 교육 NGO 등과 다자간 MOU(2023.7.26)

웨스트앨라배마大, 교육 NGO 등과 다자간 MOU
앨라배마주 전·현직 상원의원 등 참석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일목 총장,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A-KEEP) 한미순 사무총장, 웨스트앨라배마대 켄 터커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는 미국 웨스트앨라배마대, 앨라배마한국교육경제협의회(이하 A-KEEP) 등과 교육 국제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이 협력해 앨라배마주 공립학교 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협약은 국제교육협의회 아시아지부(GEI Asia)가 주관했다.

26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아서 오어, 바비 싱글턴, 도니 체스틴, 팀 멜슨, 스티브 리빙스턴, 전 상원의원 제럴드 다이얼을 비롯해, 웨스트앨라배마대 켄 터커 총장, A-KEEP 한미순 사무총장,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삼육대와 웨스트앨라배마대, A-KEEP 등은 ‘앨라배마주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사 양성 프로그램’(가칭)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앨라배마주를 비롯한 미국은 심각한 교사 수급난을 겪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교직과정을 이수하거나 사범대 등을 졸업해 교원자격증을 갖춘 인원이 과포화 상태인 데다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각 기관은 이 같은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삼육대는 교직 전공 학생 중 아이엘츠(IELTS) 등 일정 수준의 영어능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해, 웨스트앨라배마대에 파견한다. 이후 웨스트앨라배마대에서 1년간 추가로 교원 양성과정을 이수하면, 앨라배마주 공립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채용되는 과정이다.

아울러 삼육대와 웨스트앨라배마대는 △2+2, 1+3 등 복수학위 프로그램 △교환학생 파견 △교환교수 △공동연구 △세미나 △학술대회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과 앨라배마주 전·현직 상원의원들이 앨라배마주기(旗)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또한 김일목 총장은 이날 앨라배마주 전·현직 상원의원,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 등 방문단과 미팅을 갖고 각 기관의 현황과 주요 사업, 공통의 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하고, 교육 및 산학협력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교육 커뮤니티를 연결함으로써 양국 간 유대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많은 젊은 학생들에게 세계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스트앨라배마대는 미국 앨라배마주 리빙스턴시에 소재한 공립대학이다. 1835년 개교했으며, 경영학, 자연과학, 교육학, 리버럴아츠 등 8개 단과대학에서 60개 학사 학위와 20개 대학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5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A-KEEP은 2011년 출범해 한국과 앨라배마주의 교육, 경제, 문화 교류를 추진해온 비영리단체(NGO)다. 특히 2016년 앨라배마주 교육청이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정식 채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7/27/2023072701484.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091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01911.html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8696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22422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727000425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936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50542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74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865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727010008205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73050001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19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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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우균 목사 유족 ‘적목리 발전기금’ 기탁식(2023.7.3)

‘적목리 신앙유적지’ 기념사업에 써달라
교내 기념관 조성…유적지 부지 매입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고 신우균 목사 유족 대표들이 ‘적목리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부터 고 신우균 목사의 동서 유제성 원장(삐땅기의원 대표원장), 처제 문정희 사모, 삼육대 김일목 총장, 신 목사의 아내 문정자 사모, 딸 신현숙 사모, 사위 김정도 장로

지난달 별세한 고(故) 신우균 목사의 유족이 ‘적목리 기념사업’에 써달라며 삼육대에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20억 5천만원을 기탁했다.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적목리 신앙유적지’는 한반도 유일의 집단 신앙공동체 유적지이다. 일제강점기,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신자들이 신사참배, 창씨개명, 종교탄압, 강제징용 등을 피하여 집단생활을 하면서 신앙을 고수하고, 민족의 독립을 염원했던 장소다. (관련기사▷적목리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 삼창)

1943년 9월부터 1945년 8월 해방될 때까지 70여명의 재림신자가 신태식 목사와 반내현 목사 등의 지도하에 25평 정도의 반지하 움막교회를 중심으로 원시적인 가옥을 짓고 공동생활을 하며 진리를 지켰다. 2015년 가평군 향토문화재(제13호)로 지정됐다.

고 신우균 목사는 적목리 공동체의 지도자였던 신태식 목사의 아들로,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적목리의 생존자이자 막내둥이다. 이후 1962년 삼육신학원(삼육대 전신)을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에서 40년 동안 목회했다. 은퇴 후에는 이종근 삼육대 전 신학대학원장과 적목리 기념사업에 헌신하다, 지난달 15일 별세했다.

신 목사의 유족은 고인의 생전 유지에 따라 적목리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20억원의 가족기금을 조성해 삼육대에 기탁했다.

▲ 적목리 신앙유적지 비석

삼육대는 이 기금으로 교내에 ‘적목리 기념관’(가칭)을 조성하는 한편, 현재 가평군 소유지인 유적지를 매입해 복원하기로 했다. 삼육대는 두 공간을 적목리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역사보존과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신앙정신, 애국심, 협동심 등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별도로 유족들은 외국인 유학생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적목리 장학기금’ 5천만을 추가로 기부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고 신우균 목사의 아내 문정자 사모, 처제 내외 문정희 사모와 유제성 원장(삐땅기의원 대표원장), 딸 내외 신현숙 사모와 김정도 장로 등을 비롯해, 손자녀, 친척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문정자 사모는 “일제의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초근목피로 연명하며 진리를 수호한 선조들의 정신이 후대에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이 사업을 맡아준 삼육대와 뜻을 함께해 준 가족 모두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고인의 고귀한 뜻이 기념사업에 충분히 반영되어, 적목리의 정신이 지속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고 신우균 목사의 아내 문정자 사모가 발전기금 약정서에 서명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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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규모 ‘적목리 발전기금’ 기탁…故 신우균 목사 유족
[특별기고] “적목리 복원” 유언 남기고 떠난 신우균 목사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707075100004?input=1195m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3/07/07/2023070701230.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6101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10779311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099155.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5101247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66443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071403596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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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49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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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5433746882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134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167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95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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