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시니어모델 과정’ 1기 출범… 15명 입학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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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시니어모델 과정’ 1기 출범… 15명 입학

삼육대는 ‘웰에이징(Well-aging·건강한 나이 듦)’, ‘뉴 시니어(新노년)’ 시대를 맞아 시니어모델을 양성하는 비학위과정을 출범했다.

삼육대는 지난 27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제1기 SU-MVP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삼육대 시니어모델 과정은 인생 2막을 꿈꾸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에게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베이식(Basic) 과정’과 ‘지도자 과정’으로 나뉜다.

베이식 과정은 △최신 패션쇼 트렌드 분석부터 △워킹법 △포즈 △퍼포먼스 △영양 및 건강관리법 △헤어·메이크업·패션 스타일링 △이미지 메이킹 △스피치 등 시니어모델로서 필요한 기본기를 교육한다. 15주차 마지막에는 수료식을 겸한 패션쇼 발표회가 있다.

지도자 과정은 △모델학개론 △모델 스타일 연출 △패션 이미지 메이킹 기법 △패션쇼 기획 및 연출 △패션쇼 음악 기획 및 분석 등을 통해 시니어모델 지도자를 양성한다. 두 과정 모두 15주간 진행되며, 각 기수는 20명 내외의 소규모로 운영해 전문 강사진의 섬세한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이번 1기는 지도자과정으로 15명이 입학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15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2기는 베이식 과정으로 내년 봄 개강할 예정이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우리 사회를 이끄는 각계각층의 지도자 여러분을 본 과정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 교육과정을 통해 인생의 목표가 실현되고, 삶의 활력이 더해지며, 신명나는 매일의 혁신이 일어나게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입학 및 문의는 삼육대 SU-MVP 시니어모델 최고위과정 사무국으로 전화(☏010-3111-2069)나 이메일(AMP@syu.ac.kr)로 연락하면 된다. (끝.)

[취뽀인터뷰] 1년 6개월 만에 세무사 동차 합격… 비결요? “할 때 하자”

[취뽀인터뷰] (3) 세무사 60기 전경현(경영 15학번) 동문

흔히 수험가에서는 세무사 시험의 평균 합격 기간을 3~4년으로 본다. 하지만 이는 합격자 기준. 실제로는 5년 이상 장수하고도 끝내 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해 수험가를 떠나는 이가 부지기수다. 얼마 전에는 9년 만에 합격한 한 수험생의 유튜브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우리 대학 전경현(경영학과 15학번) 동문은 1년 6개월 만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했다. 그것도 같은 해에 1, 2차 한 번에 합격한 동차 합격이다. 참고로 그해 2차 시험 응시자 6317명 중 합격자는 단 718명이었다. 합격률은 불과 11.36%.

“애초부터 최대 2년 보고 시작했어요. 공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길게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적은 나이도 아니라 안 되면 빨리 포기하고 취업 준비를 해야 했고요.”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전문직 시험을 1년 6개월 만에 합격한단 말인가. 어떤 비결이 있었을까. 졸업 후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전경현 동문을 만났다.

─ 수습 기간이라고요.

“합격자 발표는 작년 11월에 났어요. 이력서만 거의 한 달 내내 쓰다가 광진구에 있는 세무법인에 합격해서 6~7개월 정도 수습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수습 마치고 다른 세무법인에 입사하려고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어요. 수습 때는 기장이라는 업무를 했는데 좀 생소했어요. 아무래도 책에서만 보던 것과는 많이 달라서 애를 좀 먹었죠.”

─ 합격 확인한 순간이 기억나세요?

“공부 기간이 짧고 떨어질 각오도 많이 하고 있어서 엄청 큰 감동이 있진 않았어요. 비교적 덤덤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눈물이 조금 나긴 하더라고요.”

─ 가족들 반응은.

“같이 껴안고 울었습니다.”

─ 많이 울었어요?

“한 10초 정도 (웃음).”

시험의 달인, 세무사에 도전하다

─ 왜 세무사 시험에 도전했나요?

“원래는 사기업 중견 이상 혹은 대기업 회계 직군을 생각했어요. 4학년이 되면서 취업하려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했어요. 전산세무, 전산회계, 재경관리사, TAT, FAT, ERP 등. 6개월 만에 다 땄어요. 그러니까 주변에서 ‘너는 시험에 강한 것 같다. 전문직 한번 공부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도전하게 됐습니다.”

─ 그래도 전문직 시험은 쉽지 않은 도전이잖아요.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은 없었나요?

“굉장히 컸어요. 고민을 좀 오래, 한 달 정도 했어요. 그러다 기출문제를 한번 봤는데 물론 당장은 못 풀겠지만, 공부하면 못 할 건 아니겠다 싶었어요. 결심이 들자마자 바로 공부 시작했습니다.”

─ 다른 전문직 시험을 고려하진 않았나요?

“우선 회계랑 세법이 익숙했어요. 관련된 자격증인 회계사와 세무사 중에 고민했는데, 비교적 단기간 내에 끝낼 수 있는 걸 하자는 생각으로 세무사에 도전했어요.”

─ 원래 회계, 세법을 좋아했나요?

“1학년 때 임태종 교수님이 가르치시는 ‘회계원리’를 들었어요. 회계를 처음 접했는데 수업이 정말 재밌고 잘 이해되더라고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임 교수님 강의력이 엄청 좋으세요. 학원가에 계셨을 때부터 전설적인 분이라, 선배 세무사분들은 다 아시더라고요. 이후에도 경영학과 수업 중에서 중급회계, 원가회계, 관리회계 등 회계 과목이 재밌었어요. 임 교수님 덕분에 회계에 흥미를 갖고 결국 세무사까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법도 좋아했고요.”

─ 완전 세무사 시험 과목이네요.

“네 맞아요. 반면 마케팅이나 경제학은 공부해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회계나 세법처럼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

─ 1년 6개월 만에 합격했다고 들었습니다.

“2022년 2월에 졸업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해 5월 1차를 봤는데 떨어졌어요. 그리고 다음 해에 1, 2차 동차 합격했고요.”

─ 애초에 수험기간을 짧게 가져가려고 했나요?

“최대 2년 보고 시작했어요. 첫 번째 이유는 공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길게 하고 싶지 않았고요. 둘째는 적은 나이가 아니었어요. 대학 생활하던 중에 공부를 시작한 게 아니고 졸업하고 한 거라서 취업 준비 시기가 너무 늦어지면 안 됐어요. 하다 안 되면 빨리 포기해야 하니까요.”

‘회계·세무’는 1차 때부터 꼼꼼히

세무사 시험과목은 1차는 △재정학 △세법학개론 △회계학개론 △상법·민법·행정소송법 중 택1 △영어 등 5과목이다. 영어는 공인어학성적 제출로 대체되며, 나머지 4과목은 객관식 5지 택일형으로 치러진다. 2차는 △회계학1부 △회계학2부 △세법학1부 △세법학2부 4과목인데, 1차와 달리 주관식 서술형이다.

1차와 2차 시험 모두 과목당 100점 만점에 40점 이하면 과락이다. 한 과목이라도 과락이 나오면 해당 시험은 전체 불합격 처리된다.

─ 1차 전략과 공부법은?

“수험가에서는 1차에서 선택과목(상법·민법·행정소송법 중 택 1)에서 고득점을 받고, ‘회계’나 ‘세법’은 과락만 면하라고 많이 해요. 그런데 세무사 시험에서는 ‘회계’와 ‘세법’이 2차와 연계돼서 매우 중요하다 보니, 1차 때부터 꼼꼼히 공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인강도 기본강의 듣고, 심화강의를 생략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심화도 들었어요. 심화 강의를 보통 1.5차라고 해요. 1차 문제보다 조금 더 어려운 걸 풀지만, 2차 문제도 조금씩 다뤄주거든요. 나중에 2차 공부할 때 1차 심화강의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차 시험 볼 때도 좀 더 어려운 문제를 다뤄봤으니까 조금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 2차 전략과 공부법은요?

“2차는 버릴 거 버리고 선택과 집중을 했어요. 그런데 다 버리진 않고 중요한 키워드는 최대한 가져가려고 했어요. 2차는 주관식이라서 최소한 2~5점은 받으려고 했어요. 강사분들이 중요한 문제, 덜 중요한 문제를 짚어주는데, 안 중요할수록 키워드 위주로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그걸 버리지 말고 키워드만이라도 갖고 가는 게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1차 붙으면, 보통 그해에 보는 2차는 버리고 다음 해로 유예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근데 저는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좀 노력을 다해서 2차를 보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 공부 방식은 주로 어떠했나요?

“집에서 인강을 들으면서 했어요. 모의고사만 학원에서 가서 봤습니다. 강의는 1.6배속 정도로 들었어요. 물론 이건 강사마다 말하는 속도가 달라서 조절하면서 들었고요. 나중에 반복해서 들을 때는 2배속으로도 들었어요.”

─ 수험기간 하루 루틴은요?

“아침 8시 정도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9시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12시까지 했어요. 점심을 먹고 오후 4시까지 공부하다가 헬스장 갔다 와서 저녁 먹고 밤 9~11시까지 공부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저녁 6~7시까지만 공부하고, 밤에는 놀았어요. 다음날 토요일 오전에 좀 힘들면 날리기도 하고, 주말에는 좀 유동적으로 가져갔어요. 강박감을 안 가지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 잠을 아주 충분히 잤네요. 장기전이라 그랬던 건가요?

“장기, 단기 둘 다 마찬가지예요. 잠을 많이 잤을 때랑 아닐 때랑 두뇌 회전하는 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 아픈 것도 없고, 기억력도 더 오래 가고요. 8시간 정도는 자려고 노력했어요.”

─ 스톱워치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순공 시간’을 재거나 하진 않았나요?

“안 했습니다. 공부하는 데 오히려 방해되더라고요. 그런 걸 틀어 놓으면서 오늘은 공부 시간이 딸리네, 넘어섰네 이러는 거 자체가. 책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런 걸로 빠지면 안 좋다고 생각해요. 정확하게 재진 않았지만 하루 순공부시간이 9~10시간 정도는 나왔던 거 같아요.”

놀고 싶어서 공부했어요

─ 수험 생활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스트레스 관리요. 저는 운동을 좋아해서 매일 헬스장 가고 풋살도 많이 하러 다녔습니다. 여자친구도 계속 만났어요. 노는 것도 좋아해서 금요일마다 친구들 만났고요. 중간에 해외여행도 갔습니다. 다만 우선순위를 확실히 해야겠죠. 해야 할 공부를 확실히 해야지, 먼저 놀고 공부하자 이건 아닙니다. 그리고 강박을 가지지 않아야 합니다.”

─ 강박이요?

“오늘은 무조건 진도를 어디까지 나가야지, 아니면 점수를 몇 점 이상 꼭 받아야지 이런 강박이요.”

─ 그런 게 있어야 하지 않나요?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만 정말 심하게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가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연애도 했다고 하셨는데, 수험생에게는 독(毒) 아닌가요?

“지금 여자친구와 5~6년간 만났고 수험생활 중에도 계속 만났어요. 주말마다 데이트했고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당연히 싸우면 에너지 소모도 있고 안 좋죠. 대신 좋은 것도 당연히 있습니다. 여자친구로 인해 동기부여가 됐어요. 빨리 붙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여자친구였으니까요. 공부하려고 연애 하지 말라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말씀드렸듯 강박을 갖지 않는 게 중요해요. 연애도 마찬가지입니다.”

─ 노는 거 좋아하면 공부에 대한 의지가 생기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놀고 싶어서 공부했어요 (웃음). 돈 열심히 벌어서 놀아야지. 더 맛있는 거 먹고, 더 비싼 거 먹고, 더 좋은 데 가고, 여행도 자주 다니고. 그러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빨리 합격해야 빨리 돈 벌고 빨리 즐겁게 살 수 있으니까요.”

─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법은.

“딱히 방법 같은 건 없어요. 그냥 강의 듣고 복습하고 그게 답니다. 유튜브에 찾아보면 공부방법 많은데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거 찾아보면서 이거 해보고 저거 해보고 하면 시간 다 날려요.”

─ 자신의 수험생활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잠시 생각하더니) ‘할 때 하자’. 잘 때 많이 자고, 운동할 때 운동하고, 놀 때 열심히 놀고, 공부할 때 집중해서 공부하고, 연애할 때는 연애하고, 여행 갈 때는 여행 가고. 뭐든 할 때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과 복수전공 필수는 아냐

─ 수험기간 뭐가 가장 힘들었나요?

“반복되는 루틴이요. 아침에 똑같이 일어나서 강의 듣고, 밥 먹고, 운동 갔다가 공부하고. 1~2달도 아니고 1년 넘게 가니까 정말 힘들더라고요. 이런 루틴한 생활을 처음 해봤는데 제가 생각보다 그런 걸 되게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많이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집에서 공부하다가 어느 날은 카페에서 하고, 도서관에 가기도 하고, 어떤 날은 그냥 쉬고, 이렇게 유동적으로요.”

─ 어떤 사람한테 세무사 시험이 잘 맞을까요?

“전문직 시험처럼 좀 오래 가져가야 하는 공부는 기본적으로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잘하는 것 같더라고요. 진득하게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것. 1시간 하고 쉬러 가고, 이러면 오래 못 해요.”

─ 이런 사람은 도전을 말리고 싶다고 하는 건.

“할 거 없어서 하는 친구들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장기간 공부가 필요하다 보니 중간에 지치는 시간이 분명히 올 겁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면 금방 포기할 거예요. 그러면 그 아까운 시간 날리는 거잖아요. 확실한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중간하게 할 거면 도전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 타과생이라면, 경영학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이 도움이 될까요?

“회계나 세법 수업을 들으면 세무사 공부할 때 베이스를 깔고 들어가는 거니까 도움은 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복수전공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어차피 세무사 강의를 들으면 기초부터 알려주거든요.”

─ 고시반은 안 들어갔나요?

“졸업생도 고시반에 들어갈 수 있는 걸 몰랐어요. 후회되는 것 중 하나예요. 가능하면 들어가는 게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특히 인강비가 되게 비싼데 지원받을 수 있다고 들었어요.”

─ 세무사를 목표로 하는 재학생이라면, 졸업 후 전업 수험생이 되기 전까지 재학 중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최소한 1차 정도는 합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 놓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의지만 있다면 학교생활 하면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면 졸업 후에 단기간에 붙을 수 있고 전체 수험기간을 확 줄일 수 있으니까요.”

─ 최근 전문직 시험 열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매년 지원자가 늘어나면서 경쟁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그 지원자 중에는 공부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허수도 굉장히 많을 거예요.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본인이 그 허수가 되지 않게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세무사로서 앞으로의 계획은

“근무세무사로 몇 년 일하다가 나중에 개업하는 게 목표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전문 지식을 갖춘 세무사가 되고 싶어요. 세법뿐만 아니라, 노동법, 4대 보험까지 전부 아우를 수 있는 세무사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촬영 유다혜 youda602@syu.ac.kr
편집 김신영 newyoungk@sy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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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가이드북’ 공개… 약술형 논술 전략은?

지난해 기출·입결 공개

올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삼육대가 전형의 주요 사항을 담은 ‘논술 가이드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삼육대 논술우수자전형의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논술고사 특징’ ‘전형 주요사항’ 등 전형 전반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의 지원현황과 전형결과를 분석한 표도 포함됐다. 지원현황에서는 예비번호와 응시율, 실경쟁률(논술고사에 응시하고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한 지원자 간의 경쟁률)을 공개했다.

전형결과에서는 최종합격자의 논술고사 정답 수(최고·평균·최저), 학생부교과 등급(최고·평균)이 수록돼 있어, 지난해 입시 결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문제해설도 제공해 수험생들이 직접 답안을 작성해 볼 수 있다. 해설에서는 정답뿐만 아니라, 문항해설 및 풀이과정, 출제의도, 채점기준, EBS 기출 페이지 등 상세한 안내가 포함됐다.

논술전형 가이드북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바로가기)

삼육대는 올해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전 학과(약학과, 신학과, 예체능학과 제외)에서 12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와 논술고사 70% 성적을 일괄 합산해 뽑는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30%로 비교적 낮고, 교과성적 6등급(92점)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1~3점으로 크지 않아 논술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이에 내신·수능모의 3등급 이하의 중상위권 또는 중위권 수험생이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논술고사가 ‘약술형 논술’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수험생에게 유리할 수 있다. 약술형 논술은 기존의 언어논술이나 수리논술에 비해 문항 수가 많지만, 문항이 비교적 단순하고 답안 분량도 적다.

삼육대는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준비가 가능한 문제로 구성해 평소 학교 교육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이라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관련기사]
[수시특집①] ‘약술형 논술’ 어떻게 출제되나… 대입 역전의 기회
[수시특집②] 논술전형 생생 후기 “경쟁률에 겁먹지 말고 끈기있게”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8/22/202408220170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240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4871.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45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684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2083748594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95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4082218401728780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177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22/2024082200363.html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447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822500514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65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60

[보도자료] 삼육대, ‘2025 논술 가이드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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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8.22.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2025 논술 가이드북’ 공개
‘약술형 논술’ 어떻게 출제되나
지난해 기출·입결 공개

올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약술형 논술’을 시행하는 삼육대(총장 제해종)가 전형의 주요 사항을 담은 ‘논술 가이드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삼육대 논술우수자전형의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논술고사 특징’ ‘전형 주요사항’ 등 전형 전반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지난해 논술우수자전형의 지원현황과 전형결과를 분석한 표도 포함됐다. 지원현황에서는 예비번호와 응시율, 실경쟁률(논술고사에 응시하고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한 지원자 간의 경쟁률)을 공개했다.

전형결과에서는 최종합격자의 논술고사 정답 수(최고·평균·최저), 학생부교과 등급(최고·평균)이 수록돼 있어, 지난해 입시 결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문제해설도 제공해 수험생들이 직접 답안을 작성해 볼 수 있다. 해설에서는 정답뿐만 아니라, 문항해설 및 풀이과정, 출제의도, 채점기준, EBS 기출 페이지 등 상세한 안내가 포함됐다.

논술전형 가이드북은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삼육대는 올해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전 학과(약학과, 신학과, 예체능학과 제외)에서 12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와 논술고사 70% 성적을 일괄 합산해 뽑는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30%로 비교적 낮고, 교과성적 6등급(92점)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1~3점으로 크지 않아 논술고사 점수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 이에 내신·수능모의 3등급 이하의 중상위권 또는 중위권 수험생이 서울 소재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역전의 기회로 평가된다.

논술고사가 ‘약술형 논술’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점도 수험생에게 유리할 수 있다. 약술형 논술은 기존의 언어논술이나 수리논술에 비해 문항 수가 많지만, 문항이 비교적 단순하고 답안 분량도 적다.

삼육대는 EBS 수능완성, 수능특강 등 수능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교 정기고사의 서술·논술형 문항 난이도로 출제한다.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준비가 가능한 문제로 구성해 평소 학교 교육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이라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끝.)

[KBS 크랩] 무려 고려 시대에도 있었다는 말라리아? 퇴치 왜 어려울까?ㅠㅠ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코멘트

김동건 스미스학부대학 교수 겸 환경생태연구소장은 지난 7월 25일 KBS 뉴미디어 채널 크랩(KLAB)에 게재된 「무려 고려 시대에도 있었다는 말라리아? 퇴치 왜 어려울까?ㅠㅠ」 영상에서 말라리아 매개 모기에 관해 코멘트했다.

무더운 여름. 이맘때면 함께 등장하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모기! 그런데 올해 모기는 좀 더 조심해야 한다. 지난 6월부터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가 발령됐고, 서울시는 양천구에 이어 강서구까지 2개 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 데다, 말라리아 위험 지역도 작년보다 훨씬 확대됐기 때문이다.

원래는 파주, 김포 같은 곳이 말라리아 위험 지역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말라리아 위험 지역이 늘어나게 된 걸까?

김동건 교수는 “연천이나 파주 등 경기 북부 쪽에서 말라리아 환자들이 조금씩 발생해왔는데 상대적으로 가까운 서울까지 확산된 것 같다”며 “지금은 말라리아 위험 지역 선정 기준이 환자 발생 기준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가 있었던 걸까. 고려시대에도 ‘학질’이라는 이름으로 기록이 남아있을 만큼 말라리아는 오래된 질병이다.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쳐 1970년대까지 꾸준히 환자가 발생하다가 1960년대 항말라리아 사업으로 1979년 이후 말라리아는 우리나라에서 한동안 자취를 감췄다.

그런데 1970년대 말 이후 국내에서 사라졌던 말라리아가 휴전선 중심으로 다시 유행하면서 감염자가 꾸준히 발생해왔다.

김동건 교수는 “일부 설에 의하면, 약도 쓰고 방제도 하면서 말리리아 매개 모기가 감소했는데, 그러지 못한 북한에서는 말라리아 환자들이 계속 있었던 것 같다”며 “북쪽에 있던 말라리아 매개 모기가 남쪽으로 와서 또 물면 감염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KBS 크랩 https://www.youtube.com/watch?v=vadhg4JzdCs&t=186s

스무돌 맞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운영

삼육대와 노원구가 협력해 운영한 ‘2024년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8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두 차례씩 개최된다. 2005년 첫 캠프가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누적 수료생은 1만 5000여명을 넘는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됐다. 1차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60여명씩 총 32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 참가비는 1인당 92만원이며, 이 중 48만원을 노원구가 지원했다.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의 학생들은 전액 구가 부담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을 8개 반으로 나눴다. 각 반에는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배정돼 학습을 지도했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노원구의 지원 덕분에 캠프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수료생 모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부모님과 떨어져 무사히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도움을 주신 삼육대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4/08/21/2024082101526.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7212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54668.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I20240804_0020459095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8211513162412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8050008129049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67400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9099038048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78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650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21050?ref=naver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4154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17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90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5000857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5000856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05000858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40804212926238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8/21/2024082100241.html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40821500369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587

스무돌 맞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운영

삼육대와 노원구가 협력해 운영한 ‘2024년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8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두 차례씩 개최된다. 2005년 첫 캠프가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누적 수료생은 1만 5000여명을 넘는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됐다. 1차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60여명씩 총 32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 참가비는 1인당 92만원이며, 이 중 48만원을 노원구가 지원했다.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의 학생들은 전액 구가 부담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을 8개 반으로 나눴다. 각 반에는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배정돼 학습을 지도했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노원구의 지원 덕분에 캠프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수료생 모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부모님과 떨어져 무사히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도움을 주신 삼육대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삼육대,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4.8.21.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노원구와 학·관 협력으로 20년째 운영

삼육대(총장 제해종)와 노원구가 협력해 운영한 ‘2024년 여름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가 지난 18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캠프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에게 생활영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자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두 차례씩 개최된다. 2005년 첫 캠프가 시작된 이래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장수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누적 수료생은 1만 5000여명을 넘는다.

이번 여름 캠프는 1, 2차로 나눠 진행됐다. 1차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2차는 8월 11일부터 18일까지 각각 7박 8일 일정으로, 160여명씩 총 320여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캠프 참가비는 1인당 92만원이며, 이 중 48만원을 노원구가 지원했다.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의 학생들은 전액 구가 부담했다.

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EOZ(English Only Zone)로 운영했다.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을 8개 반으로 나눴다. 각 반에는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배정돼 학습을 지도했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닌, 원어민 강사와 함께 숙식하며 영어로 대화하고, 요리·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삼육대 제해종 총장은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노원구의 지원 덕분에 캠프가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 “어린 자녀들을 믿고 맡겨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수료생 모두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부모님과 떨어져 무사히 활동을 마친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도움을 주신 삼육대에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