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마약예방교육 ‘알쓸마법’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주최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센터장 김나미)는 지난 9일 교내 다니엘관 강의실에서 한국어학당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 ‘알쓸마법(알아두면 쓸모있는 마약류관리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마약류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각국의 상이한 마약 관련 법률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한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대학가에서 마약 사범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강사이자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연구원인 이예헌 강사가 진행했다. 강의는 △마약류의 개념과 종류 △중독의 의미와 특징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문제 △대한민국 마약류 관리법과 각국 법률의 비교 △마약류 범죄 예방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국의 마약 관련 상황과 사례를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미얀마 출신 유학생 에인드라 킨은 “강의를 통해 마약류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었다”며 “마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외국인 학생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김나미 센터장은 “최근 대학생 마약 사범이 증가하고 외국인 유학생 커뮤니티에서도 마약 유통 사례가 있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약류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는 SW(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알코올, 흡연, 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으로 고통받는 개인 및 가족의 재활과 회복을 돕는 교육·치료·연구기관이다. 중독 예방 및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한국삼육중학교에서도 약물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1/14/202501140097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744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7743.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14_000303116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410294067853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78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407629514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097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186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114500362
중앙이코노미뉴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77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1/14/2025011400065.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918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88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1557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404

[보도자료] 삼육대, 외국인 유학생 마약예방교육 ‘알쓸마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5.1.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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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외국인 유학생 마약예방교육 ‘알쓸마법’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주최

삼육대(총장 제해종)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는 지난 9일 교내 다니엘관 강의실에서 한국어학당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 ‘알쓸마법(알아두면 쓸모있는 마약류관리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전 세계적으로 마약류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각국의 상이한 마약 관련 법률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한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대학가에서 마약 사범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교육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강사이자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연구원인 이예헌 강사가 진행했다. 강의는 △마약류의 개념과 종류 △중독의 의미와 특징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문제 △대한민국 마약류 관리법과 각국 법률의 비교 △마약류 범죄 예방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국의 마약 관련 상황과 사례를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

미얀마 출신 유학생 에인드라 킨은 “강의를 통해 마약류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었다”며 “마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외국인 학생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 김나미 센터장은 “최근 대학생 마약 사범이 증가하고 외국인 유학생 커뮤니티에서도 마약 유통 사례가 있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약류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SW중독예방및재활센터는 SW(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알코올, 흡연, 마약, 인터넷 등 4대 중독으로 고통받는 개인 및 가족의 재활과 회복을 돕는 교육·치료·연구기관이다. 중독 예방 및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한국삼육중학교에서도 약물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끝.)

[삼육동사진관] 도서관에서 열린 미술 실기고사

경쟁률 28.73대 1

삼육대는 12일 교내 학술정보원(중앙도서관)에서 2025학년도 정시모집 아트앤디자인학과 미술실기고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실기종목은 ‘기초디자인’ ‘발상과표현’ ‘기초소양’이다.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올해 가군 일반전형에서 15명 모집에 431명이 지원해 28.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포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54869?sid=102
연합뉴스 포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54865?sid=102
연합뉴스 포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54867?sid=102
연합뉴스 포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54871?sid=102
연합뉴스 포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54860?sid=102

김기곤 전 총장,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5천만원 쾌척

온 가족 뜻 모아… ‘준민장학금’ 조성

▲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기곤 전 총장, 김정효 사모, 제해종 총장

삼육대 제12대 총장을 역임한 김기곤 목사 가족이 외국인 유학생 인재 양성을 위해 5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하며 ‘준민 장학금’을 조성했다. 김 목사 가족이 지금까지 삼육대에 기부한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총액은 1억 1175만원에 달한다.

이 장학금은 올해부터 15년간 매년 4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 신학을 전공해 본국에서 목회자가 되려는 학생, 선교 정신을 갖추고 본국에서 교회 지도자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학생들로 선발된다.

‘준민 장학금’의 역사는 수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금명은 김 전 총장의 장남과 차남 이름인 ‘현준’, ‘현민’에서 비롯됐다. 처음에는 김 전 총장과 두 아들이 각각 100만원씩 모아 300만원으로 시작했다. 당시 어린 나이에 아르바이트로 애써 모은 돈을 기부하게 된 두 아들도 기꺼이 동참했으며 가족들은 이 일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웠다.

▲ 지난 8일 총장실에서 열린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간이 흐르며 가족 모두가 뜻을 모았고, 기금은 꾸준히 불어나 수천만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 기금은 대학 장학금뿐만 아니라 세계선교사업을 지원하는 데에도 활용돼 왔다.

김 전 총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성심성의껏 모은 기금이니 보람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해종 총장은 “‘준민 장학금’은 단순히 학생들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목사님의 헌신과 가족의 나눔 정신을 배우고 이어가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이 뜻을 소중히 받들어 기금을 잘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1/10/202501100169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6635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7305.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10_0003027817
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658808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685
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8587055295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888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026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67
EBN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8478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11250002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393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1/10/2025011000173.html
매일일보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122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0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1392

[보도자료] 삼육대 김기곤 전 총장, 외국인 유학생 장학기금 5천만원 쾌척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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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기곤 전 총장, 외국인 유학생 장학기금 5천만원 쾌척
온 가족 뜻 모아… ‘준민장학금’ 조성

삼육대 제12대 총장을 역임한 김기곤 목사 가족이 외국인 유학생 인재 양성을 위해 5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하며 ‘준민 장학금’을 조성했다. 김 목사 가족이 지금까지 삼육대에 기부한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총액은 1억 1175만원에 달한다.

이 장학금은 올해부터 15년간 매년 4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학생, 신학을 전공해 본국에서 목회자가 되려는 학생, 선교 정신을 갖추고 본국에서 교회 지도자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학생들로 선발된다.

‘준민 장학금’의 역사는 수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금명은 김 전 총장의 장남과 차남 이름인 ‘현준’, ‘현민’에서 비롯됐다. 처음에는 김 전 총장과 두 아들이 각각 100만원씩 모아 300만원으로 시작했다. 당시 어린 나이에 아르바이트로 애써 모은 돈을 기부하게 된 두 아들도 기꺼이 동참했으며 가족들은 이 일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웠다.

시간이 흐르며 가족 모두가 뜻을 모았고, 기금은 꾸준히 불어나 수천만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 기금은 대학 장학금뿐만 아니라 세계선교사업을 지원하는 데에도 활용돼 왔다.

김 전 총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성심성의껏 모은 기금이니 보람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해종 총장은 “‘준민 장학금’은 단순히 학생들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목사님의 헌신과 가족의 나눔 정신을 배우고 이어가는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이 뜻을 소중히 받들어 기금을 잘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끝.)

‘우린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치지’… 유튜브 공모전 수상작 공개

대상에 아트앤디자인학과 박체홍
예년보다 작품 수준 한층 높아져

삼육대 개교 118주년을 기념해 열린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삼육대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학생의 시각에서 창의적인 대학 홍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학과 소개 및 홍보영상’으로, 30초에서 5분 이내의 영상을 제출해야 했다.

작품 접수는 지난 9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이뤄졌다. 총 16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주제 적합성 △대중성 △완성도 △활용도 △독창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치열한 논의가 오갈 정도로 출품작들의 완성도가 높아, 재학생들의 뛰어난 콘텐츠 제작 역량을 엿볼 수 있었다는 평가다.

대상(상금 100만원)은 박체홍(아트앤디자인학과 19학번) 학생의 ‘우린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치지’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아트앤디자인학과 학생의 ‘창작통(痛)’을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담아냈다.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예술가의 고뇌를 탁월한 유머와 연출로 표현했다. ‘걸작에 대한 집착’을 풍자한 초반부의 내레이션은 창작자로서의 깊은 성찰을 담아내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온다. 백주년기념관을 ‘이백주년기념관’으로 변형한 장면은 학내 구성원만이 이해할 수 있는 유머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체홍 학생은 “창작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건 너무 행복한 일인 것 같다”며 “디자인, 회화를 비롯해 모든 분야를 통틀어 늘 창작통과 싸우고 있는 우리 훌륭한 아트앤디자인 학과 학생들, 또 좋은 창작을 위해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 교수님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상(50만원)은 A.W.C.팀(김지민 인공지능융합학부 22학번, 석겸 보건관리학과 23학번, 정진서 항공관광외국어학부 23학번)의 ‘우리는 인공지능융합학부입니다’가 선정됐다.

인공지능융합학부 학생들의 하루를 생생하게 담아낸 홍보영상이다. 등교부터 하교까지 이어지는 일상 속에서, 학부 특유의 창의적인 학습 분위기와 동아리 활동 등 캠퍼스 라이프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반도체, 인공지능, 경영정보 등 다양한 전공 분야가 융합된 학부의 특성과 학생들의 협업 과정을 진지하면서도 낭만적으로 그려낸 점이 돋보인다.

또 다른 금상작은 꽃보다삼육팀(김범준 아트앤디자인학과 19학번, 송승준 20학번, 이민아 21학번, 임우석 19학번)의 ‘캔버스 속 우리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아트앤디자인학과를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자신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표현했다. 붓 하나로 상상 속 세계를 창조하는 아티스트 우석, 밤샘 작업을 예술로 승화하는 승준, 끝없는 피드백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민아, 상상력을 발휘해 활기를 더하는 범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학과의 일상과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를 그릴 수 있는 열린 캔버스임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은상 보건23 헬스히어로즈팀(보건관리학과 권가을 손현서 조성웅), 삼모임팀(아트앤디자인학과 황성재 김현웅 온상민 채리원), 세상을 바꿀 보건이조팀(보건관리학과 석겸 손현서 조성웅 권가을) △동상 이다현(글로벌한국학과), 서서연(물리치료학과), 이음학회 홍보부(사회복지학과 조은재 이준석 심민혁 이찬주 임우린), 박가영(항공관광외국어학부)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개교 118주년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들이 지난 10일 총장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해종 총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작은 삼육대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교내 전광판에 상영된다.

제해종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캠퍼스 생활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삼육대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 더 많은 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유튜브 공모전 금상】”캔버스 속 우리 이야기”

118주년 기념 유튜브 공모전 금상 “캔버스 속 우리 이야기”

이 영상은 아트앤디자인학과의 일상을 담은 짧은 이야기입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각자의 스타일로 과제와 꿈을 그려가며, 서로를 격려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교직원 4명, 교육부장관 및 노원구청장 표창 받아

해외진출·안전관리·정보공시·평생교육 공로 인정

▲ (왼쪽부터) 이병재 대학일자리본부 팀장, 신승복 사무처 건축안전관리팀 과장, 제해종 총장, 이경호 기획처 IR센터 평가팀 주임, 허기영 체육문화센터 과장

삼육대 이병재 대학일자리본부 팀장, 신승복 사무처 건축안전관리팀 과장, 이경호 기획처 IR센터 평가팀 주임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기영 체육문화센터 과장은 노원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병재 팀장은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2024년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교육부) △파란사다리 1, 2유형(교육부) △해외취업연수사업(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글로벌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체계적인 연수 운영과 현지 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 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히 취약계층 학생을 우선 선발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신승복 과장은 실험·실습실 안전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은 일반물리학실험실을 비롯해,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다수의 실험실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신규 연구활동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화학물질 전수조사 및 분류·폐기를 통해 안전하고 모범적인 실험실 환경을 구축했다.

이경호 주임은 대학정보공시 총괄 담당자로서 체계적인 통계 관리와 정확한 분석으로 대학정보공시와 고등교육통계조사, 교육편제단위조사 등에서 안정적 운영을 이끌었다. 대학정보공시 표준분류위원으로서 시스템 개선 및 활용성 증대에 기여했으며,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대학 정책 입안과 평가에 핵심 자료를 제공했다. 전국 대학 통계 담당자들과 협의의 장을 마련해 대학 통계 문화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허기영 과장은 노원평생학습대학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테니스, 스쿼시, 소마테라피 등 체육 프로그램은 물론 채식요리 교육강사 자격증 과정, 예술 푸드카빙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자들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에 힘썼다. 탄소중립 교과목을 운영하며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하는 데도 앞장섰다.

표창 전수식은 지난 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진행됐다.

글/사진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

조선일보 https://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5/01/09/2025010901155.html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639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177070.html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09_0003026367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3623
베리타스알파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387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29978
에듀동아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51
스마트경제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343
팝콘뉴스 https://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135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35377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109500306
뉴데일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1/09/2025010900147.html
시사뉴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249954

[보도자료] 삼육대, 교육부장관 및 노원구청장 표창 수상자 배출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 재 동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5.1.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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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육부장관 및 노원구청장 표창 수상자 배출
이병재 대학일자리본부 팀장 등 4명

삼육대 이병재 대학일자리본부 팀장, 신승복 사무처 건축안전관리팀 과장, 이경호 기획처 IR센터 평가팀 주임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허기영 체육문화센터 과장은 노원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병재 팀장은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2024년 한·일 대학생 연수사업(교육부) △파란사다리 1, 2유형(교육부) △해외취업연수사업(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글로벌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체계적인 연수 운영과 현지 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 만족도를 높였으며, 특히 취약계층 학생을 우선 선발해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신승복 과장은 실험·실습실 안전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받은 일반물리학실험실을 비롯해,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다수의 실험실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신규 연구활동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화학물질 전수조사 및 분류·폐기를 통해 안전하고 모범적인 실험실 환경을 구축했다.

이경호 주임은 대학정보공시 총괄 담당자로서 체계적인 통계 관리와 정확한 분석으로 대학정보공시와 고등교육통계조사, 교육편제단위조사 등에서 안정적 운영을 이끌었다. 대학정보공시 표준분류위원으로서 시스템 개선 및 활용성 증대에 기여했으며,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대학 정책 입안과 평가에 핵심 자료를 제공했다. 전국 대학 통계 담당자들과 협의의 장을 마련해 대학 통계 문화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허기영 과장은 노원평생학습대학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테니스, 스쿼시, 소마테라피 등 체육 프로그램은 물론 채식요리 교육강사 자격증 과정, 예술 푸드카빙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자들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에 힘썼다. 탄소중립 교과목을 운영하며 환경 보호 인식을 제고하는 데도 앞장섰다.

표창 전수식은 지난 6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진행됐다. (끝.)

※ 사진설명: (왼쪽부터) 삼육대 이병재 대학일자리본부 팀장, 신승복 사무처 건축안전관리팀 과장, 제해종 총장, 이경호 기획처 IR센터 평가팀 주임, 허기영 체육문화센터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