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음악학과,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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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운영

삼육대(총장 김성익) 음악학과 성악전공 학생들이 지역주민과 학내 구성원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지난 12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노블레스요양원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일 삼육대학교회, 3일 교내 미래관 야외광장, 5일 서울 휘경동 삼육서울병원, 17일 별내중학교 강당 등에서 총 5차례 펼쳐진다.

음악회 프로그램은 유명클래식 성악곡은 물론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지금 이 순간’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대중의 귀에 익숙한 팝퓰러한 명곡으로 구성해 친숙함을 더했다.

김철호 지도교수는 “바쁜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을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인근지역 학교와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매 학기 5회씩 음악회를 개최해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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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지역주민 초청음악회 ‘봄의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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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지역주민 초청음악회 ‘봄의 콘서트’ 개최
모차르트하우스 스트링 앙상블 공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1일 저녁 7시 교내 요한관 콘서트홀에서 지역주민과 학부모를 위한 음악회 ‘날마다 꽃 – 봄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는 모차르트하우스 스트링 앙상블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 앙상블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바장조’와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엔리오 모리코네의 ‘넬라판타지아’,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삼육대 박정양 교수의 창작곡 ‘mysterious sensation for string ensemble’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모차르트하우스 스트링 앙상블은 세계적인 예술재단 비엔나 모차르트 하우스 소속 비올리스트 박형재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연주단체다.

기존 앙상블 단체와는 달리 현대음악에 대한 뛰어난 해석과 연주로 주목받고 있으며,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함께 연주를 즐기는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고정팬을 양산하고 있다. 전석 무료. 문의 ☏ 02-339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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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장애학생·학부모 초청 간담회’ 열고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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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장애학생·학부모 초청 간담회’ 열고 장학금 수여
김성익 총장 “장애학생이 행복한 대학 만들 것”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2일 교내 코이노니아홀에서 ‘장애학생·학부모 초청 오찬간담회’를 열고 총장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제38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열린 이날 간담회는 삼육대에 재학 중인 중증장애학생과 이들의 학부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처장, 정종화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필요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교수 사모들로 구성된 도르가회는 기부물품 판매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중증장애학생 5명에게 총장 명의의 특별장학금으로 수여했다.

김성익 총장은 “우리 대학을 믿고 자녀들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장애학생과 모든 학생이 행복한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고훈기 학생의 아버지 고영호 씨는 “학교에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화답하며 장애학생을 위한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삼육대는 ‘무장애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전담 센터를 두고, 도우미제도와 학습기기대여, 장애학생 열람실, 장애인 휴게실 운영 등 선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학생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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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학목회자 초청 만찬

삼육대는 4월 11일 총장 공관 코이노니아홀에서 대학원 신규 향학목회자 환영 만찬회를 열었다. 김 총장은 “향학 기간이 미래 사역을 위해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글로리 삼육 캠페인’과 ‘이글프로젝트’, ‘국제 캠퍼스 구축’ 등 대학의 비전을 공유하고 기도 동참과 선교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현재 삼육대에는 19명의 목회자가 일반대학원과 신학대학원, 경영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보도자료] 삼육대, 김완태 육군사관학교장 초청 교차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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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완태 육군사관학교장 초청 교차특강
‘우리 음악 역사를 통해 본 안보역사 바로알기’ 주제로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10일 대강당에서 김완태(중장) 육군사관학교장을 초청해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리음악 역사를 통해 본 안보역사 바로알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2018 인문주간’에 맞춰 열린 이날 강연은 양교 교차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23일 김성익 총장은 육사를 방문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군인리더십’을 주제로 특강한 바 있다.

강연에서 김완태 교장은 △고조선과 삼국시대의 민족 가요 형성단계부터 △고려, 조선시대 중국음악의 유입 △조선 중·후기와 개화기 민속음악의 발전 △근대 대중가요의 형성과 발전까지 우리 대중음악사를 통시적으로 고찰했다.

김완태 교장은 “노래는 인간의 단순한 감정표현을 넘어서 공동체의 운명과 시대상황을 표현하고 있다”고 전제하며 “우리 민족은 중국과 일본의 틈바구니 속에서 전쟁과 굴종, 치욕과 고통의 노래를 많이 불러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 교장은 “그러나 오늘날에는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 우방국의 지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냈고, 근대화, 민주화, 정보화의 기적을 이룩했다”며 “아울러 한류문화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육군사관학교와 삼육대는 지난 2007년 교류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수 및 학생교류 △공동학술연구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한 의견 교환 △정보 및 자료 교환 △문화·체육활동에 관한 교류 등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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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환경원예디자인학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주제로 졸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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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환경원예디자인학과, ‘지속가능한 디자인’ 주제로 졸업전시회

삼육대 환경원예디자인학과와 환경그린디자인학과 졸업예정자들이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주제로 의미 있는 전시회를 연다.

삼육대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갤러리에서 제18회 환경그린디자인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졸업전시회 ‘더; Think of Humanity & Ecology(THE)’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간, 캠페인, 패키지, 패션, 환경, 가든, 조경, 제품, 플로랄디자인 등 졸업예정자 33명의 작품 25점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더(THE)’에는 ‘계속하여’라는 뜻과 우리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전시회이며, 누구보다 ‘앞서는’ 사람들이 되자는 다층적인 의미를 담았다. 작가들은 이러한 주제를 “너와 나 그리고 자연이 조화로운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디자인 작업으로 해석하여 표현했다.

전시 포스터는 국제삼림협회(FSC)가 인증한 종이와 콩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인쇄방식으로 제작됐다. 작품에는 재생지, 에코타이포를 사용하고, 도록인쇄 대신 웹사이트를 오픈했으며, 메모리스틱으로 재사용을 유도하는 등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작지만 큰 배려도 돋보인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환경그린디자인학과와 환경디자인원예학과는 도시를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존을 가르치는 학과”라며 “전시 공간을 찾는 모든 분들이 창조의 영감이 번뜩이는 작품을 통해 생명력과 쉼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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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제3차 챌린지 프로젝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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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제3차 챌린지 프로젝트’ 돌입
재학생 252명 선발해 세상을 변화시킬 ‘프로젝트 장학금’ 지원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세상을 변화시킬 챌린저(Challenger·도전자)’를 양성하는 이색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챌린지 프로젝트’다

삼육대는 5일 교내 홍명기홀에서 ‘제3차 챌린지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챌린지 프로젝트’는 일종의 프로젝트형 장학제도다. 중간고사 후 일주일을 자율체험학습주간인 MVP주간으로 설정하고, 학생들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대는 앞서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의 신청서와 기획안을 제출받아 ‘목적의 적절성’ ‘계획의 구체성’ ‘내용의 창의성’ ‘향후 진로 및 학업관련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원팀을 선발했다. 올해에는 1714명 410개팀이 신청해 252명 60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 규모만 1억2600만원에 달한다.

3D프린터로 버튼식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취약직군에게 전달하는 북서풍수비대 팀부터 장애인을 위한 일본여행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네걸음 세걸음 팀‘, 시각장애인의 복약을 돕기 위한 팟캐스트를 제작하는 약학과 4학년 학생들까지 252명의 학생들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MVP주간 동안 국내외 각지에서 세상을 변화시킬 다양한 프로젝트를 자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김성익 총장은 발대식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어줄 것”을 주문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여러분의 삶을 도전이 지속되는 삶으로 바꿔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음악학과 동문회,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 창단연주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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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음악학과 동문회,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 창단연주회 열어
국민악파 주제로 ‘공동체에 대한 사랑’ 표현

삼육대(총장 김성익) 동문들이 음악으로 모인다.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SYU PIANO SOCIETY)’는 오는 8일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창단연주회를 연다.

삼육대 음악학과 오혜전 교수가 지난해 창단한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는 단원 모두가 삼육대 음악학과 출신으로 구성됐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유럽에서 수학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 연주자들이다.

이번 연주회는 ‘국민악파 스페셜 콘서트(SPECIAL CONCERT)’를 주제로, 드보르자크, 무소르그스키, 보로딘 등 19세기 국민악파 음악가들의 애국심이 담겨 있는 곡을 모아 기획됐다. 나라와 학교 혹은 각자 속해 있는 공동체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취지다.

연주자로는 오혜전 김용태 김은애 김수진 등 삼육대 음악학과 출신 피아니스트 8인이 나서 민족적 색체가 두드러지는 선율과 하모니를 선보인다.

‘원 피아노 포 핸즈(1 Piano 4 Hands)’부터 ‘투 피아노 포 핸즈(2 Piano 4 Hands), ’투 피아노 에잇 핸즈(2 Piano 8 Hands)’까지 여러 구성의 피아노 앙상블을 통해 연주자간 호흡과 조화에서 오는 특별한 감흥을 선사한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나를 보호하고 지지하며 세워주는 크고 작은 공동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며 “특별히 모교의 이름을 걸고 ‘SYU 피아노 소사이어티’를 창단한 여러 동문 연주자님들의 ‘모교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노원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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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노원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맞손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5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노원경찰서와 ‘경·학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쾌적한 학습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노원경찰서는 △학내 몰카범죄, 젠더폭력, 절도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112순찰차량 순찰 강화 △여성안전 사건에 신속출동 대응 △피해자 상담센터 알선 및 쉼터 제공 △피해자 전담경찰관 지원 △야간 및 심야시간대 안심귀교·귀가서비스 제공 등을 약속했다.

또한 삼육대는 관내 지역에서 각종 범죄예방과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112범죄신고 등 치안 행정에 적극 협력하며, ‘경·학 합동 캠페인·순찰’에 동참하기로 했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불철주야 시민의 안전을 돌보는 경찰관들의 수고에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대학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언제든지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임정주 노원경찰서장은 “삼육대가 발전하고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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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삼육대, ITSC‧지텔프코리아‧SDA삼육어학원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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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ITSC‧지텔프코리아‧SDA삼육어학원과 MOU 체결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4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희의실에서 ITSC, 지텔프코리아, SDA삼육어학원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ITSC(International Testing Services Center, 미국 국제테스트 연구원)는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General Tests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지텔프)를 연구·개발하고 주관하는 기관이다. 지텔프코리아는 이 시험의 한국 공식 주관사다.

이날 주요 협약 내용은 △재학생의 어학능력 향상 및 교육의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해외취업, 연수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외국인 학생 대학 유치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또한 각 기관은 △한국어 교재와 검정시험 정보 교류 △영어 교육 인프라 지원 △최첨단 교육 플랫폼(AR/VR) 개발 등에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실무적인 사항을 잘 협의해 각 기관이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되길 기대한다”며 “특별히 학생들에게 필요한 여러 교육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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