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대곡리 암각화’ 조명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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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대곡리 암각화’ 조명 학술세미나 개최
장석호 박사, ‘대곡리 암각화의 세계 유산적 가치’ 주제로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학과장 전종범)와 아트웰니스플랫폼 특성화사업단(단장 김성운)은 19일 오후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암각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장석호 박사(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위원)를 초청해 ‘대곡리 암각화의 세계 유산적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아트웰니스플랫폼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고대의 예술 디자인 행위인 암각화의 학술적 가치를 탐구하고,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장 박사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가 지니고 있는 보편성과 독창성, 탁월성 등을 분석하고 “인류 문화유산으로서 주목할 가치가 매우 높다”고 역설했다.

장 박사는 대곡리 암각화 속에 표현된 고래 형상에 주목했다. 그는 “암각화에 새겨진 전체 250여 형상 중 67점이 고래형상인데, 이를 분류하면 총 11종이나 된다”면서 “그림에는 두 척 이상의 배가 협력해 한 마리의 고래를 잡는 선단식 포경 장면도 묘사돼 있다. 따라서 이 암각화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최고(最古)의 고래도감이자, 도상 비망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 박사는 “대곡리 암각화는 전 세계 바위그림 유적들의 보편성 위에 독특한 제제와 주제, 고대 해양어로집단의 고래학과 포경문화에 관한 구체적인 기록이 담겨 있다”면서 “인류의 귀중한 문화유산인 만큼 이를 잘 보존해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는 지난 2016년 아트웰니스플랫폼 특성화사업단을 출범하고, 디자인과 아트, ICT첨단기술 등을 융합하여 웰니스 아트 앱 개발, 아트테라피의 수치화 작업, 소외계층을 위한 미술봉사, 웰니스 관련 전시회 및 세미나 기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트웰니스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과 아트디자인을 연계시킨 학문이다. (끝.)

학과 선택 망설이는 수험생이라면… 2019 신설학과 주목하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대학들이 매년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학과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학과통합·전공과정 신설을 통해 학습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학의 변화가 이어지는 추세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50여 일 앞두고 학과 선택을 하지 못해 망설이는 수험생이 있다면 대학별 신설학과를 주목해보자.

(중략)

삼육대학교(서울)는 IT융합공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를 신설한다. 과학기술대학 내 IT융합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IT 융합 산업에 최적화된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다. 지난 14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수시모집을 통해 정원 내 전형으로 30명, 정원 외 전형으로 3명을 뽑는다. 인문사회대학 내 글로벌한국학과는 우리나라를 제대로 이해하고 알릴 수 있는 국제적인 한국학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정원 내 전형으로 15명, 정원 외 전형으로 2명을 선발한다.

(후략)

조선일보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8/2018091802582.html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21/2018102101051.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보도자료] 삼육대 미화팀 직원, 월급 쪼개 17년째 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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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미화팀 직원, 월급 쪼개 17년째 발전기금 기부
“학교로부터 받은 사랑에 비하면 약소한 금액입니다“

삼육대(총장 김성익) 미화팀에 근무하는 강진숙(55) 씨가 17년째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 씨는 최근 삼육대 대외협력처를 찾아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글로리 삼육’에 힘이 되고 싶다며 320만원의 기금을 추가로 약정했다. 강 씨는 2002년 1200만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223만원의 기부금을 약정했는데, 이 중 1665만원을 완납했다.

강 씨가 이처럼 꾸준히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는 이유는 “학교에 진 ‘사랑의 빚’ 때문”이다. 강 씨는 2002년 미화팀 정규직 직원으로 입사해 17년째 근무하고 있는 장기근속자다. 2008년과 2011년에는 각각 유방암과 위암 발병으로 1년 여간 병가를 내기도 했지만, 건강을 회복한 뒤 안정적으로 학교에 복직했다.

강 씨는 “아플 때 동료들이 업무를 분담해주고, 학교에서도 제 상황을 이해하고 여러 편의를 봐줬다”면서 “고용이 매우 안정적인데다 급여도 만족스럽고, 늘 한 가족처럼 챙겨준다. 언론에서 청소노동자들의 열악한 처우와 노동환경을 접할 때마다 삼육대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강 씨는 현재 학생들의 복지시설이 몰려 있는 학생회관을 전담하고 있다.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루에도 몇 번씩 바닥을 쓸고 닦는다. 정수기의 종이컵부터 화장실, 복도, 계단, 출입구 화단까지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강 씨는 “아들, 딸 같은 학생들이 ‘감사하다’고 적힌 쪽지와 과일을 건네주거나, 종강을 하면서 일부러 찾아와 꾸벅 인사를 하고 가기도한다”면서 “그 마음이 너무 예뻐 일하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끝으로 강 씨는 “많은 분들이 발전기금 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삼육대가 더 발전하고,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육대는 ‘글로리 삼육’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토대로 ‘글로벌 캠퍼스 구축’과 ‘이글 프로젝트’ ‘글로벌한국학과 및 IT융합공학과 신설’ 등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삼육대,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

삼육대학교 새 대표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 콘텐츠 강화…사용자 중심 반응형 웹 구현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new.syu.ac.kr/)를 전면 개편했다. 14일부터 테스트 운영에 들어가며 이달 말께 공식 오픈 예정이다.

새 홈페이지는 대내외 소통을 위한 뉴스 콘텐츠 강화에 방점을 뒀다. 대학의 주요 뉴스를 대표사이트에 전방위 배치하여 접근성을 높였고, 세부 메뉴로 뉴스센터를 신설해 기사와 보도자료, 뉴스레터, 웹진, 영상, 공식 SNS 게시물, 학사공지 등 홍보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발 관계자는 “학내 소식 및 이벤트를 중앙 집중화 해 노출하는 것은 하버드, MIT 등 해외사례를 비롯한 최근 대학 홈페이지들의 개편 추세”라고 설명했다.

콘텐츠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유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관리자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되도록 연동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등 SNS 융합형 사이트를 구현한 점도 돋보인다.

‘모바일 퍼스트’를 지향한 반응형 웹 도입도 눈길을 끈다. 반응형 웹은 사용자의 디스플레이를 자동으로 파악해 각 기기에 맞는 화면으로 최적화해 표출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도 편리하게 홈페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사이트 내 메뉴구성과 검색기능을 보완·강화하고 퀵 링크, VR 캠퍼스투어 등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영문, 중문 사이트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9월 말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정·보완하고, 안정화 단계를 거쳐 개편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홈페이지가 효과적인 대내외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453226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60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502057499770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9140003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46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24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885

삼육대, 中 하북외대와 상호교류협약 체결

삼육대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왼쪽)과 중국 하북외국어대학교 쑨 지엔쭝 총장

건축학과-글로벌한국학과, 복수학위제 운영하기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4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중국 하북외국어대학교(河北外国语学院)와 국제학술교류를 위한 상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북외국어대학교는 중국 허베이(河北, 하북)성 스좌좡(石家庄, 석가장)시에 위치해 있으며, 어문계열에 특성화된 종합대학이다. 재학생은 약 1만7000여명으로, 147명의 외국인 교수가 60여개의 외국어를 교육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국제학술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이루고, 교수·학생 파견 및 초청 등을 활발히 이어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는 △공동연구 및 공통 학술회의 개최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인정 △복수학위, 학사편입, 공동석사 과정 △교수 및 교원간의 교류 △대학시설 사용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이다.

특히 건축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는 하북외대와 복수학위제도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으며,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사편입제를 통해 학생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간호학과는 복수학위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삼육대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삼육대는 최근 외국인 학생을 대거 유치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두 대학이 더 많은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북외대 쑨 지엔쭝(孙建忠) 총장은 “두 학교에 공통학과가 여럿 있어 향후 협력할 수 있는 영역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폭넓고 깊은 교류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976427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41813746751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079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612

신학과 2학기 영성수련회 개최

삼육대 신학과는 새 학기를 맞아 9월 14~15일 교내 배창현기념관에서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신학과 학부생 160여명이 참석했다. 신학과장 김원곤 교수가 ‘우산(보호하여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양일간 말씀을 선포했으며, 경배와 찬양, 소그룹, 음악회 등 다양한 순서를 통해 신학도로서 주어진 복음사명을 되새겼다.

[보도자료] 삼육대, 中 하북외대와 상호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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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中 하북외대와 상호교류협약 체결
건축학과-글로벌한국학과, 복수학위제 운영하기로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4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중국 하북외국어대학교(河北外国语学院)와 국제학술교류를 위한 상호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북외국어대학교는 중국 허베이(河北, 하북)성 스좌좡(石家庄, 석가장)시에 위치해 있으며, 어문계열에 특성화된 종합대학이다. 재학생은 약 1만7000여명으로, 147명의 외국인 교수가 60여개의 외국어를 교육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국제학술교류를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이루고, 교수·학생 파견 및 초청 등을 활발히 이어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는 △공동연구 및 공통 학술회의 개최 △학생교류 및 상호학점인정 △복수학위, 학사편입, 공동석사 과정 △교수 및 교원간의 교류 △대학시설 사용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이다.

특히 건축학과와 글로벌한국학과는 하북외대와 복수학위제도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으며, 아트앤디자인학과는 학사편입제를 통해 학생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간호학과는 복수학위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삼육대 국제교육원 이기갑 원장은 “삼육대는 최근 외국인 학생을 대거 유치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두 대학이 더 많은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북외대 쑨 지엔쭝(孙建忠) 총장은 “두 학교에 공통학과가 여럿 있어 향후 협력할 수 있는 영역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더욱 폭넓고 깊은 교류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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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
뉴스 콘텐츠 강화…사용자 중심 반응형 웹 구현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new.syu.ac.kr/)를 전면 개편했다. 14일부터 테스트 운영에 들어가며 이달 말께 공식 오픈 예정이다.

새 홈페이지는 대내외 소통을 위한 뉴스 콘텐츠 강화에 방점을 뒀다. 대학의 주요 뉴스를 대표사이트에 전방위 배치하여 접근성을 높였고, 세부 메뉴로 뉴스센터를 신설해 기사와 보도자료, 뉴스레터, 웹진, 영상, 공식 SNS 게시물, 학사공지 등 홍보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발 관계자는 “학내 소식 및 이벤트를 중앙 집중화 해 노출하는 것은 하버드, MIT 등 해외사례를 비롯한 최근 대학 홈페이지들의 개편 추세”라고 설명했다.

콘텐츠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유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관리자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되도록 연동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등 SNS 융합형 사이트를 구현한 점도 돋보인다.

‘모바일 퍼스트’를 지향한 반응형 웹 도입도 눈길을 끈다. 반응형 웹은 사용자의 디스플레이를 자동으로 파악해 각 기기에 맞는 화면으로 최적화해 표출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PC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도 편리하게 홈페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사이트 내 메뉴구성과 검색기능을 보완·강화하고 퀵 링크, VR 캠퍼스투어 등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영문, 중문 사이트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9월 말까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수정·보완하고, 안정화 단계를 거쳐 개편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홈페이지가 효과적인 대내외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2019 수시모집 경쟁률 13.56 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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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19 수시모집 경쟁률 13.56 대 1 기록
교과적성우수자전형 간호학과 81.83 대 1…전체 최고 경쟁률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4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겸한 결과 총 934명 모집에 12,661명이 지원해 13.56 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학생부교과우수자(일반)전형이 199명 모집에 1,625명이 지원해 8.17 대 1,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21명 모집에 6,225명이 지원해 28.17 대 1, MVP전형이 170명 모집에 427명이 지원해 2.51 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63명 모집에 1,834명이 지원해 11.2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체 최고 경쟁률은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로 12명 모집에 무려 982명이 지원해 81.8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물리치료학과가 10명 모집에 685명이 지원해 68.50 대 1,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21명 모집에 1,305명이 지원해 62.14 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전형이 19.09 대 1, 서해5도전형 1.17 대 1, 농어촌전형 9.31 대 1, 기회균형전형 10.0 대 1, 특수교육대상자전형 4.1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적성고사와 실기고사, 면접고사를 진행한다. 수험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오는 11월 2일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위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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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위탁 운영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서울특별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창동아이윌센터)를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상담 전문기관으로, 중독 문제로 고민하는 아동·청소년(9~24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에 권역별 총 6개의 센터가 운영 중인 가운데, 창동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에서 한해 평균 1만80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상담 및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센터 주요 업무는 △상담사업(개인상담, 찾아가는 상담, 심리검사, 가족치료) △예방교육사업(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 부모교육, 대안활동 지원) △연구홍보사업(프로그램 개발, 캠페인) △특화사업(스마트폰과다사용 예방보드게임, 유아동 인형극) 등이다.

서경현 센터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센터 이용자가 학교와 사회에 적응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조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과 삼육서울병원, 복지법인 등 재단 내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중독을 주제로 교육부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Ⅱ)을 수주해 8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상담심리학과, 약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독연계전공(중독심리전공, 중독재활전공)을 특성화해 교육해 왔다.

삼육대는 이번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중독심리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대학의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