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지회장 글렌 타운엔드 목사, 삼육대 방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남태평양지회장 글렌 타운엔드 목사를 비롯한 지회 임원진이 9월 2일 삼육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삼육대 캠퍼스와 선교시설을 둘러보고, 김성익 총장과 김일목 교목처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등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삼육대 교내선교 현황 및 전략을 소개한 후, 남태평양지회에 삼육대 봉사팀 파견을 협의하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스미스학부대학, 독서문화캠프 시행기관 선정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 이음인문교양연구소(소장 한금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독서문화캠프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독서문화캠프는 책을 매개로 청소년 독서 캠프를 진행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익사업이다. 참가대상은 조손 및 다문화가정의 자녀, 북한이탈주민 자녀 등 사회적 배려자 유형에 속하는 중·고등학생과 만 19세 이하 청소년이다.

삼육대는 국비 4300만원을 지원받아 ‘SHOW UP! – 싱클레어, 알을 깨고 나와!’라는 주제로 이번 사업을 수행한다. 출간 100주년을 맞은 성장소설의 고전 ‘데미안’을 함께 읽은 후 시나리오를 쓰고, 공연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캠프 기간 중 ‘성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캠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다산 정약용 생가와 두물머리를 방문하여 남양주 지역의 자연 및 문화유산을 만끽한다. 또 캠프 기간 참가자들이 작성한 원고는 해당 지역소재 출판사와 연계하여 독립출판물로 제작, 지역 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캠프는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구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차례(10월 27~28일, 11월 3~4일)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9월 독서정보종합사이트 독서인(http://www.readin.or.kr)에서 할 수 있다.

사업 책임자인 삼육대 이음인문교양연구소 한금윤 소장(아래 사진)은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청소년기에 겪은 치열한 고민과 내적 성장의 기록”이라며 “참가자들이 캠프를 통해 자기만의 성장일기를 적을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8/30/201908300090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6657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79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526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300943749479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765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15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83000056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714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63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382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우수인턴·취업성공 등 우수사례 나와
▲ 하계 SU秀 인턴십 평가회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여름방학 기간 실시한 ‘2019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SU秀 인턴십’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8주간 기업에서 직무 및 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106명의 재학생이 38개 기업에 파견됐다.

삼육대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면접을 거쳐 학생을 선발한 후 사전 직무교육을 통해 연수기업과 관련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120만원의 연수지원금과 교양 2~3학점(수료 시) 인정, 인턴십 종료 후 취업연계 등 특전도 부여했다.

이번 여름방학 SU秀 인턴십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에 파견된 홍진경(영어영문학과 4학년), 이민성(경영학과 4) 학생은 연수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인턴평가에서 전체 1, 3위를 차지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 파견된 임자희(사회복지학과 4) 학생 역시 우수인턴으로 뽑혔다.

▲ 아시아나항공 인턴십 평가에서 1, 3위를 차지한 홍진경(왼쪽), 이민성 학생

취업성공 사례도 나왔다. 김지수(환경디자인원예학과 4) 학생은 콕스디자인파트너스에서 8주간 인턴과정 수료 후 취업을 확정했다.

삼육대 취업진로지원센터 안기훈 팀장은 “삼육대 학생들의 밝은 미소와 능동적으로 배우려 하는 자세가 기업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신규기업 발굴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인턴십 기회를 더욱 늘리고, 학생들의 성공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29/2019082900967.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6649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8291690742055?did=NA&dtype=&dtypecode=&prnewsid=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71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39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239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16
아시아타임즈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71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2910007489011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701

삼육대 재학생, 해수부 ‘수산자원을 부탁해 공모전’ 대상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정수진(3학년) 학생이 ‘제4회 수산자원을 부탁해(海) 공모전’에서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았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대국민 공모 형식으로 주최한 이 공모전은 수산자원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인식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폐어구 위험성 인식 및 수산자원보호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공익방송(광고) 기획이나 지면광고(이미지)로 제작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육대 정수진 학생은 ‘자연의 섭리’라는 제목의 공익광고 콘티를 제출해 대상을 받았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거미줄에 갇힌 벌레들과, 인간이 버린 바닷속 쓰레기에 갇힌 물고기를 대비하여 유령어업과 폐어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유사한 구도에서의 시각적 대비를 통해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한 점이 돋보였다.

정수진 학생은 “공모전을 통해 수산자원의 소중함과 폐어구의 심각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고, 스스로 경각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면서,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간결하고 흥미 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작은 공익방송 광고나 기념품, 포스터, 지면광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8/28/2019082800737.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6430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616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65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8280006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305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7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5521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59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2809037491713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61

[KBS2]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 ‘베짱이’ 인터뷰

KBS2 <지식채집프로젝트 베짱이>, ‘고기 없는 고기?! 대체육’
2019년 8월 27일(화) 23:10 방송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신경옥 교수 인터뷰

다시보기 링크
http://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19-0177&program_id=PS-2019128555-01-000&section_code=05&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sub_code=08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전 맥도날드 CEO 돈 톰프슨까지 올해 들어 세계 유명 인사들이 잇달아 투자를 해 화제의 중심에 선 곳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대체육을 생산하는 벤처 기업!

이곳은 지난 4월 나스닥에 상장된 후 3개월간 주가가 9배나 상승하면서 미국 주식 시장을 뒤흔들기도 했다는데.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대체육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가 목표로 하는 소비자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동물성 식품을 줄이고자 하는 일반 소비자들이다” – I 대체육 회사 수석부사장 –

우리가 소고기 1kg을 먹기 위해 사용되는 물은 무려 15톤, 사료로 쓰는 곡물의 경우 16kg이 필요하다. 고기 소비량이 늘어날수록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면서, 최근에는 환경 보호에 관심 많은 일반 소비자들이 점점 대체육을 찾고 있다. 고기를 조금도 먹지 않겠다는 생각보다는, 전보다 조금 덜 먹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그렇지만, 대체육이 정말 고기를 대신해 먹을 만한 식품인지는 아직 검증이 필요한 단계.

[신경옥 교수]
“이미 영약학적으로는 식물성 대체육이 고기를 대체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물성 대체육의 문제점이 뭐냐 하면, 고기만큼의 풍미나 맛이나 식감을 느끼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는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https://new.syu.ac.kr/blog/%ec%8b%9d%ed%92%88%ec%98%81%ec%96%91%ed%95%99%ea%b3%bc-%eb%af%b8%eb%9e%98-%ed%98%81%ec%8b%a0%ec%8b%9d%ed%92%88-%eb%8c%80%ec%b2%b4%ec%9c%a1-%ea%b0%9c%eb%b0%9c-%eb%82%98%ec%84%a0%eb%8b%a4/?pageds=1&k=%EB%8C%80%EC%B2%B4%EC%9C%A1&t=&c=&type=post

[2020 수시특집] 삼육대, 교과적성우수자 전형 확대…지원 전략은?

교육혁신으로 창의·융합 인재 키운다
창업 특화 교육…혁신창업 전폭 지원
2020 수시모집 지원 전략은?
“적성고사 전형, 중위권 학생의 역전 기회”

미래사회 가장 뜨거운 화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인류의 삶을 바꿔놓을 변화의 거대한 흐름이다.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대대적인 교육혁신과 창업 활성화에 빠르게 나서고 있다. 전공·교양·비교과 등 교육과정은 물론 학사제도, 교수·학습지원, 산학협력, 교육환경, 교육인프라 등 학부교육 전반에서 ‘재창조’ 수준의 혁신을 이뤄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교육혁신 로드맵의 배경에는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탁월성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면서 대학혁신지원사업 I 유형(자율협약형)에 참여하게 된 것을 들 수 있다. ACE+ 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까지 포함하면 올 한해에만 교육혁신에 투입하는 예산이 무려 42억8000만원에 이른다.

■ ICT 융합교육,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삼육대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대표 혁신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중심의 ICT 인재를 양성하는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SU-Innovation Academy)’다. 관련 전공간의 핵심역량을 집중하는 융합교육 과정으로, 삼육대의 혁신 의지가 집적된 총체로 평가된다.

삼육대는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ICT 융합 비즈니스 △지능형 빅데이터 처리 △ICT 서비스디자인 △인공지능(AI) 등 4개 과정을 연계전공 형태로 개설한다. 총 4학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첫 학기 기초 전공수업부터 시작해 마지막 학기는 창업, 해외 인턴십, 국내 ICT 인턴십 등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는 기존 일방적인 수업방식에서 탈피하여 삼육대가 자체 개발한 MVP 혁신교수법을 비롯해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캡스톤 디자인, 플립드 러닝, 스마트 러닝 등 최신 혁신 교수법이 총망라된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강의 콘텐츠도 부분 적용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

▲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 VR 학습장 쇼룸. 화학생명과학과 시뮬레이션 실습 중 주어진 위험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특히 삼육대는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공과계열 전공자뿐만 아니라, 인문, 보건, 문화예술 등 모든 전공 학생들에게까지 개방할 방침이다. 기존 전공의 틀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시키기 위함이다. 비전공자를 위한 프리스쿨 과정을 마련해 진입 부담을 낮추고, 수업별로 최소 2명 이상의 다양한 전공 교수를 배정하여 복합적인 프로젝트를 부여하는 등 융합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삼육대는 ‘수-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운영을 위해 첨단 교육시설도 구축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이 가능한 전용 강의실과 VR 학습장, 통합 PBL 강의실, 각종 교육용 IT 디바이스를 갖추고, 모든 교육 콘텐츠는 교육혁신단 산하 디지털러닝센터가 통합적으로 개발하여 체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대는 여름방학까지 관련 인프라 구축과 학사 행정 제도 정비를 마치고, 2학기부터 정규과정을 공식 오픈하여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 창업 특화 교육으로 재학생 경쟁력 강화

교육혁신과 함께 삼육대가 강하게 혁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것은 창업이다. 지난 한해에만 8개의 취·창업 관련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해 재학생들의 창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내 창업교육을 총괄하는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교내 창업분위기를 확산하고, 재학생의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적인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SU-StartUp 창업오디션’(이하 창업오디션)이다. 일종의 창업경진대회로 단순 아이디어나 보유 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장타당성 분석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창업오디션은 ‘창업 레벨업’과 ‘창업 밸류업’과 같은 특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한다. ‘레벨업’은 전략적인 창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셜·모바일·빅데이터 등 최신 4차 산업혁명 트렌드를 접목하여 학생들이 창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이를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발표자료 시각화 역량과 스피칭 능력 업그레이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밸류업’은 정부지원 사업 수주와 실제 투자 유치를 위한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창업 분야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장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집단의 멘토링이 상시 이뤄진다.

3D프린팅 실무교육도 학생 창업가들에게 꾸준히 인기다. 3주 40시간 동안 아이디어 구상단계부터 3D 디자인(설계), 시제품 제작, 구현, 양산 그리고 정부지원 활용방법까지 관련 스킬로 창업까지 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최근 3D 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단순 하드웨어를 넘어 설계, 제작, 교육 등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창업의 블루오션을 찾는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적성고사 전형 모집인원·지원자격 확대

삼육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7.0%인 932명(정원 내 843명, 정원 외 89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교과적성우수자(238명) △학생부교과우수자(173명) △학교생활우수자(171명) △MVP(168명) 등이다.

삼육대는 올해 큰 틀에서 전년도 수시모집과 같은 기조를 유지한다. 다만 ‘적성고사’로 불리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을 확대하고,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의 모집인원이 다소 감소한 점이 눈에 띈다.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지난해 대비 17명을 증원한 238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도 확대한다. 이번 수시모집부터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외에 ‘고등교육법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까지 허용하면서 검정고시 및 해외고출신자, 2015년 2월 이전 졸업자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학생부 성적이 없기에 적성고사 성적을 비교내신 처리한다.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 60%,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적성고사는 국어와 수학 각 30문항씩 총 60문항을 1시간 동안 푼다.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고교 수업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충실하게 준비한 학생은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019학년도 대비 26명이 감소한 173명을 모집한다. 예체능을 제외한 전 학과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는 학생부 20%, 실기 80%, 생활체육학과는 학생부 40%, 실기 60%를 적용한다. 학생부는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학년별 차등 없이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 또는 과학 중 3개 교과를 선택해 반영한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으로 지원할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국어, 영어, 수학(가/나), 사탐(2과목 평균) 또는 과탐(2과목 평균)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여야 한다. 이외 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모든 전형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컴퓨터·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2020학년도부터 컴퓨터공학부로 학과명이 변경된다. 커리큘럼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역량 향상을 위한 교과목을 대폭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및 모바일 컴퓨팅 기술 등 최신 수요 기술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새롭게 한다. 한편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다.

[인터뷰] 유재현 입학관리본부장
“교과적성우수자전형, 중위권 학생의 역전 기회”

Q. 삼육대의 특별한 입시제도가 있다면.
A. 2021학년도 대입(현 고2)까지 시행하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다. 적성고사 점수와 학생부교과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삼육대입시출제위원회가 문제를 출제하고, 난이도는 수능의 80% 수준으로 학생들의 시험부담을 최소화했다. EBS 연계율이 높아 사교육 도움 없이 준비할 수 있다.

Q.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은 어떤 학생들에게 추천하나.
A. 학생부교과전형은 3학년 1학기까지의 내신 성적을 반영한다. 지금쯤이면 성적이 다 나왔기 때문에 추가로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여러 체험활동으로 새로운 스펙을 쌓기도 만만치 않다. 이럴 때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답이 될 수 있다.

삼육대의 경우 수능을 준비하거나 내신 4~6등급 사이의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다. 내신 반영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6등급까지는 등급 간 점수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 적성고사를 준비할 때는 여러 대학의 기출문제와 모의적성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난이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육대 적성고사 기출문제는 홈페이지에서 답안과 해설까지 모두 공개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Q.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방식과 선발 기준은 무엇인가.
A. 서류평가는 교수들로 구성된 위촉입학사정관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학업 역량, 전공 적합성, 인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성평가를 한다. 지원한 학과와 관련된 교과의 학업성취도, 창의적 체험활동 내용, 독서활동 및 봉사활동 등을 살펴보면 지원자가 자신의 꿈을 향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준비했으며 실천에 옮겼는지 알 수 있다.

먼저 1단계 서류평가를 통해 전형정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2단계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1단계 서류평가 60%, 면접전형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Q. 마지막으로 삼육대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A. 삼육대는 1906년 개교 이래 지난 113년간 교내 금연·금주를 시행하며 클린 캠퍼스를 지향해 왔다.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교육혁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복수전공과 연계전공, 전과 자율화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삼육대에서 건강한 사회인이 될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 입학 상담 및 문의 : ☏ 02-3399-3377~81
■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 : http://ipsi.syu.ac.kr/2016_syu/main/main.asp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8/97154610/1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8281782039390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272026015&code=82010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07494.html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07267.html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9/08/670079/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8203728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90825506504?OutUrl=naver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82201031921000009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82300027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513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21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564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82600056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8310001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260934744593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821010011077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827010008031

중앙도서관 ‘창의·융합 공간’으로 탈바꿈

리모델링·도서 재배치로 협업 공간 대폭 늘려
이용자 한 학기 만에 16.5% ↑

삼육대(총장 김성익) 학술정보원(이하 중앙도서관)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중심의 ‘창의·융합’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도서관이 조용히 책을 읽거나 독립적으로 공부하는 장소에서 다양한 학생들이 상호교류하고 협력함으로써 창의적인 지식을 창출하는 역동적인 학습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삼육대 중앙도서관은 최근 리모델링과 도서 재배치를 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학습할 수 있는 지하 휴게실을 조성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로비 공간을 확충하여 개방형 열람실을 구축하고, 80여석 규모의 이용자교육실도 마련했다.

이러한 공간구성의 큰 기조는 ‘창의’와 ‘융합’이다. 삼육대는 최근 몇 년간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융합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수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학내 소통·협업 공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대돼 왔다.

실제 리모델링을 거쳐 새 단장한 중앙도서관은 학생들이 ‘따로 또 같이’ 학습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로비 전면에 새롭게 마련된 개방형 열람실은 자리 사이에 칸막이가 없다. 지정좌석도 없어 학생들이 자유롭게 앉아 대화하거나 다양한 규모의 그룹토의가 가능하다. 좌석마다 개별조명을 설치해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의 독립성도 보장했다.

지하에 마련된 휴게실에서는 좀 더 자유로운 학습이 가능하다. 1·2·4인용 책상과 커뮤니티 테이블, 다양한 형태의 의자, 소파 등 집기를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스타일과 인원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눕거나 다리를 펴고 기대앉아 공부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달라진 학습 환경에 맞춰 공간을 혁신한 덕분에 중앙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학기 이용자(출입 게이트 기준)는 16만7322명으로, 직전 학기(14만3620명)보다 2만3720명 늘어나, 16.5%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장용선 학술정보원장은 “도서관 내에 VR 전용강의실도 구축해 첨단 ICT 융합 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며 “공간을 지속적으로 혁신하여 학문의 광장이자 대학의 심장인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8/23/2019082301673.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60065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82954711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38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119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823154148379451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75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3979
뉴데일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8/23/2019082300179.html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660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231736748991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82301000713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0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40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46

[칼럼] 포근함이 어우러진 ‘열린 주거 건축’

[정광호 삼육대 건축학과 교수]

국내 봉급생활자의 주거 형태는 대부분 아파트(공동주택)와 다세대 주택이지만, 노후에는 마당이 있는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어 한다.

이러한 봉급생활자의 소망과 꿈인 전원주택과 관련하여 최근 건축의 흐름인 열린 주거 및 친환경 건축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열린 주거건축의 흐름은 환경적 결정 과정에서 전통적이며 고유한 차원의 형식적인 구조를 제공하며 이와 동시에 새로운 통찰에 기초한 디자인 방식을 제시한다.

일반적으로 공간 구성과 내부설비는 건축물의 형태와 공간의 도시적 형태 확립, 도로‧가로의 배치, 주차장 및 인프라시설, 건축선 및 가로형 가구(street furniture)등, 공공적인 공간 확보 및 건물입면의 특성, 공공건축물의 위치 등을 고려한다.

하지만 좀 더 효과적인 공간구성과 내부설비를 위해서는 주거단위에 대한 모든 구성 요소를 포함하는 칸막이벽, 주방과 욕실장비, 세대난방, 환기 및 냉방, 통신 및 보안설비와 더불어 좀 더 견고한 구조 및 외피로부터 변경 가능한 인테리어까지 신경을 써야한다.

특별히, 각 가족 구성원들은 내부 설비에 대해 건축가와 함께 자신들의 기능과 기호, 예산범위에 맞추어 선호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맞춤설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주방과 욕실을 어디에 배치할 것인지 사전에 충분히 의논하고 결정하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열린 주거 건축에서 맞춤형 주택들을 기존 주택에 비해서 비용의 증가 없이 시공하기 위해서는 설계 시 건축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녹색건축이 보편화되고 있다. 친환경적인 요소들을 설계 및 시공에 반영해 생명주기(life cycle)가 50년 이상 되도록 내구성을 높이고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환경오염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열린 주거를 통해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는 전통 한옥의 좋은 느낌과 고향과 같은 포근함이 어우러진 꿈에 그린 전원주택을 마련하는데 본 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key=%BB%EF%C0%B0%B4%EB&page=2&section=1&category=5&no=19201

스미스학부대학, ‘제14회 인문주간’ 참여기관 선정

토크콘서트·특강·걷기행사 등…인문축제 ‘다채’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학장 김용성)이 ‘2019년도 제14회 인문주간’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주간’은 인문학 분야 주요 연구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06년부터 매년 가을 무렵 한 주간을 지정해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인문학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 인문주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다.

삼육대는 ‘인문학, 노원에서 평화와 통일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이번 사업을 수행한다. 교내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소장 한금윤) 주관으로 △인문도서 저자 강연회(10월 28~30일, 삼육대 장근청홀) △시민인문특강(10월 29일, 노원정보도서관) △가을걷기(10월 30일, 노원구 일대) △인문토크콘서트(10월 31일, 노원구민회관) 등을 마련해 시민들을 축제의 장에 초대한다.

특히 ‘가을걷기’ 행사는 태강릉~경춘선철길~평화의소녀상 코스를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평화와 화합의 미래를 모색하는 행사로 관심을 모은다.

사업 책임자인 김용성 학장은 “민족 화해의 시대를 맞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인문주간을 화합과 소통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스미스학부대학은 기술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신교양인 양성을 위해 기존 교양대학을 확대 개편하여 2016년 3월에 신설됐다.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미스 인문주간’ ‘SU秀북심포지엄 특강’ ‘고교-대학연계 지역인재 육성사업’ ‘서울의 인문학’ 등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주민 평생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19/08/22/2019082200640.html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5907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24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19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82200038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2429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64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821010011825
에듀인뉴스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19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355

[MBN 뉴스8] “우리끼리는 계속 만나자”

MBN <뉴스8>
“시민들은 계속 만나야” 한·일 민간 교류로 관계 회복 모색
2019년 8월 21일 오후 07:30 방송

【 앵커멘트 】
한·일 관계가 나빠지는 와중에도 양국 시민들은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양국 학생들의 교류 현장을 우종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학교 건물 안 벽에 일본어로 ‘환영합니다’라는 글자가 적혀 있습니다.
간호사를 꿈꾸는 한·일 양국 학생들이 함께 간호 실습을 합니다.

“산소 포화도를 재는 목적으로….”

일본 학생이 한국 학생의 산소 포화도를 체크하고, 한국 학생이 일본 학생의 피를 뽑아 혈당을 잽니다.
삼육대 간호학과와 일본 야마나시현립대 간호학과는 7년째 학술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교류가 취소될 뻔하기도 했지만, 두 학교 측의 의지로 교류가 이어졌습니다.
(▷관련기사: 한일갈등’에도 교류는 계속…간호학과, 日 자매대학과 7년째 학술 행사)

▶ 인터뷰 : 정현욱 / 삼육대 간호학과 3학년
– “사람이 싫은 건 아니잖아요. 나라 간의 문제는 밖에서 많이 이슈가 돼도 사람 간의 악감정이 있는 건 아니라….”

▶ 인터뷰 : 오모모 유이카 / 일본 야마나시현립대 간호학과 2학년
– “저희 부모님도 한국에 가는 걸 걱정하셨는데 막상 와서 보니 학생들이 좋게 환영해줘서 안심됐어요.“

MBN 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3918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