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ove 스쿨’ 3기 수료식…13명 美 취업 성과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 3기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13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고용한파 가운데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삼육대는 1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K-Move스쿨 3기 수료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Move스쿨은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3년째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삼육대는 정부지원금과 대응자금 1억8800여만원을 투입, 미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6개월간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대는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이라는 4차산업혁명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E-biz 디자인,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 K-Move스쿨 3기 수료생들의 이름이 적힌 휘장.

특히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으며,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그 결과 3기 수료생 16명 중 13명이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슈피겐 미국지사에 취업해 출국을 앞두고 있는 황대연(경영정보학과 4학년) 학생은 “K-Move 스쿨을 통해 막연했던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지난 수개월간 좋은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제한적인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삼육대는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시대적 요구와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해외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수료생 모두 삼육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해외취업자 13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 K-Move스쿨 3기 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뻐하고 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233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15/2021021502266.html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15/105428966/1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216000087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515247443127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873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686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64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538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915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4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992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597&thread=22r12

[보도자료] 삼육대, ‘K-Move 스쿨’ 3기 수료식…13명 美 취업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2.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K-Move 스쿨’ 3기 수료식…13명 美 취업
660시간 연수 후 우량기업 매칭까지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K-Move스쿨’ 3기 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13명을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고용한파 가운데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삼육대는 15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K-Move스쿨 3기 수료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K-Move스쿨은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3년째 이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삼육대는 정부지원금과 대응자금 1억8800여만원을 투입, 미국 기업 취업을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6개월간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삼육대는 ‘글로벌 e-Biz 전문가 양성과정’이라는 4차산업혁명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경영전략, 전자상거래, E-biz 디자인, 시스템 분석 및 설계 등 직무교육 300시간과 비즈니스 영어 등 어학교육 300시간, 인성·문화교육 60시간 등 총 66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 수요중심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길러냈다.

특히 미국 현지 해외취업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기업 발굴과 취업처 확보·검증에 주력해왔으며, 취업 후 현지 적응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도 갖췄다. 그 결과 3기 수료생 16명 중 13명이 미국 내 우량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슈피겐 미국지사에 취업해 출국을 앞두고 있는 황대연(경영정보학과 4학년) 학생은 “K-Move 스쿨을 통해 막연했던 해외취업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지난 수개월간 좋은 프로그램을 지원해주신 지도교수님들과 학교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일목 총장은 “코로나19로 여러 제한적인 환경 가운데서도 해외취업의 문을 활짝 열고 나아가는 여러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삼육대는 글로벌 인재 육성이라는 시대적 요구와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해외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수료생 모두 삼육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우뚝 서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삼육대는 별도 예산을 편성해 이날 해외취업자 13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주미경 교수 개인전 ‘회귀(回歸)’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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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송 일 : 2020.2.15.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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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주미경 교수 개인전 ‘회귀(回歸)’
남양주 서호미술관서 25일까지

도예작가인 주미경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초대 개인전 ‘회귀(回歸, reversion)’가 오는 25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있는 서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주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판성형-도판작업’ 형식의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판성형-도판작업은 물레 없이 손으로 밀대를 이용해 점토를 납작하게 만들어, 도판 위에 오브제를 제작하는 도예기법이다. 물레를 사용하던 전작에 견주어 확연한 변화가 돋보인다.

전시 타이틀인 ‘회귀(回歸)’는 인간사(인생)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거나 돌아감’을 뜻한다. 여기서 한자 ‘回’(물이 소용돌이쳐 빙빙 도는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가 지닌 ‘돌다. 돌아오다’의 뜻에 집중하면 ‘본래의 자리’는 현재(지금)의 자리까지 포함한다. 다시 말해 원시적(원초적) 상태를 향하는 직선적 회귀가 아닌 현재까지 아우르는 원심적 회귀라는 해석이다.

작가에게 본래 자리는 과거 어느 특정한 지점에 국한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역할이 시작된 그 모든 자리, 역할 하나하나가 시작되던 그 모든 순간들이다. 작가, 교육자, 딸, 아내, 엄마 등 ‘자리’라는 개념 자체가 ‘관계’를 전제하듯, 주미경의 본래 자리는 모든 대상과의 관계를 함축하고 있다.

이는 ‘㠊-허/큰산’, ‘旻-민/하늘’, ‘颾-수/바람소리’, ‘雰-분/안개’처럼 자연을 마주할 때나, ‘穆-목/화목하다’, ‘貹-성/넉넉하다’, ‘緊-긴/얽히다’, ‘潽-보/끊다’, ‘舋-흔/틈’처럼 삶에 스며들 때나, ‘爹-다/아버지’, ‘顧-고/돌아보다’, ‘眊-모/눈이 흐리다’, ‘瞑-명/눈을 감다’처럼 인생을 반추할 때나 항상 비슷한 톤, 같은 느낌 위에서 작품이 펼쳐지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된다.

변종필 미술평론가(제주현대미술관장)는 “’회귀‘전에서 선보인 주미경의 판성형-도판작업들은 30여 년간 꾸준하게 이어온 작가의 창작활동의 근원, 즉 정신적(자연회귀) 배경이 바탕이 된 독자성 강한 작품이다. 오랜 시간 흙을 반죽하고, 쳐대고, 만지고, 다듬는 과정은 인생 여정에서 경험한 숱한 관계들이고, 그 관계들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 과정의 산물이 ‘회귀’전이다”고 평했다. (끝.)

[MBN] 주원규 글로벌한국학과 교수, ‘설 특집 여론 대전망’ 패널 출연

2월 12일자 「2021설 특집 여론 대전망」 방송

주원규 글로벌한국학과 교수는 2월 12일 <MBN 뉴스와이드>에서 방송된 「2021 설 특집 여론 대전망」에 패널로 출연했다.

주 교수는 방송에서 △우리나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과 수급 △MB 국정원 18대 국회의원 전원 사찰 의혹 논란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들의 여론조사 지지율 △나경영(나경원+허경영) 논란 △전국민 기본소득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방송 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548340

[전시] 주미경 교수 개인전 ‘회귀(回歸)’

남양주 서호미술관서 25일까지

도예작가인 주미경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의 초대 개인전 ‘회귀(回歸, reversion)’가 오는 25일까지 경기 남양주시 북한강로에 있는 서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주 교수는 이번 전시에서 ‘판성형-도판작업’ 형식의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판성형-도판작업은 물레 없이 손으로 밀대를 이용해 점토를 납작하게 만들어, 도판 위에 오브제를 제작하는 도예기법이다. 물레를 사용하던 전작에 견주어 확연한 변화가 돋보인다.

전시 타이틀인 ‘회귀(回歸)’는 인간사(인생)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거나 돌아감’을 뜻한다. 여기서 한자 ‘回’(물이 소용돌이쳐 빙빙 도는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가 지닌 ‘돌다. 돌아오다’의 뜻에 집중하면 본래의 자리는 현재(지금)의 자리까지 포함한다. 다시 말해 원시적(원초적) 상태를 향하는 직선적 회귀가 아닌 현재까지 아우르는 원심적 회귀라는 해석이다.

▲ 㠊-허/큰산, 420×340×25, 조합토, 재유
▲ 旻-민/하늘, 470×310×18, 조합토, 재유

작가에게 본래 자리는 과거 어느 특정한 지점에 국한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역할이 시작된 그 모든 자리, 역할 하나하나가 시작되던 그 모든 순간들이다. 작가, 교육자, 딸, 아내, 엄마 등 ‘자리’라는 개념 자체가 ‘관계’를 전제하듯, 주미경의 본래 자리는 모든 대상과의 관계를 함축하고 있다.

이는 ‘㠊-허/큰산’, ‘旻-민/하늘’, ‘颾-수/바람소리’, ‘雰-분/안개’처럼 자연을 마주할 때나, ‘穆-목/화목하다’, ‘貹-성/넉넉하다’, ‘緊-긴/얽히다’, ‘潽-보/끊다’, ‘舋-흔/틈’처럼 삶에 스며들 때나, ‘爹-다/아버지’, ‘顧-고/돌아보다’, ‘眊-모/눈이 흐리다’, ‘瞑-명/눈을 감다’처럼 인생을 반추할 때나 항상 비슷한 톤, 같은 느낌 위에서 작품이 펼쳐지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된다.

변종필 미술평론가(제주현대미술관장)는 “’회귀‘전에서 선보인 주미경의 판성형-도판작업들은 30여 년간 꾸준하게 이어온 작가의 창작활동의 근원, 즉 정신적(자연회귀) 배경이 바탕이 된 독자성 강한 작품이다. 오랜 시간 흙을 반죽하고, 쳐대고, 만지고, 다듬는 과정은 인생 여정에서 경험한 숱한 관계들이고, 그 관계들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는 과정의 산물이 ‘회귀’전이다”고 평했다.

▲ 昊-호/하늘, 380×320×22, 조합토, 재유
▲ 嫷-타/곱다, 360×320×35, 조합토, 재유
▲ 棄-기/버리다, 450×340×24, 조합토, 재유
▲ 嘏-하/크다, 장대하다, 450×340×25, 조합토, 재유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188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15/2021021501073.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2151133573852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510447494319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991889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654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48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21550008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78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21501000338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9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075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975

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키로

관내 7개 대학과 관·학 협력 MOU

▲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 두번째)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네번째), 관내 대학 총장들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육대를 비롯한 관내 7개 대학이 노원구와 함께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한 ‘노원평생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노원구와 삼육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육군사관학교, 한국성서대, 인덕대 등 관내 7개 대학은 9일 오후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노원평생시민대학 관·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은 교육시설을 개방하여,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는 대학별로 사업비 5억원을 지원하며, 운영관리를 총괄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평생학습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로 공동 합의했다.

특히 삼육대는 건강과학특성화 분야 강점을 살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테니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스쿼시’ 2개 강좌를 오는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시민 재교육과 같은 평생교육 분야가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에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제공하여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각 대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긴밀히 협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90186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10/2021021000830.html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209_001714168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225_0001352005&cID=14001&pID=14000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223415
서울신문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301011012&wlog_tag3=naver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IO5I3U5K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225000240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20922461778305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22710350993439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1009577413097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22501001569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058
스트레이트뉴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57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539
머니S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2251059808088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602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43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56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14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214500021
미디어투데이 http://www.mediatoday.asia/242632
시대일보 http://www.sidaeilbo.co.kr/sub_read.html?uid=334998
노원신문 http://nowon.newsk.com/bbs/bbs.asp?group_name=109&section=4&category=2&idx_num=35531&exe=view
세계뉴스통신 http://www.segyenewsagenc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736
서울복지신문 http://www.sw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6133
중부뉴스통신 http://www.jungb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7507#0AEA
케이에스피뉴스 https://www.kspnews.com/558649
뉴스후 http://www.newswho.net/sub_read.html?uid=300272
지역연합신문 http://yonhap21.com/detail.php?number=22194
세종타임즈 http://www.sejongtimes.kr/sub_read.html?uid=841825
문화매일신문 http://www.dailyculture.kr/sub_read.html?uid=481028
산경일보 http://www.sanky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254
e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2251649279470034
뉴스에이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311
시사경제신문 http://www.sis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078
시정일보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917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4149400601

[보도자료] 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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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
관내 7개 대학과 관·학 협력 MOU

삼육대(총장 김일목)를 비롯한 관내 7개 대학이 노원구와 함께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위한 ‘노원평생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노원구와 삼육대, 광운대,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육군사관학교, 한국성서대, 인덕대 등 관내 7개 대학은 9일 오후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노원평생시민대학 관·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은 교육시설을 개방하여, 지역주민에게 대학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는 대학별로 사업비 5억원을 지원하며, 운영관리를 총괄한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은 평생학습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로 공동 합의했다.

특히 삼육대는 건강과학특성화 분야 강점을 살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테니스’ ‘힐링도시 노원구민을 위한 스쿼시’ 2개 강좌를 오는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시민 재교육과 같은 평생교육 분야가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에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육대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에 제공하여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각 대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로 긴밀히 협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설명
삼육대 김일목 총장(왼쪽 두번째)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왼쪽 네번째), 관내 대학 총장들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

한국어교원 전문인력 양성…7월 개강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양재욱)은 국립국어원의 승인을 받아 한국어교원 양성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선정됐다.

한국어교원은 국가공인 한국어교육 자격제도로, 국어를 모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을 일컫는다.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에 응시해 합격해야 한다.

삼육대 국제교육원은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온라인 100시간, 교육실습 20시간 등 총 120시간 과정으로 6주 동안 진행한다.

교·강사진은 삼육대 교수와 국내 유수 전공교수, 한국어센터 강사,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실습을 제공한다.

한국어교원을 희망하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 대학 또는 외국 국공립 교육기관 한국어강사 등 외국인도 수강할 수 있다. 외국인은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100시간 수업을 마친 후 한국에 입국해 20시간 단체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학기에 한해 온라인 진행)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실제 한국어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과정을 제공해 한국어교원으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며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배출하여 한국어 보급과 한국어 교육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09/2021020902251.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091640749773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42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582
메트로신문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10209500517
스트레이트뉴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48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6238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8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482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05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53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490&thread=22r1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647

[보도자료]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2.9.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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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

삼육대 국제교육원(원장 양재욱)은 국립국어원의 승인을 받아 한국어교원 양성기관(비학위과정 3급)으로 선정됐다.

한국어교원은 국가공인 한국어교육 자격제도로, 국어를 모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을 일컫는다. 한국어교원 자격증(3급)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120시간의 양성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 검정시험에 응시해 합격해야 한다.

삼육대 국제교육원은 한국어교원 양성기관 선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온라인 100시간, 교육실습(오프라인, 이번 학기에 한해 온라인) 20시간 등 총 120시간 과정으로 6주 동안 진행한다.

교·강사진은 삼육대 교수와 국내 유수 전공교수, 한국어센터 강사, 한국어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실습을 제공한다.

한국어교원을 희망하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현지 대학 또는 현지 국공립 교육기관 한국어강사)도 참여할 수 있다. 외국인은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100시간 수업을 마친 후 한국에 입국해 단체 실습을 진행한다.

삼육대 양재욱 국제교육원장은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과 실제 한국어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과정을 제공해 한국어교원으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며 “우수한 한국어교원을 배출하여 한국어 보급과 한국어 교육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사회복지학과 정종화 교수, 한국복지경영학회장 연임

만장일치로 추대

삼육대 정종화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제10대 한국복지경영학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 1년이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지난 4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 교수를 9대에 이어 제10대 학회장에 추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했다.

한국복지경영학회는 2011년 설립돼 사회적 경제와 사회복지서비스원 설립방안 등 복지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산학연계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약 25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연 2회 춘·추계 학술대회를 열고, 학술지 ‘복지경영연구’를 발행하고 있다.

정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시설 경영연구 △커뮤니티 케어 전개에 따른 지역사회 복지시설 경영 노하우 개발 △비영리 복지경영 해외 우수 사례 연구 등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사로는 박영규 인천대 교수와 문진주 부산외국어대 교수가 선출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98919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2/08/2021020801032.html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982398.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207801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2081036743390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4267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1426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208010002274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97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425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19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494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4041
아시아통신 http://www.newsasia.kr/detail.php?number=6489&thread=22r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