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장, SW중심대학 총장간담회 참석…추진전략 발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목표”

▲ 삼육대 김일목 총장(오른쪽)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W중심대학 현판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4일 순천향대에서 열린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총장 간담회’에 참석해 삼육대의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은 SW중심대학 사업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필요한 SW와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SW중심대학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올해 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 가천대, 경북대, 성균관대, 충남대, 경기대, 순천향대, 전남대, 항공대 등 9개 대학, 2016년 선정돼 올해 말 사업이 종료되는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여대, 카이스트, 한양대 등 6개 대학 등 총 15개 대학이 참석했다.

삼육대는 지난 4월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 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15년 처음 시작돼 지난해까지 7년간 SW전공인력 2만5095명, 융합인력 1만5645명을 배출한 대표적인 청년 SW인재양성사업이다. 현재 41개 대학이 SW중심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보건의료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연 10억원에 달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삼육대 SW중심대학 사업의 5대 추진전략인 △미래융합대학 SW관련 학과 개편 및 인원 증원을 통한 SW교육기반 조성 △본교 특성화 분야와 연계된 건강과학 분야의 실무형 SW융합인력 양성 △SW전공생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실전적 SW역량 고도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 사고력 함양을 위한 전교생 SW교육 △SW중심대학 간 상호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사업시행 효율성 제고 등을 공유하고, SW중심대학으로서 고등학교 정보교과 교육 확대에 기여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통적으로 보건의료 및 건강과학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SW중심대학 사업을 계기로 이 같은 특성화 분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SW기반의 융합적 교육으로 전환하고, 핵심인재를 양성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340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5/2021091500574.html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09142594000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091425970001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10914259500013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3538&cID=13001&pID=13000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914_0017949449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33802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4973631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4973630
뉴스1 https://www.news1.kr/photos/view/?4973635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8886629180120&mediaCodeNo=257&OutLnkChk=Y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0914000163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404217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914010007665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10914160109227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9/14/2021091401671.html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840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672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24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228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5167
쿠키뉴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9140296
보안뉴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00758&kind=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915103721308132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32
대한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09151024546990109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915010008877
동양일보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18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717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3994

[보도자료] 삼육대, 2022 수시모집 경쟁률 ‘8.74대 1’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9.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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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2022 수시모집 경쟁률 ‘8.74대 1’
최고 경쟁률 실기우수자전형 아트앤디자인학과 49.67대 1 기록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14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45명 모집에 7382명이 지원해 8.74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일반전형이 184명 모집에 1802명이 지원해 9.79대 1, 세움인재전형은 144명 모집에 1366명이 지원해 9.49대 1,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241명 모집에 1848명이 지원해 7.67대 1, 고른기회전형은 40명 모집에 301명이 지원해 7.5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단위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의 아트앤디자인학과가 49.67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생활체육학과가 35.67대 1, 일반전형의 약학과가 30.50대 1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은 특성화고교 16.90대 1, 서해5도 1.00대 1, 기회균형 7.09대 1, 특수교육대상자 4.5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삼육대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고사와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수험생들은 삼육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일정과 시험장소 등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지정일, 지정시간에 입실하여 응시해야 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일은 12월 14일이다. (끝.)

[보도자료] 삼육대 김일목 총장,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 참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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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일목 총장,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 참석
추진전략 공유…“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 목표”

삼육대 김일목 총장은 14일 순천향대에서 열린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총장 간담회’에 참석해 삼육대의 추진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은 SW중심대학 사업의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필요한 SW와 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SW중심대학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올해 사업에 신규 선정된 삼육대, 가천대, 경북대, 성균관대, 충남대, 경기대, 순천향대, 전남대, 항공대 등 9개 대학, 2016년 선정돼 올해 말 사업이 종료되는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여대, 카이스트, 한양대 등 6개 대학 등 총 15개 대학이 참석했다.

삼육대는 지난 4월 5.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대학교육을 SW 중심으로 혁신해 SW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15년 처음 시작돼 지난해까지 7년간 SW전공인력 2만5095명, 융합인력 1만5645명을 배출한 대표적인 청년 SW인재양성사업이다. 현재 41개 대학이 SW중심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SW건강과학 융합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건강과학 특성화 분야에서 1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해온 삼육대는 보건의료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SW역량을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복안이다. 사업비 지원 규모는 최대 6년(4+2년)간 연 10억원에 달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삼육대 SW중심대학 사업의 5대 추진전략인 △미래융합대학 SW관련 학과 개편 및 인원 증원을 통한 SW교육기반 조성 △본교 특성화 분야와 연계된 건강과학 분야의 실무형 SW융합인력 양성 △SW전공생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실전적 SW역량 고도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 사고력 함양을 위한 전교생 SW교육 △SW중심대학 간 상호협력 체제 구축을 통한 사업시행 효율성 제고 등을 공유하고, SW중심대학으로서 고등학교 정보교과 교육 확대에 기여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 총장은 “삼육대는 전통적으로 보건의료 및 건강과학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SW중심대학 사업을 계기로 이 같은 특성화 분야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SW기반의 융합적 교육으로 전환하고, 핵심인재를 양성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10월 온라인으로 개최…선착순 15가족 접수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오는 10월 16일, 17일, 24일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6년부터 매해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부모-자녀 간 갈등이나 학교 부적응 등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창동인턴중독예방상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가족치유캠프는 15가족(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미디어 과의존에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음을 함께 나누자(부모/청소년/가족상담)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놀자(가족체험활동) △우리가족 더 다정하게 대화하자(의사소통 연습) 등 부모-자녀 간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의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와 이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으로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가족치유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형성이 가족 내 갈등 개선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부모의 지지와 관심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온라인(QR코드)과 유선전화(☏02-6953-4077)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7079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4/2021091400782.html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410017434124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914500327?1=1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03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800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706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6539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10914000381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3600

[보도자료]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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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신 : 언론사 교육담당 기자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언론담당 : 하 홍 준 (02)3399-3810
  • 발 송 일 : 2020.9.14.  보도일자 :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 : ( 01795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815
– 대표전화 : (02)3399-3810
– E-mail: hahj@syu.ac.kr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참가자 모집
10월 온라인으로 개최…선착순 15가족 접수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오는 10월 16일, 17일, 24일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16년부터 매해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부모-자녀 간 갈등이나 학교 부적응 등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창동인턴중독예방상담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가족치유캠프는 15가족(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미디어 과의존에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음을 함께 나누자(부모/청소년/가족상담)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놀자(가족체험활동) △우리가족 더 다정하게 대화하자(의사소통 연습) 등 부모-자녀 간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의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와 이로 인한 가족 간의 갈등으로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이번 가족치유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형성이 가족 내 갈등 개선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부모의 지지와 관심이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온라인(QR코드)과 유선전화(☏02-6953-4077)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끝.)

후문도 코로나 방역 ‘이상無’…개강 맞아 특별점검 실시

남양주시와 후문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나서
대학 특별방역기간…코로나19 방역관리 총력

삼육대 코로나19위기대응본부(본부장 김남정)는 남양주시와 삼육대 후문(동문)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합동점검을 13일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교육부가 지정한 ‘대학 특별방역기간’(9월 한 달)에 따른 것으로, 개강을 맞아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학교 밖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반은 삼육대 후문 인근 식당, 카페 등 30여 곳을 방문해 △출입명부 작성 및 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환기·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방역관리에 협조를 당부했다.

삼육대 김남정 코로나19위기대응본부장은 “2학기에도 대학 모든 구성원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코로나19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6788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3/2021091301503.html
뉴스1 https://www.news1.kr/articles/?4433629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6510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891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73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70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6794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3539

[보도자료] 삼육대-남양주시, 캠퍼스 인근 다중이용시설 방역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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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의 : 홍보팀장 박 순 봉 (02)339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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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남양주시, 캠퍼스 인근 다중이용시설 방역 합동점검 실시
대학 특별방역기간…코로나19 방역관리 총력

삼육대(총장 김일목) 코로나19위기대응본부는 남양주시와 삼육대 후문(동문)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합동점검을 13일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교육부가 지정한 ‘대학 특별방역기간’(9월 한 달)에 따른 것으로, 개강을 맞아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학교 밖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반은 삼육대 후문 인근의 식당, 카페 등 30여 곳을 방문해 △출입명부 작성 및 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환기·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방역관리에 협조를 당부했다.

삼육대 김남정 코로나19위기대응본부장은 “2학기에도 대학 모든 구성원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코로나19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끝.)

[대학通] 메타버스의 미래와 교육의 변화

[김기석 삼육대 교육혁신단 원격교육지원센터 과장 / 콘텐츠학 박사]

21세기 교육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전면 등교 중지와 온라인 수업 확대 등 교육환경의 변화가 크다. 이중 주목받는 것은 코로나19 경제 위기에도 급성장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이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Meta’와 우주를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세계를 뜻한다. 메타버스가 현실을 넘어 이상적인 공간, 가상공간을 구현함으로써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과 일들이 많아진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를 통해 자신을 표현한다. 현실과 다른 나를 가상공간에서 꾸미고 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타버스는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비대면 업무가 확산되면서 가상현실, 증강현실,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기술과 함께 구체적인 모습으로 교육에 반영되고 있다. 디지털 신대륙인 메타버스 가상세계에서 사람들은 옷을 사고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 소통하기도 한다. 교육과 쇼핑 등 다양한 업무가 이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이다.

온라인 교육 시대를 맞이한 대학의 대처

코로나 팬데믹 이후 대학 교육계엔 많은 변화가 생겼다. 줌을 이용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되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나 대학 축제 등 대규모 행사가 대폭 축소됐다. 그렇다고 전통적으로 해온 행사를 안 할 수 없는 노릇이다. 고민에 빠진 대학들의 선택은 ‘메타버스’였다.

가상 공간에서 낭만을 누리는 캠퍼스 라이프가 메타버스를 통해 그대로 재현됐다. 교육 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이뤄지던 교육 활동이 온라인상에도 구현된 것이다. 실제 대학 건물을 디지털 공간에 재현하기도 하고 가상공간에서 마음껏 축제를 즐기는 것도 가능해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분신인 아바타로 개성을 표현하고 수업에 참여하기도 한다.

대학별 메타버스 활용 사례

국내 대학들의 메타버스 활용 사례는 다양하다. 순천향대의 경우 국내외 주요 인사를 매주 연사로 초청하는 15주 교양 수업 ‘피닉스 열린 강좌’를 교양강의 메타버스로 개설했다. SKT의 점프VR 플랫폼에 계단식으로 의자가 놓인 원형 강의실을 만들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컨퍼런스룸을 만들었다. 이 가상 강의실에서 학생들은 각자의 아바타로 출석을 체크하고 강의를 들으며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처럼 메타버스의 활용은 단순한 가상의 수업을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대학 축제 역시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이뤄질 수 있다. 그간 코로나로 인해 미루고 취소된 대학 축제로 아쉬움을 느낀 학생들이 많았지만 메타버스의 등장으로 학생들은 가상 공간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건국대는 VR게임 기업 ‘플레이파크’와 손잡고 ‘건국유니버스’라는 축제를 개최했다. 서로의 얼굴을 잘 몰라도 문제없다. 가상 아바타로 자신을 표현하며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면을 두려워하고 부끄러워하는 MZ세대의 특성답게 학생들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 실시간 채팅과 화상대화로 학우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다.

‘건국유니버스’에는 증강현실이 적용된 게임 ‘포켓몬고’처럼 가상공간에 건국대의 명물 고양이, 거위, 자라 등이 등장한다. 이렇게 발견한 명물을 인증하는 이벤트, 가상 학생회관에서 퀴즈를 푸는 방탈출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기획됐다. 보상은 캠퍼스 머니다. 이렇게 축제에서 얻은 머니로 학생들은 아바타를 꾸밀 수 있는 옷, 액세서리를 살 수 있다.

이와 유사한 사례로 숭실대의 축제가 있다. 숭실대는 실리콘밸리의 가상공간 영상회의 솔루션 ‘게더’를 활용했다. 게더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교내 시설과 홍보 부스 등을 세세히 구현해 아바타가 서로 마주하면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 영상 대화가 가능하다. 이렇게 변화한 교육 환경은 학생들에게 평범한 일상이 돼가고 있다.

대학 혁신과 미래를 고민하는 교육부

메타버스는 교육뿐만 아니라 인간의 다양한 생활영역에 녹아들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정부 역시 대학 혁신과 미래 교육을 고민한다. 지난 7월 교육부는 ‘2021 대학혁신포럼’을 개최해 ‘대학 혁신, 오늘과 미래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대학 교육의 미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인재 양성을 주도하고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방침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2019~2021)이 진행 중이다. ‘2021 대학혁신포럼’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현장의 변화와 노력, 학생들이 체감하는 혁신의 성과와 사례 등을 공유하며 새로운 교육의 변화를 다각도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육 과정 혁신, 혁신교수법, 원격강의‧환경개선, 학생・학습지원, 교육의 질 관리, 산학‧지역사회 기여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사업참여 대학 143개교의 성과 전시관도 메타버스를 활용해 모두가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다가오는 미래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환경과 교육 콘텐츠가 더 많이 개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학 또한 이런 변화를 맞이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수용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할 것이다.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471

서만진 은퇴목사-김명순 사모,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마음의 고향 삼육대 더욱 발전하길”

▲ 왼쪽부터 서만진 목사, 김명순 사모,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만진(신학 76학번 동문) 은퇴목사와 김명순 사모가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서 목사 내외는 남대극 전 총장 사모인 이영자 사모가 줌(Zoom)으로 운영하는 기도모임에 참여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 사모가 기도모임에서 삼육대의 현황과 발전상, 기부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했고 이에 감화된 것. 삼육대 기부자이기도 한 장남 서일우 원장(서일우정형외과)의 권유도 있었다.

서 목사 내외는 “삼육대는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이전보다 발전한 삼육대의 모습이 늘 감격스럽다”며 “대학이 잘 돼야 교단이 잘 된다는 생각이다. 미미하지만 학교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일목 총장은 “기부자의 귀한 뜻을 받들어 인재양성과 대학 발전에 요긴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하계 SU秀 단기현장실습’ 성료…78명 실무 프로젝트 투입

48개 기업·기관에 재학생 78명 파견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류수현)가 재학생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하계 현장실습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대학에서 습득한 지식을 기업과 산업현장에서 체험하고, 학점으로 인정받는 산학연계 교육과정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삼육대 자체 프로그램인 ‘SU秀 단기현장실습’과 서울시와 공동 운영하는 ‘서울시정 대학생 인턴십’ 2개 과정을 마련해 8주간 진행했다.

삼육대는 43개 기업과 서울시 산하 5개 기관에 3~4학년 재학생 78명을 파견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면접 등을 거쳐 학생을 선발한 후 사전 직무교육을 통해 직업윤리, 비즈니스 매너,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교육을 실시했다. 120만원(서울시정 327만원)의 연수지원금과 교양 2~3학점 인정(수료 시), 실습 종료 후 취업연계 등 특전도 부여했다.

실무 프로젝트에 투입된 학생들은 기업에서 실습을 수행하며 현장중심 인재로 거듭났다. 특히 수료 학생 중 7명은 해당 기업 취업을 확정했고, 서울시의회에 파견된 학생은 우수인턴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 취업진로지원센터 안기훈 센터장은 “국가지원사업과 연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철저한 사전 직무교육과 연수 중 개별연락을 통해 기업 적응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신규 기업 발굴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현장실습 기회를 더욱 늘리고, 학생들의 성공 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6109
조선일보 https://lifenlearning.chosun.com/pan/site/data/html_dir/2021/09/10/2021091001190.html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109112338105578
아시아타임즈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0910500202?1=1
교수신문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6310
스마트경제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92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5603
베리타스알파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515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25688
경기헤드라인 http://www.gheadline.co.kr/news/article.html?no=13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