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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정광호 건축학과 교수, ‘도서관 공간’ 관련 코멘트

2021.04.02 조회수 12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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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자 「“도서관이 살아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진화하는 대학 도서관」 기사

정광호 건축학과 교수는 <한국대학신문>이 4월 2일 보도한 「“도서관이 살아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진화하는 대학 도서관」 기사에서 도서관 공관에 대해 코멘트했다.

대학 도서관이 학습 형태의 변화에 발맞춰 변모 중이다. 도서관의 내적·외적 변모는 결국 창의 인재를 바라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한 움직임이다.

정광호 교수는 “공간이 인간의 지각능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획일적인 열람형태를 개방형으로 전환하면 학습 할 때도 혼자 책과 씨름하기보다 옆 사람과 소통하며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특히 현재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과정에 토론 수업이 많이 들어가 있고 그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한다고 봤을 때 대학 내 열린 공간에 대한 니즈는 더 많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고려한다면 도서관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디지털 기반의 정보·지식 공유가 대세가 되고 ‘다닥다닥’ 붙은 공간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기 힘들어질 것이다.

기사 원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06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