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대한남자간호학교수협의회’ 발족 … 초대회장 정현철 교수

2016.03.29 조회수 2,430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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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간호사 1만명 시대 도래와 함께 간호대학 남자 교수들의 활발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간호대학 남자 교수들로 구성된 ‘대한남자간호학교수협의회’가 2월 26일 발족됐다. 초대회장으로는 정현철 삼육대 간호학과 교수(사진)가 뽑혔다. (중략)

정현철 회장은 “크게 늘어나고 있는 남자간호대학생들의 선배로서 큰 책무를 느끼며, 대한남자간호사회와의 관계 및 남자 교수들의 활동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남자 교수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협의회를 이끄는 것은 물론 장차 교수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남자간호사 수는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 남자 합격자 1733명을 포함해 총 1만542명이다. 1962년 처음으로 남자간호사가 면허를 취득한 지 54년만에 1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간호신문 http://www.nursenews.co.kr/Article/ArticleDetailView.asp?typ=7&articleKey=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