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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0주년 브랜드 필름 공개… ‘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2026.06.30 조회수 46 커뮤니케이션팀

“내 안에 빛이 있다면”

삼육대는 개교 120주년 브랜드 필름 ‘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1906년 개교 이래 120년간 이어온 삼육대의 교육 철학과 미래 청사진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시대가 변해도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기조 아래, 학문과 기술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대학의 핵심 가치를 담았다.

영상은 캠퍼스의 새벽 풍경과 함께 “어둠은 아무것도 아니다. 내 안에 빛이 있다면”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이어 연구실, 실습실, 강의실 등 교내 다양한 공간에서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비춘다.

여기에 AI(인공지능), SW(소프트웨어) 등 첨단 학문을 상징하는 이미지와 자연의 몽타주를 교차 편집해, 학문과 기술로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세상을 더 따뜻하게 밝히겠다는 지향점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삼육대는 이 영상을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SNS, 주요 옥외광고, 교내외 행사 등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글 하홍준 hahj@syu.ac.kr

ⓒ 삼육대학교 브랜드전략본부 커뮤니케이션팀 supr@sy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