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새벽 근무 중 쓰러진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
[김일옥 삼육대 간호대학 교수 / 대한간호협회 이사] 최근 서울의 한 초대형 병원에서 간호사가 새벽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져 본원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수술을 담당할 의사가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고 끝내 사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 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세계 50위 내 초대형 병원이다.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진과 시설이 충분하게 갖춰져 있다. 그러나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
202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