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3명 '탈수 위험'…윤미은 교수팀 연구
우리 국민 10명 중 3명이 인체의 항상성에 변화를 일으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탈수 위험’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탈수 비율은 나이 들수록 높아져 70대가 20대의 세 배에 달했다. 우리 대학 식품영양학과 윤미은 교수팀은 2년(2014∼2015년)간 서울의 한 병원 종합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수검자 5391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연령, BMI, 질병노출로 인한 탈수 위험’)는 대한보건협회가 […]
20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