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2026년 시무식 열고 새해 업무 시작
개교 120주년 맞아… ‘공동체 역할과 책임’ 강조 삼육대는 5일 오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전 교수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행사는 박철주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경아 입학처장의 기도, 음악학과 학생들의 축가, 제해종 총장의 신년사, 표창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해종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년간의 행정을 돌아보며, 개교 120주년을 맞는 […]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