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할래?] 빛으로 그려낸 그림, ‘빛감’으로 오세요!
[동아리 할래?] (1) 사진동아리 ‘빛감’ 인터뷰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약 1년 9개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활발하던 대학가는 잠잠해지고 청춘의 열기는 사그라든 지 오랩니다. ‘대학생활의 꽃’인 동아리 활동도 점차 위축됐죠. 그럼에도 제한적인 상황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캠퍼스에 활기를 더해주는 동아리들이 있었습니다. 최근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가 시작되면서 각 동아리의 움직임이 다시 꿈틀거립니다. 삼육대 […]
202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