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화잇 기도력

오늘의 말씀

7. 14

깨끗케 하고 거룩케 하는 능력

주제성구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니라” 레 2:9

오직 인간을 창조하신 분께서만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다. 비록 인간이 최상의 경험을 통해 얻은 판단력과 착상들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불완전하고 결점투성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유전적인 성품의 특성으로 기울이지기 쉬운 그 불완전한 도구(인간)은 매일 성령의 거룩케 하심에 복종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자아(自我)는 제 멋대로 될 것이고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다. (6증언 167) 세상적인 학문에만 숙달된 정신은 하나님의 사물을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그 정신이 회개하고 거룩하게 되면 말씀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될 것이다. 오직 성령의 거룩케 하심으로써 깨끗하게 된 마음과 정신만이 하늘의 사물을 식별할 수가 있다. (8증언 301) 이생의 부모로서는 저희 자녀에게 거룩한 성품을 줄 수 없다. 또 자기 성품을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도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우리를 변화시키실 수가 있으시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향하여 숨을 내쉬며 이르시기를 “성령을 받으라”(요 20:22)고 하셨다. 이것이야말로 하늘의 크신 축복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을 통해서 그분 자신의 거룩함을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셨다. 그리함으로써 제자들은 영혼을 복음으로 이끌 수가 있었다. 그로부터 그리스도는 제자들의 능력을 통해서 생애하시고, 제자들이 하늘 언어를 통해 당신의 말씀을 하실 것이었다. 제자들은 그분의 원칙을 소중히 하고 아울러 성령으로 지배를 받아야했다. 저들은 더 이상 저희 자신의 길을 따르거나 저희 자신의 말을 하지 말 것이었다. 저들이 하는 말은 거룩하게 된 마음에서 나와야 했고 거룩하게 된 입술에서 흘러야 했었다. (하나님의 아들 딸 294) 우리의 성품을 갈고 닦기 위해서는 성령의 부드럽게 하시고 억제하시며 깨끗케 하시는 감화가 필요하다. 우리로 마리아처럼 우리 자신을 이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나와 그분의 온유하심과 겸손하심을 배울 수 있도록 하신 분은 성령이시다. 우리는 원수의 함정에 빠져서 우리 영혼이 위험을 당하지 않도록 매시간 성령으로 거룩하게 됨이 필요하다. (목사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