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익 총장은 지난 10월10일 오전 7시30분 PJ호텔에서 열린 대학총장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여러 회원교 총장들과 대학발전과 현안들, 우리나라의 정치,사회적 이슈들을 놓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총장조찬기도회는 각자 섬기는 대학을 위하여, 한국 교회의 갱신을 위하여, 이 나라와 사회의 성장을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하자는 취지로 기독교 대학 총장들과 개인적 신앙을 가진 크리스챤 총장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기도모임이다.

김성익 총장은 지난 10월10일 오전 7시30분 PJ호텔에서 열린 대학총장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여러 회원교 총장들과 대학발전과 현안들, 우리나라의 정치,사회적 이슈들을 놓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총장조찬기도회는 각자 섬기는 대학을 위하여, 한국 교회의 갱신을 위하여, 이 나라와 사회의 성장을 위하여 합심하여 기도하자는 취지로 기독교 대학 총장들과 개인적 신앙을 가진 크리스챤 총장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기도모임이다.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은 3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
삼육대와 기업 간 산학협력을 활성화해 R&D 역량을 강화하고자 열린 행사에는 삼육대와 가족회사 MOU를 맺은 34개 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 기업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다졌다.
오전에 열린 1부 ‘가족회사 총회’에서는 김성익 총장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변훈석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경현 산학협력단장이 ‘가족회사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와 투비씨앤씨 김한기 대표가 각각 ‘R&BD사업’과 ‘산학협력사업’을 주제로 가족회사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산학협력단 한경식 부단장은 삼육대가 정부로부터 수주 받아 진행 중인 ‘청년TLO 육성사업’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가족회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비아이티이앤엠, 이모션코리아 등 기업과 4건의 기술이전 협약(약 8천만원)을 맺는 성과도 거뒀다.
오후에 열린 2부에서는 삼육대와 광운대, 국민대, 서울여대 등 4개 대학과 특허법인 화우, 기술거래 사업화 전문회사 델타텍코리아가 참여한 가운데 ‘유망기술 세미나 및 기술상담회’가 진행됐다. 제품단위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기술세미나가 열렸고, 기술-수요기업간 1:1 상담도 이뤄졌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산학협력 역량을 보다 강화해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고 서로 윈-윈 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오늘 네트워크 데이를 계기로 각 기업이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016년부터 가족회사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대학-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동반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다. 현재 236여개 기업이 가족회사로 등록돼 있으며, 향후 이를 600~700개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8090200076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6230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832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231
“평가 준비에 행정력 소모, 평가 최소화하고 시장에 맡겨야”
들쑥날쑥 예산에 장기적 계획 어려워, “교부금법 필요” 주장도

교육위원회와 대학협의체 회장단간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총장들은 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본지 주최로 29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열린 ‘2018 대학협의체-국회 교육위 정책간담회’에는 이찬열 교육위원장을 비롯,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바른미래당 간사를 맡고 있는 오세정 바른미래당 의원을 비롯, 박경미·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대학협의체에서는 장호성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단국대 총장), 오덕성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장(충남대 총장),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인천재능대학교 총장), 남궁문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원광디지털대 총장)과 함께 김헌영 강원대 총장, 권태환 안동대 총장, 김성익 삼육대 총장, 황준성 숭실대 총장,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 원재희 강원관광대학교 총장, 정상직 우송정보대학 총장, 오석근 부산대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찬열 교육위원장은 “많은 자문을 받고 공부를 하는 자리라 생각한다”며 “알찬 결론이 많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쪼록 우리 교육위원회가 앞으로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총장님들의 큰 지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총장들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대학의 자율성과 보장되고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가결과가 나온 대학기본역량진단과 관련, 고등교육기관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평가는 더 이상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주장들이 나왔다. 장호성 회장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구조개혁은 이미 각 대학이 준비하고 있는 걸 포장하는 정도에 불구한데 그 포장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고 있다”며 “문제는 평가 때문에 대학의 본질인 교육과 연구가 밀려난다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정부에서 굳이 평가를 해야 한다면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평가를 하고 나머지는 시장경제에 맡겨 달라”고 했다.
국립대에서는 국립대라는 이름에 걸맞은 역할 강화를 약속했다. 오덕성 회장은 “돈 달라는 소리보다는 받은 돈을 갖고 어떤 일을 했는지를 생각하겠다”며 “앞으로 대학이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팀 위원장을 맡았던 김헌영 강원대 총장은 “고등교육 정책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재정립이 필요하다”며 “대학의 자율, 학문의 자유, 대학의 국가적 책무성에 대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립대에서는 좀 더 강경한 어조로 자율과 지원을 요구했다. 황준성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면 우리나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줄세우기식 대학 평가와 생색내기 식 지원 정책으로는 대학과 국가의 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학령인구 감소는 교육부가 감당해야 할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에 맞춰 소비자가 선택하면 될 일”이라며 “지금과 같이 행정력을 소모시키는, 그 결과가 겨우 정원을 감축하고 대학간 분리를 가져다주는 이런 평가는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재정지원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지난 28일 발표된 교육부 내년도 예산안에서 고등교육은 4550억원 늘아난데 반해 유초중등은 약 6조원이 늘어났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 의해 세수가 증가한 부분만큼 예산이 늘어난 것이다. 김성익 총장은 “내년 예산을 확신할 수 없다보니 대학은 2,3년은커녕 1년 단위 계획조차 제대로 세울 수 없다”며 “등록금은 10년째 동결돼있는데 그걸 대비할 법적인 지원이 없으니 국제적 수준의 설비와 교육환경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전문대학에서도 고등직업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지원을 요구했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교육을 접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마저 든다”며 대학 운영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전달했다. 남성희 총장은 현재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여러 곳에서 분산적으로 이뤄지는 고등직업교육 관련 정책이 쳬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직업교육이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인정받고 진행될 수 있도록 ‘직업교육법’재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기우 회장은 대학의 안정적 퇴출 경로 마련을 꺼내들었다. 이 회장은 “2023년이 되면 24만명만 대학을 가는 시대가 오는데 지금처럼 정원조정을 하는 게 의미가 없다”며 “우리 학생들이 가서는 안 되는 대학들이 스스로 퇴출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원격대학에서는 IT와 온라인 기술을 활용한 교육역량을 보다 발전시킬 수 있도록 법적 지원을 요청했다. 남궁문 회장은 “원격대학협의회가 사단법인으로만 돼있고 법정 단체가 안 돼 있어서 평가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원격 교육이야말로 교육 한류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교육 노하우를 동남아나 다른 나라로 전파할 수 있도록 법적·재정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찬열 위원장은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고 법에 넣어야 할 건 넣고 빼야할 건 빼겠다”며 “학령인구가 줄고 대학 진학률이 낮아지는 위기 속에서 특별히 대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총장님들의 역할도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78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805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8월 13~14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2018 하계 행정관리자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 행정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오덕신 부총장, 행정본부 처·실장, 부속기관장 및 각 행정부서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총장특강, 리더십특강, 대학발전을 위한 분과토의 및 제언, 캠퍼스 선교 활성화 방안 등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3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등 대학 구조조정의 위기를 넘어선 중장기적인 성장과 발전방향, 설립목적인 교육이념 구현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도 논의됐다.
리더십 특강에서 고태희 한국생산성본부 대학컨설팅센터팀장은 일본대학의 위기극복 16개 코드를 소개한 후 “기업이 대학을 움직이고 정부를 움직인다며 우리 대학도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혁신 교육기관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익 총장은 “3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준비하면서 행정관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대학이 위기를 넘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가는데 전체 교직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816MW14223087040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890325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biznews/857873.html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ef7300e5940144a687feffac663323da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16500030&wlog_tag3=naver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316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08810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81401000710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81516097444008
뉴데일리경제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8/14/2018081400133.html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22일 한마음교회에서 ‘글로리(Glory) 삼육’ 캠페인 시카고지역 발전위원 위촉식을 갖고 미국내 캠페인의 공식 출발을 선언했다.
삼육대가 개교 112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글로리 삼육’은 ‘국제화 캠퍼스 구축’과 ‘이글프로젝트’, ‘글로벌한국학과 및 IT융합공학과 신설’ 등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이다.
이날 위촉식은 삼육대학교 김성익 총장과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등이 도미. 한마음교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주 동문, 발전기금 기부자, 재림교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 자리에서는 시카고지역 발전위원회 회장으로 한종근 목사를 추대하고, 부회장에 서상규 목사, 총무에는 김광년 목사를 선임하고, 아울러 삼육대학교 발전위원으로 50여명을 위촉했다.
이들 발전위원은 1차로 오는 10월 개교 112주년 개교기념일에 열리는 ‘글로리 삼육’ 캠페인 메인행사까지 집중적으로 향후 위원회 공식 활동을 전개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삼육대학교 발전위원으로서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게 된다.
김성익 총장은 “‘글로리 삼육’ 캠페인은 한국 삼육대학교에서 글로벌 삼육대학교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112년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함께 뛰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삼육대는 24일 마운틴뷰지역, 26일 LA지역에서도 ‘삼육대학교 발전위원 위촉식’을 갖고 미국내 글로리삼육 캠페인을 본격화 한다.
미주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0724/1192822

김성익 총장은 지난 6월에 열린 제4회 International Bible Conference에서 “Recovery of Jesus’ Discipleship in the Period of Eschaton” 이란 타이틀로 주제 강연을 하였다. 이 대회는 5년마다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로 이번에 4회째를 맞이하였다. ‘종말론’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의 470여명의 학자들이 참석하였다.



김성익 총장 “112년 삼육교육사의 중대한 전환될 것”
“‘글로리 삼육’ 캠페인은 삼육대학교가 강한 대학으로 도약하는 첫걸음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30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 코스모스홀에서 ‘글로리(Glory) 삼육’ 캠페인 발전위원 위촉식을 갖고 캠페인의 공식 출발을 선언했다.
삼육대가 개교 112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글로리 삼육’은 ‘국제화 캠퍼스 구축’과 ‘이글프로젝트’, ‘글로벌한국학과 및 IT융합공학과 신설’ 등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이다.
이날 삼육대는 김성익 총장과 아침고요수목원 한상경 회장, 평소·임재단 이봉춘 이사장을 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하고,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 남대극 전 총장, 서광수 전 총장, 김기곤 전 총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아울러 대학 주요 보직자로 구성된 부위원장(9명)과 추진위원(8명)을 포함한 총 100명의 발전위원을 위촉하고 성공적인 모금 캠페인 의지를 다졌다.
이들 발전위원은 오는 10월 개교 112주년 개교기념일에 열리는 ‘글로리 삼육’ 캠페인 메인행사까지 향후 5개월간 위원회 공식 활동을 전개한다.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각 전문 영역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다방면의 지원과 선도적인 참여로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김성익 총장은 “‘글로리 삼육’은 112년 삼육교육사(史)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는 매우 중대한 전환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삼육대학교는 지금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삼육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함께 뛰어 달라”고 호소했다.
한상경 공동위원장은 “삼육대가 우리에게 준 사랑과 은혜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대학에 감사해야 한다”며 캠페인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이봉춘 공동위원장은 “오늘 위촉식이 삼육대의 미래 비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글로리 삼육’을 통해 삼육대가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67395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60101073642000001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531010015999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3112557459169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81584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68
삼육대, 공동학위·이러닝센터 개발 등 교육 영토 확장에 박차
“해외 유학생 유치 위해 각종 규제 완화해야 할 필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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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익 삼육대 총장. | ||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해외에서 한국어 과정 수업을 들으려고 하는 학생 수요가 많다. 이는 한류 열풍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준다. 교육 영토의 다양화와 확장을 위해 현지 한국어학원 설립, 해외 학교 설립, 사이버 대학 설립 등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
김성익 삼육대 총장은 24일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교육 영토 확장’이란 주제로 열린 ‘제5차 프레지던트 서밋’ 사례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총장의 발표 키워드는 ‘해외 유학생’이었다. 사례 발표의 서두에서는 해외 대학들의 사례가 소개 됐다. 미국은 연구와 산업의 고급인력, 숙련된 인력 확보를 위해 국가 정책으로 해외 유학생 유치를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집권으로 해외 유학생 비자 발급이 까다롭게 바뀌면서 미국 대학도 재정위기에 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그만큼 해외 유학생이 국가 경제에서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미국의 주요 주립대에는 해외 유학생이 전체의 20~30%를 차지한다.
캐나다는 국가재정 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외 유학생 재정수입은 5억 달러에 달하고, 이들로 인해 발생하는 일자리가 1만개에 다다른다는 것이다.
아시아 국가들도 해외 유학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중국은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유학생을 확대하기 시작했는데 국가 장학금은 물론, 각 대학별 해외 유학생을 위한 고급 아파트까지 건설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4년 기준 37만명인 해외 유학생을 국제 영향력 강화를 위해 2020년까지 15만명 정도 추가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고령화에 시달리는 일본도 해외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이다. 고도인재 수용, 국제 공헌 등을 목적으로 5대 정책을 수립하고 국가가 직접 일본 유학 홍보, 입시·입학·입국 절차 간소화, 대학의 국제화, 유학생 생활환경 개선, 졸업 후 진로까지 연계하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도 해외 유학생이 많이 유입되고 있지만 유학생 유치가 유학수지 개선과 고령화 대비 학생 충원에 머물러 있다. 인재 유출에 대응하고, 대학의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중국이나 고도인재의 양성, 고령화 사회 대비 산업까지 고려한 일본과 비교했을 때 한국은 적극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이 김 총장의 지적이다.
김 총장은 한국의 해외 유학생 유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 중 하나로 ‘인증제’를 꼽았다. 유학생이 1% 미만으로 중도 탈락률을 보이는 대학에 비자발급이 자유로운 현행 정책이 너무 과도하다는 것이다. 김 총장은 “한국학생의 중도 탈락률이 3.5%를 넘는 상황에서 외국인 학생 중도 탈락률을 1% 미만으로 유지하라는 것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삼육대도 어렵게 국제교육인증을 받았는데 유지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장은 삼육대의 교육 영토 확장 사례를 공유했다. 주변에 하숙촌이 없는 수도권 대학 중 하나로 해외 유학생 유치가 힘들어지자 2019년까지 430억원을 투입해 유학생 1500명이 수용 가능한 생활관을 건축하고 있다.
학생의 질 관리에도 고심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는 유학생 프로그램을 대학 내 새로운 대학 하나를 세운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상당수의 유학생을 유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학교 이념에 맞는 학생을 선별하기 위해 철저하게 면접과정을 거치는 것은 물론 현지 가정방문까지 고려하고 있다.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어 하는 학생을 뽑기 위한 과정이다. 그 외에도 국가장학금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맞춤형 전공과 강좌, 학생지도까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삼육대는 교육 영토를 중국, 인도, 베트남 뿐 아니라 브라질과 아프리카, 유럽, 북미까지도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1+3, 2+2의 공동학위 과정을 확대하고 현지에 한국어 과정 설립과 익스텐션 스쿨(Extention School) 확대, 사이버 학위, 이러닝 센터 출범 등 해외 교육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 총장은 교육 영토의 확장을 위해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김 총장은 “미국은 주 정부에 등록만 된 대학도 비자가 발급되고, 건물이 없는 사이버 대학도 비자를 발급한다”며 “이에 대해 국가가 전혀 문제 삼지 않는데 그런 면에서 개방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고등교육시장의 영토 확장을 위해 대학 교육 수출을 국가정책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여러 규제 요소를 풀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김 총장은 “등록금이 동결된 상황에서 가장 빠르게 재정문제 혜택을 볼 수 있는 길은 유학생 확대 정책”이라며 “앞서 언급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을 강구하고, 철저한 학사관리와 관심을 통해 유학생의 질을 높이면 대학의 어려움을 회복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13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123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528010010893

김성익 총장 “장애학생이 행복한 대학 만들 것”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12일 교내 코이노니아홀에서 ‘장애학생·학부모 초청 오찬간담회’를 열고 총장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제38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열린 이날 간담회는 삼육대에 재학 중인 중증장애학생과 이들의 학부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처장, 정종화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필요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교수 사모들로 구성된 도르가회는 기부물품 판매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중증장애학생 5명에게 총장 명의의 특별장학금으로 수여했다.
김성익 총장은 “우리 대학을 믿고 자녀들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장애학생과 모든 학생이 행복한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고훈기 학생의 아버지 고영호 씨는 “학교에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화답하며 장애학생을 위한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삼육대는 ‘무장애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전담 센터를 두고, 도우미제도와 학습기기대여, 장애학생 열람실, 장애인 휴게실 운영 등 선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학생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253421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ngo/840690.html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115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6430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215107431046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41201000777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74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