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사다리 사업 2기 발대식 참석(19.6.26)

김성익 총장은 지난 6월26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파란사다리 사업 2기 발대식에 참석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220여명의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7월3일과 10일에는 각각 LaSierra대학과 Andrews대학을 방문하여 미주지역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에 참가중인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 아래는 관련기사

미·중 해외연수 ‘파란사다리’ 80명 파견

우리 대학이 여름방학을 맞아 2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미국, 중국에 해외연수생 80명을 파견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대학생에게 해외 연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4주간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주관대학이 운영하고, 비용은 정부(70%)와 대학(30%)이 함께 부담한다.

우리 대학은 올해 총 80명(타교생 16명 포함)의 대학생을 선발해 △알리바바 JOB談(잡담) △페이스북 JOB談 △사람 人 JOB談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알리바바 JOB談(잡담)’은 중국 항주사범대 부설 알리바바스쿨에서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방식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학생 5명과 중국학생 1명으로 팀을 구성해 언어연수와 현지 대학 교수의 쇼핑몰 구축 특강을 듣고, 팀별로 관련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페이스북 JOB談’은 미국 라시에라대에서 언어연수를 받고, 프로젝트기반학습(PBL)을 바탕으로 실리콘밸리 기업을 분석·탐방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사람 人 JOB談’은 국제구호개발 분야에서 특화된 앤드류스대에서 도시 재생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우리 대학은 앞서 연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실전 직무교육 △실전 창업연수 △역량강화 워크숍 △직무멘토링 △1기 선배와의 만남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업이 끝난 후에도 멘토링을 유지하고,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스쿨)과 연계해 해외 인턴십을 지원하는 등 참여 학생의 글로벌 역량과 진로개발 능력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 지난 6월 26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파란 사다리 2기 발대식’. 15개 주관대학과 1220명의 연수생이 참여했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파란 사다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일자리본부는 재학생의 취업과 창업은 물론 삶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512332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021620095087?did=NA&dtype=&dtypecode=&prnewsid=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03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01010000813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7011802238815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5512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97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917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0113307468492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512

2019 대규모 해외봉사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 참석(2019.6.17)

삼육대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 미얀마 현지서 열어

12개 학과 172명 참여하는 대규모 해외봉사 프로젝트
미얀마 국영방송 MNTV 집중 조명…높은 현지 관심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글로벌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해외봉사 프로젝트 ‘체인지 더 월드’ 발대식을 미얀마 현지에서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12개 학과 172명 학생들은 앞으로 1달간 미얀마 양곤 지역 대학생 12명과 협력하여 국립 짜익와인 장애인시설(Disabled Care Centre)에서 전공에 특화된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게 된다.

삼육대는 17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 인야레이크호텔에서 ‘체인지 더 월드 봉사대 현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대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처장, 이선 재무실장, 봉사대원, 지도교수를 비롯해 미얀마 양곤 사회복지국 케이 띠 저 국장, 짜익와인 장애인시설 더싼민 쉐이 원장 등 현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체인지 더 월드’는 미얀마 국립 장애인시설에 학생들을 파견하여 4주간 전공과 연계된 집중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단일 해외봉사 프로젝트에 12개 학과 180여명의 학생을 파견하는 전례 없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학생들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인 서비스 △소프트웨어 및 경영 시스템 구축 △하드웨어 및 물리적 환경 개선 △이슈화 및 자료화 등 분야로 나뉘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체인지 더 월드’는 모든 과정이 ‘학생중심’ 형태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교내 사회봉사단이나 지도교수 주도하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던 해외봉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는 주체가 된다.

사전답사는 물론 현지 정부 및 NGO 담당자와의 미팅, 수요처 파악, 봉사 프로그램 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삼육대는 이처럼 국제사회의 어려움에 학생들의 지식과 기술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학생중심’ 활동을 통해 효과적인 봉사학습(서비스러닝)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미얀마 정부의 공식 허가와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는 점에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신력 있는 국제기구나 정부산하 기관이 아닌, 한국의 종합대학이 당국과의 협력을 통해 대규모 봉사단을 파견하는 것은 무척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미얀마 국영방송 MNTV는 이날 발대식과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취재하고, 김성익 총장과 인터뷰를 갖는 등 해당 프로젝트를 집중 조명하며 높은 관심을 내비쳤다.

삼육대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미얀마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복안이다. 미얀마 사회복지부와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은 현재 막바지 문건 내용을 조율 중이다. 아울러 삼육대의 보건복지 교육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얀마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질을 개선하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깊게 논의하고 있다.

김성익 총장은 “우리는 한 달 동안 우리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장애인과 이들을 돌보는 분들의 어려움에 기꺼이 반응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할 것”이라며 “미얀마에서 흘릴 학생들의 땀과 아끼지 않을 수고에 더 없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이 자리에서 표명한 미얀마 정부와의 파트너십이 향후 미얀마 사회복지의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고, 학생들에게는 세계 시민의식을 각성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얀마 양곤 사회복지국 케이 띠 저 국장은 “정부가 운영하는 여러 복지시설 중 특별히 인력과 인프라, 기술력이 부족한 장애인 시설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학생들의 활동과 관계 속에서 미얀마와 삼육대의 파트너십이 더욱 견고해지고 더 큰 희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듀인뉴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13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417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96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61814517418284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618010010831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218

2019 UCN 프레지던트 서밋 5차컨퍼런스 좌장으로 진행 (2019.5.30)

金총장 “대학혁신 발목잡는 규제…자율성 인정하고 지원해야”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 5차 컨퍼런스 좌장으로 참석

“대학 운영 전반에 걸친 규제가 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다. 대학의 자율성을 인정하고 지원의 대상으로 봐야한다”

김성익 총장이 지난 달 30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 한라산홀에서 열린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 5차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한국대학신문 주최로 열린 이날 컨퍼런스는 미래교육의 모습을 예측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교육의 미래’ ‘고등교육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교육규제 샌드박스’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고,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김 총장은 두 세션에서 모두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김 총장은 “지자체나 교육부는 대학 관련 규제 개혁 요구에 대학에만 특혜를 줄 수 없다는 반응”이라며 “이는 특정 계층에 이익이 된다는 신념의 함정에 빠져있는 것이다. 대학은 공공재로서 국민 전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곳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우리나라가 R&D 투자는 세계적으로 최상위권임에도 투자 대비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규제 때문”이라며 “간접비 비율을 전향적으로 늘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10여 년째 이어지는 등록금 동결도 대학에 큰 어려움 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2010년부터 물가 상승률의 1.5배로 계산해 보니 2010년을 100으로 봤을 때 2018년에는 130을 상회한다. 언론이나 타 기관에서는 단순히 1.5배를 더하지만, 복리식으로 계산해보면 이와 다르게 130%가 넘어가게 된다”면서 “대학재정의 30% 이상이 계속 투입되지 못하면서 경쟁력 강화에 심각한 방해 요소가 됐다”고 진단했다.

김 총장은 “대학에 여러 가지 교육 개혁 아이디어가 있어도 재정 부족으로 시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이유다.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비용이 등록금 수입 대비 7% 이하다. 현실적으로 30% 이상 늘려야 하는 재정을 7%밖에 보조받지 못하는 셈”이라며 재정지원 확대를 거듭 촉구했다.

▲ 김성익 총장, 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한편 이날 콘퍼런스에는 김 총장 외에도 김상호 대구대 총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신은주 평택대 총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정홍섭 동명대 총장, 강신익 한동대 행정부총장, 김태운 동양대 부총장, 어진우 단국대 부총장, 이원근 한남대 부총장, 한희원 동국대 부총장, 손병돈 평택대 교무연구처장, 안성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이주연 아주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프레지던트서밋 사무국에서는 이인원 이사장과 최용섭 사무총장이,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6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390

장애학생.학부모 간담회&장학금 수여식(2019.4.24)

‘장애학생·학부모 간담회’ 열고 총장특별 장학금 수여

김성익 총장 “장애학생 학습 환경 개선에 최선”

우리 대학은 24일 교내 코이노니아홀에서 ‘장애학생·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5명의 장애학생에게 총장특별 장학금을 수여했다.

‘제39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열린 이날 간담회는 우리 대학에 재학 중인 중증장애학생과 학부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익 총장과 김용선 학생처장, 정종화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필요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이어 교수 사모들로 구성된 도르가회가 기부물품 판매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중증장애학생 5명에게 총장 명의의 특별장학금으로 수여했다.

김성익 총장은 “삼육대를 믿고 자녀들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특별히 장애학생지원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삼육대를 디딤돌 삼아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무장애 캠퍼스’를 위한 전담 센터를 두고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활동 △도우미제도 △학습기기대여 △장애인 휴게실 운영 등 선진적이고 실질적인 장애학생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지원 실태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50619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195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85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46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9538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424010016698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28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67
캠퍼스잡앤조이 http://www.jobnjoy.com/portal/joy/life_view.jsp?nidx=337330&depth1=2&depth2=2&depth3=8

노원구,관내 대학간 캠퍼스타운 조성 업무협약(2019.4.18)

6개大, 노원구와 손잡고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나서

우리 대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 6개 대학이 노원구와 ‘캠퍼스 타운’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8일 오후 노원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 유지상 광운대 총장, 김종호 서울과기대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윤여송 인덕대 총장, 강우정 성서대 총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대학과 노원구 간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각 기관의 우호증진, 상호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자원 및 정보, 복지, 도시계획 등 학술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문화 산업의 발전과 대학교와 지역사회의 상호 참여 증진을 위한 협업 △기타 양 기관의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이다.

김성익 총장은 “그간 대학과 구가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많은 사업들이 캠퍼스 타운 사업을 통해 좀 더 통합적이고 심층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노원구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삼육대와 모든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최근 도시재생 과정에서 대학의 역할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관내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캠퍼스 타운’은 대학-청년-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유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문제와 지역 활력 침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이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4년차를 맞았으며, 지난해 14개 대학에서 올해 32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418_0015105198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90418_0015105199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9041822094454746
전국매일신문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03&category=104&item=&no=279420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2545
팍스넷 http://cn.moneta.co.kr/Service/stock/ShellView.asp?ArticleID=2019041822114904006&LinkID=532
지역연합신문 http://yonhap21.com/detail.php?number=15436#0AxG
시정일보 http://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193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및 특강(2019.4.18)

제1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우리 대학은 18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제1기 ‘SU-MVP 최고경영자과정(AMP)’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 신성례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측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김문경 원일종합건설 회장, 김진홍 구리경찰서장 등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생 50여명이 참석했다.

SU-MVP 최고경영자과정은 CEO의 전인적 리더십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 ‘트렌드’ ‘친교’ ‘웰빙’ 등 CEO에게 꼭 필요한 4가지 필수 주제로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영, 전략, 금융, 경제, 정치, 리더십과 같은 기업경영의 실전은 물론 골프와 웰빙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건강한 리더의 라이프 밸런스를 함양한다.

대표 교수진으로는 김성익 총장(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수석부회장)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김영식 예비역 대장,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회장, 이민화 KAIST 교수, 신경렬 SBS미디어홀딩스 대표, 최명섭 삼육서울병원 원장,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등이 참여한다.

1기 과정은 오는 7월 18일까지 14주간 교내 최고경영자과정 전용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료자에게는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삼육대 총동문회 회원 자격 부여, 학기 중 교내 전용 주차공간 제공, 교내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이용 혜택 등 특전이 주어진다.

김성익 총장은 “우리 사회 리더 분들을 최고경영자과정에 모시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과정이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고 경륜과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 여러분과 함께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학교의 영광과 명예를 함께 나누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입학식 후에는 김성익 총장이 ‘세상을 바꾸는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했다. 특강에서 김 총장은 21세기를 살아가는 CEO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4584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90422/95171550/1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191485046950?did=NA&dtype=&dtypecode=&prnewsid=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42201072936000002
서울신문 https://biz.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419500127&wlog_tag3=naver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419000604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419131749140368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937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05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74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1911487449984
위드인뉴스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55&item=&no=18521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93

미국 시카고 한국일보 방문 (2019.4.11)

“글로리 삼육 캠페인 관심 당부”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영광’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400억원의 학교 발전기금을 모금하는 ‘글로리 삼육’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이 11일 시카고 한국일보를 방문하고 캠페인에 대한 소개와 아울러 시카고 동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우리 대학은 글로리 삼육 캠페인을 통해 ▲타인종 유학생들이 생활하는 글로벌 기숙사와 국제화 캠퍼스 구축 ▲국제적 교육 역량을 갖추기 위한 글로벌 한국학교 신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IT 융합공학과 신설 등 3가지 핵심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년 7월부터 미 서부지역에 있는 동문 및 후원자들을 만나 캠페인에 대한 보고와 함께 발전위원 위촉 등을 해왔으며, 올해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애틀란타, 뉴욕, 샌호세, LA, 시카고 등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카고 방문에서는 발전위원 위촉 뿐만 아니라 한인 및 타인종 우수 업체 10여곳을 방문해 한국 정부의 ‘K-Move’ 프로그램을 통한 인턴 및 취업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한 오는 7월 1~8일 시카고를 찾아 건축 견학을 하는 건축학과 학생 및 교수 15명을 위한 사전 답사도 마쳤다.

김성익 총장은 “이 캠페인은 단순 모금 프로젝트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삼육인의 열정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삼육대 미래의 희망을 창출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믿는다. 지난 113년간 도약하는 시점마다 국내외 동문들과 후원자들의 마음을 모아 지속적인 발전의 토대를 쌓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시카고를 방문하면서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강한 애교심과 관심을 느꼈다. 동문 및 후원자들께 삼육대의 도약과 성공이 자부심이 되고 명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덕신 부총장은 “미주지역 우수 기업들을 방문해 재학생들의 인턴십에 필요한 준비와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지금까지 17개 업체들과 인턴십을 실시해 업체와 학생들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 앞으로 더 많은 업체를 발굴해 근면하고 성실한 삼육인들이 더욱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41816

2019 UCN 프레지던트 서밋 참석(2019.3.28)

[동정] 김성익 총장,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 참석

우리나라 대학은 지금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생존하느냐 도태되느냐, 혁신하느냐 마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다다랐다. 기존 대학교육의 패러다임으로는 새로운 미래교육을 대비할 수 없다는 데 뜻을 모은 사립대 총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혁신교육 System 구축’을 주제로 한 ‘UCN 프레지던트 서밋 2019’가 28일 오후 4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1차 콘퍼런스에서 김규태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의 기조강연과 이어진 총장단 간 정책 간담회는 2시간 남짓 이어졌고, 고등교육 현안에 대한 총장들의 질문에 세심하게 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총장들 역시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 제언과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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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익 삼육대 총장 “자금 분배에 의한 평가는 획일화 갈 수밖에 없어”

“근본적 질문은 과연 평가가 가능하냐는 것이다. 수도권대와 지방대 간 규모의 차이가 있고, 국립대와 사립대의 규모의 차이가 있다. 이러한 차이로 다른 부분을 발견하게 된다. 경쟁을 통해 자금을 분배하는 평가는 늘 획일화로 갈 수밖에 없다. 또한 모델에 대한 부분이다. 우리가 등록금을 비교할 때 사립대가 거의 없는 나라와 비교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 교육 정책을 세울 때 고려해야 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준비할 때 평가에 상관없이 특성화를 할지, 평가에 대비해 단기 실적을 내야 할지 가장 고민이다. 명쾌한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이라서 교육혁신이라는 어젠다가 단기적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는 첫 모델을 수립하는데 7년 걸렸다는 글을 읽었다. 반면, 우리는 7년이 아니라 1년 단위의 기간을 부여 받았다는 느낌이다. 실무자는 평가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고, 일단 평가 이후 생존에 대해 고민할 수밖에 없다.”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687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606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9673

2019동계 행정관리자 워크숍 참석(2019.1.29,30)

우리 대학은 29~30일 양일간 강원도 속초의 한 리조트에서 ‘2019 동계 행정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학 행정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김성익 총장을 비롯해 오덕신 부총장, 행정본부 처·실장, 단과대학장, 부속기관장 및 각 행정부서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총장특강, 팀장특강, 대학발전을 위한 분과별 토의, 분임토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3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등 대학 구조조정의 위기를 넘어선 중장기적인 성장과 발전방향,

설립목적인 교육이념 구현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도 함께 논의됐다.

이날 김성익 총장은 ‘서번트 리더십’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리더의 역할은 부하의 성장과 발전을 도와서 궁극적으로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면서 “이 위기의 때 구성원들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333630
한국대학신문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670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176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129010018608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33630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944
뉴스타운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582

2019 신년 특별좌담회 참석(2019.1.28)

김성익 총장은 지난 1월2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신년특별좌담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김총장은 대학의 위기의 원인과 고등교육정책의 문제, 대학의 혁신방안에 대한 여러 견해들을 제시하고

참석한 패널들과 심도 있는 토의와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대학신문에서 주최한 이번 좌담회에는 김성익 총장을

비롯하여 한국대학신문의 이인원 회장과 홍남석 대표, 국공립대학 총장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협의회, 한국원격

대학협의회의 회장및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대학, 위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주제로 대학현안에 대한

여러 이슈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