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공지

부서행사

[스미스학부대학] 2024-1 디카시 공모전 수상자 안내

2024.06.04 조회수 640 스미스학부대학

안녕하세요. 스미스학부대학입니다.

이번 2024-1 디카시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학기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여러분들의 감성과 시적표현능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상구분 학과 이름 시제목 심사평
대상 신학과 장O안 시든 상록수의 위로 인간의 약점을 자연물로 잘 표현. 상록수를 통해 위로를 전하는 솜씨가 돋보이는 훌륭한 작품이다. 시든 상록수라는 아이러니한 장면을 포착한 재치도 인상적이고, 그 장면에서 얻어낸 화자의 깨달음도 독자에게 위로를 준다.
최우수상 약학과 민O원 두꺼비의 밤 기발한 착상으로 불안한 젊은 날을 잘 표현. 작은 생명체도 쉽게 지나치지 않는 시인의 마음이 돋보인다. 밤중에 우연히 마주친 두꺼비를, 어둡고 막막한 세상 앞에 선 화자 자신과 동일시 한 재치가 인상적이다. 두려운 세상과 마주하며 살아가야 하는 모두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시.
최우수상 사회복지학과 이O린 어떤 존재 하찮은 존재성을 예찬하는 묵직한 주제의식. 보잘 것 없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시인의 눈이 훌륭한 작품이다. 낙엽 아래서 피어난 푸른잎을 바라보며, 세상 그 어떤 것이든 무의미한 것은 없음을 떠올린 화자의 따뜻한 마음이 인상적이다.
최우수상 신학과 이O지 비추어다오 자연에 대한 관찰과 자신과의 동화를 잘 표현. 고즈넉한 밤의 학교를 담아낸 사진과 ‘나’의 심상이 잘 어우러졌다. 달빛이 ‘나’의 어둠을 걷어내고 내가 빛나게 해주기를 바라는 애타는 심정이 잘 녹아있다.
최우수상 신학과 김O인 윤슬 삶의 상처와 극복의지를 시적인 표현으로 잘 묘사.  시련과 고민을 성장으로 승화시키는 시인의 마음이 잘 드러났다.
최우수상 동물생명자원학과 김O예 엄마 사물을 관찰하고 이를 통해 창의적인 상상력 발휘. 사물에서 이야기를 듣는 능력이 돋보인다. 소나무와 솔방울을 엄마, 자식 간으로 비유한 재치가 빛난다. 엄마 소나무의 ‘바람이 차다’는 말은 뭉클함을 자아낸다.
우수상 유아교육과 민O은 봄 마당 봄이 지닌 새로움과 희망을 잘 노래하였다. 봄의 정취를 표현한 시와 사진이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우수상 화학생명과학과 윤O린 봄을 미워하는 방법 개성있는 시각으로 대상을 보는 방식이 돋보인다.
우수상 간호학과 김O주 시선의 깊이 사물의 관찰을 톻한 자신에 대한 관조가 돋보임.
우수상 경영학과 임O은 벚꽃과 한 컷 0_< 디카시에서만 쓸 수 표현과 대학생의 발랄함이 매력적이다.
우수상 유아교육과 이O 여유 간결한 문장 속에 ‘여유’에 관한 철학을 담아냈다. 풍경과 문장이 아주 잘 어우러져 한가로운 평화가 느껴진다.
우수상 소프트웨어전공 민O현 만첩개벚

 

※ 문의: 스미스학부대학 02-3399-3383

※ 디카시 공모전 만족도 조사: https://me2.do/59iwsBPr

※ 참여수료증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SU-Plus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시면 수료증을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만족도 조사 기간: 2024년 6월 29일까지)

 

<수상인원 안내사항>

1. SU-WINGs의 대표계좌를 6월 14일까지 본인 계좌로 변경해주세요. 미변경으로 인한 장학금 미지급은 본인 책임에 따릅니다.

2. 대상: 20만원, 최우수상: 10만원, 우수상: 5만원 지급됩니다. 

3. 신청서에 작성된 이메일주소로 상장 사본(PDF)이 전송되어집니다.  상장 실물이나 다른 메일로 전송을 원한다면 lws0711@syu.ac.kr로 인적사항을 보내주세요.

4.  상장 실물 수령은 발급기간이 있으며, 신청 후 대략 3~4일이 소요됩니다. 발급되어지면 수톡으로 안내드립니다.(수령장소: 바울관 106호 스미스학부대학)

5. 상장 실물 수령 신청은 2023년 6월 1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후로는 실물 발급 및 신청이 불가합니다. 

6. 수상인원을 제외한 모든 참여인원에게 SU-Point 3,000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