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 삼육대, 신학특별전형 제외 다단계전형 진행

2015.07.29 조회수 1,979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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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05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정원 내로 학교생활우수자전형 109명, SDA추천전형 119명, 신학특별전형 35명을 각각 선발한다. 정원 외로 농어촌전형 42명, 기회균형전형 8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 25명의 신입생을 각각 선발한다.

입학관리본부장정원 내 전형은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1학년 1학기를 포함해 최소 3학기 이상을 국내 고등학교에서 다녔어야 한다. SDA추천전형과 신학특별전형의 경우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이면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침례(신도가 된 것을 증명하기 위해 행하는 세례의 한 형식)를 받은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신학특별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이 다단계로 이뤄진다. 1단계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바탕으로 전공 적합성과 인성 부문으로 나누어 진로 희망사항, 교과 학습 발달 상황, 창의적 체험활동, 수상 실적, 리더십, 학업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 전형에서 1단계 전형 성적 70%,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고사에서는 응시자의 생활태도, 습관, 인성, 사회봉사활동 등을 살펴본다. 면접고사는 학교교과우수자전형, 학교교과우수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일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수시 모집의 대부분 전형에서 실시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반드시 면접고사 일정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면접고사 안내는 10월 15일 오후 2시 대학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생활체육학과는 일괄 합산 전형을 실시한다. 학생부 60%, 면접 20%, 실기 20%를 반영해 총점이 높은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의 농어촌전형, 기회균형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의 지원 자격과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대학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ipsi.sy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완성 삼육대 입학관리본부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은 지원자들의 학생부 성적 차가 크지 않아 서류와 면접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삼육대는 인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대학인 만큼 자신의 가치관이나 사회봉사 경험 등을 잘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삼육대는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교과우수자전형으로 502명을 선발한다. 일반 학과는 100% 학생부로 평가하고, 유아교육과·생활체육학과 등은 적성검사 또는 실기 점수가 반영된다.

삼육대는 입학성적 우수자 중 수능 성적 국어·영어·수학 중 2개 영역 1등급 학생에게 입학금을 포함한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한다. 입학장학금 이외에도 교내·외 106종의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4학년도 기준으로 약 17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삼육대는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까지 4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했다.

원서접수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에서 실시한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50728/727404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