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정종화 교수, 장애인의 ‘Social Care’와 ‘자립생활’ 실현

2015.06.12 조회수 2,74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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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Social Care’와 ‘자립생활’ 실현
제도적 위험요인 탈출할 수 있도록 전문가·정책 움직여야

자립생활의 철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넘는데서 시작된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장애가 되지 않는 사회 그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자립생활은 출발하고 있으며, Social Care의 목표도 이와 같은 것이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무엇을 해주어야 한다고 하는 생각보다 장애를 어떻게 하면 Social Care 서비스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면, 장애를 가지고 있어도 장애가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장애를 문제로 보아왔고, 그 문제를 가진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으로 여겨왔던 약자의 시선에서 탈피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중략)

에이블뉴스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06&NewsCode=00062015060109395169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