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약대 정재훈 교수, ‘약사신문’ 인터넷판 고문으로 추대

2020.01.13 조회수 69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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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대학 정재훈 교수가 <약사신문> 인터넷판인 ‘팜뉴스’ 고문으로 추대됐다.

정 교수는 팜뉴스의 의약품 관련 기사 생산 시 검수자로 활동하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팜뉴스는 “정 교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최신 지견과 약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언론의 기능적 역할에 힘을 실을 것”이라며 “아울러 내부 기자들의 역량 제고 차원에서 약학 및 산업 관련 강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약사신문>은 1987년 창간해 올해로 33돌을 맞은 의약계 정통 언론이다. 1999년 인터넷 뉴스판인 ‘팜뉴스’를 오픈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글로벌 제약시장 동향과 정부정책, 학계, 업계 이슈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정 교수는 1986년 삼육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서울대 생명약학 석사(약물학)를 거친 뒤 동대학원에서 1995년 약물학 박사(신경약리) 학위를 취득했다. 2000~2002년에는 존스홉킨슨대(Johns Hopkins Univ.) Post Doc(신경약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삼육대 약학과 교수를 비롯해 마약퇴치전문교육원 2대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팜뉴스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