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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이완희 교수, EBS ‘귀하신 몸’ 출연

2023.09.11 조회수 1,716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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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뼈 건강, 습관이 약이다 골다공증

이완희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지난 2일 방송된 EBS 교양프로그램 ‘귀하신 몸’ 「구멍난 뼈 건강, 습관이 약이다 – 골다공증」 편에 전문가로 출연해 생활 속 낙상 예방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방송에서 “흔히 낙상은 노인 인생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음이라고 알려져 있다”며 “젊은 사람들은 낙상을 겪어도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만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낙상이 발생하면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그는 “낙상은 외부뿐만 아니라 실내에서의 빈도도 굉장히 높기 때문에 집안의 환경구조를 어떻게 바꾸느냐가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방송에서 실제 골다공증을 겪고 있는 사연자의 집에 방문해 신발과 화장실 구조, 방, 매트리스, 전선 등 내부 환경을 꼼꼼히 평가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다.

또한 잘못된 운동습관을 교정해주고,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낙상 예방 운동법도 알려줬다.

이 교수는 “머리로 기억한 것은 잊어도 몸으로 기억한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을 습관이라고 한다”며 “평소 습관을 통해 낙상을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BS https://www.youtube.com/watch?v=g96uZM7KZGY&t=204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