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윤재주 장로, 삼육대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누적 1억원

2021.07.06 조회수 201 홍보팀
share

윤재주 장로가 삼육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윤 장로는 앞선 2008년 장병호 전 신학과 교수의 권유로 삼육대에 8천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1천만원, 이번 1천만원까지 더해 누적 기부금 1억원을 채웠다.

윤 장로는 “무남독녀 외동딸이 삼육대에서 신앙교육을 받은 덕분에 잘 자라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삼육대가 많은 학생들을 영적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