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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태 과장, 노원구청장 표창 ‘평생학습 발전 기여’

2021.12.28 조회수 2,289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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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평생시민대학 관리·운영
구민 445명에 테니스·스쿼시 강좌 제공

▲ 용석태 과장(오른쪽)과 김일목 총장이 표창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육대 평생교육원 체육문화센터 용석태 과장이 노원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용 과장은 올해 초부터 삼육대 노원평생시민대학 사업을 총괄하며 평생학습 증진에 기여해왔다.

노원평생시민대학은 대학의 교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관협력 사업으로, 삼육대는 5월부터 11월까지 테니스·스쿼시 강좌를 운영했다. (관련기사▷삼육대-노원구, ‘노원평생시민대학’ 공동 운영키로)

용 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그 결과 테니스·스쿼시 51개 강좌를 개설, 노원구민 445명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냈다.

용 과장은 “내년에도 이어질 노원평생시민대학 프로그램에 많은 구민의 관심을 바란다”며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이 프로그램이 건강한 생활의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