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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과 1회 졸업’ 신혜미 동문, 장학기금 1천만원 쾌척

2024.06.18 조회수 90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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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영어영문학과를 1회로 졸업(1971년 12월)한 신혜미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그간 신 동문이 모교에 기부한 장학 및 발전 기금은 누적 2060만원에 이른다.

신 동문은 “가정주부라서 비록 많은 돈을 내진 못했다”며 “어려운 형편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