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안병구 교수, ‘홍규장학기금’ 2천만원 쾌척

2018.02.23 조회수 1,61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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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교양대학 안병구 교수(사진 왼쪽)가 아들의 이름을 딴 홍규장학기금’ 2천만원을 22일 삼육대에 전달했다.
 
안 교수는 이전에도 홍규장학기금 5천만원을 약정하고, 이를 완납한 바 있다.
 
안 교수는 앞으로 3천만원을 더 마련해 누적기부액 1억원을 넘기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