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 휴먼리커버리 상호협력협약

2017.01.19 조회수 1,24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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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상담심리학과 – 휴먼리커버리 상호협력협약
‘마음소리상담실’ 운영 “상처받은 이웃에 치유와 회복 선물”

삼육대학교/대학원 상담심리학과와 (사)휴먼리커버리는 지난 12일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소리상담실을 운영해 상처 입은 이웃의 마음을 치유하고, 다양한 상담활동을 통해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회복하는 사역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측은 ▲상담실 운영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상담프로그램 개발 ▲상담전문가 양성교육 등 제반 업무를 공동 추진한다. 

이에 따라 휴먼리커버리는 삼육대/대학원 상담심리학과에 마음소리상담실을 위탁하고, 대학 측은 운영을 맡는다. 또 학부 및 대학원생에게 전문상담훈련을 실시하고, 역량 있는 상담사를 파견하는 등 관련 활동을 실행한다.

마음소리상담실은 휴먼리커버리가 설립한 무료상담실. ‘건강 질병’ ‘가정 부부’ ‘자녀 교육’ ‘청소년 중독’ ‘신앙 인생’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초빙돼 내담자의 아픔과 근심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휴먼리커버리 대표 김대성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선교, 구호, 장학사업 등 법인이 추진하는 사업 이외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상담실 운영을 생각했다. 마침 이심전심으로 삼육대/대학원 상담심리학과와 긍정적으로 협력을 맺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마음소리상담실이 한국 제일의 전문상담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김대성 목사는 “신앙 없는 사람이 상담을 통해 상처받는 영혼을 치유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신앙을 바탕으로 여러 방면의 문제를 지닌 사람과 깊이 대화하고,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풀어갈 때 인간의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우리의 사역이 더욱 확장되어 상처받은 영혼을 회복시키는 실제적인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신섭 교수는 “과거 별내신도시 개발계획이 발표되었을 때, 우리 학과가 이 지역에 상담센터를 개설하겠다는 꿈을 꾸었는데, 마침 이렇게 준비가 되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정예훈련을 교내뿐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별내 일대에 거주하는 6만여 명의 주민은 물론, 수도권 인구에게 도움을 주는 상담센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전용전화(☎ 010-8060-3611)나 이메일(human1188@daum.net)을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다. 서신 혹은 직접 내담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2로 64 센터프라자 1003호. 기타 자세한 사항은 ☎ 031-574-1188번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마음소리상담실 분야별 전문상담인
건강 질병
송숙자 박사: 전 삼육대 교수(영양학)
이숙연 박사: 전 삼육대 교수(약학)
양일권 박사: 현 백투에덴힐링센터 원장(보건학)
송황순 박사: 전 삼육보건대 교수(간호학)

가정 부부
김신섭 박사: 현 삼육대 교수(가족상담/부모코칭)
박종환 박사: 현 삼육대 교수(부부상담/가족상담)
김나미 박사: 현 삼육대 교수(부모교육/자녀교육)
김승국 목사: 현 영남삼육중.고 교목

자녀 교육
김정미 박사: 현 삼육대 교수(유아교육)
이영자 회장: 현 한국SDA여성협회장(부모상담)
전영숙 교장: 현 숲학교(대안학교) 교장(상담심리)
김장숙 소장: 현 가정복지상담소장(부모교육/가족상담)

청소년 중독
정성진 박사: 현 삼육대 교수(상담심리)
정구철 박사: 현 삼육대 교수(학교심리)
서경현 박사: 현 삼육대 교수(중독/이상심리)
이금선 박사: 현 삼육대 교수(보건학/약학)

신앙 인생
남대극 박사: 전 삼육대 총장(신학)
김기곤 박사: 전 삼육대 총장(신학)
전정권 목사: 전 한국연합회장(신학)
최경천 박사: 현 삼육대 교수(청년신앙)

재림마을 http://www.adventist.or.kr/app/view.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삼육대&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883
위드인뉴스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96&no=1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