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삼육대, 국내 메이저 언론사 주최 광고대상 3관왕 올라

2017.12.08 조회수 1,006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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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총장 김성익)가 국내 언론사 주최 광고대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올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일보는 8일 삼육대의 ‘청춘아! 시리즈–Mission 편’을 2017 한국광고대상 대학 부문 최우수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같은 날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경향광고대상은 이 광고를 대학부문 우수상에 선정했으며, 문화일보 문화광고그랑프리 역시 지난 달 21일 대학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청춘아…” 시리즈 광고는 삼육대의 교육 특화 브랜드인 미션(Mission), 비전(Vision), 패션(Passion)의 머리글자인 MVP+교육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특히 수상작 미션 편은 서울 쌍문역 지하철 승강장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심장이 멈춘 승객을 발견한 뒤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한 간호학과 홍예지 학생의 사례를 광고에 담았다.

홍예지 학생은 이후 인터뷰에서 “긴급한 상황을 인지하고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였다며, 학교에서 배운 대로 간호학도로서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해 감동을 안겨준 바 있다.

박순봉 홍보팀장은 “삼육대는 삼육인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인성교육을 세상을 위해 봉사하는 일에 앞장서는 인재가 되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작지만 강한 대학 삼육대가 발전하는 모습을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b0d222a80b604737a1e78313d07681aa
경향신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12072015015&code=92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