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바이오메디컬공학·중독 연계 전공 ‘눈길’

2015.12.17 조회수 1,804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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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컬공학·중독 연계 전공 ‘눈길’

눈여겨 볼 만한 신설학과·특성화학과

각 대학의 신설학과와 특성화학과는 매년 수험생의 주목을 받는다. 장학금 등 혜택이 다양한데다 미래 사회 수요를 예측해 만들어져 취업 전망도 밝기 때문이다. 올해 수험생이 눈여겨 볼 신설학과나 특성화학과에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삼육대학교는 지난해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을 구성하고 국내 최초로 ‘중독 연계 전공’을 신설했다. 지난해 교육부가 시행하는 ‘CK-Ⅱ 사업’에 선정돼 5년간 86억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아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간호학과·약학과·물리치료학과·보건관리학과·상담심리학과 등 5개 대표 보건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중독심리연계전공과 중독재활연계전공을 운영 중이다. 현재 중독심리연계전공 140명, 중독재활연계전공 308명 등 총 448명의 학생들이 중독연계전공을 이수하고 있다. 해당 전공을 이수한 학생들은 향후 도박, 게임, 인터넷, 쇼핑 등 행위 중독과 마약, 담배, 술 등 물질 중독에 이르기까지 넓은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삼육대는 관련 기관들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2월 세계적 중독전문기관 협의체인 국제중독연구기관협의회와 MOU를 체결했다. 향후 국제공동자격증을 딴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는 세계 각국에 진출해 중독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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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2496.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1929.html